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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제단 주일예배 &#8211; 회개와 거룩함 &#8211;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데이비드 오워 선지자님,이방인의 휴거를 준비시키고, 이스라엘을 다윗의 자손인 메시아, 예수님께 인도하며, 적그리스도로부터 보호하는 모세와 엘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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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시록, 두, 증인, 모세, 엘리야, 데이비드 오워,  휴거, 데이비드오워, 두증인, 이스라엘, 제3성전, 적그리스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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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에 관한 사실] 회개와거룩함교회 주일예배_2025년 5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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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11 May 2025 14:48: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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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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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차 2. ☠️ 지옥에 대한 경각심 3. 🔥 지옥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하나님의 기준 4. 🔥 지옥의 고통과 현실 5. 🔥 지옥의 본질과 고통 2. ☠️ 지옥에 대한 경각심 2.1. ️ 지옥에 대한 올바른 이해 2.2. ️ 지옥과 천국의 개념 2.3. 지옥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2.4. 지옥의 본질과 인간의 역할 2.5. ️ 지옥에 대한 하나님 ... <a title="[지옥에 관한 사실] 회개와거룩함교회 주일예배_2025년 5월 18일"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ed%9c%b4%ea%b1%b0%eb%a5%bc-%ec%a4%80%eb%b9%84%ed%95%98%eb%8a%94-%ea%b5%90%ed%9a%8c%ec%97%90%ea%b2%8c-%ec%a3%bc%ec%8b%9c%eb%8a%94-%ea%b2%bd%ea%b3%a0-%ed%9a%8c%ea%b0%9c%ec%99%80%ea%b1%b0%eb%a3%a9/" aria-label="[지옥에 관한 사실] 회개와거룩함교회 주일예배_2025년 5월 18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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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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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class="wp-block-post-title">[지옥에 관한 사실] 회개와거룩함교회 주일예배_2025년 5월 18일</h1>


<div style="height:39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목차</p>



<p><a href="https://lilys.ai/digest/4234160/3150291#93d08624-61b8-4df8-a2b5-1bce716f7641" target="_blank" rel="noopener">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62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에 대한 경각심</a></p>



<p><a href="https://lilys.ai/digest/4234160/3150291#ce7a603a-40f0-4f86-b388-28bf08c45ffe" target="_blank" rel="noopener">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하나님의 기준</a></p>



<p><a href="https://lilys.ai/digest/4234160/3150291#d70a5c1d-3da5-4a8b-a7ab-88bdaab68878" target="_blank" rel="noopener">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의 고통과 현실</a></p>



<p><a href="https://lilys.ai/digest/4234160/3150291#c1953ce9-1ad2-4224-a38b-d48ba834ca30" target="_blank" rel="noopener">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의 본질과 고통</a></p>



<p></p>



<div style="height:49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62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에 대한 경각심</h2>



<ul class="wp-block-list">
<li>&#8220;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8221;라는 메시지만으로는 주님의 <strong>은혜</strong>를 올바로 전할 수 없으며, 죄에 대한 진노도 함께 언급해야 한다.</li>



<li>지옥에 가는 기준이 낮아지지 않으며, <strong>모든 사람</strong>에게 천국과 지옥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다는 점이 중요하다.</li>



<li>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며, <strong>모든 종류</strong>의 사람들이 그곳에 갈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li>



<li>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옥에 보내고자 하신 것이 아니라, <strong>교만과 불순종</strong>으로 인해 그곳으로 가게 됨을 강조한다.</li>



<li>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단순히 불신자나 큰 죄인을 위한 곳으로 생각하는데, 이는 심각한 <strong>오해</strong>이며, 지옥에 대한 인식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1.  지옥에 대한 올바른 이해</h3>



<ul class="wp-block-list">
<li>많은 교회에서 &#8220;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8221;라는 문구만으로 전달하는 것은 올바른 주님의 은혜를 전하는 방식이 아니다.</li>



<li><strong>죄에 대한 주님의 진노와 심판</strong>을 언급해야 진정한 구원의 은혜를 알릴 수 있다.</li>



<li>주님의 심판을 인지하게 되면, 주님의 은혜를 존중하게 된다.</li>



<li>죄를 선택하면 심판의 날 지옥에 갈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li>



<li>하나님은 현대 사회의 믿음 생활이 어렵다는 이유로 지옥의 기준을 낮추지 않으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2.  지옥과 천국의 개념</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무신론자</strong>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모두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덜 종교적이지 않다.</li>



<li>하나님은 <strong>십자가</strong>를 통한 구원의 기회를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셨다.</li>



<li>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매우 뚜렷하고, 사람들은 천국으로 쉽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li>



<li>어린 학생들이 지옥에 대해 조롱할 때, 이는 그들이 지옥의 실체를 몰라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li>



<li>극한의 <strong>공포 상황</strong>에 직면하면, 모든 사람은 지옥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며 쉽게 도망가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3. 지옥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지옥에 대해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 세대에서 이를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li>



<li>지옥에는 <strong>실제</strong>로 사람들, 왕, 강한 사람들, 변호사, 의사, 가난한 자, 고아들이 존재한다.</li>



<li>다수의 다양한 신자들, 무신론자, 교단 총재, 힌두교 신자들이 지옥에 있다.</li>



<li>지옥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며, <strong>절대로</strong> 배가 부르지 않아 항상 더 많은 사람을 받을 준비를 한다.</li>



<li>현재는 메시지를 듣는 아름다운 순간이며, 교회 역사에서 메시아의 오심이 선포되고 있어 준비할 시간이 남아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4. 지옥의 본질과 인간의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많은 불신자들이 <strong>지옥을 만든 신</strong>을 믿지 않겠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하나님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말이다.</li>



<li>지옥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strong>마귀와 그 사자들</strong>을 위해 예비된 영원한 불이 있는 곳이다.</li>



<li>마태복음25장 41절에서 지옥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있으며, 이는 마귀들과 그 사자들을 위한 장소라고 말씀하고 있다.</li>



<li>인간은 교만하고 하나님에게 불순종함으로써 자신을 마귀들과 연합시켰고, 결과적으로 지옥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li>



<li>따라서, 인간은 지옥의 존재와 그 <strong>소속</strong> 때문에 마귀들과 함께 지옥으로 향하게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5.  지옥에 대한 하나님 의도와 인간의 선택</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의 원래 의도는 사람들이 <strong>지옥</strong>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할 때마다 천국에서 축하가 열린다고 한다.</li>



<li>하나님은 사람들이 지옥에 가게 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오래 기다리셨는지를 지옥에 들어간 후에 깨닫게 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li>



<li>사람들은 삶의 매순간 <strong>영혼의 시간</strong>을 어디서 보낼지를 생각하며 살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li>



<li>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도 지옥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으며, 자신의 죄로 인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li>



<li>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죄에 대한 분노와 <strong>거룩함</strong>의 개념을 혼동하며, 실제로는 자아의 안위에만 집중해 교회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는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하나님의 기준</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_EgtA9-Pct8/3167.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현대 교회는 <strong>구속적인 삶</strong>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모두 천국에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li>



<li>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지옥에 가는 것은 <strong>살인범</strong>이나 <strong>테러리스트</strong>와 같은 유 죄자들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며, 일반적인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는다.</li>



<li>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strong>거룩함</strong>과 평화로움을 추구해야 하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주를 보지 못한다고 명시되어 있다.</li>



<li>지옥에 갈 수 있는 기준에는 두려워하는 자, 음행하는 자, 그리고 거짓말하는 자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교회의 성도라도 이 기준을 어기면 지옥에 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li>



<li>예수님의 비유를 통해 지옥은 고통의 장소로 묘사되며, 실제로 부자는 음부에서 큰 고痛을 느끼고 있었음을 보여준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지옥에 대한 잘못된 이해</h3>



<ul class="wp-block-list">
<li>현대 교회의 신자들은 대부분 <strong>천국</strong>에 들어간다고 믿고 있지만, 이는 하나님의 기준과 다르다.</li>



<li>많은 사람들은 지옥에 가는 이들이 오직 <strong>살인범</strong>이나 <strong>테러리스트</strong>와 같은 심각한 범 죄자라고 생각한다.</li>



<li>히브리서 12장 14절에 따르면, <strong>화평함과 거룩함</strong>이 없이는 하나님을 볼 수 없는 것이다.</li>



<li>마태복음7장 13-14절에서는 <strong>좁은 문</strong>을 통해 생명으로 이끌리는 자가 적다고 강조하고 있다.</li>



<li>하나님께서 정하신 기준에 따르면, <strong>택함을 입은 자는 적고</strong> 청함을 받은 자는 많은 것과 반대로, 대부분의 교인들은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지옥에 관한 정의</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이기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strong>로, 그들은 <strong>죄악을 이기고</strong> 성령으로 가능케 된 자들이다.</li>



<li><strong>지옥에 들어갈 자들의 정의</strong>에는 두려워하는 자들, 믿지 않는 자들, 흉악한 자들, 살인자들 등이 포함된다.</li>



<li><strong>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지옥에 간다는 것</strong>은 누구나 당연히 인정하는 사실이다.</li>



<li>교회에 다니는 음란한 자들도 <strong>죄를 저지르면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는 점</strong>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li>



<li>교회 안에서 거짓말하는 자들도 <strong>마찬가지로 천국에 갈 수 없으며</strong>, 그들은 지옥에 들어가는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하나님과 거룩함의 기준</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strong>거룩함의 기준</strong>을 강조하며, 거룩함이 없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선언한다.</li>



<li>거룩하신 하나님과는 대조적으로, <strong>기독교인들</strong> 중에서도 유황이 타는 불에 처해질 수 있는 사람들이 존재한다.</li>



<li>교회 안에는 음란한 자들이와 <strong>거짓말하는 자들</strong>이 있어, 이들 또한 지옥에 갈 수 있는 위험에 처해 있다.</li>



<li>많은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strong>종착점</strong>이 천국일 것이라는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이는 사탄의 전략으로 보인다.</li>



<li>거룩함의 목표를 잃어버린 기독교인들이 지옥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되는 현실이 존재하며, 이는 사탄의 <strong>거짓말</strong>로 추정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지옥의 고통과 현실</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누가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알고 계시며, 지옥에 대한 진정한 상황을 설명한다.</li>



<li>누가복음16장에서는 지옥에서 일어나는 특정 사건들이 언급되며, 이는 단순한 비유가 아닌 실제 사건들로 보인다.</li>



<li>비유 속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통해, 죽음은 끝이 아니며,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받아들여지는 반면 부자는 장사되면서도 고통의 상태에 놓인다.</li>



<li>지옥은 <strong>고통스러운 장소</strong>이며, 기쁨이나 평안이 없는 공간으로, 그곳에서는 고통만이 존재한다.</li>



<li>부자는 지옥에서 고통중에 아브라함과 나사로를 바라보며, 그들의 기쁨과 축하를 보며 자신이 겪는 절망을 느낀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의 고통과 현실</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_EgtA9-Pct8/3851.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지옥은 고통스러운 장소로, 불이 존재하는 곳이다.</strong> 이 불은 <strong>유황불</strong>과 같으며, <strong>용광로</strong> 같은 강한 고통을 나타낸다 .</li>



<li>지옥에 들어간 사람은 적합한 몸으로 다시 부활하여 모든 불의 고통을 민감하게 느끼게 된다 .</li>



<li>지옥은 끔찍한 후회의 장소로, 사람들이 영원히 후회하며 마실 물과 식량이 없고 절망과 외로움만이 존재한다 .</li>



<li>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은 회개의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영원히 후회하며, 그들의 <strong>죄의 욕망</strong>은 증가하지만 채울 수 없다 .</li>



<li>지옥에서는 찬양과 자비가 전혀 없으며, 고통속에서 끝없는 소음과 절망만이 가득하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지옥의 본질과 고통</h3>



<ul class="wp-block-list">
<li>주님은 지옥이 <strong>고통스러운 장소</strong>라고 말씀하시며, 그곳에는 불이 존재한다고 강조한다.</li>



<li>화상 환자의 고통을 예로 들어, 화상의 <strong>끔찍한 고통</strong>을 언급하며, 이와 같은 고통이 지옥에서도 존재한다고 주장한다.</li>



<li>지옥에 들어가는 경우, 개인은 고통을 느끼기 위해 <strong>지옥에 적합한 몸</strong>으로 다시 부활한다고 설명한다.</li>



<li>지옥은 고통뿐만 아니라 <strong>괴로움</strong>의 장소이며, 이곳은 고통받는 자와 위로받는 자가 완전히 <strong>구별된 장소</strong>로 나타난다.</li>



<li>이러한 고통의 장소에서 벗어난 현재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지옥의 고통과 후회</h3>



<ul class="wp-block-list">
<li>지옥에서는 <strong>울며 후회</strong>하는 것만 남게 되며, 부자는 영원히 그 고통을 견뎌야 한다.</li>



<li>부자는 생전에 화려한 생활을 누렸으나, <strong>짧은 시간</strong>의 지상 삶 후에 지옥에 떨어졌다.</li>



<li>지옥에서는 그가 즐겼던 따뜻한 음식의 기억이 사라지고, <strong>고통</strong>이 극심해지며 쉼이 없다.</li>



<li>지옥의 고통은 <strong>영원히 계속</strong>되며, 후회와 슬픔이 그를 괴롭힌다.</li>



<li>부자는 후회하면서도 그 기회를 잃었음을 알고, 하나님께서 &#8220;너는 너무 늦었다&#8221;라고 선언하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지옥의 본질과 회개</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지옥은 영원한 곳이며</strong>, 그 안에 들어가면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된다.</li>



<li>부자는 자신의 구원을 바라기보다는, 살아 있는 형제들에게 경고를 요청했다.</li>



<li>아브라함은 그들에게 이미 <strong>주어진 말씀</strong>인 모세와 선지자들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li>



<li>사람들은 이미 들어야 할 메시지를 받았으나, 듣고도 믿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고 언급된다.</li>



<li>지옥과 천국의 선택은 각자의 <strong>결정에 달려 있다</strong>고 주장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지옥의 고통과 현대 세대의 배교</h3>



<ul class="wp-block-list">
<li>지옥은 <strong>쉼이 없는</strong> 곳으로, 잘 수도 없고, 휴식을 취할 수도 없다.</li>



<li>지속적인 고통이 밤낮으로 이어지며, <strong>논스톱으로 불타는 상태</strong>로 묘사된다.</li>



<li>현대 세대는 배교로 인해 지옥이 가벼워진 것처럼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strong>지옥의 심각성을 간과하고</strong> 있다.</li>



<li>사람들이 지옥을 농담거리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교회 내에서도 <strong>위험한 조짐</strong>으로 작용한다.</li>



<li>이러한 배교가 크리스천을 지옥으로 이끌고, <strong>천국을 잃게</strong> 만든다고 주장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지옥의 본질과 고통</h3>



<ul class="wp-block-list">
<li>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strong>회개</strong>의 외침을 듣고 싶어하지 않지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이를 절실히 듣고 싶어한다.</li>



<li>지옥에서는 육체의 기본적인 욕구가 <strong>영원히</strong> 채워질 수 없으며, 잠, 음식, 물이 없고 오직 <strong>외로움</strong>만 존재한다.</li>



<li>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은 희망이 없는 상태에서 죄의 욕망이 <strong>100만 배로 증가</strong>하지만 이를 채울 수 없다.</li>



<li>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심판의 날에 적합한 <strong>형벌을 받아</strong> 부활하게 되며, 그들은 어떤 욕구도 충족하지 못하고 반복적인 좌절을 경험한다.</li>



<li>지옥은 <strong>참을 수 없는 고통</strong>, 악마들과의 외로움, 그리고 <strong>절망적인 darkness</strong>로 가득 차 있으며, 외로움과 절망의 압력이 지옥의 불보다도 더 심각할 수 있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지옥의 본질과 고통</h2>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지옥에서는 벌레가 끝없이 몸을 먹어 치우며, 불이 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타오른다.</strong> 이는 고통이 극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li>



<li>죄인들은 지옥에서 <strong>회개할 기회를 영영 잃고</strong>, 형벌과 후회만 남는다 .</li>



<li><strong>지옥은 영원한 분리와 고통의 장소</strong>로,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로 인한 극심한 고문이 이루어진다 .</li>



<li>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경시하거나 <strong>일시적인 고통으로 잘못 이해하며</strong>, 이를 통해 거부감을 줄이려 한다 .</li>



<li><strong>형벌은 영원하며</strong>, 하나님은 끝없이 살아계시는 동안 그곳에서도 고통이 지속된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지옥의 고통과 현실</h3>



<ul class="wp-block-list">
<li>지옥에서는 <strong>벌레가 죽지 않고</strong>, 불이 꺼지지 않아 모든 이에게 가증함이 된다.</li>



<li>사람은 그곳에서 <strong>몸의 모든 부분이 먹히며</strong>, 숨을 쉴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li>



<li>현대 크리스천들은 지옥의 존재를 무시하거나 제3 지대가 있는 것처럼 잘못 이해하고 있다.</li>



<li>지옥은 <strong>주님의 임재와 완전히 격리된 극심한 고문이 있는 곳</strong>으로, 사람은 영원토록 후회하게 된다.</li>



<li>지옥은 결코 <strong>일시적이지 않고 영원한 형벌</strong>이기 때문에, 잘못된 개념을 가진 사람들은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지옥에 관한 경고</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strong>는 섞이지 않고 가득 채워져 있으며, 이는 지옥에서 겪는 고난을 상징한다.</li>



<li>하나님은 과거에 은혜와 자비로 우리를 기다리셨지만, 진노의 때는 언젠가 반드시 도래한다.</li>



<li><strong>유황불</strong>이 타오르는 지옥은 꺼지지 않는 불로, 그것은 극심한 고통을 유발한다.</li>



<li>지옥에서의 고통은 영원하며,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기 때문에 형벌또한 영원하다.</li>



<li>따라서 현재의 세대는 지옥으로 향하는 길에서 돌아서야 하며, 모든 부도덕함을 끊어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지옥과 영원한 형벌에 대한 설명</h3>



<ul class="wp-block-list">
<li>지옥은 <strong>영원한 형벌</strong>이 있는 장소이며, 그 형벌은 계속해서 연기가 올라간다는 비유로 표현된다.</li>



<li>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벌을 받는다는 의미에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strong>영원한 형벌</strong>을 주시겠다고 경고하신다.</li>



<li>크리스천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당연하며, 예수님을 경외하거나 섬기지 않으면서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li>



<li>현재 교회가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가르치는 복음이 이들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필요한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li>



<li>영벌과 영생은 분명히 구별되며, <strong>천국에 들어가고 싶다면</strong> 반드시 그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지옥에 관한 경각심과 구원의 기회</h3>



<ul class="wp-block-list">
<li>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strong>한 번 더 듣고 싶어 할 것</strong>이라는 점이 강조된다.</li>



<li>오늘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해 <strong>감사해야 한다</strong>는 메시지가 전해진다.</li>



<li>지옥을 피하고 천국을 선택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strong>지금 주님을 영접해야 한다</strong>고 권유된다.</li>



<li>회개와 구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strong>주님께 간구하여 민감성을 키워야 한다</strong>는 기도를 한다.</li>



<li>예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strong>귀중히 여기고 삶이 변화되기를 기도</strong>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li>
</ul>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repentkorea.org/%ed%9c%b4%ea%b1%b0%eb%a5%bc-%ec%a4%80%eb%b9%84%ed%95%98%eb%8a%94-%ea%b5%90%ed%9a%8c%ec%97%90%ea%b2%8c-%ec%a3%bc%ec%8b%9c%eb%8a%94-%ea%b2%bd%ea%b3%a0-%ed%9a%8c%ea%b0%9c%ec%99%80%ea%b1%b0%eb%a3%a9/">[지옥에 관한 사실] 회개와거룩함교회 주일예배_2025년 5월 18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repentkorea.org">회개와 거룩함 -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데이비드 오워 선지자님,이방인의 휴거를 준비시키고, 이스라엘을 다윗의 자손인 메시아, 예수님께 인도하며, 적그리스도로부터 보호하는 모세와 엘리야</a>.</p>
]]></content:encoded>
					
		
		
		<media:content url="https://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5/youtube-thumbnail-1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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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크리스천의 삶의 특징]  회개와거룩함교회 _2025년 4월 27일 주일예배</title>
		<link>https://repentkorea.org/%ed%95%98%eb%82%98%eb%8b%98%ec%9d%98-%ec%9d%80%ed%98%9c%eb%a5%bc-%eb%b0%9b%ec%9d%80-%ed%81%ac%eb%a6%ac%ec%8a%a4%ec%b2%9c%ec%9d%98-%ec%82%b6%ec%9d%98-%ed%8a%b9%ec%a7%95-%ed%9a%8c%ea%b0%9c%ec%99%80/</link>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04 May 2025 08:43:18 +0000</pubDate>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 오워]]></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오워]]></category>
		<category><![CDATA[제3성전]]></category>
		<category><![CDATA[회개와거룩함]]></category>
		<category><![CDATA[휴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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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크리스천의 삶의 특징] 회개와거룩함교회 _2025년 4월 27일 주일예배 목차 2. 🙏 신중한 삶의 중요성 3. 🛡️ 크리스천의 삶에서 자기 제어의 중요성 4. 🕊️ 자기 절제와 하나님의 은혜 5. 🎶 하나님의 치유와 기적의 경험 2. 🙏 신중한 삶의 중요성 3. 🛡️ 크리스천의 삶에서 자기 제어의 중요성 3.1. ️ 크리스천의 자기 제어와 신중함 3.2. ... <a title="[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크리스천의 삶의 특징]  회개와거룩함교회 _2025년 4월 27일 주일예배"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ed%95%98%eb%82%98%eb%8b%98%ec%9d%98-%ec%9d%80%ed%98%9c%eb%a5%bc-%eb%b0%9b%ec%9d%80-%ed%81%ac%eb%a6%ac%ec%8a%a4%ec%b2%9c%ec%9d%98-%ec%82%b6%ec%9d%98-%ed%8a%b9%ec%a7%95-%ed%9a%8c%ea%b0%9c%ec%99%80/" aria-label="[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크리스천의 삶의 특징]  회개와거룩함교회 _2025년 4월 27일 주일예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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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크리스천의 삶의 특징]  회개와거룩함교회 _2025년 4월 27일 주일예배 </h2>



<p></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div class="epyt-video-wrapper"><iframe  id="_ytid_67981"  width="1200" height="675"  data-origwidth="1200" data-origheight="675" src="https://www.youtube.com/embed/ZmK13C8b5Bw?enablejsapi=1&#038;autoplay=0&#038;cc_load_policy=0&#038;iv_load_policy=3&#038;loop=0&#038;modestbranding=0&#038;fs=1&#038;playsinline=0&#038;controls=1&#038;color=red&#038;cc_lang_pref=&#038;rel=0&#038;autohide=2&#038;theme=dark&#038;" class="__youtube_prefs__  epyt-is-override  no-lazyload" data-vol="0"  data-epautoplay="1"  title="YouTube player"  allow="fullscreen; 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data-no-lazy="1" data-skipgform_ajax_framebjll=""></iframe></div>
</div></figure>



<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목차</p>



<p><a href="https://lilys.ai/digest/3867793/2602346#9426b607-a814-4fbc-a449-1e34086e03a8" target="_blank" rel="noopener">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4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신중한 삶의 중요성</a></p>



<p><a href="https://lilys.ai/digest/3867793/2602346#9f54c31a-fcd8-46d7-a9e2-0c95b6807399" target="_blank" rel="noopener">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e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크리스천의 삶에서 자기 제어의 중요성</a></p>



<p><a href="https://lilys.ai/digest/3867793/2602346#919d4547-5f82-4992-b982-ae896589d9db" target="_blank" rel="noopener">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4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자기 절제와 하나님의 은혜</a></p>



<p><a href="https://lilys.ai/digest/3867793/2602346#4998d68c-b72b-4ff5-9b42-ec3c5dd337a7" target="_blank" rel="noopener">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하나님의 치유와 기적의 경험</a></p>



<div style="height:31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4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신중한 삶의 중요성</h2>



<ul class="wp-block-list">
<li>신중한 삶은 <strong>자기 절제</strong>와 같은 의미이며, 신중함은 은혜를 받은 크리스천의 삶의 특징 중 하나이다 .</li>



<li>디도서2장 11절부터 15절에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면 신중함, 의로움, 경건함으로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고 언급한다 .</li>



<li>신중한 삶은 성령님과 함께 거듭난 삶을 사는 것으로서, 성령님은 우리의 육을 죽이도록 도와준다 .</li>



<li>은혜를 받았다면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과정이 영생으로 이어진다 .</li>



<li>거듭난 사람은 <strong>신중한 삶</strong>을 통해 복음이 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e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크리스천의 삶에서 자기 제어의 중요성</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ZmK13C8b5Bw/2781.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크리스천의 삶에서 가장 큰 대적은 바로 <strong>자신</strong>이며, 성령의 인도를 통해 이겨내는 것이 필수적이다 .</li>



<li>자기 제어가 부족하면 성벽이 없는 <strong>무너진 성읍</strong>과 같아 악의 유혹에 쉽게 파괴될 수 있다 .</li>



<li>신중함과 자기 제어는 <strong>영생</strong>을 가져오며, 삶에서 성령을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교훈을 제공한다 .</li>



<li>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은 불의에 대해 ‘아니다’라고 반응하며, 거룩함을 추구하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li>



<li>자기 제어 없이 삶을 사는 것은 <strong>배교</strong>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교회 내에서 스스로를 통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크리스천의 자기 제어와 신중함</h3>



<ul class="wp-block-list">
<li>크리스천의 <strong>가장 큰 적</strong>은 자신의 육체이며, 이는 성령과의 싸움이 된다. 자아 통제가 이루어질 때 천국에 이르게 된다.</li>



<li>Proverbs 25장 28절에서 &#8220;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다&#8221;라고 경고하며, <strong>자기 제어</strong>의 중요성을 강조한다.</li>



<li>성벽은 성읍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자기 제어가 결여된 사람은 성벽이 무너진 성읍과 같아 언제든지 위험에 처할 수 있다.</li>



<li>신중하게 행동하고 자신을 살피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에 <strong>중요한 연단</strong>을 가져오며,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하다.</li>



<li>현대 사회에서 자아 통제가 부족하면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지만, 거듭난 사람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행동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크리스천의 자기 제어와 은혜의 관계</h3>



<ul class="wp-block-list">
<li>갈라디아서5장 16절부터 18절에 따르면, <strong>성령을 따라 행하는 것</strong>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li>



<li><strong>성령과 육체의 소욕은 서로 대적</strong>하며, 이로 인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된다.</li>



<li>성령을 받은 자들은 불의에 대해 &#8216;아니다&#8217;라고 말하고, <strong>하나님의 의로움과 거룩함</strong>을 주장하는 삶을 산다.</li>



<li>기독교에서 <strong>자기 제어</strong>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주장된다.</li>



<li>신중함과 자기 제어는 <strong>연단받는 크리스천의 삶의 모습</strong>으로, 이를 통해 구원과 직결되는 문제에 접근하게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크리스천의 자기 제어와 경건한 삶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모든 크리스천은 <strong>성령께 복종</strong>하며 자기 제어를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삶의 질서가 유지된다.</li>



<li>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후, <strong>부도덕한 것들</strong>을 거부하는 태도가 필요하며, 이는 거듭난 증거이다.</li>



<li>현재 세상은 가장 <strong>불경건하고 악한 시대</strong>이므로, 경건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하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li>



<li><strong>자기 제어 없는 크리스천의 삶</strong>은 성전 벽이 무너진 것과 같으며, 무감각과 익숙함에 빠지게 된다.</li>



<li>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며, 이는 자기 절제를 통한 <strong>성화의 과정</strong>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x200d; 은혜의 삶과 크리스천의 달리기</h3>



<ul class="wp-block-list">
<li>고린도전서9장 24절부터 27절은 <strong>삶의 목표</strong>로서 상을 받기 위해 달려야 한다고 강조한다.</li>



<li>크리스천은 <strong>천국</strong>에 들어가기 위해 상을 받기를 목표로 달리는 자로 존재한다.</li>



<li>육신의 욕구를 <strong>통제</strong>하고 훈련하는 것이 필요하며, 그렇지 않으면 결승선을 넘지 못할 위험이 있다.</li>



<li>절제된 삶과 신중한 행동이 요구되며, 일상 속에서도 <strong>도덕적 기준</strong>을 지켜야 한다.</li>



<li>운동선수처럼 육체를 <strong>제어</strong>하고 고통을 감수하는 자세가 중요하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5.  하나님의 은혜와 믿는 자의 연단</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의 <strong>은혜</strong>는 믿는 자들을 연단하여 영생,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는 것, 거룩한 것, 의로운 것으로 나아가게 한다.</li>



<li>벽이 없는 건물은 무너지듯이, <strong>죄</strong>가 들어오면 우리도 무너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li>



<li>구원은 모든 것이 투과될 수 있으며, 우리는 받은 은혜를 통해 자신을 <strong>연단</strong>하고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li>



<li>육체를 제어하며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반드시 잃어야 할 것들이 존재한다.</li>



<li>보고 싶은 것을 고집하지만, 때로는 <strong>절제</strong>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4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자기 절제와 하나님의 은혜</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ZmK13C8b5Bw/3570.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자기 절제</strong>는 크리스천의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를 통해 이전의 삶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li>



<li>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을 <strong>복종하게</strong> 하며, 그 은혜가 삶 속에서 악한 행위를 멈추게 하고, 신중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li>



<li><strong>자기 절제</strong>는 성적 부도덕을 막고, 경제적 부패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li>



<li>신중함과 자기 절제는 크리스천이 영생을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할 삶의 자세이며, 이러한 삶이 천국에 들어가는 데 중요한 특징이 된다.</li>



<li>성경적 기준에 따르면, 자기 절제를 실천하는 각 개인에게는 <strong>영원한 관</strong>이 기다린다고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자기 절제로 변화하는 삶</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자기 절제</strong>는 거듭난 크리스천이 지켜야 할 중요한 원칙이다.</li>



<li>하나님께서 부르신 우리는 <strong>예배를 기다리며</strong> 세속적인 유흥을 피해야 한다.</li>



<li>은혜를 받으면 이전의 삶과 다른 <strong>자신을 절제하는 모습</strong>이 드러나야 한다.</li>



<li>자기 절제는 <strong>부도덕한 행동</strong>, 예를 들어 포르노 및 돈의 부패를 멈추게 한다.</li>



<li>하나님의 은혜는 강요가 아니라 <strong>자원하여 사랑</strong>하도록 이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x200d; 크리스천의 자기 절제와 신중한 삶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크리스천의 삶</strong>은 과거의 잘못을 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정의되며, 이는 하나님의 <strong>은혜</strong>가 연단하는 모습이다.</li>



<li><strong>자기 절제</strong>는 신중한 삶의 특징으로, 자신의 행동이 영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고려해야 한다.</li>



<li>모든 행동은 <strong>천국의 유익</strong>이 되어야 하며, 이는 부름에 대한 집중과 관련된다.</li>



<li>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모습은 자신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strong>전파하는 것</strong>이어야 한다.</li>



<li>참 은혜는 이러한 과정에서 불편함과 고통을 동반하며, 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힘으로 여겨진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자기 절제와 영적 성장의 필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자기 절제</strong>는 자신을 부인하는 것으로, 육을 제어해야 함을 강조한다.</li>



<li>육을 부인하지 않으면 <strong>교회에 음란 스캔들과 돈 문제</strong>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li>



<li>운동선수의 사례를 통해 <strong>자기 절제</strong>와 <strong>육을 제어하는 훈련</strong>이 필요함을 설명한다.</li>



<li>크리스천은 영원한 상급을 위해 <strong>영적 훈련</strong>과 도덕성을 유지해야 하며, 부도덕한 행동은 바로잡아야 한다.</li>



<li>항상 자신의 행동을 체크하고, <strong>자기 절제로</strong> 감정을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x200d; 믿음을 지키는 달리기와 싸움</h3>



<ul class="wp-block-list">
<li>크리스천은 <strong>영원한 상급</strong>을 위해 걷는 것이 아니라 달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li>



<li>디모데서4장 7절에서 &#8220;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8221;라는 구절을 언급한다.</li>



<li>싸움은 육에 대한 것이며, <strong>영과 육의 전투</strong>로 이루어져 있다.</li>



<li><strong>자기 절제의 삶</strong>을 결단하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영원한 왕관이 기다리고 있다.</li>



<li>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왕관이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strong>선한 싸움을 싸워야</strong>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특징</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우리는 우리의 몸을 <strong>거룩한 산 제물</strong>로 드리며, 이는 영적인 예배에 해당한다.</li>



<li>변화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하나님의 <strong>뜻</strong>을 분별하도록 돕는다.</li>



<li>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strong>지체</strong>가 되며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를 지혜롭게 사용해야 한다.</li>



<li>크리스천은 악을 미워하고 서로를 <strong>사랑</strong>하며, 고난 중에도 서로를 격려해야 한다.</li>



<li>삶에서의 여러 고난과 시험은 세상의 공격으로 보아야 하며, 믿음으로 주님과 함께 싸워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6.  자기 절제와 영적 승리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우리 안에 가장 큰 대적은 <strong>육</strong>이며, 자기 절제를 통해 이겨낼 수 있다.</li>



<li>성령의 은혜는 우리를 연단시키며, 이것이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li>



<li>육신대로 살면 죽고,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산다는 <strong>로마서 8장 13절</strong>의 가르침이 있다.</li>



<li><strong>자기 절제</strong>는 중요하며, 육의 만족보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해야 한다.</li>



<li>우리는 세상의 부도덕한 자극에 맞서 신중한 삶과 거룩함을 회복해야 하며, 이는 <strong>하나님의 은혜</strong>를 통해 가능하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하나님의 치유와 기적의 경험</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ZmK13C8b5Bw/4893.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이름으로의 강력한 선포</strong>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도를 통해 <strong>무릎을 지탱할 수 있도록</strong> 주님께 간청하고 있다 .</li>



<li><strong>시력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기도</strong>가 이루어지며, 이들을 위해 눈을 만져주시길 요청하고 있다 .</li>



<li>기적적인 치유 사례로, <strong>눈과 귀가 열리는</strong> 현상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다시 잘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li>



<li><strong>완전 마비 환자가 즉시 걸을 수</strong> 있게 되었고, 이는 의료 전문가가 인정하는 기적이라 언급되고 있다 .</li>



<li><strong>주님의 영원한 피로</strong> 모든 질병이 치유되기를 선언하며, 치유 집회에서 많은 기적들이 일어났음을 강조하고 있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주님의 치유와 은혜</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의 <strong>강력한 이름</strong>으로 무릎을 지탱할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린다.</li>



<li>주님께서는 시력을 잃은 사람들이 그들의 눈을 회복할 수 있도록 <strong>접촉</strong>하시기를 원한다고 언급한다.</li>



<li>사람들은 마치 나무가 움직이듯이 보이는 은혜를 받기를 기도하며, 여호와 라파의 치유를 간청한다.</li>



<li>예수님의 <strong>보혈</strong>을 통해 치유의 은혜가 있는 것으로 전파하며, 모든 사람이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한다.</li>



<li>기도를 통해 한 사람의 눈이 열리고, 이제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치유와 영접의 순간</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귀가 열리는 기적이</strong> 일어났으며, 해당 사건은 <strong>치유집회</strong>의 일부로 보인다.</li>



<li>치유를 축하하기 위해 <strong>온 가족이 모여</strong> 주님을 영접한 상황이다.</li>



<li>귀가 열렸다는 증언을 포함하여, <strong>주님의 존재</strong>가 강하게 느껴진다고 강조된다.</li>



<li>&#8220;할렐루야&#8221;와 같은 경찬의 표현을 통해 <strong>감사의 메시지</strong>가 전달되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하나님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h3>



<ul class="wp-block-list">
<li>완전히 <strong>마비된 환자</strong>가 즉시 걷고 있음을 증명하는 장면이 목격되었다.</li>



<li>의료 컨설턴트이자 의사인 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의 치유를 목격하고 증언하였다.</li>



<li>아버지는 지팡이를 짚고 걷던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strong>달릴 수 있게 되었다</strong>.</li>



<li>환자가 손을 들 수 없는 상태에서 현재는 손을 들 수 있게 되어 기적이 실현되었음을 알렸다.</li>



<li>이 모든 과정은 <strong>기적</strong>으로 간주되며, 신앙의 힘을 드러내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케냐에서의 기적과 치유 집회</h3>



<ul class="wp-block-list">
<li>케냐에서의 <strong>치유 집회</strong>에서 청각 장애인이 귀가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다.</li>



<li>기적이 일어난 중계에 대한 참여를 <strong>권장</strong>하며, 오늘도 치유 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언급된다.</li>



<li>예배 중 기도를 통해 <strong>종양 치료</strong>와 부러진 뼈 회복을 청원하며, 다양한 질병의 치유를 명령한다.</li>



<li>영적인 권세로 <strong>눈이 먼 사람</strong>, <strong>귀가 멀리</strong> 있는 사람들이 치유받기를 기도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한다.</li>



<li>참석자들에게 예수님의 <strong>영원한 피</strong>의 권능을 통해 모든 사람이 치유받기를 요청하며, 할렐루야로 마무리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5. 다리와 팔의 치유 사례</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다리가 치유되었으며</strong>, 이전에는 점프를 할 수 없었던 사람이 이제 점프를 할 수 있게 되었다.</li>



<li><strong>머리를 들 수 없는 상태였으나</strong>, 현재는 머리를 들어올릴 수 있는 상태로 변화했다.</li>



<li>과거 1년 이상 고통을 겪었던 환자가 <strong>팔을 들어올릴 수 없었지만</strong>, 이제 팔을 들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li>



<li>환자는 이전에 <strong>골절이 있었으며</strong>, 현재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전하고 있다.</li>



<li>이러한 치유에 대해 주님께 <strong>영광을 돌리고 있다</strong>.</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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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4월 20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휴거와 지상재림의 차이]_데이비드오워 선지자</title>
		<link>https://repentkorea.org/2025%eb%85%84-4%ec%9b%94-20%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d%9c%b4%ea%b1%b0%ec%99%80-%ec%a7%80%ec%83%81%ec%9e%ac%eb%a6%bc%ec%9d%98-%ec%b0%a8%ec%9d%b4/</link>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20 Apr 2025 18:20:56 +0000</pubDate>
				<category><![CDATA[메세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category><![CDATA[계시록]]></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 오워]]></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오워]]></category>
		<category><![CDATA[두증인]]></category>
		<category><![CDATA[제3성전]]></category>
		<category><![CDATA[치유]]></category>
		<category><![CDATA[회개와거룩함]]></category>
		<category><![CDATA[휴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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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 2. ✝️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 2.1. ️ 데살로니가전서와 부활의 중요성 2.2. 휴거와 주님의 재림에 대한 이해 2.3. 고린도전서의 휴거와 관련된 비밀 2.4. 스가랴서에서의 재림과 환란 묘사 2.5. ️ 예루살렘 동문과 그 의미 3. ✨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점 3.1. 휴거에 대한 성경적 약속 3.2. 지상 재림의 특징 3.3. 공중 재림과 ... <a title="2025년 4월 20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휴거와 지상재림의 차이]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2025%eb%85%84-4%ec%9b%94-20%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d%9c%b4%ea%b1%b0%ec%99%80-%ec%a7%80%ec%83%81%ec%9e%ac%eb%a6%bc%ec%9d%98-%ec%b0%a8%ec%9d%b4/" aria-label="2025년 4월 20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휴거와 지상재림의 차이]_데이비드오워 선지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repentkorea.org/2025%eb%85%84-4%ec%9b%94-20%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d%9c%b4%ea%b1%b0%ec%99%80-%ec%a7%80%ec%83%81%ec%9e%ac%eb%a6%bc%ec%9d%98-%ec%b0%a8%ec%9d%b4/">2025년 4월 20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휴거와 지상재림의 차이]_데이비드오워 선지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repentkorea.org">회개와 거룩함 -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데이비드 오워 선지자님,이방인의 휴거를 준비시키고, 이스라엘을 다윗의 자손인 메시아, 예수님께 인도하며, 적그리스도로부터 보호하는 모세와 엘리야</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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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4-3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div class="epyt-video-wrapper"><iframe  id="_ytid_90748"  width="1200" height="675"  data-origwidth="1200" data-origheight="675" src="https://www.youtube.com/embed/d8LYJs3DwBU?enablejsapi=1&#038;autoplay=0&#038;cc_load_policy=0&#038;iv_load_policy=3&#038;loop=0&#038;modestbranding=0&#038;fs=1&#038;playsinline=0&#038;controls=1&#038;color=red&#038;cc_lang_pref=&#038;rel=0&#038;autohide=2&#038;theme=dark&#038;" class="__youtube_prefs__  epyt-is-override  no-lazyload" data-vol="0"  data-epautoplay="1"  title="YouTube player"  allow="fullscreen; 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data-no-lazy="1" data-skipgform_ajax_framebjll=""></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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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34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a href="https://lilys.ai/digest/3627874/2235942#bef59d71-1d8c-445b-a507-0659776d72bd"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2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strong>는 예수님이 도둑처럼 오셔서 거룩한 백성들만 데려가는 것이며, 환란 전에 일어나는 사건이다.</li>



<li><strong>지상 재림</strong>은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시며 모든 사람들이 그를 볼 것이고, 이는 심판과 회개의 기회로 이어진다.</li>



<li>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 중요하며, 두 번째 부활은 영벌로 가는 것이다.</li>



<li>첫 번째 부활과 두 번째 부활 간의 시간 차이는 총 <strong>1007년</strong>으로, 이는 7년 환란과 1000년 왕국을 포함한다.</li>



<li>모든 족속이 예수님의 재림을 보고 애곡하는 이유는, 그들이 예수님을 반대하고 박해했기 때문이다.</li>
</ul>



<div style="height:35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1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재림</strong>에 대한 말씀은 <strong>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부터 18절</strong>까지에서 많이 반복되며, 교회가 죽은 자들에 대한 비극을 극복하고 이해하기를 원한다고 주장된다.</li>



<li><strong>예수께서</strong> 죽으셨다가 살아나심을 믿는 자들은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고, 살아있는 자들도 함께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li>



<li><strong>휴거의 순서</strong>는 주께서 직접 하늘로 강림하시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아남은 자들이 공중에서 그들과 함께 주를 영접하게 된다고 설명된다.</li>



<li><strong>휴거의 순간</strong>은 <strong>순식간에</strong> 일어나며, 사람들이 준비할 시간이 없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즉, 현재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된다.</li>



<li><strong>지상 재림</strong>은 예루살렘의 감람산에 주님의 발이 서며, 이 과정에서 큰 지진과 함께 예수님의 영광이 흐르게 되는 미래의 장면을 묘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1.  데살로니가전서와 부활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strong>은 자는 자들에 대한 소망을 강조하며, 교회가 죽은 자들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기를 원한다고 언급한다.</li>



<li>데살로니가 교회는 <strong>부활</strong>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 없이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큰 비극을 겪고 있었다.</li>



<li>그 교회는 <strong>예수님의 재림</strong>을 기다리며 가족과 친구들의 죽음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고, 특히 성도들이 죽으면 어떻게 될지를 의문하게 되었다.</li>



<li><strong>부활주일</strong>을 기념하며,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신 사건은 기독교 신앙의 기초가 되며, 이 부활을 항상 기억하고 전해야 한다.</li>



<li>기독교의 중심은 <strong>예수 그리스도의 부활</strong>과 그로 인해 주어지는 영원한 소망이며, 이는 가장 귀한 복된 소망으로 여겨진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2. 휴거와 주님의 재림에 대한 이해</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예수님께서는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후, 그 안에서 자는 자들을 하나님과 함께 데려오신다고 믿어진다</strong>. 이를 통해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들은 자는 자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할 것이라는 순서를 강조한다.</li>



<li><strong>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것은 중요하며, 깨어있는 자들에게 나타날 것이라는 히브리서의 말씀처럼, 계속해서 그분의 재림을 갈망해야 한다</strong>. 그렇지 않은 자들에게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가 있다.</li>



<li><strong>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해진 자들은 휴거의 순서가 있으며, 주께서 직접 강림하시어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난다</strong>. 이후 살아남아 있는 자들도 함께 구름 속으로 올려진다고 설명된다.</li>



<li><strong>휴거된 자들은 예수님과 절대로 분리되지 않으며, 천국과 영생에 함께 들어간다는 약속이 주어진다</strong>. 이 약속은 신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가 된다.</li>



<li><strong>교회는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이 약속을 소망하며 전도하는 의지를 갖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온다는 좋은 소식은 모두에게 희망이 된다</strong>. 그러나 진정으로 소망하고 믿는다면 박해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3. 고린도전서의 휴거와 관련된 비밀</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고린도전서 15장 51절과 52절은 교회의 휴거에 대한 언급</strong>이며, 이는 예수님의 비밀로, 순수한 사랑을 가진 자들에게만 주어진 약속이다.</li>



<li><strong>마지막 나팔 소리는 환란 전 휴거를 의미하며</strong>, 이는 환란 도중에 불려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순간을 알리는 신호이다.</li>



<li><strong>휴거는 순식간에 일어나며</strong>, 마이크로초와 나노초와 같은 단위로 표현될 수 있는 매우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다.</li>



<li><strong>사람들은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고 즉시 변화되기 때문에</strong>,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이 순간에 회개할 시간이 없다.</li>



<li><strong>인간의 병들고 늙은 몸이 아닌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되어</strong>, 주님과 함께 천국으로 들어가는 복된 소식이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4. 스가랴서에서의 재림과 환란 묘사</h3>



<ul class="wp-block-list">
<li>여호와의 날에는 <strong>이스라엘</strong>에 끔찍한 전쟁이 일어날 것이며, 성읍이 함락되고 많은 사람들이 사로잡히게 된다.</li>



<li>그 전쟁은 <strong>겟돈 전쟁</strong>과 관련이 있으며, 하나님께서 이방 나라들을 치실 날에 발생한다.</li>



<li>하나님의 재림 시, 주님이 <strong>동쪽 감람산</strong>에 서실 것이며, 이로 인해 큰 <strong>골짜기</strong>가 형성될 것이다.</li>



<li>감람산에서 일어나는 큰 <strong>지진</strong>은 산을 두 개로 쪼개고, 골짜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흐르게 된다.</li>



<li>이 골짜기는 주님의 영광이 흐르는 장소로, 참된 <strong>지상 재림</strong>의 모습으로 묘사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5.  예루살렘 동문과 그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예루살렘의 <strong>동문</strong>은 메시아 예수님만이 열 수 있는 상태로 여전히 닫혀 있다.</li>



<li>이스라엘이 1968년부터 1973년까지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해 동문을 이용하려 했으나, 랍비는 메시아가 아니라면 열 수 없다고 말했다.</li>



<li>랍비의 발언에 따라, 동문은 여전히 <strong>닫혀 있어서</strong> 그 중요성이 강조된다.</li>



<li>스가랴서 14장 4절에 따르면, 그 날에 그리스도는 예루살렘 앞 감람산에 서실 것으로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지상 재림을 의미한다.</li>



<li>이 모든 내용은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와 관련하여 중요한 맥락을 제공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2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점<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는 신실한 성도들을 구출하기 위해 예수님이 공중으로 오시는 것을 의미하며</strong>, 교회들은 그 과정에서 하늘로 들려가게 된다 .</li>



<li><strong>지상 재림은 예수님이 이 땅에 발을 딛고 오시며</strong>, 대환란 중에 살아남은 크리스천들과 만나고 악한 자들을 제거하는 것을 포함한다 .</li>



<li><strong>휴거 시에는 남겨진 자가 악인으로, 지상 재림 시에는 성도가 남고 악인이 제거된다</strong>, 따라서 두 사건의 결과가 반대로 나타난다 .</li>



<li><strong>지상 재림 때는 예수님께서 직접 오지 않고 천사들이 악인을 끌어내는 방식이다</strong>, 이는 대환란을 겪은 후의 과정으로 설명된다 .</li>



<li><strong>휴거 후 7년 환란이 이어지며</strong>, 지상 재림 후에는 평화의 천년왕국이 확립된다는 점에서 두 사건은 명확한 차이를 보인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휴거에 대한 성경적 약속</h3>



<ul class="wp-block-list">
<li>요한복음 14장 3절은 <strong>휴거</strong>에 대한 약속을 담고 있으며, 이는 교회에 주어진 말씀이다.</li>



<li>이 구절에서는 하나님이 전쟁터와 같은 <strong>환란</strong>에서 교회를 구출하기 위해 오신다고 언급되고 있다.</li>



<li>하나님 나라로의 <strong>구출</strong>은 신실한 거룩한 성도들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지상 재림의 특징</h3>



<ul class="wp-block-list">
<li>지상 재림은 <strong>하늘이 열린</strong> 모습으로 시작되며, 예수님은 <strong>백마</strong>를 타고 오신다.</li>



<li>하늘에 있는 군대는 <strong>휴거된 성도들과 천사들</strong>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역할을 한다.</li>



<li>지상 재림 시 주님은 <strong>강력한 힘</strong>을 가지고 만국을 치며, 하나님의 <strong>진노</strong>를 드러내신다.</li>



<li>예수님께 대적한 자들은 <strong>멸망</strong>의 상징인 포도주 틀에 있다고 하며, 그들의 피가 튄다는 경고가 있다.</li>



<li>이러한 내용은 지상 재림의 모습으로, <strong>두려운 사실</strong>로 여겨질 수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의 차이점</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공중 재림</strong>인 휴거에서 예수님은 공중으로 오셔서 교회들을 부르며 데려가는 것이다.</li>



<li>이때는 예수님이 땅에 오지 않으며, 사람들이 <strong>끌어올림</strong>을 당하기 때문에 파괴와 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li>



<li>반면, <strong>지상 재림</strong>에서는 예수님께서 감람산에 발을 딛고, 크리스천 성도들을 만나러 오시는 것이다.</li>



<li>대환란 동안 살아남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며, 이들은 대환란에서 구원받은 자들이다.</li>



<li>지상재림 후 환란을 겪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교회는 그 전에 <strong>휴거</strong>로 주님을 만나는 구조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휴거와 지상재림의 차이점</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strong> 때는 <strong>예수님을 영접한 크리스천들</strong>이 하늘로 올라가고, 지상에는 <strong>악인</strong>들이 남게 된다.</li>



<li><strong>지상재림</strong> 때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strong>거룩한 크리스천들을</strong> 만나고, 회개하지 않은 악인들은 천사들에 의해 옮겨진다.</li>



<li><strong>마태복음 13장 41절</strong>에서는 천사들이 악한 자들을 거두어 가는 장면이 지상 재림의 모습으로 언급된다.</li>



<li><strong>예수님</strong>의 재림 시, 끝까지 그리스도를 거부한 자들은 심판을 받게 되며 애곡하게 될 것이다.</li>



<li><strong>노아의 비유</strong>는 휴거와 지상재림 모두에 적용되며, 노아가 의로움을 전했지만 사람들에게 거부당한 사건을 통해 교훈을 준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5. 휴거와 지상재림의 차이</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strong>는 주님의 사랑을 받은 성도들이 이 땅에서 옮겨지는 사건으로, <strong>악한 자들</strong>은 남아 있게 된다.</li>



<li>반면에 <strong>지상재림</strong> 때는 <strong>악한 자들</strong>이 제거되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남겨지는 것으로 해석된다.</li>



<li>예수님은 휴거 때 <strong>직접 오셔서</strong> 성도들을 구출하지만, 지상재림에서는 천사들의 손에 의해 악한 자들이 제거된다.</li>



<li>지상재림과 관련된 마태복음의 말씀에서는 한 사람이 데려가고, 다른 한 사람은 버려둔다는 <strong>비율</strong>이 나타나며 , 이는 지상재림 때 악한 자들이 남고 성도들이 데려간다는 것을 시사한다.</li>



<li>또한, 지상재림 후에는 <strong>천년왕국이 세워지며</strong>, 이는 예수님이 통치하는 평강의 나라로 이해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c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 때는</strong> 교회가 그리스도를 공중에서 만나고, 지상 재림에서는 크리스천들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만난다.</li>



<li><strong>휴거 시 성도들은</strong> 예수님과 함께 천국으로 들어가고, 지상 재림 때는 예수님과 성도들이 천년왕국으로 들어간다.</li>



<li><strong>휴거 때는</strong> 예수님께서 성도들을 심판으로부터 건져내시지만, 지상 재림은 대적을 심판하는 시간이다.</li>



<li><strong>지상 재림 시</strong> 주님은 양과 염소를 구분하여 선한 행위를 기준으로 심판을 진행하신다.</li>



<li><strong>신자가 천국 가는 것은</strong> 예수님의 은혜에 따른 것이지만, 그 후의 삶의 행위가 중요하다고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지상재림과 심판의 비유</h3>



<ul class="wp-block-list">
<li>천국은 바다에 있는 그물과 같아서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를 구분하여 처리한다고 설명된다.</li>



<li>지상재림은 큰 그물을 사용하여 의인과 악인을 구분하는 어부의 모습으로 묘사되며, 악인은 심판을 받게 된다.</li>



<li>요한계시록 20장 11절부터의 설명은, 모든 죽은 자들이 백보좌 앞에 서서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li>



<li>하나님의 백보좌 심판 앞에 서는 것은 크고 두려운 일이며, 그리스도를 거부한 자들은 이곳에서 심판을 받는다고 경고한다.</li>



<li>생명책과 행위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기에, 우리는 현재 행위에 대해 신중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구원과 행위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바다와 사망이 죽은 자들을 내주는 것은 각 사람이 자신의 행위에 따라 <strong>심판을 받는</strong> 것을 의미한다.</li>



<li>구원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써 이루어진 <strong>일방적인 은혜</strong>이다.</li>



<li>하지만 구원받은 이후 우리의 <strong>행위가 중요</strong>하다고 강조되며, 천국과 지옥은 각자의 행위에 따라 판별된다.</li>



<li>믿음으로 구원받지만, 선한 행위를 통해 <strong>거룩한 삶</strong>을 사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다.</li>



<li>사망과 음부는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strong>불못</strong>에 던져진다는 경고가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strong> 때는 크리스천들이 공중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들이 천국으로 들어가지만, <strong>지상 재림</strong> 때는 땅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성도들이 천년왕국으로 들어간다.</li>



<li><strong>형태</strong>의 차이로, 휴거는 성도들이 심판으로부터 구원받는 것이며, 지상 재림은 환란을 통과한 성도들이 포함된다.</li>



<li><strong>부활</strong>의 시간도 차이가 있는데, 휴거 때는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지상 재림에서는 대환란 때 죽은 성도들과 구약 이스라엘 성도들이 부활한다.</li>



<li><strong>주님</strong>의 역할이 다르며, 휴거 때는 예수님께서 성도들을 모으지만, 지상 재림 때는 천사가 악한 자와 주님의 택하신 자들을 모은다.</li>



<li><strong>목적</strong>의 차이도 뚜렷하여, 휴거 때는 상급을 주기 위해 오시고, 지상 재림 때는 대적을 심판하기 위해 오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휴거와 지상재림에서의 상급의 차이</h3>



<ul class="wp-block-list">
<li>고린도전서 11장 11절에서는 <strong>예수 그리스도</strong>가 휴거 때 택한 자들에게 상급을 주기 위해 직접 오신다고 설명한다.</li>



<li>각자 행한 공적은 불로 시험을 받아 남는 경우 상급을 받고, 불타는 경우 해를 받으나 본인은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li>



<li>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므로, 이를 더럽히는 자는 하나님께서 멸하시며,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선악에 따라 받는다고 언급된다.</li>



<li>많은 교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기초 위에 썩을 것으로 세우려 하고 있으며, 이는 상급의 날에 불타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li>



<li>반면에, 썩지 않는 영혼의 재료로 세우는 경우에는 상급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상 재림 때는 그리스도께서 대적을 심판하러 오신다고 설명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지상 재림과 심판의 기준</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자신의 <strong>영광</strong>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오셔서 심판을 하며, 민족을 <strong>양과 염소처럼</strong> 구분할 것이다.</li>



<li>오른편에 있는 자들은 <strong>예비한 나라를 상속</strong>받고, 이처럼 행위가 심판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된다.</li>



<li>많은 크리스천들이 <strong>행위보다 믿음을 중시</strong>하지만, 이는 복음과는 반대되는 가르침이다.</li>



<li>진정한 은혜는 <strong>행위로 이어져야</strong> 하며, 이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의무이다.</li>



<li>각 개인은 자신이 행한 대로 <strong>심판받고 상급을 받게</strong> 되며, 이는 공동체의 연대보다는 각자의 책임을 강조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6.  휴거와 지상 재림의 차이</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strong>와 <strong>지상 재림</strong>의 목적이 서로 다르며, 휴거는 믿는 자들에게 상급을 주기 위해 오시는 것이고, 지상 재림은 대적을 심판하시기 위해 오시는 것이다.</li>



<li>휴거 때에는 믿는 자들이 이 땅에서 옮겨지고, 믿지 않는 자들이 남겨지며, 반면에 지상 재림 때는 믿지 않는 자들이 이 땅에서 옮겨진다.</li>



<li>휴거 시에는 믿는 자들이 <strong>영광</strong>을 받기 위해 영화로운 몸으로 변모되며, 지상 재림 때는 의로운 자들에 대한 변모 언급이 없다.</li>



<li>휴거에 대한 원문에서 <strong>영화로운 몸으로의 변모</strong>가 강조되지만, 지상 재림 시에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다.</li>



<li>이사야서 65장 17절에서 언급한 <strong>천년왕국</strong>에 대한 말씀을 다룬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1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휴거와 지상재림의 차이<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된 성도들은 영화로운 몸을 입게 되어 영원히 살며, 죽음이나 노화, 출생이 없다</strong>. 반면, 지상 재림 시 남겨진 자들은 육신의 몸으로 천년왕국에 들어가며, 그들 중에는 백세까지 살지 못한 자들이 젊은 자로 평가된다 .</li>



<li><strong>대환란 중 죽임을 당한 자들은 지상재림 시 영화로운 몸을 받게</strong> 되고, 이들은 임시적인 몸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에서 영혼의 상태로 먼저 들어간다 .</li>



<li><strong>회개와 거룩함을 추구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대적이 될 수 있다</strong>는 경고가 주어지며,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놓고 욕되게 하는 행동은 설명된다 .</li>



<li><strong>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회개하는 것이 중요하며</strong>, 이를 통해서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음이 강조된다 .</li>



<li><strong>지상재림 때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광으로 볼 것이며</strong>, 이는 휴거 때 신실한 성도들만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만나는 것과 대조된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새 하늘과 새 땅</strong>의 창조가 이루어질 것이며, 이전 것들은 기억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된다.</li>



<li>새 예루살렘은 <strong>즐거운 성</strong>으로 창조되며, 그 백성은 기쁨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된다.</li>



<li>새로운 예루살렘에서는 <strong>우는 소리와 구르짖는 소리</strong>가 더 이상 들리지 않으며, <strong>사망</strong>에 대한 개념이 변화될 것이라고 주장된다.</li>



<li>그들이 <strong>가옥을 건축</strong>하고 수고가 헛되지 않으며, 그들의 생산이 재난을 겪지 않도록 보장된다는 내용을 전한다.</li>



<li>이 모든 일은 <strong>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strong>과 그 후손에게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휴거와 지상 재림의 신체적 변화</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휴거된 성도들은 영화로운 몸을 입게</strong> 되며, 이 몸은 예수님의 부활의 몸과 같아 영원히 존재한다.</li>



<li>지상 재림 때 남은 자들은 육신의 몸을 가진 상태로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이들은 아기를 낳거나 나이가 들지 않는다.</li>



<li>대환란 중에 죽임을 당한 신자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영화로운 몸을 받게 되지만, 대환란까지 살아남은 자들은 육신으로 천년왕국에 들어간다.</li>



<li>죽임을 당한 신자들은 영혼을 천국으로 보내며, 영혼은 임시적인 몸을 입고 하나님의 재단 아래에 있게 된다.</li>



<li>재림 시, 임시적인 몸을 가진 신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땅에 내려와 영화로운 몸을 받게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의로움의 권능과 두 그룹의 구분</h3>



<ul class="wp-block-list">
<li>주님께서는 언제나 <strong>의로움의 권능</strong>에 대해 말씀하시며, 이를 통해 사람들을 나누신다.</li>



<li>성경에는 의로움의 보물됨이 많이 기록되어 있으며, 회개와 거룩함의 권능도 강조되어 있다.</li>



<li>요한계시록 1장 7절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과 그를 거부한 자들의 두 그룹이 존재함을 설명한다.</li>



<li>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과 거부한 대적들 사이에 각각의 정의가 있으며, 후者에는 예수님을 영접했던 자들도 포함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죄와 회개에 대한 경고</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한 번 <strong>빛을 받고</strong> 성령에 참여한 자들이 다시 죄로 돌아갈 경우 회개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한다.</li>



<li><strong>회개</strong>를 거부하는 상태에 빠지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며, 이는 심각한 경고로 간주된다.</li>



<li>성령을 받은 교회의 구성원들도 이러한 경고의 대상이 되며, 더욱 두려움과 떨림으로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강조된다.</li>



<li>현대의 많은 크리스천들은 <strong>죄의 심각성</strong>을 깨닫지 못하고 고의로 죄를 범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회개와 구원의 기회를 잃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li>



<li>예수 그리스도의 <strong>보혈</strong>은 궁극적인 희생 제사이나, 고의로 죄를 범하는 경우에는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고 경고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5.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인간의 기준</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의 거룩하심은 국적이나 직업에 관계없이 모든 신자에게 중요하며, 이는 <strong>공평한 기준</strong>이다.</li>



<li>우리는 이 땅에서 <strong>나그네</strong>처럼 살아가며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오심을 기다려야 한다.</li>



<li>인간의 행위는 하나님의 심판 기준에 따라 평가받으며, <strong>각자의 행위대로 심판하신다</strong>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li>



<li>교회에서 죄를 지으면 이는 <strong>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행위</strong>로 간주된다.</li>



<li>진정한 <strong>축복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strong>이며, 우리는 착각을 피하고 회개에 힘 써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6.  천국과 지상 재림에 대한 이해</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예수님의 승천</strong> 후 제자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놀라워했으며, 이때 두 천사가 그들에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전했다.</li>



<li>예수님은 <strong>지상 재림 시</strong> 아무도 그를 가리키지 않아도 모든 이가 그의 오심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li>



<li><strong>휴거</strong>는 그리스도의 신부와 신실한 성도들에게만 해당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공중에서 그를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li>



<li>지상 재림 때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오심을 목격할 것이며, 성도들은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li>



<li>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통해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도록 다짐할 것을 권장한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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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4월 13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순종과 성화]_데이비드 오워 선지자</title>
		<link>https://repentkorea.org/2025%eb%85%84-4%ec%9b%94-13%ec%9d%bc-%ed%9a%8c%ea%b0%9c%ec%99%80%ea%b1%b0%eb%a3%a9%ed%95%a8-%ec%a3%bc%ec%9d%bc%ec%98%88%eb%b0%b0-%ec%95%84%eb%b8%8c%eb%9d%bc%ed%95%a8%ea%b3%bc-%ec%9d%b4%ec%82%ad/</link>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20 Apr 2025 16:30:50 +0000</pubDate>
				<category><![CDATA[메세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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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4월 13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순종과 성화]_데이비드 오워 선지자 2. ✝️ 아브라함의 성화 과정과 관련된 영적 전투 3. ✝️ 아브라함과 성화의 의미 4. 📜 아브라함과 언약의 의미 4.1. 아브라함과 언약: 순종과 성화의 상징 4.2. 주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언약 및 성화의 장소 4.3. 출애굽기 14장에서의 하나님의 언약 의지 4.4. 하나님의 약속과 아브라함의 성화 ... <a title="2025년 4월 13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순종과 성화]_데이비드 오워 선지자"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2025%eb%85%84-4%ec%9b%94-13%ec%9d%bc-%ed%9a%8c%ea%b0%9c%ec%99%80%ea%b1%b0%eb%a3%a9%ed%95%a8-%ec%a3%bc%ec%9d%bc%ec%98%88%eb%b0%b0-%ec%95%84%eb%b8%8c%eb%9d%bc%ed%95%a8%ea%b3%bc-%ec%9d%b4%ec%82%ad/" aria-label="2025년 4월 13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순종과 성화]_데이비드 오워 선지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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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wp-block-heading">2025년 4월 13일 회개와거룩함 주일예배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순종과 성화]_데이비드 오워 선지자</h2>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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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1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아브라함의 성화 과정과 관련된 영적 전투<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성화는 <strong>죄인을 죄의 부패에서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으로 새롭게 하는 성령의 사역</strong>을 의미하며, 신앙의 거룩해짐을 뜻한다 .</li>



<li>아브라함의 삶은 하나님의 <strong>구속과 성화의 계획</strong>의 구현을 보여주며, 하나님은 일찍부터 인류를 성화시키기 위해 간섭하셨다는 것이 드러난다 .</li>



<li>아브라함이 치렀던 전투는 <strong>영적 전투</strong>로, 죄에 붙잡힌 자를 구출하고 대적을 패배시키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상징한다 .</li>



<li>이 전투는 <strong>구속과 성화를 위한 영적인 전투</strong>로 해석되며,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의 승리가 하나님께서 그를 도와주셨음을 나타낸다 .</li>



<li>멜기세덱의 등장은 <strong>그리스도의 사역</strong>을 예시하며, 아브라함의 승리는 궁극적으로 주님이 거두신 결과로 해석된다 .</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1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아브라함과 성화의 의미<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주님은 아브라함이 <strong>멜기세덱</strong>에게 10분의 1을 드리도록 하시면서 구속과 성화의 계획을 주장하신 것이다.</li>



<li>멜기세덱이 가져온 떡과 포도주는 <strong>십자가 사건</strong>과 육체를 죽이는 의미를 상징하며, 이는 주님께서 백성을 성화시키고자 하는 의도를 드러낸다.</li>



<li>아브라함은 나이가 많고 자식이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약속을 받으며 그의 삶은 항상 <strong>하나님의 약속</strong>에 붙잡혀 있었던 것이다.</li>



<li>성화 과정은 아브라함이 가족과 친지로부터 구별되도록 하여 주님의 사명을 수행하는 준비가 필요한 것을 나타내며, 이는 오늘날 교회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된다.</li>



<li>하나님은 <strong>아브라함의 상속자</strong>를 그 자신에게서 낳는다고 약속하시며, 이는 그의 대화에서 교회를 구속하고 성화시키려는 계획이 드러나는 것이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c.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아브라함과 언약의 의미<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제물을 반으로 쪼개고 그 사이에 통로를 만들고, <strong>타는 불과 연기가 나타나는 화로를 통해 언약이 세워졌다</strong>. 이는 하나님과 아브라함 간의 구속력이 있는 계약을 암시한다 .</li>



<li>아브라함의 후손이 이방 땅에서 400년 동안 괴롭힘을 당하리라는 예언과 함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다 .</li>



<li>언약의 체결 과정에서 주님은 반드시 이 땅을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셨으며, 이는 교회와 성화를 위한 땅의 중요성을 나타낸다 .</li>



<li>아브라함의 삶은 하나님의 <strong>약속</strong>에 기반하며, 그는 후손을 통해 온 땅에 복을 받을 것이라 약속받았다. 이는 아브라함의 후손이 인류의 구속과 성화를 위한 계획을 지닌다는 의미이다 .</li>



<li>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시험을 통해 순종을 보여주었고, 이는 교회와 연결된 구속의 깊은 의미를 가진다. 즉, 이삭과 아브라함은 함께 돌아온다고 예언하며 구속의 계획을 암시한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아브라함과 언약: 순종과 성화의 상징</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strong>3년 된 암소, 암염소, 수량, 산 비둘기</strong>를 가져와 제물을 준비하여 중간을 쪼개어 놓았으며, 이는 언약의식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li>



<li>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자손이 <strong>400년 동안 이방에서 괴롭힘</strong>을 당할 것이라 예언하시고, 그 후에 큰 재물과 함께 돌아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li>



<li>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strong>언약을 세우시며</strong>, 그 땅을 그의 자손에게 주기로 약속하셨고, 이는 다양한 민족의 땅을 포함한다.</li>



<li><strong>구름과 불</strong>은 하나님의 현현을 상징하며, 아브라함과의 언약이 맺어지는 상징적 요소로 작용한다.</li>



<li>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에게 약속한 땅을 주겠다고 <strong>맹세</strong>하시며, 이는 신실한 약속의 의미를 강조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주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언약 및 성화의 장소</h3>



<ul class="wp-block-list">
<li>주님은 <strong>땅을 준비하고</strong> 계셨으며, 이는 교회에 거룩한 <strong>성화</strong>가 발생할 장소로 설정되었다.</li>



<li>그 땅은 메시아가 오시는 장소로 <strong>특정 지역</strong>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님은 그곳을 사용하기를 원하신다.</li>



<li>아브라함과의 계약을 통해 구속력 있는 언약이 성립되어, 주님은 이를 통해 교회의 <strong>구속과 성화</strong>를 이루기를 원하신다.</li>



<li>예레미야 34장 18절에서 언급된 것처럼, 언약을 어기는 경우 심각한 결과가 따른다는 점이 강조된다.</li>



<li>주님은 언약을 체계적으로 설정하고, <strong>법</strong>에서 언약으로 발전하기까지 과정을 포함하여 스스로 약속을 지키겠다고 선언하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출애굽기 14장에서의 하나님의 언약 의지</h3>



<ul class="wp-block-list">
<li>출애굽기 14장 23절과 24절에서는 <strong>하나님의 의지</strong>가 언약을 성취하기 위한 모습으로 나타난다.</li>



<li>화로에서 나오는 <strong>거대한 연기와 불꽃</strong>은 성경 구절에서 주님을 상징하며, 이는 언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li>



<li>아브라함의 희생 제물은 반쪽으로 갈라져 좁은 통로가 형성되며, 이는 주님이 언약을 통해 <strong>법을 계약하는 방식</strong>을 나타낸다.</li>



<li>주님께서 대적을 치시고, 반쪽 난 고기 사이로 지나가신 행위는 언약의 <strong>타이틀을 마련하는 방법</strong>을 의미한다.</li>



<li>이러한 장면은 주님이 언약을 잊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strong>상징적 의미</strong>를 지닌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하나님의 약속과 아브라함의 성화</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8220;주권이 있으시기 때문에&#8221; 만물의 주인으로서 스스로 약속을 지키며 και <strong>구속 사역</strong>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한다.</li>



<li>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땅은 교회의 성화를 위한 중요한 장소이며, 이 지역은 예루살렘과 모리아산, 갈보리산이 포함된다.</li>



<li>모든 민족이 아브라함을 통해 복을 받는다는 약속은 아브라함의 후손이 열방을 성화시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려는 목적을 의미한다.</li>



<li>아브라함과의 영원한 언약은 그의 후손과 교회의 구속 및 성화 계획을 나타내며, 이는 하나님께서 설정하신 성화의 핵심임을 강조한다.</li>



<li>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의 삶을 통해 성화의 예시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사용 목적에 적합하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아브라함의 순종과 이삭의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곳으로 가서 그의 약속된 아들 <strong>이삭</strong>을 번제물로 바치기 위해 준비했다.</li>



<li>이삭은 아브라함에게 유일한 자녀이며, 그의 후손을 통해 열방의 민족이 복을 받기로 약속된 아들이다.</li>



<li>아브라함은 즉시 주님의 명령에 <strong>순종</strong>했으며, 희생 제물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었다.</li>



<li>그는 이삭을 제물로 드린 후에도 두 사람이 함께 돌아올 것이라는 예언을 하였으며, 이는 교회의 구속과 성화를 상징한다.</li>



<li>아브라함의 이야기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 즉 모든 인류의 <strong>성화</strong>를 위한 구속의 근간을 형성하고 있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04.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아브라함과 이삭의 순종을 통해 본 구속의 예언<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이삭과 함께 희생 제물로 바치겠다고 예언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한 <strong>어린 양</strong>을 준비하실 것이라고 믿었다.</li>



<li>이삭은 아버지에게 묶인 채로 조용히 있으면서 재단에 올라갔으며, 이는 그가 완전히 아버지에게 <strong>순종</strong>했음을 나타낸다.</li>



<li>아브라함은 이삭을 대신해 뿔이 가시덤불에 걸린 <strong>숫양</strong>을 제물로 드리게 되었으며, 이는 아들 대신 구속의 의미를 지닌다.</li>



<li>이삭은 묶인 상태에서 <strong>대체 죽음</strong>을 상징하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연결된다.</li>



<li>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해 성육신 이전의 그리스도를 예표하였고, 이는 구속과 <strong>성화</strong>의 계획을 구현한 것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아브라함의 신뢰와 이삭의 순종</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strong>어린 양</strong>을 제공하실 것이라고 예언하며 아들과 함께 제사에 나섰다.</li>



<li>이삭은 논리적인 질문을 하며 아버지에게 희생양의 존재를 물었지만, 아브라함의 예언을 듣고 더 이상의 질문을 하지 않았다.</li>



<li>아브라함은 이삭을 <strong>재단 위에 올려놓고</strong> 칼을 들기 직전,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며 그에게 손대지 말라고 명령하였다.</li>



<li>아브라함은 수풀에 걸린 <strong>순냥</strong>을 발견하고, 이를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다.</li>



<li>이삭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울거나 반발하지 않고 침묵의 순종을 보였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아브라함과 숫양의 상징적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주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교회의 <strong>구속과 성화</strong>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li>



<li>아브라함이 본 숫양은 성육신 이전의 멜기세덱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첫 번째 접촉을 상징한다.</li>



<li>이 숫양은 갈보리 산에서의 어린 양을 미리 보여주는 것으로, 주님의 구속 계획을 나타낸다.</li>



<li>멜기세덱이 가져온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strong>부서진 몸과 피</strong>를 상징하며, 인류의 죄로 인한 고통을 예고한다.</li>



<li>주님은 인간의 죄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심판의 법에 의해 가두어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아브라함과 이삭의 순종과 그 예언적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주님께서 <strong>어린 양</strong>을 준비하실 것이라는 예언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관한 예고로 해석된다.</li>



<li>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strong>순종</strong>하여 나무 짐을 지고 산으로 올라갔으며, 이는 메시아가 갈보리에서 십자가를 지고 올라가는 모습과 유사하다.</li>



<li>이삭은 자신의 죽음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조용히 <strong>복종</strong>하며,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께 끝까지 순종한 것으로 나타난다.</li>



<li>본문의 내용은 아브라함과 이삭의 사건에 대한 깊은 예언적 연결성과 메시아의 순종을 강조하고 있으며,하나님의 <strong>권능</strong>과 부활의 진리를 암시한다.</li>



<li>이삭의 순종 또한 메시아의 순종과 연관성을 가지며, 이를 통해 신앙의 본질적인 측면을 드러내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아브라함과 이삭의 순종과 성화의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모리아산</strong>에서 아브라함은 교회의 구속과 성화를 대변하고 있으며, 이삭은 두 가지 역할을 한다.</li>



<li>이삭은 <strong>하나님의 어린 양</strong>인 메시아를 비유하며, 재단에서 내려올 때는 교회를 대표한다.</li>



<li>이삭이 있던 자리에서 <strong>숫양</strong>이 발견되는 것은 갈보리산에서의 일어날 일을 전시한다.</li>



<li>이삭은 기독교인을 대표하고, 그는 재단에서 묶였으나 숫양의 출현으로 풀려나게 된다.</li>



<li>결국, 메시아께서 치러야 할 <strong>죄의 대가</strong>를 대신 치르신 것을 상징하며, 아브라함은 이러한 사건들을 미리 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5.  아브라함, 이삭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h3>



<ul class="wp-block-list">
<li>이삭은 모리아산에서 죽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며, <strong>아버지</strong>에게 순종하면서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li>



<li>예수님 또한 <strong>독생자</strong>로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갈보리산에서 희생 제물로 들여졌다.</li>



<li>아브라함은 약속의 자손인 이삭을 드리며 하나님이 죽은 자를 살리실 것이라 믿었다.</li>



<li>로마서 6장에 따르면, 예수님의 죽음에 참여한 모든 자는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한다.</li>



<li>이삭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나타내며, 그리스도는 <strong>하나님의 어린 양</strong>으로서 세상의 죄를 지고 가신 분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6.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믿음과 구속의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의 <strong>믿음</strong>은 천국을 위해 완벽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몸을 주님께 <strong>거룩한 제물</strong>로 바쳐야 한다.</li>



<li><strong>구속</strong>은 이미 이루어졌으며, 이는 메시아의 죽음과 부활로 인해 우리의 요구 사항이 <strong>성화</strong>로 이어진다.</li>



<li>뿔이 수풀에 걸린 것은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을 나타내며, 이는 이 땅의 <strong>저주</strong>와 관련이 있다.</li>



<li>주님께서 <strong>진노</strong>와 심판에 붙잡혔고, 이는 하나님의 법 아래에 갇혀있음을 의미한다.</li>



<li>예수님의 고통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한 것이며, 이러한 <strong>괴로움</strong>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6.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1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순종과 성화의 중요성<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strong>희생 제사</strong>를 꼭 드려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던 것이다 .</li>



<li>성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strong>십자가 보혈의 복음</strong>을 받아들여야 하며, 이는 유일한 길이다 .</li>



<li>성화는 죄와 세상으로부터 분리되고 구별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우리 믿는 자들은 <strong>거룩하게 되고 의로워</strong>진다 .</li>



<li>아브라함의 순종은 하나님의 약속과 <strong>성화의 목적</strong>을 분명히 드러내며, 이는 인류 구속의 시작점으로 해석된다 .</li>



<li>예수님의 살과 피로 이루어진 구속을 통해, 우리는 계속해서 <strong>성결화 과정</strong>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li>
</ul>



<h3 class="wp-block-heading">6.1.  예수님의 희생과 성화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홀로 <strong>희생 제사</strong>를 드려야 함을 인식하고 있었다.</li>



<li>모리아산에서 이삭이 제물로 바쳐졌다면, 이는 <strong>마술적 인신 제사</strong>에 불과했을 것이다.</li>



<li>예수님은 어느 순간 자신이 이 일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으로 추정된다.</li>



<li>예수님의 이름 외에는 다른 이름이 <strong>구원의 통치</strong>를 이룰 수 없고, 그 외에는 구원받을 수 없다.</li>



<li>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셨으며, 이는 <strong>교회의 성화</strong>와 성결을 위한 계획 때문이다.</li>



<li>십자가의 <strong>보혈</strong>을 잊고 구속과 성화를 이야기할 수 없으며, 성화된 교회는 <strong>영생</strong>을 얻게 될 것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6.2.  성화와 천국 입성의 관계</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성화</strong> 없이는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li>



<li>성화는 <strong>죄로부터 분리</strong>되고 도덕적 부패로부터 구별되는 과정이다.</li>



<li>주님은 우리의 성화를 이루시는 분이며, <strong>우리를 성결케</strong> 하신다.</li>



<li>아브라함의 독자에 대한 언약은 믿는 자들이 <strong>죄에서 떠나고 거룩해지게</strong> 됨을 의미한다.</li>



<li>성화의 유일한 길은 <strong>십자가의 보혈</strong>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6.3. 인간의 죄와 주님의 고난</h3>



<ul class="wp-block-list">
<li>인간의 <strong>죄</strong>로 인해 주님께서 저주에 갇히셨으며, 이는 창세기 3장 14절부터 19절의 말씀에서 알 수 있다.</li>



<li>주님은 모든 인간의 <strong>죄악</strong>을 짊어지셨으며, 이는 이사야서 53장 3절부터 6절에 의거하여 설명된다.</li>



<li>겟세마네에서의 고통은 인류의 <strong>영혼</strong>에서 나오는 아픔과 고통이 모두 예수님에게 짊어지어진 것을 의미한다.</li>



<li>시편 22편의 구절은 주님의 고통과 <strong>버림받음</strong>에 대한 절절한 기도를 담고 있다.</li>



<li>주님께서 인간의 <strong>죄악</strong>과 저주에 갇히셨기 때문에 그에 따른 고난이 존재하는 것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6.4.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한 순종과 성화</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뿔</strong>이 덤불 속에 갇혀 있으며, 이는 멜기세덱에게 가져온 떡과 포도주를 의미한다.</li>



<li>교회의 구속과 <strong>거룩함</strong>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대신하여 제물로 드린 것을 통해 나타난다.</li>



<li>모리아산에서는 어린 양이 아닌 숫양이 필요하며, 이는 아브라함의 순종을 통해 구별된 성화의 목적을 드러낸다.</li>



<li>하나님의 구속 사역은 멜기세덱과 아브라함의 접촉점에서 시작되며, 이는 주님의 계획과 약속을 보여준다.</li>



<li>예수님의 살과 피로 <strong>구속</strong>이 이루어졌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성결화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6.5. 아브라함의 순종과 성화</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의 삶은 <strong>하나님의 약속</strong>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에는 큰 <strong>순종</strong>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li>



<li>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오실 것이라는 약속을 받은 자는 반드시 <strong>순종하며 성화</strong>를 이뤄야 한다.</li>



<li>기도를 통해 아브라함과 같은 순종과 성화를 이루기를 원한다고 언급되며, 회개와 주님을 구원자로 영접하는 과정이 포함된다.</li>



<li>성령의 도움을 요청하며 주님께 <strong>순종하고 성화를 이루는</strong>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li>



<li>복음을 받지 못한 자들에게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7.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4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예수님의 능력과 기적<canvas width="50" height="50"></canvas></h2>



<ul class="wp-block-list">
<li>전능하신 <strong>예수님</strong>의 이름으로 거듭났다는 선언이 이루어졌다.</li>



<li>두 선지자가 4명의 완전히 불구자와 6명의 장애인을 일으켰다는 경과가 언급되었다.</li>



<li>귀머거리와 <strong>맹인</strong>의 눈이 열리는 기적이 발생했음을 알렸다.</li>



<li>이러한 기적들은 가장 비참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루어진 것으로 묘사되었다.</li>
</ul>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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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4/2025년-4월-13일-주일예배-아브라함과-이삭을-통한-순종과-성화-2-2025-04-20T154839.371Z.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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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개와거룩함 서울 주일예배 _2025년 4월 6일 [데이비드오워 선지자_크리스천으로서 새생명 가운데 걷는 것이 어떤것인가]</title>
		<link>https://repentkorea.org/%ed%9a%8c%ea%b0%9c%ec%99%80%ea%b1%b0%eb%a3%a9%ed%95%a8-%ec%84%9c%ec%9a%b8-%ec%a3%bc%ec%9d%bc%ec%98%88%eb%b0%b0-_2025%eb%85%84-4%ec%9b%94-6%ec%9d%bc-%eb%8d%b0%ec%9d%b4%eb%b9%84%eb%93%9c%ec%98%a4/</link>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13 Apr 2025 07:14:36 +0000</pubDate>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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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차 2. ✨ 새 생명 가운데 걷는 크리스천의 삶 3. ✝️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통한 교훈 4. 🌱 새 피조물로서의 교회의 역할 5. 🕊️ 새 생명과 성령의 역할 2.2. ️ 성령과 새 생명 안에서의 삶 2.3. ️ 복음과 성화의 중요성 2.4. 크리스천으로서 새 생명 가운데 걷는 것의 중요성 3. ✝️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통한 교훈 ... <a title="회개와거룩함 서울 주일예배 _2025년 4월 6일 [데이비드오워 선지자_크리스천으로서 새생명 가운데 걷는 것이 어떤것인가]"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ed%9a%8c%ea%b0%9c%ec%99%80%ea%b1%b0%eb%a3%a9%ed%95%a8-%ec%84%9c%ec%9a%b8-%ec%a3%bc%ec%9d%bc%ec%98%88%eb%b0%b0-_2025%eb%85%84-4%ec%9b%94-6%ec%9d%bc-%eb%8d%b0%ec%9d%b4%eb%b9%84%eb%93%9c%ec%98%a4/" aria-label="회개와거룩함 서울 주일예배 _2025년 4월 6일 [데이비드오워 선지자_크리스천으로서 새생명 가운데 걷는 것이 어떤것인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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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75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목차</p>



<p><a href="https://lilys.ai/digest/3488586/2009185#87224c78-9694-4c68-b14e-425d5631ee46" target="_blank" rel="noopener">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2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새 생명 가운데 걷는 크리스천의 삶</a></p>



<p><a href="https://lilys.ai/digest/3488586/2009185#bfe364a6-4c11-40f3-af4e-21b2d32bbad2" target="_blank" rel="noopener">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1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통한 교훈</a></p>



<p><a href="https://lilys.ai/digest/3488586/2009185#06cbbdf0-e5a2-4acc-a062-740dc49471b5" target="_blank" rel="noopener">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3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새 피조물로서의 교회의 역할</a></p>



<p><a href="https://lilys.ai/digest/3488586/2009185#fce87232-c87e-429e-a1e3-bfc7e661f2ea" target="_blank" rel="noopener">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4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새 생명과 성령의 역할</a></p>



<div style="height:47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2.2.  성령과 새 생명 안에서의 삶</h3>



<ul class="wp-block-list">
<li>기독교인들에게 성화와 성령 등의 주제는 지루할 수 있으며, 교회에서 많이 다뤄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li>



<li>선지자는 기독교의 기본 정석을 잘 알려주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li>



<li>성령의 권능은 현대 사회의 많은 시험과 압박 속에서 필요하며, 주님께서 강조하신바 보호, 인도, 구원의 역할을 한다.</li>



<li>성령의 권능은 신비로운 힘으로 오해되기 쉬우나, 선지자가 성경적으로 접근하여 우리에게 잘 설명해 주었다.</li>



<li>새 생명 안에서의 걷기는 성령의 능력과 연관되어 있으며, 성령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강조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3.  복음과 성화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교회 내에서 <strong>영생을 방해하는 것</strong>이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li>



<li><strong>십자가 보혈</strong>을 통해 구원받았으나, 그 구원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이를 철저히 살펴야 한다.</li>



<li>복음은 <strong>성령의 교훈</strong>을 포함하고 있으며, 믿는 자는 반드시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li>



<li>거룩한 삶을 살지 않는 자는 주님과 천국을 보지 못하며, 이는 복음의 핵심이다.</li>



<li>교회 안에는 <strong>기름 부음의 대적</strong>이 존재하므로 각자는 구원의 삶에 큰 책임을 가지고 주의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4. 크리스천으로서 새 생명 가운데 걷는 것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주님의 음성을 올바로 듣는 것은 매우 <strong>중요</strong>하며, 휴거 후 세상은 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li>



<li>크리스천은 이 세상의 뿌리를 내리지 말아야 하며, 항상 영광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가 필요하다.</li>



<li>교회 안에서 죄에 대해 나누며 다시 천국에 들어가는 소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li>



<li>모든 크리스천이 구속을 받았지만, 일부는 죄로부터 구별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는 문제가 있다.</li>



<li>오늘은 거듭난 교회가 새 생명 가운데 걷는 것과 새 피조물에 대해 논의하려 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1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통한 교훈</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dRpGGN5h7W4/2553.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strong>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strong>으로 가야 할 길을 알지 못했지만 순종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다.</li>



<li>그는 주변의 <strong>대적들의 공격 속에서 가족과의 유대</strong>를 유지하며 즉시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보였다.</li>



<li>아브라함의 일생은 하나님에 대한 <strong>모범적 순종</strong>과 믿음을 통해 영적인 싸움에 준비된 전사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li>



<li>또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strong>신뢰하며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strong>, 가족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전투를 이끌었다.</li>



<li>아브라함의 순종은 그의 <strong>믿음의 뿌리를 확고히 하는 것</strong>으로, 하나님께 대한 경배와 순종을 강조하는 교훈을 전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아브라함의 순종과 믿음의 삶</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세상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았으며, 하나님께서 어디로 가는지 말씀하지 않으신 채 가족을 떠나라는 명령에 즉시 순종했다.</li>



<li>아브라함의 <strong>믿음</strong>과 <strong>순종</strong>은 매우 놀랍고 교회가 본받아야 할 중요한 덕목이다.</li>



<li>당시 아브라함의 삶은 대적들의 공격이 많았고, 가족 간의 단합이 중요했다. 따라서 신뢰를 바탕으로 주님께 의지하며 떠나는 것이 중요했다.</li>



<li>현재의 교회는 아브라함처럼 완전한 순종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 주님의 미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li>



<li>아브라함은 알지 못하는 곳으로 <strong>떠나</strong> continually 하며, 주님께 충실한 삶을 이끌어 나갔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아브라함의 믿음과 새 생명</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야고보서 2장 23절</strong>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어 의로운 자로 여겨지는 모범적인 믿음을 보여준다.</li>



<li>아브라함은 <strong>믿음으로</strong> 부르심을 받고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순종하며 나갔고, 이는 그의 <strong>하나님과의 동행</strong>을 나타낸다.</li>



<li>새 생명 가운데 걷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strong>그리스도의 신부</strong>로 정의될 수 있다.</li>



<li>아브라함의 삶에서 <strong>육과 영의 갈등</strong>이 분명히 드러나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승리를 주셨음을 이해해야 한다.</li>



<li>아브라함은 <strong>엄청난 믿음과 순종</strong>으로 하나님 앞에 비교할 수 없는 모습을 보였고, 교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요소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아브라함과 영적 전쟁의 교훈</h3>



<ul class="wp-block-list">
<li>아브라함은 헤브론 근처에서 항상 <strong>주님과 동행</strong>하며 하나님을 따랐던 인물이다.</li>



<li>당시 메소포타미아의 왕이 큰 군대를 이끌고 사람들을 죽이고 포로로 잡아갔으며,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그 피해를 입었다.</li>



<li>아브라함은 조카를 구하기 위해 <strong>318명의 전사</strong>를 훈련시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순종하는 가르침을 주었다.</li>



<li>교회는 언제나 <strong>영적 전쟁</strong>을 준비해야 하며, 이는 찬양, 말씀, 의로움으로 훈련이 필요하다.</li>



<li>우리의 무기는 회개, 기도, 금식 등으로, 아브라함처럼 영적 전투에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영적 전쟁의 준비와 아브라함의 신뢰</h3>



<ul class="wp-block-list">
<li>전쟁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으므로, <strong>매일 준비</strong>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li>



<li>아브라함은 전쟁을 준비했기에 즉시 떠났으며, 주님을 완전히 의지하여 <strong>전투에 임했다</strong>.</li>



<li>그는 거의 <strong>100km를 걸어</strong> 적을 추격하며 승리하였고,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된다.</li>



<li>교회도 주님을 신뢰해야 하며, 주님은 <strong>피조물보다 더 크신</strong> 분임을 강조한다.</li>



<li>아브라험은 자신의 가족과 함께 전투에 나서, <strong>성공적으로 전쟁을 끝냈다</strong>.</li>
</ul>



<h3 class="wp-block-heading">3.5. 아브라함의 믿음과 교훈</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아브라함</strong>은 하나님께서 독생자 이삭을 <strong>제물로 바치라</strong>는 명령에 따라 순종하며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li>



<li>그가 <strong>100세</strong>에 얻은 아들 이삭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에 이삭을 죽이려는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추정된다.</li>



<li>아브라함은 <strong>하나님의 약속을 철저히 믿었으며</strong>, 이삭을 통해 만국이 축복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했다.</li>



<li>현대 <strong>크리스천들은</strong> 세상에 중심을 두고 있지만,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을 원하신다는 점이 강조되었다.</li>



<li>아브라함의 경험은 믿음과 <strong>순종</strong>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교회 또한 아브라함의 교훈을 따라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3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새 피조물로서의 교회의 역할</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dRpGGN5h7W4/3305.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아브라함의 씨</strong>는 교회에게 새 생명 가운데 행하는 새 피조물의 존재를 가져다 준다.</li>



<li>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과 화목하게 되는 새로운 피조물을 만들어 가고 있다.</li>



<li>교회는 과거의 죄에서 벗어나 새 생명 가운데 사는 존재가 되어야 하고, 이는 영적인 원리로 설명된다.</li>



<li>새 피조물이 되어야 진정으로 죄의 정욕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이것이 중요한 변화로 여겨진다.</li>



<li>교회 안에서의 죄는 새 피조물이 되는 것을 막는 주된 장애물로 작용하므로, 회개와 정화가 필요하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새 피조물의 의미와 교회의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새 피조물</strong>은 구원받은 자로서 새 생명 가운데 행하는 존재이다.</li>



<li>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따르면, <strong>그리스도 안</strong>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며 이전 것은 지나간다.</li>



<li>새 피조물은 의로움과 거룩함 가운데 살면서 <strong>메시아를 기다리는</strong> 존재이다.</li>



<li>새 피조물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와 함께 죽고 장사되며, 그는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된다.</li>



<li>교회는 새로운 피조물로 이루어져야 하며, 옛 죄는 정화되고 없어져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새 피조물의 중요성과 변화의 필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육신에 있을 때</strong>에는 율법으로 인한 <strong>죄의 정욕</strong>이 지체 중에 역사하여 사망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된다.</li>



<li>새 피조물의 변화가 <strong>없다면</strong>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여겨진다.</li>



<li>예수님은 <strong>인간을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strong>하기 위해 오셨으며,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strong>불가능</strong>하다.</li>



<li>신의 구속의 역사가 필요하며, 이는 인간이 스스로 <strong>교정</strong>하거나 <strong>재활</strong>할 수 없는 상황을 의미한다.</li>



<li>궁극적으로, <strong>육을 죽이고 새롭게 창조</strong>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인간의 창조와 새 생명</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strong>인간을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셔서</strong> 살아 있는 혼을 만들어 내셨다. 이는 창세기 2장 7절에서 설명되고 있다.</li>



<li>인간은 <strong>육체와 영혼</strong>의 두 부분으로 구분되며, 하나는 <strong>임시적이고</strong>, 다른 하나는 <strong>영원한 것이다</strong>. 이 두 부분은 서로 당겨지는 존재이다.</li>



<li><strong>하나님의 영</strong>이 인간에 불어넣어져 새로운 생명으로 존재하게 하며, 이는 멜기세덱이 가져온 떡과 포도주로 예표된다.</li>



<li>하나님은 <strong>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셨고</strong>, 사람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으나 그 시종을 알 수 없도록 창조하였다.</li>



<li>흙으로 지어진 인간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의 영은 <strong>세상과 다르게</strong> 영원한 생명을 지닌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새 피조물의 가치관 변화와 죄의 영향</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거듭난 자</strong>는 새 피조물이 되어 가치관이 바뀌고, 우선 순위가 재정립되어야 한다.</li>



<li><strong>죄와 세상</strong>에서 떠나 그리스도의 의로움과 거룩함을 따르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천국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li>



<li>육체는 죽음이 끝이 아니며, 심판 후 영원한 부분은 하나님께로 간다.</li>



<li>죄가 들어온 것은 <strong>순종의 실패</strong>로 인해 발생하며, 이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치기 시작한다.</li>



<li>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켜 사망을 초래하며, 인간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 그 임재로부터 격리되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새 피조물과 회개의 필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새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방법은 <strong>회개</strong>를 통해 이루어진다.</li>



<li>잃었다가 얻은 상황은 <strong>영적인 죽음과 회복</strong>을 의미하며,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은 죽은 채로 살아가는 것과 같다.</li>



<li>인간의 죄악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며, 회개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된다.</li>



<li>교회의 많은 구성원들이 여전히 <strong>길을 잃은 사람들</strong>로 존재하고 있음을 지적한다.</li>



<li>죄를 반복하는 것은 거듭난 삶이 아님을 명확히 하며, 은혜를 받은 이상 거룩함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6.  새 생명과 피조물의 변화</h3>



<ul class="wp-block-list">
<li>에베소서 4장 17절부터 19절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을 언급하며, 그들의 <strong>허망한 마음</strong>과 <strong>어두운 총명</strong>으로 인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다고 설명한다.</li>



<li>믿는 자들은 새 피조물로서 허망한 것들로부터 떠나야 하며, 교회 안에서 육을 즐겁게 하는 모습은 결코 보여서는 안 된다.</li>



<li>신자는 세상의 허망한 것들과의 차별이 분명해야 하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생명 가운데 살 것을 강조한다.</li>



<li>교회 내에서 여전히 음란과 육의 생각이 통치하고 있어 변화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있다.</li>



<li>새 피조물인 우리는 <strong>하나님만이 만족을 줄 수 있음을</strong> 인식하고, 세상의 자극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변화해야 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4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새 생명과 성령의 역할</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ata-recalc-dims="1"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resource-release.s3.ap-northeast-2.amazonaws.com/thumbnails/dRpGGN5h7W4/4631.jpg?w=900&#038;ssl=1" alt="captureSourc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을 <strong>영접한 사람</strong>은 성령을 받은 존재로, 거듭났으므로 둘은 분리될 수 없다.</li>



<li>영생의 샘물은 <strong>성령님을 의미</strong>하며, 이는 교회의 근본적인 생명력으로 작용한다.</li>



<li>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strong>호흡을 불어넣으신</strong> 사건은 창세기와 유사하며, 이는 그들에게 생명을 주는 행위다.</li>



<li>새 피조물은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어진 존재로, <strong>두 세계</strong>(영적 vs 육적)의 싸움 속에서 성령을 따르며 살아야 한다.</li>



<li>교회는 <strong>세상의 압력</strong> 속에서도 주님의 명령을 따르며 견디는 삶을 살아야 하며, 이러한 삶은 새 생명 안에서 가능하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새 생명과 성령의 관계</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strong>하나님의 상속자</strong>들로서, 교회 안에 거룩하지 않은 요소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li>



<li>성경은 새 피조물에 대해 공개적으로 예언하고 있으며, 새 피조물의 존재는 <strong>성령</strong>의 작용과 관련이 있다.</li>



<li>요한복음 7장 37절부터 39절에 따르면,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 <strong>생수의 강</strong>이 흘러나올 것이라고 약속하였고, 이는 성령을 나타낸다.</li>



<li>&#8220;거듭났지만 성령을 받지 못했다&#8221;는 주장은 잘못된 것으로, 이미 거듭난 사람은 성령을 받은 상태에 있다.</li>



<li>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함으로써 성령이 마음속에 임재하게 되며, 이는 <strong>영생의 샘물</strong>로 연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예수님의 부활과 호흡의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부활의 삶을 <strong>실제적으로 보여주셨으며</strong>, 그들이 두려워하여 문을 닫고 있던 곳에 나타나셨다.</li>



<li>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신을 보내신 것처럼 제자들도 보낼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strong>성령을 받으라</strong>고 호흡을 내쉬셨다.</li>



<li>이 호흡은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처음으로 인류에 생명을 주신 것과 <strong>동일한 장면</strong>으로, 예수님이 그들에게 <strong>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신</strong> 것이다.</li>



<li>예수님이 주신 현재의 호흡은, <strong>사망과 지옥을 이긴 호흡</strong>이며, 부활한 삶을 불어넣은 것으로 설명된다.</li>



<li>이러한 호흡은 <strong>권능을 주며</strong>, 사탄과 사망, 무덤을 이긴 힘을 포함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교회와 새 생명의 삶</h3>



<ul class="wp-block-list">
<li>성령을 받은 교회는 <strong>새 생명</strong>을 찾고 있으며, 이는 승리한 삶을 사는 것과 관련이 있다.</li>



<li>이러한 교회는 사탄과 사망을 이긴 교회로, 성경에는 휴거가 가까운 시점에서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li>



<li>복음을 영접하고 성령의 능력을 받은 자는 <strong>죄</strong>를 이길 수 있게 되며, 이러한 삶을 사는 것이 우선이다.</li>



<li>현재 그러한 교회는 천국의 삶을 살고 있으며, 사망과 사탄을 이긴 삶을 보여주는 특징이 있다.</li>



<li>이러한 교회는 <strong>영생</strong>의 삶을 사는 것이며, 주님께서 찾고 있는 교회의 모습으로 나타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성령의 능력과 새 피조물의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교회는 <strong>성령의 능력</strong>으로 무장해야 하며, 이를 통해 크리스천의 구원을 변질시키는 공격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는 중요성이 있다.</li>



<li>골로새서 3장 10절에서 새 사람을 입는 것은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쫓아 지식에 새롭게 되는 과정이며, 이는 새 생명 안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li>



<li>새 생명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생명수가 흘러들어와 크리스천의 삶을 풍요롭고 복되게 하는 역할을 하며, 천국의 것을 맛보게 한다.</li>



<li>현대 교회는 거룩함을 잃고 육의 감각으로 돌아가며, 그로 인해 새 생명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li>



<li><strong>예수님의 십자가 보혈</strong>을 귀히 여기는 교회가 천국이 기다리는 교회이며, 이는 회개를 귀히 여기고 희생 제사를 남용하지 않는 Church를 의미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5.  새 피조물과 옛사람의 관계</h3>



<ul class="wp-block-list">
<li>새 피조물은 <strong>옛사람을 완전히 벗어버리는</strong> 것이며, 성경은 이를 반복해서 언급한다.</li>



<li>두 가지 상태, 즉 옛사람과 새 피조물이 <strong>엄격하게 구분</strong>되며, 죄의 종이 될 수 있는 사람과 의의 종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li>



<li>새 피조물은 반드시 <strong>옛사람으로부터 떠나야</strong> 하며, 예수님의 모양대로 새 생명으로 살아야 한다.</li>



<li>성령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옛사람은 <strong>절대로 없어야</strong> 하며, 영생의 샘이 솟아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li>



<li>하나님은 <strong>믿음으로 말미암아</strong> 구원을 얻기 위해 성령의 거룩함으로 택하신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주신다고 설명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6. 새 생명 가운데 걷는 교회의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주님은 새 생명으로 사람들을 부르며, 이를 통해 <strong>영광</strong>을 얻게 하려 한다.</li>



<li>회개하고 거듭난 후에도 새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li>



<li>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며, 이는 육체의 욕심을 거스르는 힘이 된다.</li>



<li>교회가 새 생명으로 존재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령과 육체, 하나님과 사탄 간의 갈등 때문이다.</li>



<li>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strong>영생</strong>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며, 약속된 상급이 주어진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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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비드오워 선지자_하나님의 성전기둥] 회개와거룩함 서울 주일예배 _2025년 3월 3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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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30 Mar 2025 10:56:56 +0000</pubDate>
				<category><![CDATA[메세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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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 배교의 폭풍 속 이기는 자와 성전의 기둥 2. 🌟 하나님의 성전 기둥과 이기는 자의 특성 3. 🏛️ 하나님의 성전 기둥과 이기는 자의 상징성 4. 🌟 기둥과 이기는 자의 의미와 역할 5. 🌟 이기는 자와 하나님의 성전 기둥 1.6. 이기는 자와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 1.7. 이기는 자와 천국의 성전 기둥 1.8. 하나님의 성전 기둥으로의 ... <a title="[데이비드오워 선지자_하나님의 성전기둥] 회개와거룩함 서울 주일예배 _2025년 3월 30일"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2025%eb%85%84-3%ec%9b%94-30%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d%95%98%eb%82%98%eb%8b%98%ec%9d%98-%ec%84%b1%ec%a0%84%ea%b8%b0%eb%91%a5/" aria-label="[데이비드오워 선지자_하나님의 성전기둥] 회개와거룩함 서울 주일예배 _2025년 3월 30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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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4-3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loading="lazy" title="2025년 3월 30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성전기둥]" width="900" height="506" src="https://www.youtube.com/embed/crbGMmvOmDw?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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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29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a href="https://lilys.ai/digest/3232062/1612290#fd780162-1225-462e-8510-cc337b004fab" target="_blank" rel="noopener">1.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2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배교의 폭풍 속 이기는 자와 성전의 기둥</a></p>



<p><a href="https://lilys.ai/digest/3232062/1612290#f327b9b3-4f46-4bdc-8f72-257da6b6b064" target="_blank" rel="noopener">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1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하나님의 성전 기둥과 이기는 자의 특성</a></p>



<p><a href="https://lilys.ai/digest/3232062/1612290#92bd3079-b6f5-4090-844b-0cd5ed023d39" target="_blank" rel="noopener">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db.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하나님의 성전 기둥과 이기는 자의 상징성</a></p>



<p><a href="https://lilys.ai/digest/3232062/1612290#a5a91588-ef72-4445-8f1b-260e1378981d" target="_blank" rel="noopener">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1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기둥과 이기는 자의 의미와 역할</a></p>



<p><a href="https://lilys.ai/digest/3232062/1612290#d3b1ee41-5c42-43f5-9427-d4658eded019" target="_blank" rel="noopener">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1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이기는 자와 하나님의 성전 기둥</a></p>



<div style="height:67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1.6. 이기는 자와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h3>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으로 세워지고, 결코 다시 나가지 않을 것이다.</li>



<li>주님은 이기는 자들에게 천국에서 상급을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그 약속이 언급된다.</li>



<li>하나님의 이름과 새로운 예루살렘의 이름, 그리고 아직 <strong>감춰진 예수님의 새 이름</strong>이 이기는 자들에게 기록될 예정이다.</li>



<li>천국에 들어가면 예수님에게 감춰진 다른 이름을 알게 될 것이고, 이는 교회 전체에 <strong>충격</strong>을 줄 만큼 놀라운 일로 묘사된다.</li>



<li>요한계시록 19장 12절에서도 예수님의 새 이름에 대한 내용이 강조되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1.7. 이기는 자와 천국의 성전 기둥</h3>



<ul class="wp-block-list">
<li>요한계시록 19장 12절은 <strong>예수님의 감춰진 이름</strong>에 대해 언급하며, 그 이름은 오직 예수님만이 아신다고 한다.</li>



<li><strong>휴거의 날</strong>은 메시아가 오시는 날이며, 이긴 자들이 천국으로 데려감을 받는 날이라 한다.</li>



<li><strong>천국은 비밀로 되어 있어</strong>, 실제로 아는 이는 없으며 우리가 단지 상상할 뿐이다.</li>



<li>천국과 이 지구의 비교는, 그것이 1조 분의 1이라 할지라도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만큼 차원이 다르다.</li>



<li>하나님은 이기는 자에게 <strong>천국 성전의 기둥</strong>이 되는 축복을 주시며, 이는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라고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1.8. 하나님의 성전 기둥으로의 임명</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기둥</strong>은 건물을 지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는 <strong>이기는 자</strong>들에게도 중대한 의미를 부여한다.</li>



<li>하나님은 이기는 자를 성전의 기둥으로 삼으시며, 그 과정에는 어떠한 제약도 없다는 하나님의 <strong>주권</strong>을 강조한다.</li>



<li>이기는 자들은 배교와 재난의 폭풍 속에서도 굳건히 서 있는 자들이며, 그들은 영적 경관을 휩쓰는 폭풍에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기둥으로 비유된다.</li>



<li>요한계시록 3장 12절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시대의 영적 혼란에도 <strong>이긴 자들을 성전의 기둥</strong>으로 세우겠다고 하신다.</li>



<li>현대는 배교의 시대로, 이러한 어려움을 이기는 자만이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되어 천국에서 상급을 얻게 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1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하나님의 성전 기둥과 이기는 자의 특성</h2>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지구에서의 삶에서 세상과 대적하고 이기는 자를 그의 성전의 기둥으로 삼으신다.</li>



<li>이 기둥은 교회를 지지하여 흔들리지 않게 하는 강력한 시스템이다.</li>



<li>기둥은 수직으로 서 있으며,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를 상징한다.</li>



<li>강력한 기둥은 <strong>사파이어보다 더 강한 철</strong>로 만들어져 어떤 폭풍에도 견디며, 그 기능이 크리스찬의 <strong>충성</strong>과 관련된다.</li>



<li>성경에서 야곱의 <strong>베델</strong>의 사례처럼, 이 기둥은 하나님의 방문과 은혜의 기억으로 세워졌으며 영원한 언약을 상징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1.  성전의 기둥으로서의 이기는 자의 특징</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은 이기는 자들로 구성되며, 이들은 세상과 대적하여 이기고 굳건히 설 때 기둥으로 여겨진다.</li>



<li>성전의 기둥은 매우 강한 금속, 특히 <strong>사파이어보다 강한 철</strong>과 같습니다.</li>



<li>기둥은 수직적으로 세워져 하나님과 <strong>수직적인 관계</strong>를 유지하고,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여 건물을 지지한다.</li>



<li>이 기둥은 건물에 아름다움을 더하고, 흔들리지 않고 교회를 지지하여 교회의 안정성을 제공한다.</li>



<li>이기는 자는 폭풍과 배교를 견디는 충성된 크리스찬으로, 담대하고 흔들리지 않으며, 주저하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2. 성경 속 기둥의 의미와 상징</h3>



<ul class="wp-block-list">
<li>갈라디아서 2장 9절에서 바울, 바나바, 야고보, 베드로, 요한이 성전의 기둥으로 여겨짐을 볼 수 있으며, 이는 성전을 지지하는 역할이다.</li>



<li>하나님의 방문과 언약의 상징으로, 야곱은 기둥을 세우고 그곳을 베델이라 명명하였다.</li>



<li>하나님께서는 <strong>배교의 폭풍</strong> 속에서도 미혹을 견디고 진실함을 유지한 사람들을 성전의 기둥으로 삼으며, 그들을 기념비로 간직하신다.</li>



<li>기둥은 하나님께로부터 <strong>기름 부음</strong>을 받아 거룩하게 구별되며, 이를 통해 믿음을 굳건히 지킨 자에게 주어지는 <strong>영원한 상급</strong>을 의미한다.</li>



<li>성경 속 기둥은 하나님의 은혜와 약속을 상징하고 있으며, 이것은 고난 속에서도 굳건히 서 있는 이기는 자들의 상징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3. 하나님의 은혜와 기둥의 상징</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께서 크리스천을 <strong>기둥</strong>으로 삼으신다는 것은 그들의 삶과 성품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겠다는 약속이다.</li>



<li>기둥은 두 당사자 간의 기념비적이고 영원한 <strong>언약</strong>을 상징하며, 야곱의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상징적 의미를 설명한다.</li>



<li>하나님께서는 이기는 자를 통해 그들의 신실함과 죄를 이기는 <strong>사명</strong> 수행을 통해 특별한 은혜를 주고 그들을 기념비적인 존재로 세우시겠다는 뜻을 밝힌다.</li>



<li>주님께서는 그들의 은혜의 언약을 기억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약속하신다.</li>



<li>에서가 야곱에게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보고 <strong>맹세</strong>를 맺고 기념하자고 했던 일화는 하나님의 약속과 관계의 중요성을 상기시킨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4.  기둥이 상징하는 하나님의 언약과 증인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기둥으로 세움을 받을 때, <strong>기름</strong>을 부어 거룩하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li>



<li>기둥은 하나님과의 <strong>언약</strong>이자, 우리 사이의 <strong>증인</strong>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li>



<li>악과 부패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의롭고 거룩한 사람들을 기둥으로 세우시려는 <strong>의지를</strong> 가지신다.</li>



<li>구원은 거저받은 <strong>은혜</strong>지만, 하나님과 기둥의 언약은 우리가 그분에게 잘했기에 주어지는 <strong>서약</strong>이다.</li>



<li>하나님의 성전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strong>영원한 친구</strong>가 되며, 그분은 절대 우리를 혼자 두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5. 이기는 자들의 중요성과 기념</h3>



<ul class="wp-block-list">
<li>현재 <strong>배교의 폭풍</strong>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미혹과 거짓 복음에 빠져 있으며, 심지어 주님의 성전도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li>



<li>그러나 주님께서는 흔들리지 않고 수직으로 잘 서 있는 사람들, 충성되고 헌신된 사람들을 발견하시며 그들을 기둥으로 세우시기로 한다.</li>



<li>하나님은 우리의 행위와 생각까지 모든 것을 보시고, 주님을 우선순위로 세운 사람들을 기념으로 삼고 영원한 증인으로 언약을 맺으신다.</li>



<li>성경에서는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자들이 자신의 사명을 잘 감당하면 언약을 이루어 내는 사례가 있으며, 이는 우리가 개인적으로 주님을 섬기기 위해 성전을 세워야 함을 의미한다.</li>



<li>주님께서는 이기는 자들을 특별히 찾아내어 기념으로 삼으시고 기둥으로 세우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6.  이기는 자에게 주어지는 기둥의 도전</h3>



<ul class="wp-block-list">
<li>주님께서는 천국에서 지구에 <strong>폭풍</strong>이 준비되어 있음을 아셨으며, 지상에서는 배교와 음란죄가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다.</li>



<li>현재 교회 또한 미혹에 완전히 휩쓸려 있다.</li>



<li>그러나 여전히 서 있는 자들을 주님께서 기둥으로 삼으신다고 하시며, 우리 또한 그 기둥에 도전할 수 있다.</li>



<li>그러므로 반드시 그 기둥에 도전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7.  히람과 솔로몬 성전의 기둥</h3>



<ul class="wp-block-list">
<li>히람은 솔로몬 성전의 기둥을 세운 사람으로,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li>



<li>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성전의 기둥과 전체 건축의 양식을 천국에서 직접 보여주셨고, 그 양식대로 솔로몬 성전이 건축되었다.</li>



<li>히람의 출신과 배경은 복잡하지만, 그는 납달리 지파 출신인 과부의 아들이며, 두로 사람인 아버지로부터 태어났다.</li>



<li>히람은 모든 놋일에 뛰어난 지혜와 재능을 갖추었고 솔로몬 왕의 요청에 따라 성전 건축에 참여하였다.</li>



<li>다윗 왕은 하나님께 성전을 세우고자 했으나, 주님께서는 그의 손에 많은 피가 묻어 있어 허락하지 않으셨으며, 대신 많은 금속 재료를 준비하였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db.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하나님의 성전 기둥과 이기는 자의 상징성</h2>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솔로몬 왕이 성전을 건축할 때 우상 숭배 국가 두로의 왕에게 재능 있는 자와 재료를 요청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수 있었다고 한다.</li>



<li>두로에서 온 히람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성전의 기둥을 만들었던 인물로, 이는 성전에서의 기둥이 특별한 의미와 중요성을 가진다는 것을 보여준다.</li>



<li>기둥은 가장 잘 보이며 주의 깊고 정밀하게 만들어져야 하며, 이는 이기는 자들이 영원한 천국에서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상징한다.</li>



<li>히람은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아 성전의 기둥을 제작했으며, 이는 솔로몬 성전에 혼란스럽지 않도록 외부에서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들을 불러온 이유다.</li>



<li><strong>이기는 자</strong>는 <strong>고난과 역경 속에서도</strong> 믿음을 굳건히 지켜 <strong>하나님의 성전에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strong>하며, 이는 크리스천에게 주는 심각한 메시지임을 강조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와 다윗 왕의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을 허락하신다면 필요한 모든 재료를 준비하시므로, 이는 다윗 왕이 했던 것과 같다.</li>



<li>다윗 왕은 자신의 왕궁을 건축하였지만, 당시에는 성전을 건축할 수 없었다.</li>



<li>이스라엘의 대통령이 다윗 왕 호텔에서 묵는 것은 다윗이 왕궁을 지은 역사와 관련이 있다.</li>



<li>다윗 왕은 그의 궁을 짓기 위해 레바논 왕에게 많은 <strong>나무</strong>를 요구하였으며, 이는 특별한 성전을 지을 때 사용하기 위했기 때문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솔로몬 왕의 성전 건축을 위한 두로와의 협력</h3>



<ul class="wp-block-list">
<li>솔로몬 왕은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위해 두로에게 재료와 재능 있는 기술자의 파견을 요청했다.</li>



<li>두로는 원래 <strong>우상 숭배</strong>와 인신제사를 드리던 나라였다.</li>



<li>그러한 두로의 기술자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li>



<li>솔로몬은 두로 왕에게 하나님이 가장 높고 강력한 분임을 강조하며 성전 건축에 재능 있는 사람의 도움을 요청했다.</li>



<li>이러한 요청은 두로의 신을 경멸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함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성전 기둥 건축과 히람의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가장 중요한 기둥을 건축할 시기에 두로에서 <strong>히람</strong>을 데려왔다고 한다.</li>



<li>히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기둥을 세우는 데 필요한 특별한 영과 지혜, 그리고 재료를 다룰 수 있는 기술을 받은 자로 설명된다.</li>



<li>성전의 기둥은 아름다움과 강력함으로 주목받으며, 주님의 성전의 중요한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li>



<li>히람에게 주어졌던 지식과 기술은 그의 이방인 출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부여한 것이라 말해진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천국 성전의 기둥과 이기는 자의 가치</h3>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들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을 대표하며, 이는 매우 중요한 위치이다.</li>



<li><strong>히람</strong>은 하나님의 성전을 위한 기둥을 만드는 특별한 기술을 받은 자로서, 솔로몬 왕에 의해 이 역할을 수행했다.</li>



<li>히람이 만든 놋기둥은 각각 18규빗 높이와 12규빗 둘레를 가지며, 기둥의 머리는 각각 5규빗 높이이다.</li>



<li>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은 아무나 지을 수 없을 만큼 특별하며, 이는 이기는 자들의 중요성을 나타낸다.</li>



<li>성전의 기둥인 이기는 자들은 그 가치를 높여 천국 성전에서 특별한 역할을 맡으며, 이는 크리스천의 구원에 있어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5.  히람의 기술과 성령의 기름부음</h3>



<ul class="wp-block-list">
<li>히람은 놋을 다루는 데 뛰어난 지혜, 총명, 재능을 가졌으며 이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덕분이다.</li>



<li>솔로몬 왕의 성전 공사를 완벽하게 수행한 히람의 기술력은 성령님의 인도에 의해 새로운 발명의 재능으로 증명되었다.</li>



<li>솔로몬 성전의 기둥을 설계한 히람은 두 기둥 머리에 백합화 모양을 만들고, 각 기둥에는 <strong>야긴</strong>과 <strong>보아스</strong>라는 이름을 부여했으며 이는 <strong>여호와의 성취와 능력</strong>을 상징한다.</li>



<li>두 기둥은 성전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히람의 성령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작업이었다.</li>



<li>히람의 기술과 성령의 지시는 성전 건축의 모든 과정을 상세하고 명확하게 이끌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6.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특별한 기술</h3>



<ul class="wp-block-list">
<li>히람은 어머니가 북이스라엘 출신이고, 이방인 두로 출신 아버지와 섞인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특별한 <strong>기술의 기름 부음</strong>을 주셨다.</li>



<li>솔로몬 왕은 히람에게 주어진 이 특별한 기술을 알고 그를 두로에서 불러와 성전 기둥을 만들게 했다.</li>



<li>기둥은 매우 정교하고 특별한 사명을 지닌 구조물이며, 외부의 특별한 지혜와 기술을 가진 자만이 만들 수 있었다.</li>



<li>부살렐 또한 히람처럼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 이와 같은 기술과 지혜를 가지고 성전의 거룩한 옷과 기둥을 만들었다.</li>



<li>하나님의 조명 아래서 기술과 재능은 오직 주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이며, 이를 통해 성전을 아름답고 가치 있게 하는 데 기여한다 .</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1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기둥과 이기는 자의 의미와 역할</h2>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모세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대표하는 열두 기둥을 세워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림으로써 이스라엘 자손을 상징적 기둥으로 표현하였다.</li>



<li>솔로몬 성전의 기둥 야긴과 보아스는 성전을 지지하고, 성전의 아름다움과 보호, 방어의 역할을 하며 여호와의 특별함을 드러내는 중요한 상징물이다.</li>



<li>성전의 기둥은 성도의 경배의 본보기가 되며, 이들은 하나님 성전의 특별함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아름답고 특별한 빛을 발한다.</li>



<li>하나님의 성전에 서는 이기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견고한 기초 위에 서 있는 자들로써, 대교의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둥으로 하나님께 영원히 기억된다.</li>



<li>이긴 자는 교회 내에서 다른 구성원이 빛과 기름을 갖도록 도우며, 이러한 역할을 통해 모든 사람이 교회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모세와 솔로몬의 기둥: 하나님의 임재와 상징</h3>



<ul class="wp-block-list">
<li>모세는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대표하는 열두 기둥을 세웠으며, 이는 주님 앞에 서는 지파의 상징이다.</li>



<li>이러한 기둥은 이스라엘의 대표로 모세가 세웠으며,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를 나타낸다.</li>



<li>솔로몬 성전에 세워진 기둥 &#8216;야긴&#8217;과 &#8216;보아스&#8217;는 하나님의 구름 기둥과 불 기둥처럼 이스라엘을 인도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li>



<li>솔로몬의 기둥은 성전을 더 돋보이게 하며 하나님의 성전의 기준을 높이는 장식적이고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한다.</li>



<li>이러한 기둥은 여호와의 성전이 다른 신전들과 구별된다는 <strong>벤치마크</strong>로 기능하며, 금과 보석으로 장식되어 독특함을 보여준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천국 성전에서의 이기는 자의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는 천국 성전에서 두 기둥과 같은 존재로, 예배의 벤치마크가 되는 본보기를 보여준다.</li>



<li>그 성전의 기둥은 하나님의 성전을 더욱 아름답고 특별하게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그 특별함을 보여준다.</li>



<li>이기는 자는 하나님에 의해 성전의 기둥으로 <strong>삼아지며</strong>,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한다.</li>



<li>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기록하고 열두 기둥을 세운 것처럼, 이기는 자는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바치는 존재로 비유된다.</li>



<li>이들의 역할은 배교와 악과 부도덕에 맞서 싸우는 것이며, 이긴 자들에게 성전의 기둥이라는 상급이 주어진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성전 기둥의 상징과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솔로몬 성전의 기둥은 첫 번째로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여호와의 영원한 언약을 상징한다.</li>



<li>두 번째로, 하나의 기둥은 광야에서 백성 앞에 존재했던 하나님의 구름이며, 또 다른 기둥은 밤에 내려온 불로, 빛을 발하고 대적들로부터 보호한다.</li>



<li>불 앞에서 애굽 사람들이나 짐승들이 도망갔으며, 이스라엘의 대적들을 쫓아내었다.</li>



<li>기둥은 주님을 상징하며 성전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기둥의 재질인 놋과 석류는 각각 생명나무를 상징한다.</li>



<li>이처럼 <strong>주님께서 크리스찬들을 아름다운 성전의 기둥</strong>으로 삼으시겠다고 하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성전의 기둥으로 부름받은 크리스천</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이 세대의 모든 사람을 <strong>크리스천</strong>으로 부르며, 하나님의 성전에서 신실한 기둥이 되도록 요구하신다.</li>



<li>배교의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는 자들은 이기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된다.</li>



<li>다양한 재능과 지혜를 받은 자들은 특별한 성전의 기둥이 되어, 하나님의 성전을 영원히 지지하게 된다.</li>



<li>하나님께서 부르는 이는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며, 그들에게 중요한 소명을 부여하신다.</li>



<li>디모데 후서 2장 19절부터 21절의 말씀은 교회인들에게 성전의 기둥이 되기 위해 필요한 가르침을 제시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하나님의 성전 기둥이 되기 위한 조건</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하나님의 성전 기둥</strong>이 되기 위해서는 디모데후서에 언급된 바와 같이 <strong>반석의 견고한 기초</strong> 위에 서 있어야 한다.</li>



<li>예수 그리스도는 이 구원의 기초인 <strong>반석</strong>이며, 그 위에 세워지는 기둥은 쓰나미나 지진과 같은 자연 재해에도 굳건히 서 있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굳건해야 한다.</li>



<li>많은 교회들이 신실하지 못한 이유는 반석 위에 서 있지 않기 때문이며, 반석 위에 서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li>



<li>이기는 자는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어 영원히 그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하나님의 이름과 예루살렘의 새 이름이 기록된다.</li>



<li>악덕과 거짓된 가르침으로부터 벗어나 <strong>예수 그리스도의 진리</strong> 위에 서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6. 이기는 자와 성전의 기둥</h3>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strong>영원히 기념할 기둥</strong>으로 삼아지며, 이는 그들의 특별한 가치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li>



<li>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strong>견고한 기초</strong>가 필요하며, 이는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 즉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강조한다.</li>



<li>요셉의 예를 통해, 아무리 큰 역경이 닥쳐도 하나님을 기반으로 하면 <strong>안정을 유지</strong>할 수 있음을 배운다.</li>



<li>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반석이신 예수님께 <strong>구원의 기초</strong>를 세워야 한다.</li>



<li>교회의 이기는 자들은 교회의 다른 구성원들이 <strong>빛과 기름</strong>을 갖도록 도우며, 그러한 역할을 통해 다른 이들도 기둥으로 세워진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1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이기는 자와 하나님의 성전 기둥</h2>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예배소서</strong> 4장 9절부터 16절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각각의 역할에 따라 자라나는 것을 설명한다.</li>



<li>우리가 머리이신 그리스도까지 자라며, 각 지체가 분량대로 역사하여 몸을 자라게 한다.</li>



<li><strong>요한계시록</strong> 3장 12절에 따르면,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며 결코 다시 나가지 않는다.</li>



<li>기둥이 된 이기는 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받아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신분을 가졌음을 나타낸다.</li>



<li>이들의 특징은 주님의 영광과 존귀, 권위를 받으며 하나님의 성품을 받는 것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이기는 자와 하나님의 이름</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이기는 자</strong>는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어 절대로 다시 나가지 않는 자로서, 그 표식으로 하나님의 이름, 새 예루살렘의 이름, 주님의 새 이름이 주어짐을 의미한다.</li>



<li>이 자들은 지구에 있을 때부터 이미 하나님의 이름을 받고 하나님의 신분을 받은 것으로, 이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li>



<li>이기는 자들은 영생을 받으며 주님의 명예, 영광, 존귀, 그리고 <strong>주님의 성품</strong>과 권위를 소유하게 된다.</li>



<li><strong>주님의 성품</strong>을 받는 것은 핵심적으로 중요하며, 이는 하나님의 기업을 받는 것과 연결된다.</li>



<li>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만나고, 세상과 구별되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회개와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도</h3>



<ul class="wp-block-list">
<li>전능하신 주 예수님께 회개하며 이기는 자로 거듭나길 기도한다.</li>



<li>예수님을 주님과 구원자로 영접하고 세상을 이기는 자로 세워주기를 간구한다.</li>



<li>굳건한 기둥이 되어 주님의 사랑을 받아 어떤 폭풍 속에서도 서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li>



<li>이기는 자로서 영원한 천국과 주님께서 약속한 보상을 받기를 소망한다.</li>



<li>성령님의 기름 부음을 통해 의로움과 거룩함을 세워, 오늘 거듭났음을 확신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와 회복을 간구하는 기도</h3>



<ul class="wp-block-list">
<li>이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하며 시작된다.</li>



<li>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불구자들이 걷고 맹인의 눈이 열리며 귀머거리가 듣는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을 기도한다.</li>



<li><strong>예수님의 영원한 피</strong>가 이 사람들을 덮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도록 명령한다.</li>



<li>기도는 모든 사람에게 치유가 임할 것을 믿으며 마무리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기도의 응답으로 이루어진 치유의 기적</h3>



<ul class="wp-block-list">
<li>불구자가 걷고 맹인의 눈이 열리고 청각 장애인의 귀가 열리는 등 여러 치유의 기적이 일어났다.</li>



<li>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이 증명되었다고 언급된다.</li>



<li>갑자기 청각이 예민해져 소리가 커진 아이는 손으로 귀를 막는 모습을 보였다.</li>



<li>시각과 청각의 개선은 메시지를 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li>



<li>이러한 기적들은 긴급히 필요한 상황에서 <strong>기도</strong>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5.  다가올 심판과 지진 예언</h3>



<ul class="wp-block-list">
<li>미얀마와 케냐에서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가 언급되며, 케냐에서는 불구자였던 아이가 치유 집회 중 걸을 수 있게 되었음을 설명한다.</li>



<li>강력한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2025년 1월 15일에 예언된 것으로 기록된다.</li>



<li>예언 발표 중 건물들이 격렬하게 흔들리며 무너지는 장면이 상세히 설명되며, 사람들의 대피 상황이 덧붙여진다.</li>



<li>지진의 결과로 인해 시설에 연기가 나며, 이는 <strong>주님의 심판</strong>이 지구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나타낸다.</li>



<li>이 모든 사건들은 급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나님의 메시지로 이해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6. 미얀마 지진 예언의 성취와 그 영향</h3>



<ul class="wp-block-list">
<li>미얀마와 태국 일부 지역에서 큰 지진이 발생하여 건물들이 격렬하게 흔들리고 무너졌다.</li>



<li>지진으로 인해 사람들이 계단을 통해 뛰어내리며 &#8220;집이 무너진다&#8221;라고 외쳤다.</li>



<li>&#8211;<strong>선지자</strong>가 예언한 대로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는 하나님의 심판 메세지의 성취로 보인다.</li>



<li>현지 거주자가 제공한 영상에는 무너진 건물과 불타는 건물에서 나오는 연기 모습이 담겨 있다.</li>



<li>영상에서 나타난 연기도 선지자가 예언한 것이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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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3월 23일 주일예배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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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23 Mar 2025 06:32:22 +0000</pubDate>
				<category><![CDATA[메세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category><![CDATA[7년대환란]]></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 오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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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엘리야의 외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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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개와거룩함]]></category>
		<category><![CDATA[휴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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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 목차 2. ✨ 예수님의 초림과 구원의 계획 3. 📖 예수님의 메시아적 혈통과 구약의 예언 성취 4. 📅 메시아의 예언적 타임라인 5. ✨ 성경의 예언적 성취와 부활의 의미 2. ✨ 예수님의 초림과 구원의 계획 2.1. 예배의 회복과 기적의 기대 2.2. 기도와 예배의 준비 2.3. 성경의 예언적 성취와 현재 세대 2.4. 예수님의 초림과 구약의 예언적 성취 ... <a title="2025년 3월 23일 주일예배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3부]"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2025%eb%85%84-3%ec%9b%94-23%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3%eb%b6%80/" aria-label="2025년 3월 23일 주일예배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3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repentkorea.org/2025%eb%85%84-3%ec%9b%94-23%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3%eb%b6%80/">2025년 3월 23일 주일예배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3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repentkorea.org">회개와 거룩함 -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데이비드 오워 선지자님,이방인의 휴거를 준비시키고, 이스라엘을 다윗의 자손인 메시아, 예수님께 인도하며, 적그리스도로부터 보호하는 모세와 엘리야</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4-3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loading="lazy" title="2025년 3월 23일 주일예배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3부]" width="900" height="506" src="https://www.youtube.com/embed/faxM-mBAOoQ?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nbsp;</p>



<p>목차</p>



<p><a href="https://lilys.ai/digest/3107368/1430601#e07f6910-5bd6-4107-987f-2630541543db" target="_blank" rel="noopener">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2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예수님의 초림과 구원의 계획</a></p>



<p><a href="https://lilys.ai/digest/3107368/1430601#e212205c-f134-4861-85bd-bc0768cbaf58" target="_blank" rel="noopener">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예수님의 메시아적 혈통과 구약의 예언 성취</a></p>



<p><a href="https://lilys.ai/digest/3107368/1430601#dcbd6ccc-4284-4909-aa61-c181436378bc" target="_blank" rel="noopener">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c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메시아의 예언적 타임라인</a></p>



<p><a href="https://lilys.ai/digest/3107368/1430601#b4fb9e44-b1a9-47e7-885a-db0070380ed0" target="_blank" rel="noopener">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2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성경의 예언적 성취와 부활의 의미</a></p>



<div style="height:68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p>



<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2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예수님의 초림과 구원의 계획</h2>



<p><canvas width="75" height="75"></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의 초림 당시 구약의 예언들이 <strong>엄청나게 많이 성취</strong>된 시기였으며, 현재 세대도 많은 예언 성취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주장이다.</li>



<li>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strong>사탄을 창조하지 않으셨</strong>고, 교만한 천사가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다는 점이 중요시된다.</li>



<li>인간은 처음부터 죄를 짓도록 설계되지 않았지만, 사탄의 유혹으로 인해 죄인이 되어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를 위해 <strong>구원 계획이 세워졌다</strong>는 내용이다.</li>



<li>최초의 예언은 <strong>여자의 후손</strong>으로 시작되며, 이는 인류 구원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li>



<li>예수님의 <strong>대속적 죽음</strong>이 인류의 부끄러움을 가려주는 공식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써 인류에게 의로움을 전가한다는 설명이 이루어진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1. 예배의 회복과 기적의 기대</h3>



<ul class="wp-block-list">
<li>예배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strong>예배</strong>를 드리며, 그것이 길이 되고 삶이 되는 장소에서 하나님께 나아간다.</li>



<li>주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을 때, <strong>예배의 회복</strong>이 이루어지며 기적이 발생한다고 언급된다.</li>



<li>하나님 나라의 임재와 능력의 통치자로서, 영광과 존귀가 그에게 돌아가기를 기도한다.</li>



<li>예배자들은 <strong>하나님 나라를 기대</strong>하며, 한마음으로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고 있다.</li>



<li>기적의 하나님이 지금 이곳에 오기를 소망하며, 하나님께 대한 <strong>기대감</strong>을 가지고 고백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2. 기도와 예배의 준비</h3>



<ul class="wp-block-list">
<li>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며 하나님께 <strong>감사</strong>를 드리는 내용이다.</li>



<li>성도들은 호흡과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strong>찬양</strong>하고 예배드릴 기회를 감사히 여긴다.</li>



<li>곧 예정된 주님의 어린 양의 혼인식에 대한 내용이 언급된다.</li>



<li>예언적 타임라인을 통해 성경의 성취와 마지막 시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려는 의도가 있다.</li>



<li>하나님의 나라에 시선을 두고 준비하며 기도하는 마음이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3. 성경의 예언적 성취와 현재 세대</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의 초림 당시에는 <strong>구약의 예언들이</strong> 대거 성취된 시기였다.</li>



<li>현재 세대 역시 예수님의 초림 때와 유사하게 많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될 것으로 <strong>예상된다</strong>.</li>



<li>과거 400년 동안 구약의 예언이 없었던 이후, 예수님의 초림 때 예언들이 <strong>폭발적으로 성취</strong>되었다.</li>



<li>현재 세대가 경험하고 있는 일들은 예수님의 초림과 같은 예언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strong>중요한 시점</strong>이다.</li>



<li>예수님의 초림 때와 현재의 세대는 성경의 예언이 <strong>풍성하게 성취되는 공통점</strong>이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4. 예수님의 초림과 구약의 예언적 성취</h3>



<ul class="wp-block-list">
<li>오늘은 <strong>예수님의 초림 때</strong> 구약의 어떤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li>



<li>구약에서 &#8220;이게 예언이었어?&#8221;라고 여겨졌던 구절들이 <strong>예언의 성취</strong>로 나타나는 사례가 많다.</li>



<li>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인 것을 알고 있지만, <strong>구체적인 구절</strong>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li>



<li>예수님이 초림 때 성취한 구절들을 통해 각 구절의 <strong>출처를 확인</strong>하며 살펴볼 예정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5. 예수님의 초림과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h3>



<ul class="wp-block-list">
<li>오늘은 <strong>예수님의 초림</strong>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는 예언의 성취와 관련이 있다.</li>



<li>예수님의 재림 때도 과거의 예언들이 반드시 성취될 것임을 알기를 원한다고 주장한다.</li>



<li>초림 시작 전까지의 성경의 <strong>타임라인</strong>을 살펴보면서 그 흐름을 이해하고자 한다.</li>



<li>모든 청중이 다 알고 있을 수 있지만, 처음 보는 사람이나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 <strong>창세</strong>부터 초림까지의 내용을 검토할 예정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6.  하나님의 창조와 사탄의 기원</h3>



<ul class="wp-block-list">
<li>하느님은 처음에 <strong>사탄</strong>을 창조하지 않았고, 그 대신 섬기는 <strong>천사</strong>들을 창조하셨다.</li>



<li>질문에 대한 답변을 위해서는 하느님이 사탄을 창조하지 않았으며, 교만한 천사가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다는 올바른 지식을 알아야 한다.</li>



<li>사람들은 하느님이 사탄을 창조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li>



<li>천사들의 <strong>반역</strong>으로 인해 <strong>지옥</strong>이 생겨났으며, 이는 하느님이 처음에는 지옥을 만들지 않았음을 시사한다.</li>



<li>하느님의 창조 순서는 섬기는 천사들을 만들고, 그들이 타락할 때 지옥을 설계했다는 것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7. 구원 계획과 예언의 연결 고리</h3>



<ul class="wp-block-list">
<li>인간은 처음에 <strong>다스림의 권능</strong>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죄인으로 인해 사망의 길로 들어섰다.</li>



<li>하늘은 이 시점에서 <strong>구원계획</strong>을 세우기 시작했고, 여자의 후손을 첫 약속으로 삼았다.</li>



<li>예수님의 죽음은 우리의 <strong>부끄러움을 가리우는 옷</strong>이 되며, 양의 가죽으로 인류의 수치를 덮는 의미가 있다.</li>



<li>이 죽음의 공식은 <strong>계시록</strong>까지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예수님의 생애와 사건들은 구원의 예표로 해석된다.</li>



<li>성경의 많은 예표와 사건들은 결국 <strong>예언</strong>으로 연결되며, 인간이 하늘에 닿으려는 시도가 불가능함을 교훈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예수님의 메시아적 혈통과 구약의 예언 성취</h2>



<p><canvas width="75" height="75"></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strong>여자의 후손</strong>으로 오시며, 아브라함의 씨를 통해 그 혈통이 좁혀진다. 아브라함 외의 씨는 구원의 계획과는 관계가 없다.</li>



<li>구약에는 <strong>메시아 탄생과 관련된</strong> 구체적인 예언이 있으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다윗의 자손으로 이어진다.</li>



<li>아브라함과 다윗 사이의 약 1,000년의 기간 동안 구원의 계획이 구체적으로 전개된다.</li>



<li>메시아는 유다 지파의 다윗의 후손으로 오며, 이는 성전과 제사장 역할을 겸하는 예언으로 연결된다.</li>



<li>예수님의 초림에 대한 예언은 성취되었고,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재림 시에도 많은 예언들이 성취될 것으로 예상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여자의 후손과 아브라함의 연결</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께서 <strong>살과 피를 먹으라고</strong> 하신 후, 빵과 포도주 때문에 시험에 드는 사람들이 있다는 언급이 있다.</li>



<li>여자의 후손은 인구가 많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사람들도 여자의 후손임이 강조된다.</li>



<li><strong>아브라함</strong>은 여자의 후손 중에서 특별히 조명받는 인물로 소개된다.</li>



<li>여자의 후손은 처음에는 다양했지만, 아브라함 이전에는 그 존재가 많았고, 이후 아브라함의 계보가 중요하다고 설명된다.</li>



<li>최종적으로, 거짓 선지자의 출처가 유대인이라는 점을 통해 인류의 씨족적인 접근이 제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메시아의 계보와 예언적 상징</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여자 후손</strong>은 아브라함의 씨로 좁혀지며, 다른 씨들은 메시아 구원 계획과 무관하다.</li>



<li>아브라함의 자식인 <strong>이삭</strong>과 그의 후손들이 중요한 연결고리이며, 이삭의 후에 어린양과 관련된 여러 상징이 나타난다.</li>



<li>하나님께서는 <strong>어린양</strong>을 준비하시고, 아브라함의 씨로 복을 받게 하는 예언이 존재한다.</li>



<li>아브라함의 자식 <strong>야곱</strong>을 통해 메시아의 계보가 더욱 좁혀지며, 유다로 선택된다.</li>



<li>유다의 자식 수도 많으나, 이는 메시아에 대한 약속을 점진적으로 명확히 하여, 예수님을 알아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하나님과 구원의 계획</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인간들을 만나는 방법이 있으며, 요셉 이후 애굽에서 종살이 하게 되었다.</li>



<li>하나님은 구원계획을 세워 모세를 통해 출애굽 사건을 이루셨다.</li>



<li>예수님의 메시아 탄생에 대한 구약의 예언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를 모두 포함해야 이해할 수 있다.</li>



<li>예수님이 6월절에 십자가에 돌아가신다는 구약의 설명은 없지만, 6월절 어린양과 출애굽 사건이 그 전조가 된다.</li>



<li>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은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지 않으나, 왕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이 존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에 대한 예언 강조</h3>



<ul class="wp-block-list">
<li>동방박사가 헤롯에게 예수의 탄생을 알리자, 서기관들은 <strong>미가서 5장 2절</strong>을 통해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을 찾는다.</li>



<li>예수님의 재림과 관련된 성경 구절들은 초림 때와 동일한 방식으로 성취되며,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strong>디테일</strong>에 주목해야 한다.</li>



<li>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의 몸과 피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며, 이는 신앙을 지키는 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i>



<li>예수님의 탄생 당시 사람들은 로마의 압제 속에서 구원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고, 이에 대한 인식은 초림 시점에서도 지속되었다.</li>



<li>다윗의 자손인 메시아에 관한 예언은 유다지파와 아브라함의 씨로 이어지지만, 이를 바탕으로 다윗의 후손이 많아 메시아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5. 메시아의 예언적 출현과 기준</h3>



<ul class="wp-block-list">
<li>메시아는 <strong>여자의 후손</strong>, <strong>아브라함의 씨</strong>, <strong>유다 자손</strong>, 그리고 <strong>다윗의 자손</strong>이어야 하며, 하나님 아들이기도 해야 한다.</li>



<li>예수님의 재림은 <strong>7년 환란의 카운팅 이후</strong> 7년 뒤에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된다.</li>



<li>예루살렘의 중건 명령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메시아 오심을 다니엘 9장 27절을 통해 유추할 수 있다.</li>



<li>예수님은 <strong>베들레헴</strong>에서 태어나며, 이는 미가서 5장 2절에서 확인될 수 있다.</li>



<li>사람들이 메시아가 나사렛에서 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야 한다는 기준에 따른 것으로, 이는 예언적 기대에 기반한 반응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6. 다윗의 자손과 메시아의 예언적 관계</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메시아는 다윗의 자손</strong>으로 오며, 이 예언은 미가서 5장 2절에 나타난다.</li>



<li>다윗의 성전 건축을 원했으나 하나님은 다윗이 <strong>피를 많이 흘린</strong> 자여서 그를 막았다.</li>



<li>성경에서 메시아는 <strong>여호와의 자손이자 다윗의 자손</strong>으로 예언되며, 이는 신성과 인성을 함께 연결한다.</li>



<li>메시아는 <strong>왕과 제사장이 되는 예언</strong>을 통해 이사야서와 스가랴서에서 언급되며, 두 역할을 겸비한다.</li>



<li>예수님의 초림은 많은 예언들이 <strong>성취되었음을 보여주며</strong>, 앞으로도 이러한 폭발적인 성취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c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메시아의 예언적 타임라인</h2>



<p><canvas width="75" height="75"></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메시아가 오시기 전, 예언에서는 왕이 일어날 것이라는 구체적인 신호가 있다. 이는 <strong>예루살렘 중건</strong>과 관련된 예언을 통해 알 수 있다.</li>



<li>다니엘의 예언처럼, 69일 차에 기름 부은 왕이 일어난다는 의미가 있으며, 이 시기를 알고 있는 자들은 메시아의 도래를 기대할 수 있다.</li>



<li>메시아의 출생 장소인 <strong>베들레헴</strong>에 대한 예언은 미가서에서 언급되며, 이는 예수님이 메시야로 태어남을 나타낸다.</li>



<li>예수님의 초림에 대한 예언들은 구약의 여러 구절에서 성취되며, 특히 <strong>처녀의 잉태</strong>에 대한 예언이 중요하게 나타난다.</li>



<li>구약에 있는 예언과 예수님의 행적이 연결되어, 메시아가 되는 조건을 충족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쉽게 인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메시아의 도래와 예언적 시간</h3>



<ul class="wp-block-list">
<li>메시아 왕의 도래는 <strong>다니엘서 9장 27절</strong>과 관련이 있으며, 왕이 일어나는 시점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i>



<li>누가 언제 태어날지는 예언되지 않지만, <strong>예수님이 오시기 전에</strong> 구약과 신약에서 어떻게 언급되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li>



<li>예루살렘의 중건을 위한 영이 발표될 시점에서부터 <strong>69일</strong> 후에 기름 부은 왕이 일어난다고 설명된다.</li>



<li>성벽의 중건이 이루어지는 시점은 <strong>70일</strong>에 시작되며, 이는 <strong>7년 환란의 시작</strong>과 연결된다.</li>



<li>다니엘이 예언한 대로 70년 동안 바벨론에 잡혀있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메시아가 오기 전 조짐을 감지하며 기대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예수님의 메시야적 성육신과 예언</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이 어디서 태어날지를 예언한 미가서 5장 2절은 &#8220;베들레헴 에브라다&#8221;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올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li>



<li>예수님의 재림 또한 베들레헴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스가랴서 14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i>



<li>이사야서 9장 6절에서는 예수님이 &#8220;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고 한 아들을 주신 바&#8221;라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li>



<li>이사야서 7장 14절의 예언은 &#8220;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8221;로, 메시야가 처녀의 몸에서 태어날 것임을 미리 알렸다.</li>



<li>이 예언은 당시 남유다의 상황과 관련하여, 메시야가 오기 전부터 이미 정해진 계획이었음을 암시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성경 구절의 성취</h3>



<ul class="wp-block-list">
<li>호세아서 11장 1절에서는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하나님이 사랑하여 애굽에서 불러냈다고 언급되며, 이는 예수님의 성취로 설명된다.</li>



<li>예수님은 로마 군인에게서 도망칠 때 애굽으로 갔다가 돌아왔으며, 이는 호세아서의 구절이 성취된 것임을 나타낸다.</li>



<li>마태복음 2장 14-15절에서는 요셉이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 헤롯이 죽기까지 머무른 사건이 언급된다.</li>



<li>이사야서 61장 1절에서는 심장이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 누가복음 4장 17-21절에서 예수님이 이 구절을 인용하며 모든 것이 오늘 응하였다고 선언한다.</li>



<li>회당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당시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예수님은 이러한 성경 구절들을 자신의 사역으로 성취하였다고 주장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예수님의 재림과 초림의 시간적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6월절에 예루살렘에 들어갈 기회가 있었지만, 계속 &#8220;아직 내 때가 아니다&#8221;라고 말씀하셨다.</li>



<li>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와 관련하여 7년 대한란은 정확하게 7년이어야 하며, 그 시간이 헛되이 될 수는 없다.</li>



<li>초림은 재림을 바라보기 위한 것이며, 예수님은 임금으로 삼기 위한 시도를 거절하셨다.</li>



<li>여러 차례 예수님은 &#8220;아직 아니다&#8221;라는 이유로 재에비하러 가지 않으셨고, 이는 그의 일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li>



<li>예수님은 헌금함 앞에서 가르치셨으나, 그의 때가 이르지 않아 잡히지 않았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예수의 예언적 입성 및 메시아적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께서 <strong>나귀 새끼</strong>를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요한복음 12장 13절에 기록되어 있으며, 제자들은 초기에는 이 뜻을 깨닫지 못하다가 나중에야 이해하게 된다.</li>



<li>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나사로를 살리신 표적으로 인해 그를 맞이하게 되었고, 바리새인들은 이에 위기감을 느끼며 &#8220;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8221;라고 말한다.</li>



<li>예수께서 &#8220;인자가 <strong>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strong>&#8220;고 말씀하시며, 이는 예언적인 의미를 지닌다.</li>



<li>예수의 나귀 탄 모습은 구약의 예언을 통해 메시아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외적인 모습과 내적 의미의 <strong>양면성</strong>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li>



<li>많은 사람들이 메시아를 군대의 왕으로 기대했으나, 예수께서는 종으로서 오신 메시아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이사야서에서도 <strong>그 사명</strong>이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6.  십자가 사건과 예언의 연결</h3>



<ul class="wp-block-list">
<li>인류의 죄를 <strong>대속</strong>하고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는 점을 강조한다.</li>



<li>십자가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예언은 없으며, 특히 6월절과의 관계를 설명한다.</li>



<li><strong>출애굽기</strong>에서의 6월절 어린 양이 예표로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유추할 수 있게 한다.</li>



<li>당시 사람들은 6월절 어린 양과 예수님을 연결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한다.</li>



<li>구약에서는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구체적인 장소가 언급되지 않으며, 이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라고 설명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7.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구약의 예언적 성취</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께서 <strong>은 30</strong>에 팔렸다는 사건은 구약 스가랴 11장 12절과 일치하며, 이는 구약의 예언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는지를 보여준다.</li>



<li>예수님의 제자 중 신뢰했던 <strong>친구</strong>가 그를 배신한 일은 시편 41장 9절에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요한복음 13장 18절에서 이루어진다.</li>



<li>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신약의 이해 없이 구약 구절만 보고서도 신약의 사건들과 연결되는 부분을 상상해볼 수 있어야 한다.</li>



<li>예수님께서 <strong>침묵</strong>을 지키며 고난을 당한 것은 이사야 53장 7절에서 예언되었고, 이는 마태복음 27장 14절에서 확인된다.</li>



<li>예수께서 <strong>범죄자</strong>와 함께 죽고 범죄자를 위해 기도한 사건은 이사야 53장 12절에서 언급되며, 이러한 예언이 실제 사건으로 성취되었음을 강조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2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성경의 예언적 성취와 부활의 의미</h2>



<p><canvas width="75" height="75"></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 범죄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이것이 구약의 성취임을 보여준다.</li>



<li>예수님의 모든 행동과 고난은 구약 성경의 예언들이 성취되는 과정으로, 특히 그의 옷을 나누는 사건은 시편 22편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다.</li>



<li>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strong>고통을 완전히 감당하기 위해</strong> 마취제를 거부하셨고, 모든 뼈가 꺾이지 않는 것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li>



<li>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구약의 예언에 따라 3일 후에 이루어지는 사건이며, 부활은 예수께서 <strong>사망의 권세를 이기신</strong> 증거로서 중요하다.</li>



<li>부활 이후 예수님은 사망의 열쇠를 쥐고 지옥을 통제하시는 권세를 가졌으며, 이는 신약 성도들이 죽은 후 즉시 천국으로 간다는 변화를 의미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예수님의 십자가와 성경의 성취</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께서 <strong>해골</strong>이라는 장소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고, 두 행악자도 함께 못 박혔는데, 하나는 <strong>우편</strong>, 다른 하나는 <strong>좌편</strong>에 있었다.</li>



<li>예수님은 사형 집행 중에 &#8220;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8221;라고 기도하셨고, 이는 범죄자들을 위한 기도로 해석된다.</li>



<li>이러한 기도와 주변 상황은 모두 성경에서 예언된 대로 성취되고 있으며, 예수님의 초림 이후 성경의 성취가 계속되고 있음을 강조한다.</li>



<li>이 성취는 예수님의 재림 시에도 동일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며, 현재 인류는 이러한 <strong>성경의 성취가 많이 이루어지는 시대</strong>에 살고 있다.</li>



<li>이러한 성취를 통해 우리는 다시 한번 <strong>하나님의 말씀</strong>을 되새기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성경적 성취와 예수님의 고난</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겉옷이 나뉘는</strong> 사건은 시편 22편 18절과 요한복음 19장 23-24절에 기록된 대로 성경의 <strong>예언적 성취</strong>로 풀이된다.</li>



<li>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범죄자와 이들의 옷을 나누는 장면 또한 성경의 <strong>예언적 성취</strong>로 해석된다.</li>



<li>예수님이 <strong>침을 받는</strong> 과정 및 침 뱉는 행동도 성경의 예언에 부합하며, 이러한 사건들은 예수님의 모든 행위에 대한 <strong>성취의 의미</strong>를 가진다.</li>



<li>시편 69편 21절에 따라 예수님은 고난 중에 <strong>쓴맛의 초를 마시게</strong> 되었고, 이는 그의 죽음에 가까워진 상황에서 이루어진 일이다.</li>



<li>마태복음 27장 34절에서 예수님은 쓴 포도주를 마시지 않은 것은 <strong>고통을 온전히 감당하기</strong> 위한 것이며, 이는 마취제의 역할을 막기 위함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예수님의 고통과 예언의 성취</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고통을 온전히 견뎌야 했기에 마취제의 효과가 있는 것을 안 마셨으며, 이는 시편 34편 20절에 따라 뼈가 꺾이지 않음을 보여준다.</li>



<li>예수님의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않은 것은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서 성경의 예언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며, 이는 <strong>구약</strong>에서 예언된 바와 같다.</li>



<li>가룟 유다가 대제사장들에게 배반한 값으로 돈을 주었고, 이 돈으로 대제사장들은 토기장의 밭을 구매하였으며 이 사건은 성경의 성취로 해석된다.</li>



<li>유다가 무죄한 피를 팔고 스스로 목매어 죽은 사건은 마태복음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한 예언과 관련이 있다.</li>



<li>예수님의 다양한 고난과 사건들은 짧은 시간에 다수의 예언들이 성취된 것으로 이뤄진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3f3.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부활과 예언적 타임라인</h3>



<ul class="wp-block-list">
<li>현재 우리는 부활과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보는 <strong>세대에 살고 있다</strong>.</li>



<li>예수님의 재림은 <strong>7년 평화협정</strong>이 시작된 이후 7년 후에 이루어진다고 설명된다.</li>



<li>부활은 <strong>죽음이 먼저 있어야</strong> 하며, 이 점은 구약에서도 언급된다.</li>



<li>호세야 6장 2절은 여호와께서 <strong>셋째 날에 살려주실 것</strong>을 예언하고 있다.</li>



<li>요나가 3일 동안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사건은 예수님의 부활을 예언하는 중요한 <strong>표적</strong>으로 언급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5. 예수님의 부활과 표적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요나의 표적</strong>은 예수님이 사흘 만에 부활하신 사건으로, 이는 성경 그대로 이루어진 일이다.</li>



<li>예수님은 <strong>지옥에서 부활</strong>하셨으며, 이는 사망을 이기는 사건으로 해석된다.</li>



<li>이사야 53장 10절은 부활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시편 16편 10절은 하나님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않겠다고 명시하고 있다.</li>



<li>사도행전 2장 22절과 24절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strong>표적과 증거</strong>가 언급되며, 이는 우리의 믿음의 중요한 근거가 된다.</li>



<li>예수님 부활의 표적은 메시아임을 증명하며, 현재의 표적들도 같은 의미로 해석되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6.  예수님의 고통과 부활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초림을 준비하는 <strong>엘리야</strong>임을 알아본 인물로, 우리는 그와 같은 뜻을 지닌 <strong>선반</strong>에 들어갈 수 있다.</li>



<li>예수님은 십자가 사건 이후 <strong>지옥</strong>에 가셔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셨으며, 이는 엄청난 <strong>고통</strong>을 의미한다.</li>



<li>예수님의 고통은 단순한 육체적 고통이 아니라, 인류의 모든 죄를 합쳐서 담당한 결과로, 이는 영원한 <strong>유황불</strong>의 고통을 포함한다.</li>



<li>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대신해 죄 값을 성취하셨고, 이는 우리의 구속을 위한 과정이다.</li>



<li>예수님께서는 고통을 받으며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이로 인해 우리는 <strong>풀림</strong>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7.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h3>



<p>마지막 때의 예언을 준비하기 위해 신약과 구약의 성경 구절을 함께 이해할 필요성이 언급되었고, 재림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강조되었다. </p>



<p>예수님은 죽음을 경험하시고, 사망의 권세를 정복하여 예수님의 통치 아래로 인도하셨다.</p>



<p>예수님은 사망의 열쇠를 가져오셔서 지옥을 통제하시며, 마귀가 죄 없는 자를 지옥으로 끌지 못하도록 하셨다.</p>



<p>예수님의 부활 후 신약 성도들은 죽으면 즉시 <strong>천국</strong>으로 간다고 강조되었고, 이는 구약 성도들이 음부 아래에 있었던 것과 대조된다.</p>



<p>예수님은 3일 동안 지옥에서 고통당한 후 부활하시고, 그 후 40일간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으며, 이 과정은 신약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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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 2025년 03월 17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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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Tue, 18 Mar 2025 05:46:23 +0000</pubDate>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오워]]></category>
		<category><![CDATA[두증인]]></category>
		<category><![CDATA[제3성전]]></category>
		<category><![CDATA[회개와거룩함]]></category>
		<category><![CDATA[휴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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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 2025년 03월 17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주일예배 목차 2. 🔥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방법 3. 🔥 마귀의 공격과 성령 충만의 중요성 4. 🔥 현대 교회의 타락과 회개의 필요성 5. 🛡️ 마귀를 이기는 방법: 성령의 도움과 회개 이 설교는 2020년 11월 27일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에 대한 서론적 ... <a title="[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 2025년 03월 17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2025%eb%85%84-03%ec%9b%94-17%ec%9d%bc-%ed%9a%8c%ea%b0%9c/" aria-label="[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 2025년 03월 17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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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2 class="wp-block-heading">[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 2025년 03월 17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주일예배</h2>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div class="epyt-video-wrapper"><iframe loading="lazy"  id="_ytid_56646"  width="1200" height="675"  data-origwidth="1200" data-origheight="675" src="https://www.youtube.com/embed/q9orZmffruk?enablejsapi=1&#038;autoplay=0&#038;cc_load_policy=0&#038;iv_load_policy=3&#038;loop=0&#038;modestbranding=0&#038;fs=1&#038;playsinline=0&#038;controls=1&#038;color=red&#038;cc_lang_pref=&#038;rel=0&#038;autohide=2&#038;theme=dark&#038;" class="__youtube_prefs__  epyt-is-override  no-lazyload" data-vol="0"  data-epautoplay="1"  title="YouTube player"  allow="fullscreen; 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data-no-lazy="1" data-skipgform_ajax_framebjll=""></iframe></div>
</div></figure>



<p>목차</p>



<p><a href="https://lilys.ai/digest/3023810/1309473#30eb8908-f0f6-4c66-9f57-dc1e7076be04" target="_blank" rel="noopener">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방법</a></p>



<p><a href="https://lilys.ai/digest/3023810/1309473#508d9a4b-1b68-49b1-83a3-579d50e07101" target="_blank" rel="noopener">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마귀의 공격과 성령 충만의 중요성</a></p>



<p><a href="https://lilys.ai/digest/3023810/1309473#3dbd048f-380e-4024-beac-cb89434de720" target="_blank" rel="noopener">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현대 교회의 타락과 회개의 필요성</a></p>



<p><a href="https://lilys.ai/digest/3023810/1309473#0eec1b66-b4b6-4c13-a053-420bb5f7462e" target="_blank" rel="noopener">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e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마귀를 이기는 방법: 성령의 도움과 회개</a></p>



<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h3>



<p>이 설교는 2020년 11월 27일 선지자가 전한 <strong>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strong>에 대한 서론적 내용을 다룬다.</p>



<ul class="wp-block-list">
<li>인간의 타락이후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아브라함부터 시작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되었으며, 이는 인간을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다.</li>



<li>예수님의 은혜는 모든 인간을 죄로부터 완전히 구별하여 <strong>하나님의 거룩한 백성</strong>으로 만들기에 충분한 권능이 있다.</li>



<li>크리스천이 죄된 삶을 사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며, 이는 <strong>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는</strong> 과정이 필요함을 의미한다.</li>



<li>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아 새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은밀하게 다시 옛 사람으로 돌아가는 문제가 발생하여 교회 안에서도 죄 속에 사는 모습이 발견된다.</li>
</ul>



<div style="height:29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방법</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640" height="360"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png?resize=640%2C360&#038;ssl=1" alt="" class="wp-image-12893"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png?w=640&amp;ssl=1 64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png?resize=300%2C169&amp;ssl=1 300w" sizes="auto, (max-width: 640px) 100vw, 640px" /></figure>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교회 안에 죄가 만연한 것은 옛사람이 다시 돌아온 것으로,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죄를 버리는 삶을 실천해야 한다.</li>



<li>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사람은 삶의 가치관이 바뀌어 천국에 집중하며,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li>



<li>크리스천은 예수님을 영접할 때 <strong>신성의 충만함</strong>을 받았으므로, 마귀를 대적하고 죄를 물리칠 수 있는 충분한 권능을 가지고 있다.</li>



<li>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strong>성령 충만</strong>함을 입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친숙해져 언제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li>



<li>마귀는 육신의 정욕과 세상의 영광으로 유혹하지만,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대적하고 하나님께 복종함으로써 승리할 수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1. 교회 내 죄의 만연과 옛사람의 회귀</h3>



<ul class="wp-block-list">
<li>현재 교회 안에 죄가 만연하고 옛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문제가 있다.</li>



<li><strong>육체의 일</strong>은 음행, 호색, 우상숭배, 분쟁, 시기 등으로 나타나며, 이를 행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li>



<li>반면 <strong>성령의 열매</strong>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등으로 이는 그리스도인이 보여야 할 모습이다.</li>



<li>그리스도인은 육체와 그 정욕,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살며 행해야 한다.</li>



<li>현재 교회는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에 역행하는 죄악된 삶을 살고 있어, 이를 회복하기 위해 선지자가 보내졌다고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2. 매일의 십자가와 새로운 삶</h3>



<ul class="wp-block-list">
<li>죄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strong>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strong>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는 실천이 필요하다.</li>



<li>예수님을 영접할 때 옛 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히며, 이는 죄된 삶을 버리는 중요한 순간이다.</li>



<li>은혜로 받은 새 생명 가운데 행하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 십자가를 지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li>



<li>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의 삶은 <strong>완전한 전환점</strong>이 되어, 가치관이 바뀌고 천국을 향해 집중하게 된다.</li>



<li>변화된 삶은 주변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strong>새로운 사람</strong>이 되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3. 변화와 권능: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의 삶</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사람은 <strong>완전히 다른 사람</strong>으로 변화되어, 하늘의 것과 천국에 집중하는 삶을 살게 된다.</li>



<li>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영접할 때 <strong>신성의 모든 충만함</strong>을 받아 죄를 물리칠 수 있는 충분한 권능을 갖게 된다.</li>



<li>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strong>영광에서 영광으로</strong> 나아가는 변화의 과정을 거치며, 이는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으로 인한 것이다.</li>



<li>가장 연약한 그리스도인이라도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충분한 신성으로 인해 마귀와 죄를 물리칠 수 있다.</li>



<li>그러므로 현재 교회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보이는 죄악된 모습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며, 변화가 필요하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4. 회복을 위한 세 가지 조건</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께 <strong>완전히 복종</strong>하는 것이 회복의 첫 번째 조건이다.</li>



<li>마귀를 대적하면 마귀가 도망가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li>



<li>하나님을 가까이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가까이하신다.</li>



<li>현대 교회의 문제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관리하려는 태도에 있다.</li>



<li>거룩함을 이루기 위해서는 <strong>모든 노력을 기울여야</strong> 하며, 이는 은혜 안에 있다고 해서 스스로 할 일이 없다는 주장과 대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5.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 예수님의 사례</h3>



<ul class="wp-block-list">
<li>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strong>성령 충만함</strong>을 입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li>



<li>마귀는 주로 <strong>육신의 정욕</strong>과 <strong>세상의 부와 영광</strong>으로 유혹하므로, 이를 인지하고 대비해야 한다.</li>



<li>하나님의 말씀을 숙지하고 있어야 마귀의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li>



<li>예수님은 마귀의 유혹에 대해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 대답하셨으며, 이는 마귀를 대적하는 강력한 방법이다.</li>



<li>마귀는 세상의 권세와 영광을 미끼로 사용하지만, 이는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로 얻은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마귀의 공격과 성령 충만의 중요성</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640" height="360"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1.png?resize=640%2C360&#038;ssl=1" alt="" class="wp-image-12894"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1.png?w=640&amp;ssl=1 64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1.png?resize=300%2C169&amp;ssl=1 300w" sizes="auto, (max-width: 640px) 100vw, 640px" /></figure>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마귀는 매우 집요하게 공격하며, 쉽게 포기하지 않으므로 끝까지 대적해야 한다.</li>



<li>마귀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등 교묘한 방식으로 공격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li>



<li>성령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 마귀를 대적하는 데 필수적이다.</li>



<li><strong>육체의 욕심</strong>을 따르는 삶과 성령을 따르는 삶은 대조되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 중요하다.</li>



<li>현대 교회의 문제점으로 세속화와 부도덕함이 지적되며, 이는 성령 충만하지 못한 결과로 볼 수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마귀의 집요한 공격과 예수님의 대응</h3>



<ul class="wp-block-list">
<li>마귀는 <strong>매우 집요하게</strong> 예수님을 시험하며, 한 가지 거부당하면 다른 방법으로 계속 공격한다.</li>



<li>마귀는 성경 구절(시편 91:11-12)을 <strong>교묘하게 인용</strong>하여 예수님을 시험했다.</li>



<li>예수님은 마귀의 시험에 대해 &#8220;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8221;는 말씀으로 <strong>단호히 대응</strong>했다.</li>



<li>마귀는 모든 시험을 다한 후 <strong>일시적으로 떠났지만</strong>, 이는 다시 기회가 있을 때 돌아올 것을 의미한다.</li>



<li>성도들은 마귀가 쉽게 포기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strong>끝까지 마귀를 대적</strong>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과 성령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하나님께 온전히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해야 마귀가 도망간다.</li>



<li>마귀를 효과적으로 대적하기 위해서는 <strong>성령 충만</strong>과 <strong>성령의 인도하심</strong>이 필수적이다.</li>



<li>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수 있으며, 이는 휴거되는 교회의 특징이다.</li>



<li>성령을 받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수 없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 수 없다.</li>



<li>크리스천의 삶에서 성령의 역할은 핵심적이며, 성령 충만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성령을 따르는 삶과 육체의 욕심을 대조</h3>



<ul class="wp-block-list">
<li>성령을 따라 행하면 <strong>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게</strong> 된다.</li>



<li>성령을 받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이며, 이는 <strong>하나님의 아들로 불리기 위한 필수 조건</strong>이다.</li>



<li>육체의 소욕은 성령과 서로 대적하여,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한다.</li>



<li><strong>육체의 일</strong>은 음행, 호색, 우상 숭배, 분쟁, 시기, 분열 등으로 나타난다.</li>



<li>이런 육체의 일을 하는 자들은 <strong>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strong>.</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현대 교회의 문제점과 성령 충만한 삶의 대조</h3>



<ul class="wp-block-list">
<li>많은 사람들이 거듭났다고 말하지만, 실제 삶에서 <strong>부도덕한 모습</strong>을 보이는 것은 진정한 성령 충만과 거리가 멀다.</li>



<li>성령의 열매는 사랑, 희락, 화평 등 <strong>그리스도의 품성</strong>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는 교회 안에서 드러나야 한다.</li>



<li>현대 교회에서는 낙태, 디스코 룸에서의 찬양 등 <strong>신성모독적 행위</strong>가 자행되고 있어 성령의 부재를 보여준다.</li>



<li>한 환상에서 교회와 디스코텍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동일했다는 것은 <strong>세상과 구별되지 않는 교회의 현실</strong>을 보여준다.</li>



<li>그리스도인들은 첫 번째 십자가의 보혈로 <strong>온전히 거듭나야</strong> 하며,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5. 마귀의 공격과 교회의 현 상태</h3>



<ul class="wp-block-list">
<li>마귀는 <strong>홍수처럼 갑작스럽게</strong> 공격하여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을 휩쓸어 버린다.</li>



<li>현재 교회는 <strong>죄악으로 가득 차</strong> 있어 하나님과 사람 사이가 나뉘어 있고, 공의와 정의가 멀어져 있다.</li>



<li>교회에 들어가면 빛 대신 <strong>어두움을 만나게 되는</strong>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li>



<li>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선지자를 통한 <strong>회개와 거룩함으로의 회복 메시지에 반대</strong>하고 있다.</li>



<li>교회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거짓말하며, 억압과 반역을 말하고 <strong>거짓된 말들을 품고 있는 상태</strong>이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2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현대 교회의 타락과 회개의 필요성</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640" height="360"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2.png?resize=640%2C360&#038;ssl=1" alt="" class="wp-image-12895"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2.png?w=640&amp;ssl=1 64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image-2.png?resize=300%2C169&amp;ssl=1 300w" sizes="auto, (max-width: 640px) 100vw, 640px" /></figure>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현대 교회는 <strong>반역과 배교</strong>가 만연하여 회개와 거룩함에 대한 메시지를 거부하고 있다.</li>



<li>교회 안팎에서 <strong>주님에 대한 신성모독</strong>과 반역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마귀의 공격으로 인한 것이다.</li>



<li>회개와 거룩함을 말하면 교회 안의 마귀가 일어나 대적하며, 의로움을 싫어하고 주님께 등을 돌린다.</li>



<li>교회의 회복을 위해서는 <strong>겸손한 회개</strong>가 필요하며, 이는 인간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다.</li>



<li>마귀를 이기기 위해서는 <strong>성령 충만</strong>이 필수적이며, 이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현대 교회의 문제점과 회개의 필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현대 교회안팎에서 <strong>하나님에 대한 반역과 거역</strong>이 만연하고 있다.</li>



<li>많은 사람들이 회개와 메시아의 오심에 대한 메시지를 거부하고 있다.</li>



<li>교회 내에서 <strong>신성 모독과 반역</strong>이 고착화되어 있으며, 회개와 거룩함에 대한 메시지를 거부한다.</li>



<li>겉으로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있다.</li>



<li>이러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strong>성령의 권능</strong>을 통해 새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계신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탕자의 귀환: 회개와 용서의 여정</h3>



<ul class="wp-block-list">
<li>교회의 타락상태가 심각하지만, 주님은 회복의 가능성을 제시한다.</li>



<li>탕자의 비유는 <strong>자아 성찰</strong>과 회개의 과정을 보여준다.</li>



<li>아버지(하나님)는 돌아오는 아들을 멀리서 보고 달려가 안아주며,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서를 베푼다.</li>



<li>회개한 아들에게 아버지는 <strong>최고의 대우</strong>를 해주며,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을 상징한다.</li>



<li>이 비유는 교회가 아무리 타락했더라도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음을 보여준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탕자의 귀환과 아버지의 용서</h3>



<ul class="wp-block-list">
<li>탕자는 죄악에 빠져 돼지 우리에서 더러워지고 초췌해진 상태로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li>



<li>아버지는 돌아오는 아들을 먼저 발견하고 달려가 껴안으며, <strong>그리스도의 보혈</strong>을 상징하는 새 옷을 입힌다.</li>



<li>아버지는 아들에게 <strong>인장 반지</strong>를 주어 보좌의 권세와 성령을 상징하며, 발에 신을 신겨 새로운 사역의 시작을 알린다.</li>



<li>이는 하나님의 선한 마음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부여하는 것이다.</li>



<li>오직 예수님의 보혈만이 죄의 더러움을 씻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마귀를 대적하기 위한 회개와 겸손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strong>회개</strong>가 가장 먼저 필요하다.</li>



<li>회개란 인간으로서 자신의 <strong>무능함을 인정</strong>하고 하나님과 성령의 도움이 필요함을 깨닫는 것이다.</li>



<li>성령 없이는 마귀의 공격을 막을 수 없으므로, 이를 <strong>겸손히 인정</strong>해야 한다.</li>



<li>그리스도의 교회는 천국에 들어갈 신부로서, 오늘날 자신의 <strong>정체성과 위치를 분명히 해야</strong> 한다.</li>



<li>예수님을 영접하면 그의 <strong>왕권과 권능</strong>을 받게 되어 사탄을 대적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영적 전쟁과 성령의 필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마귀와의 싸움은 <strong>영적 전쟁</strong>으로, 혼자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다.</li>



<li>성령의 충만함과 인도하심이 마귀를 이기는 데 필수적이다.</li>



<li>겸손과 회개를 통해 자신을 낮추는 것이 성령을 받는 첫 단계이다.</li>



<li>성경의 여러 인물들(삼손, 기드온, 다윗, 여호사밧)도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 <strong>주님의 영</strong>이 필요했다.</li>



<li>현대 교회는 성령 없이 행동하고 있어 문제가 있으며, 성령의 도움 없이는 마귀를 대적할 수 없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e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마귀를 이기는 방법: 성령의 도움과 회개</h2>



<p><canvas width="50" height="50"></canvas></p>



<ul class="wp-block-list">
<li>마귀를 대적하여 이긴 사람들은 <strong>언제나 성령님의 도움</strong>을 받았으며, 스스로 이긴 자는 없다.</li>



<li>삼손, 여호사밧, 다윗 등의 사례를 통해 <strong>전쟁은 주님께 속한 것</strong>임을 알 수 있다.</li>



<li>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strong>성령 충만</strong>해야 하며, 이를 위해 <strong>회개와 겸손</strong>이 필요하다.</li>



<li>현재 교회는 회개를 싫어하고 교만함이 있어 성령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li>



<li>승리를 위해서는 <strong>자신을 낮추고 주님께 돌아가 죄로부터 돌이켜야</strong> 하며, 이를 통해 성령 충만함을 얻을 수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1. 성령의 도움으로 마귀를 이기는 방법</h3>



<ul class="wp-block-list">
<li>마귀를 대적하여 이긴 성경 속 인물들은 <strong>모두 성령의 도움</strong>을 받았으며, 스스로의 힘으로 이긴 사람은 없다.</li>



<li>삼손의 경우, 어릴 때부터 <strong>여호와의 영</strong>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이는 마귀를 대적할 사명이 있음을 알게 하신 것이다.</li>



<li>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strong>성령 충만</strong>함과 <strong>성령의 인도하심</strong>을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 <strong>회개</strong>가 중요하다.</li>



<li>삼손의 마지막 전투는 성령의 능력에 따른 것으로, 그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힘을 구하고 회개한 후에 이루어졌다.</li>



<li>주님의 영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사탄을 대적할 수 없으며, 강인했던 삼손도 결국 하나님을 의지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2.  마귀를 이기는 전투는 주님께 속한 것</h3>



<ul class="wp-block-list">
<li>현재 교회는 마귀의 공격으로 인해 <strong>상처</strong>를 받고 변화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li>



<li>전투는 주님께 속한 것이며,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strong>사탄을 무너뜨릴 수 있다</strong>.</li>



<li>여호사밧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8220;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8221;라고 말씀하심을 알 수 있다.</li>



<li>승리를 위해서는 <strong>하나님의 영</strong>이 필요하며, 이는 여호사밧과 유다 사람들의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li>



<li>교회는 회개하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strong>참된 크리스천의 삶</strong>을 살아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3.  다윗과 골리앗: 성령의 힘을 보여주는 싸움</h3>



<ul class="wp-block-list">
<li>다윗은 외모가 <strong>붉고 아름다워</strong> 골리앗에게 업신여김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갔다.</li>



<li>다윗은 칼과 창이 아닌 <strong>만군의 여호와의 이름</strong>으로 싸웠으며, 이를 통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알리고자 했다.</li>



<li>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며, 다윗은 <strong>물매와 돌</strong>로 골리앗을 쓰러뜨렸다.</li>



<li>다윗이 사용한 돌은 <strong>메시아를 상징</strong>하며, 이는 성령의 필요성을 나타낸다.</li>



<li>성령 충만한 크리스천은 사탄보다 더 큰 권능을 가지며, 이는 그들 안에 계신 하나님의 신성 때문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5.4.  성령 충만을 통한 영적 전쟁의 승리</h3>



<ul class="wp-block-list">
<li>크리스천의 삶은 <strong>사탄과 타락한 천사들과의 매일의 전쟁</strong>이며, 이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성령이 필요하다.</li>



<li>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미워하시므로,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서는 <strong>회개와 겸손</strong>이 선행되어야 한다.</li>



<li>현재 교회는 교만 때문에 회개를 거부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strong>영혼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태도</strong>이다.</li>



<li>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면 전쟁에 능한 주님의 권능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strong>대적과 싸울 수 있는 힘</strong>을 얻게 된다.</li>



<li>성령 충만을 통해 얻는 권능은 삼손의 마지막 권능이나 탕자의 회복처럼, <strong>회개와 겸손 후에 더 강력하게 나타난다</strong>.</li>
</ul>



<h3 class="wp-block-heading">5.5.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의 결론</h3>



<ul class="wp-block-list">
<li>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strong>하나님의 능력</strong>으로,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고 스스로를 낮추어 주님께 돌아가야 한다.</li>



<li>죄로부터 돌이키고 예수님을 온전히 영접하여 거듭난 후, 주님께서 <strong>성령으로 채우실 것</strong>이다.</li>



<li>성령 충만을 위해서는 진정한 겸손과 회개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성령님이 내주하시고 승리를 가져다 주실 것이다.</li>



<li>하나님께 복종하고 자신을 맡기며, 모든 죄와 허물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는 <strong>구체적인 기도</strong>를 통해 거듭날 수 있다.</li>



<li>성령 충만함을 받아 마귀의 공격에서 승리하고, 의로움과 거룩함을 세워갈 수 있다.</li>
</ul>



<p></p>



<div style="height:196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p>



<h2 class="wp-block-heading">[스크립트 전문]</h2>



<div style="height:22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네, 오늘 말씀은 선지자 님께서 이제 2020년 11월 27일에 전하셨던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어, 저희가 이제 엘리야의 외침을 통해서 선지자님의 말씀이 많이 이제 전해지고 있는데, 사실 엘리야 외침에는 이제 저희가 선지자님께서 하신 말씀을 또 듣고, 이제 글로 적어서, 이제 녹음을 다시 하게 되거든요.</p>



<p>네, 그 부분 부분들 중에 이제 빠진 것들이 좀 있어요. 아, 아직 녹음을 안 한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추려서, 이제 설교도 하고 다시 녹음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이제, 어, 물론 우리가 다 내용들은 사실 다 이제 결론적으로는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그래도 이거는 그래도 LDI 때 방송이 되지 않은 내용입니다.</p>



<p>네,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하고, 그리고 이게 제가 이제 막상 해 보니까 한 섯 시간인가, 다섯 시간 정도 말씀을 하신 거더라고요. 근데 이거를 오늘 다 그대로 읽기에도 너무나 벅차기 때문에 말씀을 좀 많이 줄였습니다. 근데 엘리야 외침에 이거는 원본은 그대로 방송에 제가 녹음을 해서 올릴 거니까 그때 다시 한번 들으시면 됩니다.</p>



<p>자, 그래서 2020년 11월 27일에 어 선지자님,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물론 구체적으로 어떻게 성령님과 동행하고 마귀를 이길지에 대해서는 사실 또 그다음 그 설교 때 더 구체적으로 전하셨어요. 막상 여기에서는 이제 서론에 대해서, 이 개괄적인 거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셨거든요.</p>



<p>그래서 그거는 이제 다음 시간에 보도록 하고, 오늘은 어떻게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에 대한 그 서론, 어, 그 원칙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선지자님께서 이 말씀을 전하실 때 이런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우리 안에 죄가 발견되는 것, 이런 문제에 대해서 왜 이런 문제가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선지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p>



<p>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아직도 이기지 못하는 죄악, 아직도 우리가 흔들리고 있는 부분들, 죄와의 전투에서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과 권능이 어디에서 오는지 우리가 오늘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그 힘을 우리가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먼저 어떻게 마귀가 싸워 이길 것인가를 다루기 전에 우리가 기초로 살펴봐야 하는 신앙의 기초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인간을 창조하셨고, 거기에 타락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p>



<p>아담과 하와가 창조 때 그리고 죄악에 빠졌었습니다. 자, 주님께서 피조물을 창조하신 목적과 의도는 인간이 악에 대해서 아무런 지식이 없기를 바라셨습니다. 인간에게 말씀하시기를 &#8220;동산에 있는 모든 열매를 먹되 동산 중앙의 선악과는 먹지 말라&#8221;고 하셨습니다.</p>



<p>그런 시도조차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인간이 악을 알지 못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다시피 아담과 하와는 불순종했다, 그들이 그 열매를 만지고 그것을 먹었습니다.</p>



<p>자, 그래서 그 타락 이후에 동산 중앙에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 즉 하나님께서 계시는 그 길을 그룹과 두루도는 불칼로 막으셨습니다. 자, 그 불칼은 활동성이 있는 칼입니다. 멈춰 있는 게 아니고 칼집에 꽂혀져 있는 칼이 아닙니다.</p>



<p>누워 있는 칼이 아닙니다. 두루도는 불칼입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p>



<p>그래서 창세기 3장 이후로 인간의 역사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반역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11장까지 그 내용이 쭉 이어집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가 알다시피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p>



<p>자, 그리고 창세기 12장부터 주님께서는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로 결정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미션을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한 사람에게 투자를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제 백남호 감독님께서 이제 시간표를 쭉 보여 주실 때 그때 아브라함이 나왔죠, 그때를 말하는 것입니다.</p>



<p>그때 인간에게 한 명 한 명씩 언약을 주셨 주시는 그때였습니다. 자, 그때 아브라함이 모든 인간의 희망이 된 것입니다. 그 구원의 어젠다를 아브라함이 짊어지게 된 것입니다.</p>



<p>그리고 그 아브라함에 이어서 그 아들 이삭을 통해서 이제 야곱,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에게 이어집니다. 자, 야곱을 하나님께서 발견하셨을 때 야곱이 야곱에게 환상을 하나 보여 주셨죠, 하나님의 사닥다리가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과 땅과 땅을 연결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도 언약이 있습니다.</p>



<p>그리고 그 야곱에서 유다로 또 이어집니다, 그 언약이. 자, 이제 주님께서 유다를 찾으셨고 잃어버렸던 그 희망을 유다를 통해서 찾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유다 지파에서 가자가 나타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p>



<p>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오르셨습니다. 자, 이것은 메시아의 오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하나님의 백성을 주님께 바치셨습니다.</p>



<p>하나님 아버지께 거룩한 백성들을 사서 드리셨습니다, 우리 교회를 위해서 말입니다. 교회를 주님께 회복시키기 위함 이셨습니다. 그렇게 메시아께서 인간을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님께 드리시기 위해서 치르신 대가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p>



<p>자, 그런데 이제 메시아 때, 메시아께서 이제, 이제 오실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교회의 상태를 보시면 아주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왜 교회 안에 아직도 죄가 보이냐 하는 것입니다.</p>



<p>자, 은혜가 어떤 사람을 죄로부터 완전히 구원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은혜가 아니고 헛된 것이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죄된 삶을 산다는 것은 아, 심각한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 예수님께서 교회에게 주셨던 그 은혜는 모든 인간을 죄로부터 완전히 구별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기에 충분하고도 넘치는 권능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p>



<p>자, 로마서 6장입니다. 오늘 메시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기초로 보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4절부터 7절입니다.</p>



<p>그러므로 우리가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p>



<p>자, 여기서 매우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그 은혜는 착오도 넘치는 권능이 있다고 하십니다. 교회를 죄로부터 완전히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의로움으로 연결하십시오.</p>



<p>교회를 악으로부터 구원하시고 천국의 입성 기준인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이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자, 주님께서 인간의 삶을 통해서 성취하시는 것은, 즉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된다는 것이 우리 가운데 성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받고, 그래서 죄에게 굴복했다는 것에서 떠나는 것입니다.</p>



<p>자, 예수님께서 의도하셨던 은혜의 목적은 누구든지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면 십자가에서 육을 못 박게 하는 그런 권능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의 육을 십자가에 못 박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세례를 통해 완전히 옛사람을 죽이고 새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자,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p>



<p>어느 순간 은밀하게 다시 옛사람으로 돌아오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 속에 사는 모습을 우리가 눈으로도 발견하는 것입니다. [1]교회 안의 죄가 만연한 모습을 본다는 것입니다. 옛사람이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자, 갈라디아서 5장 19절부터 21절까지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p>



<p>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자, 성경에서는 분명히 육체에 속한 자들의 모습을 너무나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22절에서 이어서 볼 거지만, 자, 여러분이 거듭날 때 반대로 앞에서 발견돼야 될 예수님의 모습을 22절부터 소개하고.</p>



<p>계십니다. 자,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장사되는, 우리가 세례를 받습니다. 그때 새 생명으로 예수님과 함께 부활을 하게 됩니다.</p>



<p>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모습으로 우리가 그때 부활을 하는 것입니다. 자, 그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지 분명하게 여기서 말씀을 하십니다. 22절, 23절을 먼저 보겠습니다.</p>



<p>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아멘. 자, 이것에 관해서는 법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p>



<p>자, 오늘날의 교회가 보여야 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2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앞에서 읽었던 로마서 6장 4절과 함께 이것은 공동 리드 구절입니다.</p>



<p>같은 의미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24절, 25절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p>



<p>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자, 오늘날 교회가 입고 있어야 할 그리스도와 같은 모습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주님께서 선지자님을 이 땅에 보내신 이유와도 같습니다.</p>



<p>교회가 원래 모습과 지금의 현재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서 선지자님을 보내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전 세계에는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에 완전히 역행하고 있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p>



<p>죄악에 빠진 삶이 삶을 전하고 부추기고 있는 문제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세속적인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본 것처럼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침례를 받을 때 우리는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예수님과 함께 새 사람, 새 생명 가운데 부활해야 됩니다.</p>



<p>원래 죄악된 삶에서 구원받지만, 아직도 그 안에 있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위해서 이것을 읽은 것입니다. 은혜를 받은 후에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에 대한 문제입니다. 자, 갈라디아서 5장 17절입니다.</p>



<p>&#8220;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8221; 아멘. 자, 그렇다면 우리가 이것에 대해 죄에서 탈출하는 이 문제에 대해서, 이 탈출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 옛 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힙니다. 이때 죄된 삶을 버리는 그 순간이 여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p>



<p>여러분들이 매일 그것을 상계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죄를 버리는 것을 계속 상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9장 23절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p>



<p>&#8220;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8221;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날마다고 하셨습니다. 한 번만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바로 여기에 교회의 솔루션이 있습니다.</p>



<p>그래서. 십자가에 못 박힌 옛사람이 다시 돌아와서 교회를 다시 어지럽게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그 육신을 매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실제로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가 필요한 솔루션입니다.</p>



<p>그래서 은혜의 구원으로 우리가 받게 되는 새 생명 가운데 행하는 것으로 우리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제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매일 날마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마음속에서 기억을 새롭게 해서 아침에 우리가 눈을 떴을 때 처음으로 기억해야 될 것은 &#8220;와, 오늘도 내가 다시 십자가를 져야겠다.&#8221; 그 생각을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p>



<p>매일 그 옛사람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못 박은 후에 그 옛사람을 계속 십자가에 못 박아 둬서 그가 다시 내려와서 교회 안에 있는 여러분들을 죄 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가 실천해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솔루션입니다.</p>



<p>육을,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옛 사람은 계속해서 원래 있던 여러분에게 다시 돌아오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죄를 짓게 하고 싶어 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게 합니다.</p>



<p>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 그래서 인간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영접한 이후에 삶이 완전히 전환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p>



<p>그리고 그때 마치 이렇게 비유를 하셨습니다. 저울이 확 기울어지게 되는 그런 시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여러분들이 죄 속에서 사는 삶을 버린다고 결심하는 것입니다.</p>



<p>그때 여러분들이 새 피조물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여러분의 삶에 있어서 매우 중대한 전환점입니다. 이제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 새로운 삶을 취하는 것입니다.</p>



<p>여러분들의 옛사람이 세례 때 예수님과 함께 매장되었다, 그 구원의 전점에서 이제 앞을 보면서 삶을 천국을 향해 집중합니다. 삶에서의 가치 구조도 바뀐다는 것입니다. 자, 사람들이 여러분을 봤을 때, &#8220;이 사람은 내가 전에 알고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p>



<p>야, 이 사람이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됐다고 알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변화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영화, 우리가 즐겨보는 그런 영화를 보기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이제 그들은 언제나 속으로 질문을 하게 됩니다.</p>



<p>&#8220;내가 이것을 볼 때 천국에서 영생에 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가?&#8221; 하는 걸 늘 스스로에게 질문합니다. 그들은 언제나 모든 것을 질문합니다. &#8220;예수님이라면 과연 이 일을 하실까? 오늘 예수님께서 이렇게 살아 계시다면, 그러니까 이 영화를 함께 볼 수 있을까? 바로 이 전화 대화, 또 음란한 대화, 이런 것들에 함께 참여하실&#8230;&#8221; 이런 것들에 대해서 늘 질문한다는 것입니다.</p>



<p>물론 어떤 사람들은 &#8220;내가 아는 예수님은&#8230;&#8221; 이런 것과 함께 난 동참해서 주님이 내가 이런 영화를 볼 때, 내가 즐거워하는 것을 함께 즐거워해, 이렇게 또, 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거는 요즘 현대적인 마인드, 예전에 십자가의 육을, 이제 십자가의 길을 버리셨던 그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접목을 하셔야 됩니다. 자,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났다면, 사람들이 이 사람이, 어, 시간이 갈수록 그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p>



<p>은혜,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면, 자, 이틀이 하고 일이 갔을 때 그 사람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그들은 하늘의 것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오게 될 천국의 메시아, 그것을 위해 집중하기 때문입니다.</p>



<p>그 전환점에 삶을 천국에 집중합니다. 그때부터 여러분들은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 여기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p>



<p>그런 삶을 살아갈 때 우리에게 충분한 권능이 주어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이 의로움의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그 권능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죄악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이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p>



<p>자, 골로새서 2장 9절부터 읽도록 하겠습니다. 9절 먼저 읽어 주세요.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자,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인자 예수님, 성령님의 그 신성이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거듭난다면 우리가 그것을 동일하게 우리의 육체 가운데 받게 되는 것입니다.</p>



<p>그러니 얼마나 큰 권능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10절입니다. &#822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 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라.&#8221;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p>



<p>&#822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 졌다고&#8221; 똑같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받은 것, 우리 안에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 이런 엄청난 신성하지, 예수님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p>



<p>그리고 11절부터 15절까지 읽도록 하겠습니다. &#8220;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이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p>



<p>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느니라.&#8221; 자, 여기서 보시면 결국에는 이기셨다 말씀하십니다. 승리로 이끄시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는 그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받은 사람들입니다.</p>



<p>그렇기 때문에 죄로 돌아갈 핑계가 없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교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런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자, 고린도후서 3장 18절입니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자, 이것을 읽은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p>



<p>우리가 받은 크리스천의 구원에서 변화, 변화가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변화로 인해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를 수 있습니다. 변화되는 과정으로 이끄신다는 것입니다.</p>



<p>예수님을 영접하기 전과 지금과 변화가 없는, 그 죄 속에 사는 것은, 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에 변화의 권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그것입니다.</p>



<p>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은 교회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가장 연약한 크리스천이라고,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다면, 예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충분한 신성이 있는 것을 우리가 받았기 때문에, 마귀를, 죄를 얼마든지 물리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피조물일 뿐입니다.</p>



<p>가장 연약한 크리스천이라고, 그 마귀를 완전히 밟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교회 안에 보이는 죄된 모습, 크리스천들에게 보이는 죄악된 모습들은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죄를 짓고 있으니 그냥 그대로 살아야 할까요? 자,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회복을 원하십니다.</p>



<p>교회 회복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자, 야고보서 4장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회복되어야 할까요? 야고보서 4장 7절, 8절입니다.</p>



<p>&#8220;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p>



<p>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8221; 자, 우리가 회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복종하라고 하십니다. 자, 지금의 세대들의 큰 문제는 자기의 삶을 스스로 관리하려고 합니다.</p>



<p>주님께 어느 정도는, 일부는 신실하게 정말로 맡깁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자기의 삶을 스스로 계획하고 관리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라고 하십니다. 자, 예수님께 완전히 복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p>



<p>그리고 두 번째로 마귀를 대적하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마귀가 도망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러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p>



<p>자,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마귀의 머리를 밟게 되는 것입니다. 대적의 머리를 밟고 이길 수 있습니다. 승리의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p>



<p>그래서 하나님께, 그래서 마귀를 대적하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먼저 대적, 그 마귀를 대적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p>



<p>죄에 파묻혀 사는 현대 교회가 어떻게 그들이 다시 밭을 추수리고 마귀를 대적할 수 있을지, 여기에 방법이 있습니다. 자, 지금의 전 세계 설교자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8220;우리는 은혜 안에 있으니 스스로 해야 할 것이 없다.&#8221;라고 말합니다.</p>



<p>그러나 성경에 따르면 거룩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라고 하십니다. &#8220;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볼 수 없다.&#8221;라고 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본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례는 영원히 언제나 그리스도 예수님이 되어야 합니다.</p>



<p>어떻게 주님께서 마귀를 하셨는지 누가복음 4장 1절부터 11절까지 보겠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주님께 복종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p>



<p>자, 누가복음 4장 1절 먼저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40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며, 성령은 께서 예수님께 임하셨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예수님께서 입으신 것입니다.</p>



<p>자, 우리는 여기서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교회가 먼저 해야 될 것은 자, 죄로 죄를 회개하고 우리가 물로 세례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었습니다.</p>



<p>자,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된다는 것을 여기서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그리고 충만함을 잊고 주님의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p>



<p>자, 여러분들이 성공적으로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이 매우 핵심입니다. 그리고 2절과 3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수가 다음에 주리신지라.</p>



<p>3절입니다. 마귀가 이르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들에게 하여 떡이 되게 하라. 자, 마귀가 처음으로 하는 함정이 있습니다.</p>



<p>자, 육신의 정욕에 시선을 두게 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이것들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마귀를 대적할 수 있습니다. 마귀가 어떻게 우리를 공격하는지 대해서 보는 것입니다.</p>



<p>자, 육신의 정욕의 시선을 먼저 두게 합니다. 자, 예수님께서 성령 충만함을 입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계십니다.</p>



<p>그리고 마귀는 그 육신의 정욕이 땅의 것을 가지고 이제 공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자, 예수님께서 굶주릴 때 바로 그렇게 알맞게 접근을 한 것입니다. 자, 4절입니다.</p>



<p>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자, 예수님께서 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대답을 하십니다. 여러분이 마귀를 대적하기 원하신다면 즉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익숙하게 알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p>



<p>여러분들이 말씀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친숙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언제나 말씀이 있어야 됩니다.</p>



<p>말씀의 뜻에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삶에서 언제든지 그 말씀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마귀의 공격을 막는 방법이기도 합니다.</p>



<p>이어서 5절과 6절입니다.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이르되, &#8220;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내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8221; 자, 아담이 사탄에게 이것을 넘겨 줬죠.</p>



<p>하나님께 불순종하면 인해서, 자, 인간에게 주셨던 그 나라와 권세, &#8220;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8221;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7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8220;그러므로 내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내 것이 되리라.&#8221; 자, 여기서 두 번째로 마귀는 세상의 부와 세상의 것, 세상의 영광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2]즉, 육신이 원하는 것을 또 한번 던지는 것입니다. 이어서 8절과 9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8220;기록된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8221;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 꼭대기에 우고 이르되, &#8220;내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8221; 자,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마귀는 매우 집요하다는 것입니다.</p>



<p>자, 마귀가 예수님이신 줄, 하나님의 아들인 거를 몰랐을까요?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계속해서 나아갑니다. 절대로 공격을 멈추지 않습니다.</p>



<p>주님께서 한 가지를 거부했을 때 또 하나에 가지고 공격을 시작합니다. 돌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나라와 영광을 보여 줍니다.</p>



<p>예루살렘 성전 꼭대기까지 주님을 데려갔습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이 마귀를 대적하기 원한다면, 마귀는 계획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마지막에 거의 쓰러질 때까지 마귀를 대적해야 됩니다.</p>



<p>자,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10절과 11절입니다.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p>



<p>자, 마귀가 아주 그럴싸하게 말합니다. 이것은 성경의 한 구절입니다. 자, 마귀는 시편 91편 11절, 12절을 예수님께 인용했습니다.</p>



<p>자, 한번 시편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귀가 이것을 인용했습니다. 그가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p>



<p>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자, 마귀는 그냥 말하지 않습니다. 아주 그럴싸하게 성경 구절로 예수님을 공격합니다.</p>



<p>자, 다시 돌아와서 누가복음 4장, 이제 12절, 13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또 대답을 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p>



<p>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자, 13절에서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난다고 합니다. 영원히 떠난 것이 아닙니다.</p>



<p>이것은 즉, 얼마 동안 떠난다는 것은 다시 기회가 있을 때까지만 떠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다시 돌아올 생각을 한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이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마귀를 어떻게 대적해야 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p>



<p>우리가 앞에서 야고보서 4장 7절, 8절에서 본 것처럼 하나님께 온전히 복종해야 됩니다. 그리고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래야 마귀가 도망갑니다.</p>



<p>우리에게는 예수님께서 완벽한 모델이십니다. 어떻게 마귀를 대적하는지 보았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마귀가, 마귀를 대적하는 일이 우리에게도 생긴다는 것입니다.</p>



<p>그것에 인간이 참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마귀가 도망갈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광야의 모습에서 우리는 중요한 두 가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p>



<p>자, 첫 번째로 성령 충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자, 로마서 8장을 보겠습니다.</p>



<p>14절입니다. 교회가 성령 충만해야 됩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p>



<p>15절입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자, 하나님의 영입니다.</p>



<p>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입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입니다.</p>



<p>이것이 바로 휴거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여기에서 정의하십시오.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p>



<p>누구든지 성령을 받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림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 성령님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합니다.</p>



<p>크리스천의 삶의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자, 즉 성령을 받는 것은 필수 불가결한 일입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합니다.</p>



<p>갈라디아서 5장 16절입니다. 우리가 21절까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16절 읽어 주세요.</p>



<p>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자, 여기서도 성령의 중심적인 역할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을 받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p>



<p>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성령을 받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육체 욕심을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 육체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매우 분주한 삶을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p>



<p>그런데 솔루션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님이 필요하신 것처럼 크리스천들도 처음부터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 17절입니다.</p>



<p>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자, 이렇게 육체는 성령을 언제나 대적합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루려고 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게 되면, 그들의 삶을 보게 되면 우리는 어떤 상태인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p>



<p>교회에서 여자들이 세상의 부도덕한 패션을 따라 입는 것, 그리고 남자들이 원하는 대로 교회에서 행동합니다. 이성 친구를 찾으려고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는 것, 이것이 바로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것입니다.</p>



<p>그런 교회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영광의 나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런 상태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p>



<p>그래서 천국에 들어가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서 줬다고 말씀하십니다. 독생자 예수님까지 우리에게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어서 18절부터 21절입니다.</p>



<p>너희가 만일 성령에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질투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고한 것 같이 경고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음악] 안에 죄가 만연한 것은 성령을 받은 만큼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p>



<p>그래서 우리는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거듭났습니까? 라고 묻다. 어떤 사람들은 &#8220;네, 거듭났습니다.&#8221;라고.</p>



<p>대답할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하니라고 묻는다면 &#8220;네, 성령 충만합니다&#8221;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사는 것을 보게 되면 부도덕 가운데 사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들이 정말로 성령 충만한 것일까요? 왜 그들은 그들의 삶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을까요? 음란은 죄입니다.</p>



<p>왜 성령 충만하다면 여자의 부도덕한 옷을 입는 것을 죄라는, 입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일까요? 여기에서 현대 교회는 엄청난 신성 모독이 자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님께서 육신에 속한 자들의 삶의 모습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상태로는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p>



<p>그렇기 때문에 이 세대의 많은 청소년들의 핸드폰을 보게 되면 핸드폰을 가지고 음란한 영상물을 보는 것이 허다합니다. 음란물과 포르노를 접촉하는데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 갈라디아서 5장 22절입니다.</p>



<p>성령 충만한 교회 이미지를 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담는 모습입니다. 22절, 23절입니다.</p>



<p>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아멘. 자,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품성입니다.</p>



<p>교회 안에서 드러나야 합니다. 그래서 이 갈라디아서 5장을 보면서 여기에 두 개가 대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삶과 그들이 맺는 열매, 또한 육체에 속한 삶과 그들이 맺는 열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과 그리고 육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 여러분들에게 이 대조된 모습을 우리는 구별할 수 있습니다.</p>



<p>자, 성령을 받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사는 것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마귀는 쉬운 상대가 아닙니다.</p>



<p>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언제나 역사합니다. 사탄을, 아, 예수님을 사탄이 괴롭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p>



<p>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겠습니까? 성령을 받지 않는 현대 교회를 보시게 되면 마귀가 어떻게 괴롭히는지 볼 수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낙태가 자행되고 디스코 룸에서 찬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선장님께서 어떤 환상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p>



<p>자, 어떤 이제 남미 교회에 대해서 큰 집회가 있어서 남미 교회로 갔다고 합니다. 거기에 도착했을 때 호텔에서 집회 전에 꿈을 꾸셨다고 합니다. 어디에서 집회가 열릴지 주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p>



<p>자, 언제나 그렇게 하시는 것처럼 집회 장소를 보여 주셨을 때 두 개의 문을 보여 주셨다고 합니다. 그들 중에 하나는 2층으로 된 매우 큰 교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문 옆에 또 다른 문, 한마디로 문이 두 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p>



<p>그것은 디스코텍에서 들어가는 문입니다. 자, 그래서, 근데 그 꿈에서 굉장히 놀랐다고 하십니다. 양쪽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나 똑같겠지 때문입니다.</p>



<p>양쪽 문으로 들어가는 여자들의 옷차림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들어가는 문이 어떤 것인지 주님께 여쭤봤다 합니다. 주님, 어느 문이 교회에 들어가는 문인지, 문인가 주님께었습니다.</p>



<p>자, 여자들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벌거벗은 채로 있었는데, 양쪽 문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다 그랬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교회 상태에 대해서 꿈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p>



<p>그리스도의 구원을 가진 자들과 세상에 있는 자들이 조금의 차이점이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가서 말해야 된다라고 하십니다. 메시아께서 다시 십자가를 두 번째로 지시기 위해 오시지 않는다고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p>



<p>이 첫 번째 보혈, 우리에게 주신 이 예수님의 갈보의 보혈로 온전히 거듭나라고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지금 우리를 공격하는 대적의 공격에 대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자, 마귀를 대적하는 것을 다루기 전에 어떻게 우리를 공격하는 것, 공격하는지 대해서 다루겠습니다.</p>



<p>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어떻게 공격하는지에 대한 모습입니다. 이사야서 59장입니다.</p>



<p>19절이 우리의 목적 구절이지만 다 읽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9절부터 읽도록 하겠습니다. 킹 제임스입니다.</p>



<p>그리하여 그들은 쪽으로부터 주의 이름을 두려워할 것이며, 태양이 떠오르는 곳에서부터 그의 영광을 두려워하리라. 원수가 홍수처럼 올 때에 주의 영이 그를 대적하여 깃발을 올리리라. 아멘.</p>



<p>자, 여기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마귀가 공격할 때 홍수처럼 공격한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이 준비되지 않았을 때 홍수가 납니다.</p>



<p>그리고 사람들을 휩쓸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휩쓸려 떠내려가게 합니다. 자, 이것저것 줄 시간도, 준비 시간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p>



<p>자, 그런데 원수가 홍수처럼 올 때, 자, 여기서 말씀하시길 주의 영이 그를 대적하여 깃발을 올린다고 하십니다. 이 기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이거를 1절부터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p>



<p>1절부터 11절부터 9절까지 먼저 읽어 주세요. 보라, 주의 손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그의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나누었고, 너희 죄들이 그의 얼굴을 너희로부터 가리기에 그가 듣지 아니하심이니이다.</p>



<p>너희 입술이 거짓을 말하였고, 너희 혀가 사악함을 속이라. 공의를 위하여 요청하는 사람도 없고, 진리를 위하여 변론하는 사람도 없으니, 그들이 허망한 것을 의뢰하고 거짓을 말하며, 그들이 행악을 잉태하고 죄악을 낳는도다. 그들은 독사의 알들을 품고 거미줄을 나니, 그들의 알을 먹는 자는 죽으며, 그것이 밟히면 터져서 독사가 나오는도다, 그들의 짠 것은 옷이 될 수가 없나니 그들이 자기들의 일한 것으로 스스로를 가릴 수 없으리라.</p>



<p>그들이 일한 것은 죄악의 일이요, 그들의 손 안에는 폭력의 행위가 있도다. 그들의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그들은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빠르니 그들의 생각은 죄악의 생각이요, 그들의 길에는 파멸과 망함이 있도다. 그들은 화평의 길을 알지 못하고, 그들이 가는 길에는 정의가 없으며 그들이 그 길을 구부러진 길로 만들었으니, 그 길로 가는 자는 누구든지 화평을 알지 못하리라.</p>



<p>그러므로 공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정의도 우리를 따라잡지 못하는도다. 우리가 빛을 기다리나 어두움을 보며, 밝은 것을 바라나 어둠 속을 걷는도다. 자, 이 말씀은 지금의 교회 모습을 정확하게 드러낸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p>



<p>자, 사람들이 빛을 보기 위해 교회에 들어가지만, 들어가는 순간 어두움을 만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자, 이어서 10절과 11절까지 쭉 읽어 주세요. 우리가 눈먼 자들처럼 벽을 더듬으니, 마치 눈이 없는 것처럼 더듬으며 정오에도 밤인 것처럼 넘어지니, 우리가 죽은 사람들처럼 황폐한 곳에 있도다.</p>



<p>우리 모두가 곰같이 부르짖고 비둘기 같이 슬피 우짖나이다. 우리가 공의를 바라나 아무것도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리 떠나 있나이다. 이는 우리의 허물들이 주 앞에 많으며, 우리의 죄들이 우리를 거스름이요, 우리의 허물들이 우리와 함께 있고, 우리의 죄악들 우리가 아나이다.</p>



<p>우리는 여호와를 거역하고 거짓말하며, 우리의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억압과 반역을 말하고 마음으로부터 거짓된 말들을 품으며 또 말함이다, 아멘. 자, 이것은 우리의 교회 상태에 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자, 지금 하나님의 선지자가 와서 회개하고 거룩함으로 돌아오라는 선포를 할 때 여러분들은 하나님에 대한 거역, 범죄함을 봅니다.</p>



<p>많은 교회가 반대하는 것을 봅니다. [3]기도를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구름이 내려온다고 말했을 때도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반역과 거역이 주님을 향해 자행되었습니다.</p>



<p>교회 밖과 안에서도 있습니다. 바깥의 모습은 이교도들의 반역이 있습니다. 그런 타락의 상황에서 마치 홍수처럼 대적이 공격합니다.</p>



<p>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에게 회개를 말하면 회개에 대해서 듣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메시아께서 오신다는, 오신다고 말해도 그들은 옛날에도 그런 얘기를 들었다면서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처럼 거부합니다.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을 원치 않는 것처럼 보, 보입니다.</p>



<p>주님에 대한 반역과 배교의 모습이 너무나 만연합니다. 교회 안에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메시아께서 복음을 바꾸라고 얘기해도 그것을 듣기 싫어합니다.</p>



<p>그들에게 회개하라고 말하면, 교회 안에 죄가 있다고 말하면, 그들은 마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겐 정죄함이 없다고 말하면서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묻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무슨 뜻이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뜻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뜻이 대신한다는 것입니다.</p>



<p>옛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새 사람이 새 생명 안에서 거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은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행하시는 성령의 권능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불구자의 걷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



<p>그런데 이런 것들을 말하면 자기네들이 아는 선지자가 있다라고 말합니다. 자, 그렇다면 그 선지자가 세운 불구자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들이 말하는 그 선지자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말하는 선지자가 있다면, 왜 그 선지자는 여자들이 노출된 옷을 입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책망을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 세대 모습입니다. 교회 바깥에도 있고 똑같은 것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p>



<p>지금 교회 안에서 주님에 대한 신성 모독과 주님에 대한 반역이 만연했고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거룩함을 이루라고 하면 그것을 듣기 거북해 합니다. 이해는 한다라고 하지만 적용하지 않습니다.</p>



<p>회개하고 거룩함을 얘기하게 되면 그들 안에 있는 마귀가 일어나서 대적을 하는 것입니다. 거룩함을 원치 않습니다. 그들 안에 있는 마귀가 의로움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p>



<p>그래서 억압과 반역을 말하고 마음으로부터 거짓된 말들을 품으며 주님께 등을 돌리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현대 교회 상태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다 드러내십니다. 그렇다면 그런 상태에서도 어떻게 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새 생명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이 있다고도 말씀하십니다.</p>



<p>자, 14절과 16절을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심히 나니, 이는 진노가 맹렬하게 공격하여서 돌아오는 자가 없음을, 중재자가 없는 것을 이상히 여겨, 자기 팔로 그에게 구원을, 그것으로 그를 지탱했으나 멈추고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라고 말하는 자가 없다라고 합니다. 되돌아갈 길을 찾아야 된다고 말하는 자가 없습니다.</p>



<p>모든 교회가 서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함께 한 방향으로 갑니다. 서로 상담하고 위로도 합니다.</p>



<p>이때 서로 서로 얘기를 할 때 누군가 일어나서 &#8220;여러분, 우리가 잘못되었습니다&#8221;라고 말하는 자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들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그들은 악에 붙잡혀 있는 것입니다.</p>



<p>왜냐하면 홍수처럼 그들을 마귀가 공격했기 때문입니다. 상황은 매우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 이어서 17절과 18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p>



<p>그는 의를 흉배로 입으시고 구원의 투구를 자기 머리에 쓰시며 복수의 옷들로 옷 입으시고 열심으로 겉옷을 입으셨다. 그들의 행실을 따라 그렇게 갚으시며, 그의 적들에게는 분노로 하시고, 그의 원수들에게 보복으로 하실 것이며, 섬들에게도 보복으로 갚으시리라. 자, 그래서 19절, 우리가 아까 읽었던 19절에서 분명히 말합니다.</p>



<p>그리하여 그들은 서쪽으로부터 주의 이름을 두려워할 것이며, 태양이 떠오르는 곳에서부터 그의 영광을 두려워하리라. 원수가 홍수처럼 올 때 주의 영이 그를 대적하여 깃발을 올리시느니라. 우리는 지금 교회 상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p>



<p>20절은 제가 읽겠습니다. 구속주 시온에게 야곱 안에서 허물로 떠난 자들에게 오시리라, 주가 말하노라. 자, 이러한 타락의 모습의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p>



<p>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어둠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 말씀과 일맥상통하는 다른 구절들을 보겠습니다. 자, 누가복음 15장에서 이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길을 잃은 탕자의 이야기입니다.</p>



<p>교회가 아무리 타락했다 해도 주님께서 회복을 얘기하십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기준을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마귀가 홍수처럼 공격하게 되어도 우리가 싸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는 것입니다.</p>



<p>누가복음 15장 20절을 먼저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근히 여겨 달려가 목을 으추니. 자, 탕자는 자, 이제 스스로 떠올립니다.</p>



<p>아버지를 다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자, 17절부터 2절까지 한번 다시 읽겠습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줄여 죽는구나.</p>



<p>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를 보고 근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아멘.</p>



<p>자, 22절은 예수님의 보혈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만이 더러움을 씻을 수 있습니다. 자, 탕자는 엄청난 죄악에 빠졌었습니다.</p>



<p>최악이었습니다. 돼지 우리에서 스스로가 더러워졌습니다. 아주 역한 냄새가 났습니다.</p>



<p>그의 몸도 초췌해 있고 매우 피곤했습니다. 아마 원래 나이보다도 두 배는 더 많아 보일 것입니다. 이 세상의 삶의 고난 때문에 그는 집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p>



<p>너무나 지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때 그는 마치 마지막 여정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자, 앞에 무엇이 있는지는 알지 못한 채 그는 희망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p>



<p>책망을 받고 쫓겨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는 마지막 여정을 시작합니다. 근데 그러기도 전에 아버지를 보기도 전에 아버지가 아들을 먼저 보게 됩니다.</p>



<p>그 모습을 먼저 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먼저 달려옵니다. 아들의 목을 껴안습니다.</p>



<p>아버지는 아들의 말을 듣지도 않고 종들에게 그리스도의 보혈이 새 옷을 가져오라고 말합니다.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 입힙니다. 그리고 인장 반지를 줍니다.</p>



<p>그 인장 반지는 보좌의 권세를 말합니다. 보좌의 권세를 항상 나타냅니다. 그리고 그 인장 반지는 성령을 의미합니다.</p>



<p>권세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발에 신을 신기라고 합니다. 이것은 바로 이제는 너의 사역이 시작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p>



<p>가서 이 하나님의 선한 마음에 대해서 전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인장 반지를 끼우고 새 옷을 입히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을 열방에 보내서 만방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p>



<p>자, 오늘의 주제는 말씀드렸다시피 사탄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신성과 선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인자해서 성령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충만한 신성이 예수님 안에 거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예수님의 왕권과 권능을 받는 것입니다.</p>



<p>자, 그래서 피조물인 사탄이 어떻게 그런 우리를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우리의 원래 신분을 회복해야 됩니다. 천국의 왕의 신부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힌두 성전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p>



<p>천국에 들어가는 신부는 이슬람 모스크에서 오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천국에 들어가는 교회는 불교 사원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교회는 요가에서 오지 않습니다.</p>



<p>뉴에이지 신앙, 그런 것들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오늘 자신의 신분을 주장해야 합니다.</p>



<p>자신의 자리를 주장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교회라는 것을 오늘 분명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p>



<p>자, 우리가 첫 번째 본 것은 이사야 59장 19절에서 홍수처럼 마귀가 공격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 그 같은 홍수가 요한계시록 12장을 보시면 이스라엘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마귀가 입에서 물을 토해 낸다라는 표현을 하셨고, 이스라엘을, 그렇지만 이스라엘을 삼킬 수 없었습니다.</p>



<p>자, 우리가 지금 이 구절을 읽은, 방금 탕자를 읽은 이런 이유, 그리고 타락한 상태를 보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회개가 먼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자,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첫 번째로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런 회개는 여러분이 인간으로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 스스로 받아들이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p>



<p>그래서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없이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인정하는 것, 그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성령이 없이 마귀를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p>



<p>성령이 없이는 우리는 마귀의 공격을 홍수처럼 받게 될 것입니다. 자, 마태복음 23장 12절을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p>



<p>그래서 자기 자신을 낮추는 데부터 시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이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p>



<p>잠언 3장 34절입니다.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여기서 겸손을 말씀하십니다. 또 다른 구절은 히브리서 13장 5절과 6절입니다.</p>



<p>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자, 이것은 혼자서는 마귀의 공격을 막고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알고 말씀하십니다.</p>



<p>나는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서 주님께서 나를 도와달라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 에베소서 6장 12절입니다. 교회가 제자리로 찾아가야 됩니다.</p>



<p>에베소서 6장 12절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자, 이것을 읽은 것은 여러분이 혼자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 주님께서 이루신 그 승리에 합승하는 것입니다.</p>



<p>이 전투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전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성령이 필요한 것입니다.</p>



<p>그 전쟁은 영적 전쟁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육의 영역에 크리스천들의 신앙이 너무나 만연해 있습니다. 자, 우리는 영적인 전쟁을 보고 있습니다.</p>



<p>그래서 성령님께서 필요하십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여러분들을 충만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인도하시도록 하셔야 합니다.</p>



<p>그러나 주님께서는 죄인에게 오시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릇이 필요하십니다. 거짓말하는 자들에게 성령이 주어지지 않습니다.</p>



<p>주님께서 오시면 이제 예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거룩하심을 말씀하십니다. 자, 그래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히 들어오시기 위해서는 우리는 아주 겸손한 회개를 이루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p>



<p>이것은 성경 전체에서 지속된 명령입니다. 삼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원도 마찬가지입니다.</p>



<p>자, 기도원은 &#8220;나는 가장 작은 지파에 속하는데 어떻게 나를 군사라고 말씀하십니까?&#8221;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성령으로 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적군을 죽입니다.</p>



<p>삼손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를 이기기 위해서는 언제나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다윗도, 여호사밧도 마찬가지였습니다.</p>



<p>그들은 언제나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 주님의 영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는 성령이 없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언제나 성령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영이 필요합니다.</p>



<p>마귀를 이기기 위해서는 성령이 없이는 마귀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4]그래서 성경에서 마귀를 대적해서 이긴 사람들은 언제나 성령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이긴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삼손과 기도원과 다윗과 예수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p>



<p>성령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사탄의 악의 홍수에서 밀려서 쓰러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그 마귀를 대적해서 이긴 사람들의 몇몇을 보겠습니다.</p>



<p>사사기 13장 24절, 25절입니다.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더라.</p>



<p>자,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가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영이 마귀가 대적할 미션이 있다는 것을, 마귀를 대적할 미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도 그래서 성령이 필요하셨습니다.</p>



<p>자, 사사기 15장 4절, 5절입니다. 삼손이 가서 여우 300마리를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가지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홰에 불을 붙이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포도원과 감람 나무들을 태운지라. 자, 여기에 전투가 있습니다.</p>



<p>영적 전투, 전투입니다. 자, 그래서 마귀를 대적해야 되는 첫 번째로 필요한 건 성령님이십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p>



<p>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회개도 하지 않고 성령을 반역하고 배신한 가운데 어떻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회개가 중요합니다. 자.</p>



<p>여기서 회개 장면이 나옵니다. 사사기 16장 28절입니다.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8220;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p>



<p>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8221; 하고, 자, 이 장면은 삼손의 마지막 전투 장면입니다. 성령의 능력에 따른 것입니다. 자, 29절, 30절 읽습니다.</p>



<p>결론을 보겠습니다. 삼손이 집을 버틴 두 기둥 가운데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삼손이 이르되, &#8220;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8221;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니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아멘.</p>



<p>자, 여기에서 삼손의 회개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결론으로 봤을 때, 자, 죽인 자가 살았을 때 죽인 자보다 더욱 많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영의 도움을 받지 않고 아무도 사탄을 대적할 수 없습니다.</p>



<p>삼손도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그는 강인한 사람이었지만 삼손은 하나님을 의지한 것입니다. 자, 지금의 교회가 그들이 얼마나 마귀의 공격을 받는지 보십시오.</p>



<p>전투에서 상처를 받고 지기도 합니다. 변화되지 않는 삶을 삽니다. 수평적인 복음이 계속해서 전해집니다.</p>



<p>여러분의 위치, 여러분의 부르심, 그리고 영광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회개하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성령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크리스천의 삶을 살기 위해서 말입니다.</p>



<p>자,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의 교회가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전투는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오직 주님께서만 여러분을 위해 싸우십시오.</p>



<p>적는 것입니다, 그를 죽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능력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그 전투는 주님께 속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님께서 사탄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p>



<p>내가 사탄을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을 받은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전투는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20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p>



<p>긴 구절이지만 14절부터, 14절 먼저 읽어주세요. 여호와의 영이 람에게 하셨으니 그는 아사의 손이요, 여호와의 증손이요, 나의 손자요, 가라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것은 여호사밧에 관한 이야기입니다.</p>



<p>자, 15절부터 20절 쭉 읽겠습니다. 유다 주민과 호사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p>



<p>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수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어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으러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수아이 굽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그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라.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들로 가라, 사이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p>



<p>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자, 여기서 선지자님께서 주님의 선지자에 대한, 주님의 선지에 대해 신뢰하는 말씀을 살짝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이것은 생략하고 21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p>



<p>백성과 더불어 은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자, 여기 보시면은 회개를 싫어하고 거룩함을 싫어하면서 어떻게 거룩한 노래를 주님께 할 수 있겠습니까? 라고 질문하셨습니다. 거룩하지 않은데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노래할 수 있겠습니까? 자, 여기서 보시면 주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전쟁이 시작됩니다.</p>



<p>22절, 23절입니다.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을 치게 하심으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곧 문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 죽였더라. 자, 그래서 우리가 성령님께서 필요하다는 것을 여기서도 알 수 있습니다.</p>



<p>여호사밧도 승리했습니다. 사방으로 대적이 대적에게 둘러싸였다. 오늘은 어떤 대적이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p>



<p>여러분이 교회에 다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전투 태세인 것입니다. 그 전투는 나의 힘에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령에 의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이 필요합니다.</p>



<p>왜냐하면 그 전쟁은 주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사밧, 유다, 유다 사람들도 예루살렘도 하나님의 영이 필요했습니다,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입니다. 자, 그래서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p>



<p>사무엘상 17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교회가 회복될 때입니다. 오리지널 부르심으로 돌아가야 됩니다.</p>



<p>사무엘상 17장 4절부터 4절까지 먼저 읽겠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p>



<p>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입니다. 자, 다윗은 용사나 군인처럼 하고 완고하게. 보이지 않았습니다.</p>



<p>아주 부드러우며 건강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레셋 사람들은 다윗이 너무 어린아이 같아서 아침 식사로 먹어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 그러나 41절, 46절지 보도록 하겠습니다.</p>



<p>3절, 1절부터 아, 43절, 46절.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8220;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와 왔느냐?&#8221;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8220;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짐승들에게 주리라.&#8221; 하는지라.</p>



<p>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8220;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8221; 자, 이제 어, 다윗에게도 성령님이 필요했습니다. 주님의 영이 필요한 상황이 이른 것입니다.</p>



<p>자, 47절, 49절지 보겠습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p>



<p>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졌습니다. 아멘. 자, 다윗이 주머니에서 돌을 꺼냅니다.</p>



<p>이 돌의 의미는 시연의 돌이요, 머리이며, 하나님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다니엘서 12장에 있는 그 돌, 사람의 손에 의지하지 않는 돌입니다. 즉, 성령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p>



<p>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 돌은 다니엘서 12장에 나온 그 돌은 거대한 바벨론 신상을 부셨습니다. 자, 골리앗, 다 다윗 안에 있는 하나님이 더 크다는 것을 그는 믿었습니다.</p>



<p>다윗은 달려가서 그의 손을 주머니에 놓고 메시아를 던진 것입니다. 그는 창과 방패가 아닌 주님의 이름으로 싸웠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피조물일 뿐입니다.</p>



<p>가장 약한 크리스천들, 즉 성령의 충만한 사람들은 사탄보다 더 권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를 죽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신성이 충만하신 예수님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p>



<p>여러분 안에 있는 그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뱀보다 훨씬 큽니다. 여러분들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불에 던질 수 있습니다.</p>



<p>그래서 이제는 결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라면 우리는 거룩해야 됩니다. 성경에서 마귀를 대적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 필요했습니다.</p>



<p>주님께서 분명히 이 세대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전쟁은 주님께 속하기 때문입니다.</p>



<p>크리스천의 삶은 매일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과의 전쟁입니다, 타락한 천사들 말입니다. 창세기 15절, 15절에 창세기 15장에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p>



<p>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이 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이 원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세대에서 마귀는 인간을 이용해서 교회를 공격합니다.</p>



<p>메일을 하고 학대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서 주님께서 매우 강력한 기준을 세우십니다. 이 싸움에서 성령님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p>



<p>자, 그래서 이사야서 2장 11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임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p>



<p>12절은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 자, 이 구절을 읽는 이유는 전쟁은 주님께 속한다는 이 문맥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주님 앞에 낮아지고 회개함으로 죄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그 겸손의 상, 회개는 회개하는 것은 겸손의 상징입니다.</p>



<p>자, 주님께서 주님 앞에 분들이 낮아질 때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당연히 용서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 안에 그릇을 준비하시고, 그리고 그 안에 주님의 늦은비 영광으로 채우십니다. 성령으로 그때 채우시는 것입니다.</p>



<p>우리가 알다시피 계속 봤습니다. 삼손의 마지막 권능이 더 컸습니다. 탕자의 모습도 그 마지막 여정에서 아버지께서 직접 찾아오셨습니다, 용서하셨습니다.</p>



<p>자, 전쟁은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자, 주님께서 지시하십시오, 위해서 회개를 지시하며 겸손하고 낮아지라 말씀하십니다, 거룩함으로, 그리고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미워하십니다.</p>



<p>교만한 자의 교만함과 거만한 자의 거만함은 날이 이르며 심판하신다고,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을 무너뜨리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는 회개를 싫어합니다, 교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개하는 것을 거부하는 이유가 바로 이 교만 때문입니다.</p>



<p>그래서 온 세상을 얻고도 회개하지 못한다면, 지옥에 간다면, 영혼을 잃는다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지금의, 지금은 교회 역사에서 정말 깊은 깨달음의 시간입니다. 자,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오셔서 성령 충만하게 내주 하시기를 원하시지만, 그러나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미워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오셔서 여러분들에게 내주하시는 그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기억하셔야 합니다.</p>



<p>자, 시편 24편 8절입니다.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의 능한 여호와로다. 자, 교회에게 이런 왕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p>



<p>즉, 전쟁이 왕께 속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전능하신 권능에 접속할 수 있고 대적과 싸울 수 있습니다. 자,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면 전쟁에 능하게, 주님께서는 전쟁에 필요한 권능을 갖고 계십니다.</p>



<p>자,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린도후서 10장 4절입니다.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경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아, 자, 이제 우리는 스스로 비하고 주님께 돌아가야 됩니다.</p>



<p>그리고 온, 됩니다. 죄로부터 돌이켜야 됩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영접하고 온전히 거듭나야 됩니다.</p>



<p>거듭난 후에 이제 주님께서 성령으로 채우실 것입니다. 자, 삼손의 마지막 전투, 탕자의 마지막 여정, 다윗의 담대함이 모든 것은 주님의 영으로 가능했습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하기를 원한다면 정말로 겸손해져야 합니다.</p>



<p>그런 겸손한 회개를 통해 성령님께서 내주하고 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실 것입니다. 자, 오늘은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이기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달해 드렸습니다.</p>



<p>사실 오늘은 그 기본적인 원칙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마 다음 시간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일어나는 일들, 우리가 실제로 실천해야 되는 일들에 대해서 아마 말씀을 전달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 자, 이제 하나님의 성령이 자, 여러분을 전쟁으로 이기시기 원한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 기도를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p>



<p>이 기도를. 따라하십시오. 전능하신 주, 주 예수님, 오늘 완전히 주님께 복종합니다.</p>



<p>그리고 전능하신 주님의 손에 제 자신을 맡깁니다. 그리고 저의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허물과 악을 회개합니다.</p>



<p>존귀하신 주 예수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주님께 구하오니 제 마음에 들어 오시옵소서. 그리고 저의 주님이 되어 주시옵소서.</p>



<p>구세주가 되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의로움과 거룩함을 세워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저를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고 저를 인도하셔서 마귀의 공격에서 언제나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p>



<p>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늘 저는 거듭났습니다. 아멘.. [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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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에 기록된 이긴자들의 특징과 약속] 2025년 3월 9일 회개와거룩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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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09 Mar 2025 15:15:36 +0000</pubDate>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오워]]></category>
		<category><![CDATA[두증인]]></category>
		<category><![CDATA[회개와거룩함]]></category>
		<category><![CDATA[휴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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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경에 기록된 이긴자들의 특징과 그들이 받은 약속] 2025년 3월 9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주일예배 4. 🏆 이긴 자들의 특징과 약속 4.1. 이긴 자들의 특징과 약속 4.2. 🩸 어린 양의 피와 증언으로 이기는 자의 특성 4.3. 에덴 동산의 타락과 이기는 자의 필요성 4.4. 어린 양의 피와 거듭남을 통한 세상 이김 4.5. 세상을 이기는 거듭난 자의 특징 4.6. ... <a title="[성경에 기록된 이긴자들의 특징과 약속] 2025년 3월 9일 회개와거룩함"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ec%84%b1%ea%b2%bd%ec%97%90-%ea%b8%b0%eb%a1%9d%eb%90%9c-%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20/" aria-label="[성경에 기록된 이긴자들의 특징과 약속] 2025년 3월 9일 회개와거룩함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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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2 class="wp-block-heading">[성경에 기록된 이긴자들의 특징과 그들이 받은 약속] 2025년 3월 9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주일예배</h2>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4-3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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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c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이긴 자들의 특징과 약속</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506"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38-10-screenshot-1.png?resize=900%2C506&#038;ssl=1" alt="" class="wp-image-12774"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38-10-screenshot-1.png?resize=1024%2C576&amp;ssl=1 1024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38-10-screenshot-1.png?resize=300%2C169&amp;ssl=1 30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38-10-screenshot-1.png?resize=768%2C432&amp;ssl=1 768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38-10-screenshot-1.png?resize=1536%2C864&amp;ssl=1 1536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38-10-screenshot-1.png?w=1920&amp;ssl=1 192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38-10-screenshot-1.png?w=1800&amp;ssl=1 1800w" sizes="auto, (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ure>



<ul class="wp-block-list">
<li>이긴 자들은 <strong>어린 양의 피와 증언하는 말씀</strong>으로 세상을 이기며, 이는 곧 <strong>거듭난 자</strong>를 의미한다.</li>



<li>이긴 자들은 <strong>죄와 육신의 정욕</strong>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뜻을 끝까지 행하는 자들이다.</li>



<li>주님은 이긴 자들에게 <strong>생명나무 열매, 흰 옷, 새 이름</strong> 등 천국의 영생에 관한 놀라운 약속들을 주셨다.</li>



<li>이긴 자들은 <strong>하나님의 성전에 기둥</strong>이 되며, <strong>주님의 보좌에 함께 앉는</strong> 특권을 받게 된다.</li>



<li>이러한 약속들은 우리가 <strong>천국을 향한 소망</strong>을 갖고 이기는 자의 삶을 살도록 동기를 부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이긴 자들의 특징과 약속</h3>



<ul class="wp-block-list">
<li>요한계시록의 각 교회에 보낸 편지에는 <strong>이기는 자</strong>에게 주어질 특별한 약속이 포함되어 있다.</li>



<li>현재는 주님이 교회에 <strong>천국의 영생의 비밀</strong>을 풀어주시는 특별한 시기이며, 이는 우리 세대에 약속된 선지자가 오신 큰 은혜이다.</li>



<li>성경에서 주님은 <strong>이긴 자</strong>들을 높이시며, 그들에게 주시는 사랑과 축복은 엄청나다.</li>



<li>이긴 자들에게 주어진 약속에는 <strong>천국의 영생에 관한 비밀</strong>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우리가 이 땅에서 영생을 준비하는 동안 볼 수 있는 단서이다.</li>



<li>이 말씀을 통해 청중들은 삶의 가치관 우선순위를 <strong>천국에 초점</strong>을 맞추는 방향으로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a78.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어린 양의 피와 증언으로 이기는 자의 특성</h3>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는 <strong>어린 양의 피</strong>와 자신들이 <strong>증언하는 말씀</strong>으로 승리를 얻는다.</li>



<li>구약 시대에는 대제사장이 1년에 한 번 <strong>지성소</strong>에 들어가 백성의 죄를 위해 제사를 드렸다.</li>



<li>구약의 제사 제도는 <strong>예수님의 보혈</strong>이 오기 전까지 임시로 맡겨진 것이었다.</li>



<li>첫 언약인 육체의 예법과 구약의 제사는 <strong>개혁할 때까지</strong> 주어진 것으로, 이는 예수님의 보혈의 시간을 의미한다.</li>



<li>개혁의 때에 이르러 진정한 <strong>이기는 것</strong>이 가능해졌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에덴 동산의 타락과 이기는 자의 필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인간의 첫 번째 타락은 에덴 동산에서 <strong>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strong>를 먹음으로써 시작되었다.</li>



<li>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 인간이 불순종했고, 이로 인해 <strong>죄악이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다</strong>.</li>



<li>죄로 인해 인간은 더 이상 창조주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게 되었고, 그의 영광을 볼 수 없게 되었다.</li>



<li>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청사진에 따르면, <strong>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strong>.</li>



<li>천국의 상속자들은 마귀의 미혹을 이겨내야 하며, 이기는 자들에게는 <strong>천국의 비밀</strong>이 소개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어린 양의 피와 거듭남을 통한 세상 이김</h3>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506"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53-59-screenshot-1.png?resize=900%2C506&#038;ssl=1" alt="" class="wp-image-12778"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53-59-screenshot-1.png?resize=1024%2C576&amp;ssl=1 1024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53-59-screenshot-1.png?resize=300%2C169&amp;ssl=1 30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53-59-screenshot-1.png?resize=768%2C432&amp;ssl=1 768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53-59-screenshot-1.png?resize=1536%2C864&amp;ssl=1 1536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53-59-screenshot-1.png?w=1920&amp;ssl=1 192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53-59-screenshot-1.png?w=1800&amp;ssl=1 1800w" sizes="auto, (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ure>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들의 삶에는 <strong>어린 양의 보혈의 권능</strong>과 그들의 증언하는 말씀이 부어져 있다.</li>



<li><strong>거듭난 자</strong>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li>



<li>세상은 우리의 <strong>육신과 육의 정욕</strong>을 의미하며, 이를 이기는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이다.</li>



<li>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자가 세상을 이기며, 이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과 연관된다.</li>



<li>이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거듭남과 천국입성의 핵심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한 <strong>심각한 질문</strong>을 할 수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세상을 이기는 거듭난 자의 특징</h3>



<ul class="wp-block-list">
<li>거듭난 자는 <strong>예수 그리스도를 영접</strong>하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는 자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li>



<li>세상을 이긴다는 것은 <strong>도덕적 부패, 음란죄, 돈 사랑</strong> 등 이 땅의 모든 악을 이기는 것을 의미한다.</li>



<li>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기셨기에, 그를 믿는 자들도 세상을 이길 수 있으며, 이는 <strong>요한복음 16:33</strong>과 <strong>요한일서 4:4</strong>에서 확인된다.</li>



<li>세상을 이기는 것은 단순히 외부의 악뿐만 아니라 <strong>자신의 육의 정욕</strong>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거룩해질 수 있다.</li>



<li>크리스찬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 <strong>악을 이겨야 하며</strong>, 이는 요한일서 2:13-14에서 강조되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6.  이긴 자들의 지성소 입성 특권</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의 피를 힘입어 이긴 자들은 <strong>성소에 들어갈 담력</strong>을 얻게 되었다.</li>



<li>예수님께서 <strong>휘장을 찢으심</strong>으로써 지성소로 가는 새로운 살 길이 열렸다.</li>



<li>출애굽기에서는 산을 침범하는 자는 <strong>반드시 죽임</strong>을 당한다고 했으나, 이제는 어린 양의 보혈로 <strong>지성소 입성</strong>이 가능해졌다.</li>



<li>이 특권은 출애굽기의 금지와 대조되는 것으로, 하나님의 <strong>큰 은혜</strong>를 나타낸다.</li>



<li>교회는 이 <strong>하나님의 은혜와 특권</strong>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감사해야 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7.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이기는 자의 구원</h3>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506"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1-1-45-screenshot-1.png?resize=900%2C506&#038;ssl=1" alt="" class="wp-image-12779"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1-1-45-screenshot-1.png?resize=1024%2C576&amp;ssl=1 1024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1-1-45-screenshot-1.png?resize=300%2C169&amp;ssl=1 30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1-1-45-screenshot-1.png?resize=768%2C432&amp;ssl=1 768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1-1-45-screenshot-1.png?resize=1536%2C864&amp;ssl=1 1536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1-1-45-screenshot-1.png?w=1920&amp;ssl=1 192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025%EB%85%84-3%EC%9B%94-9%EC%9D%BC-%EC%A3%BC%EC%9D%BC%EC%98%88%EB%B0%B0-%EC%9D%B4%EA%B8%B4%EC%9E%90%EB%93%A4%EC%9D%98-%ED%8A%B9%EC%A7%95%EA%B3%BC-%EA%B7%B8%EB%93%A4%EC%9D%B4-%EB%B0%9B%EC%9D%80-%EC%95%BD%EC%86%8D-1-1-45-screenshot-1.png?w=1800&amp;ssl=1 1800w" sizes="auto, (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ure>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며, 이는 출애굽 때 어린 양을 잡은 것의 <strong>예표</strong>였다.</li>



<li>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심으로 인해 하나님과 <strong>일시적으로 분리</strong>되는 고통을 겪으셨다.</li>



<li>예수님의 죽음으로 성소 휘장이 찢어져 이기는 자들이 <strong>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담력</strong>을 얻게 되었다.</li>



<li>예수님의 <strong>보혈의 권능</strong>으로 이기는 자들은 사탄의 감옥에서 해방되고, 의롭다 함을 얻으며, 세상을 정화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진다.</li>



<li>이기는 자들은 궁극적으로 <strong>어린 양의 혼인잔치</strong>에 참여하게 되며, 이는 영생으로 들어가는 구원의 클라이맥스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8. 이기는 자에게 약속된 천국의 영생의 비밀</h3>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는 <strong>하나님의 낙원</strong>에 있는 <strong>생명나무의 열매</strong>를 먹게 되어 영생을 얻는다.</li>



<li><strong>둘째 사망</strong>의 해를 받지 않아 영원한 불못과 고통으로부터 보호받는다.</li>



<li>이기는 자에게는 <strong>감추었던 만나</strong>와 <strong>흰 돌</strong>, 그리고 <strong>새 이름</strong>이 주어진다.</li>



<li>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기는 자는 <strong>만국을 다스리는 권세</strong>와 <strong>새벽별</strong>을 받게 된다.</li>



<li>이기는 자는 <strong>흰옷</strong>을 입고, 그 이름이 <strong>생명책</strong>에 영원히 기록되며, 하나님의 성전의 <strong>기둥</strong>이 되어 새 예루살렘에 거하게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9. 이기는 자의 특징과 약속</h3>



<ul class="wp-block-list">
<li>이기는 자는 <strong>생명나무 열매</strong>를 먹고 <strong>영생</strong>을 얻으며, <strong>둘째 사망</strong>의 해를 받지 않는다.</li>



<li>하나님은 이긴 자들에게 <strong>감춰진 만나</strong>, <strong>흰 돌</strong>, <strong>새 이름</strong>, <strong>만국을 다스릴 권세</strong>, <strong>새벽별</strong>을 약속하셨다.</li>



<li>이긴 자들은 <strong>흰 옷</strong>을 입고, 이름이 <strong>생명책</strong>에 기록되며, 하나님 성전의 <strong>기둥</strong>이 되는 영광을 얻는다.</li>



<li>하나님은 이긴 자들에게 <strong>자신의 이름</strong>과 <strong>예수님의 새 이름</strong>을 주시며, 이는 천국에서 우리를 놀라게 할 <strong>숨겨진 비밀</strong>이다.</li>



<li>이러한 천국의 약속들은 <strong>세상의 보물</strong>보다 귀중하며, 우리는 이를 위해 <strong>사탄을 거절</strong>하고 <strong>의로움과 거룩함</strong>을 추구해야 한다.</li>
</ul>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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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2부] 2025년 03월 02일 서울제단 주일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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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kadh100]]></dc:creator>
		<pubDate>Sun, 02 Mar 2025 06:35:55 +0000</pubDate>
				<category><![CDATA[서울제단 주일예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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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2부] 2025년 03월 02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주일예배 목차 2. 📜 구약 역사와 이스라엘의 예언적 타임라인 3. 📖 성경의 역사적 예언과 고레스왕의 역할 4. 📖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과 역사적 맥락 2. 📜 구약 역사와 이스라엘의 예언적 타임라인 2.1. 기도로 시작하는 예배 2.2. 성경의 창조와 타락에 대한 이해 2.3. 사단과 인류의 역사적 심판 2.4. ... <a title="[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2부] 2025년 03월 02일 서울제단 주일예배" class="read-more" href="https://repentkorea.org/%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2%eb%b6%80-2025%eb%85%84-03%ec%9b%94-02%ec%9d%bc-%ed%9a%8c%ea%b0%9c%ec%99%80%ea%b1%b0%eb%a3%a9%ed%95%a8/" aria-label="[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2부] 2025년 03월 02일 서울제단 주일예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더 읽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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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wp-block-heading">[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2부] 2025년 03월 02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주일예배 </h2>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loading="lazy" title="2025년 3월 2일 주일예배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2부]" width="900" height="506" src="https://www.youtube.com/embed/UDu11LZkKas?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div style="height:52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p>목차</p>



<p><a href="https://lilys.ai/digest/2802634/1001256#6056e5bc-a59a-4ad0-b317-f7bea7f9a89b" target="_blank" rel="noopener">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c.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구약 역사와 이스라엘의 예언적 타임라인</a></p>



<p><a href="https://lilys.ai/digest/2802634/1001256#bc56c38a-724b-4bb7-930f-da63e69f8fce" target="_blank" rel="noopener">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성경의 역사적 예언과 고레스왕의 역할</a></p>



<p><a href="https://lilys.ai/digest/2802634/1001256#2a6f61f8-7ab4-45be-8eff-e138e48ba6f6" target="_blank" rel="noopener">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과 역사적 맥락</a></p>



<div style="height:5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497"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2-_20250302_144020-2.png?resize=900%2C497&#038;ssl=1" alt="" class="wp-image-12760"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2-_20250302_144020-2.png?resize=1024%2C565&amp;ssl=1 1024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2-_20250302_144020-2.png?resize=300%2C166&amp;ssl=1 30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2-_20250302_144020-2.png?resize=768%2C424&amp;ssl=1 768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C%A0%81-%ED%83%80%EC%9E%84%EB%9D%BC%EC%9D%B82-_20250302_144020-2.png?w=1516&amp;ssl=1 1516w" sizes="auto, (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ure>



<h2 class="wp-block-heading">2.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c.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구약 역사와 이스라엘의 예언적 타임라인</h2>



<ul class="wp-block-list">
<li>이스라엘 백성은 구약에서 <strong>죄에 빠졌다가 구원받는</strong> 반복적인 삶을 살아왔다.</li>



<li><strong>이스라엘의 노예시대</strong>는 약 1400년 경에 <strong>출애굽</strong>으로 끝나고, 이때 모세는 율법과 성막을 받았다.</li>



<li>이스라엘은 처음으로 <strong>가나안 땅을 정복</strong>할 때 성소가 정착하게 되었으며, 이후 성전이 세워질 준비를 하게 된다.</li>



<li>사사시대동안 성소는 신로에 있었고, 언약계가 없을 때 임시 장막이 사용되었으며, 다윗 시대에는 다윗의 장막이 세워졌다.</li>



<li>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첫 번째 성전을 건축함으로써 성전은 <strong>모리아산에 위치</strong>하게 되었고, 이후 왕국의 분열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뉘게 된다.</li>



<li>남유다가 포로로 잡혀가고, <strong>고레스 왕의 예언</strong>으로 이스라엘이 귀환하여 성전 재건을 시작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 전개되었다.</li>



<li>성벽의 재건은 느헤미아의 시대에 이루어지며, <strong>예언의 성취가 계속해서 드러난다.</strong></li>



<li>이 모든 역사적 사건들은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이루어진 <strong>예언적 질서</strong>로 볼 수 있다.</li>



<li>70이레의 시작과 예수님의 사역은 이러한 <strong>예언의 연속선상</strong>에서 명확한 시간적 배경을 가진다.</li>



<li>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따라 진행되며, 각 시기마다 이전 예언을 성취하기 위한 <strong>신적 계획</strong>이 드러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1. 기도로 시작하는 예배</h3>



<ul class="wp-block-list">
<li>본 예배는 기도로 시작되며, 참석자들이 구약의 말씀을 보게 될 것이라고 언급된다.</li>



<li>이스라엘 백성들은 역사적으로 <strong>죄에 빠졌다가 구원받는</strong> 반복적인 과정을 겪었음을 설명한다.</li>



<li>참석자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던 2세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주님을 향한 <strong>열심</strong>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li>



<li>기도를 통해 참석자들은 <strong>축복받는</strong>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2. 성경의 창조와 타락에 대한 이해</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처음에 <strong>천사</strong>를 창조하였고, 사탄은 타락한 천사들 중 3분의 1이 하나님께 반역하여 생겨났다고 한다.</li>



<li>타락한 천사들은 대부분 지옥에 갔고, 사탄은 이 땅에 남아 인류의 권세를 뺏았다고 설명된다.</li>



<li>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 거룩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부여받았으나, 타락 후에는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고 권세를 잃었다.</li>



<li>하나님은 사탄과 선악과를 두신 이유가 인간의 <strong>자발적인 순종</strong>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li>



<li>최초의 피 흘림은 우리의 <strong>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한 양</strong>의 희생으로,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오심을 보여주는 예표로 해석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3. 사단과 인류의 역사적 심판</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사단</strong>은 천국에서 쫓겨났지만, 욥기에서처럼 여전히 땅을 두루 돌아다닐 수 있었던 상태이다.</li>



<li>노아 시대에 하늘과의 관계를 유지하던 사단은 <strong>여자들과 관계</strong>를 맺어 <strong>내피림</strong>이라는 자손을 낳았다.</li>



<li>하나님은 노아 시대에 인류를 심판하시며 단 <strong>여덟 명만 남기</strong>고 나머지를 쓸어버렸고, 이 심판의 문을 닫은 것도 하나님이었다.</li>



<li>이후 <strong>니므롯</strong>은 하늘의 심판을 피하고자 높은 탑을 쌓았으나, 그에 따른 심판은 불가피했으며, 결국 언어가 하나였던 사람들을 <strong>흩어 버렸다</strong>.</li>
</ul>



<h3 class="wp-block-heading">2.4.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과 예수님의 사역</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strong>오순절의 성령 사역</strong>을 통해 다양한 언어가 하나로 이해될 수 있도록 하셨으며, 인간의 높이 올라가고자 하는 시도를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strong>야곱의 사닥다리</strong>를 통해 표현하였다고 하였다.</li>



<li>예수님은 성육신 이전에 <strong>멜기세덱</strong>으로 이 땅에 나타났으며, 아브라함을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의 조상이 되게 하였다.</li>



<li>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사건은 아브라함의 <strong>믿음과 순종</strong>을 보여주며, 이삭의 모습은 예수님이 갈보리산으로 올라가는 모습의 예표로 볼 수 있다.</li>



<li>이삭이 순양으로 대체되는 모습은 예수님이 대신 죽으시는 모습을 상징한다고 설명하였다.</li>



<li>이러한 내용을 <strong>창세기</strong>와 연결하여 요셉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두 번째 단락이 시작되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5.  이스라엘의 역사적 시기와 정복 과정</h3>



<ul class="wp-block-list">
<li>이스라엘 백성은 <strong>노예 시대</strong>를 지나 출애굽을 통해 자유를 얻었고, 이 시기는 1400년대로 <strong>추정된다</strong>.</li>



<li>출애굽연대에 대한 의견은 <strong>분분하며</strong>, BC 15세기와 13세기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li>



<li><strong>모세</strong>는 율법을 받아 성막을 통해 하나님과의 동행을 받았고, 이는 아브라함의 개인적 언약에서 율법과 선지자로서 신앙 생활로의 전환을 의미한다.</li>



<li>가나안 정복시대에 이르러, 이스라엘은 <strong>나라</strong>로서의 실체를 가지게 되었고,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함으로써 성소가 정착하게 된다.</li>



<li>성소는 길갈에 위치하다가 모든 땅을 정복한 후 <strong>실로</strong>로 정착해, 예루살렘과는 다른 장소임을 나타낸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6.  성막과 언약계의 이동과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성소는 신로에 위치하였고, 언약계는 이 시기에 신로에서 이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성소는 거의 340년 동안 신로에 머물렀다.</li>



<li>사사시대에는 언약계가 부적처럼 사용되었고, 성막이 임시로 여러 장소에서 지어졌다. 이는 언약계가 잃어버려졌기 때문으로 추정된다.</li>



<li>하나님과의 교제는 성막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성막의 이동 경로는 이러한 교제를 나타낸다.</li>



<li>다윗 시대에는 성막이 기브온과 예루살렘에 두 개 존재했으며, 이는 언약계를 보관하기 위한 조치였다.</li>



<li>다윗은 그가 사는 궁전과 비교하여 언약계의 처지를 걱정하며 성전을 짓고자 했으나, 결국 그의 아들 솔로몬이 제1 솔로몬 성전을 건축하게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2.7. 성전과 왕국의 분열 및 예언</h3>



<ul class="wp-block-list">
<li>이스라엘의 통일 왕국은 사울, 다윗, 솔로몬로 이루어졌고, 솔로몬의 우상 숭배로 인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뉘었다.</li>



<li>아브라함이 이삭을 받쳤던 <strong>모리아산</strong>에 제1성전이 지어졌으며, 성전의 위치는 고정되었다.</li>



<li>북이스라엘은 722년에 아수르에 의해 멸망하였고, 남유다의 이사야는 고레스 왕의 출생을 100년 전에 예언하였다.</li>



<li>다니엘은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의 역사를 예언하여, 하나님이 세계를 주관함을 증거하였다.</li>



<li>고레스 왕의 명령으로 이스라엘은 귀환했으나, 70년 동안 바벨론에서 잘 살던 사람들은 성전 건축에 소극적이었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3.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성경의 역사적 예언과 고레스왕의 역할</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418"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20250302_152836.png?resize=900%2C418&#038;ssl=1" alt="" class="wp-image-12758"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20250302_152836.png?resize=1024%2C476&amp;ssl=1 1024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20250302_152836.png?resize=300%2C140&amp;ssl=1 30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20250302_152836.png?resize=768%2C357&amp;ssl=1 768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20250302_152836.png?resize=1536%2C715&amp;ssl=1 1536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20250302_152836.png?resize=2048%2C953&amp;ssl=1 2048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2-20250302_152836.png?w=1800&amp;ssl=1 1800w" sizes="auto, (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언약의 시대</strong>에서 <strong>율법과 선지자의 시대</strong>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strong>예수님</strong>의 존재가 강조되며, 이 구속의 계획이 성경 전반에 걸쳐 전개된다.</li>



<li><strong>모세와 관련된 사건들</strong>은 <strong>예수님</strong>의 예표로 해석되며, 모세의 이집트 탈출과 10가지 재앙의 배경에 이집트 신들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li>



<li><strong>고레스왕</strong>에 대한 예언은 <strong>이사야서</strong>에서 미리 언급되었으며, 그가 <strong>예루살렘의 재건</strong>을 이끌 것이라는 예언이 100년 전에 주어졌다.</li>



<li>성경에서 제시된 예언의 정확성은 역사적인 사실과 일치하며, <strong>고레스가 페르시아의 왕</strong>으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하고 재건하게 되는 과정이 설명된다.</li>



<li><strong>다니엘서</strong>에서는 여러 왕국의 멸망과 그 뒤의 역사적 사건들이 예언되었으며, 과거의 예언이 미래의 사건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이해가 강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1. 예수님의 존재와 성경의 시대 구분</h3>



<ul class="wp-block-list">
<li>언약의 시대에서 율법과 선지자의 시대가 <strong>도래</strong>하였고, 이는 성경의 <strong>예언적 타임라인</strong>과 관련이 있다.</li>



<li>이스라엘의 광야 생활과 관련된 성경 구절이 포함된 이미지를 참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대별 성경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li>



<li>당시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strong>이 땅에 이미 존재</strong>하였고, 성경은 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li>



<li>모세와 관련된 여러 사건들이 <strong>예수님과 연결</strong>되어 있으며, 특히 여호와의 사자로 나타난 존재들이 예수님임을 주장하고 있다.</li>



<li>사사시대에 들어서면서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의 사사들이 다스리는 시대가 <strong>시작</strong>되었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 시대에서도 예수님의 존재가 여전히 <strong>부각</strong>되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2. 언약궤와 다윗의 장막</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엘리 제사장</strong> 당시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언약궤가 <strong>뺏기게</strong> 되었고, 이는 성막의 존속에 큰 영향을 미쳤다.</li>



<li><strong>340년 동안</strong> 신로에 자리 잡았던 성소는 예루살렘처럼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이제 블레셋에게 무너짐으로써 그 지위를 상실하게 된다.</li>



<li>다윗은 하나님의 괴를 위한 장막을 <strong>세우고</strong>, 이곳이 바로 지금 우리가 아는 <strong>다윗의 장막</strong>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li>



<li>사무엘 하 7장 2절에 따르면, 다윗은 <strong>백향목 궁</strong>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괴는 휘장 속에 있었다고 <strong>상기된다</strong>.</li>



<li>언약계를 이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strong>죽었다</strong>는 사실이 강조되며, 이는 그 시기의 <strong>긴장감</strong>을 나타낸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3.  이스라엘의 타락과 하나님의 심판</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솔로몬</strong>은 하나님께 천 번제를 드린 후 성전을 지었으나, 그의 우상숭배와 다수의 아내로 인해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거역하게 되었다.</li>



<li>북이스라엘왕들은 대부분 하나님께 불순종했으며, 남유다에서는 occasionally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나타났다.</li>



<li><strong>에스겔</strong>은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전에 활동한 선지자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족속의 행위로 그들의 땅을 더럽혔다고 경고했다.</li>



<li>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졌으며, 이는 하나님의 심판과 관련이 있다.</li>



<li>만약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하여 다른 나라에 연루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사라질 것을 우려한 하나님은 그 이름을 지키기 위해 싸우신다는 주장이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4.  고레스에 대한 예언과 의미</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예언의 정확성</strong>은 고레스라는 이름이 태어나기 100년 전 이사야에 의해 미리 언급된 것에서 나타난다.</li>



<li>고레스는 <strong>예루살렘 중건</strong>과 관련하여 이사야 44장 28절에서 그 역할이 미리 예고된 인물이다.</li>



<li>예레미야서에서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될 것과 관련하여 70년이라는 시간의 예언이 있음을 언급한다.</li>



<li><strong>예언의 시기에 놀라운 점은</strong>, 이스라엘의 멸망과 고레스의 출현이 각기 다른 왕국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li>



<li>하나님은 <strong>자신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strong> 이러한 예언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미래를 미리 알리신 것이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5. 이스라엘 회복과 다니엘의 예언</h3>



<ul class="wp-block-list">
<li>이스라엘은 <strong>70년</strong>이라는 정확한 기간과 <strong>고레스</strong>라는 이름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예언되었으며, 이는 당시의 미래에 대한 예언으로 중요성이 크다.</li>



<li>다니엘은 <strong>606년</strong>에 끌려가며, 다니엘의 친구들이 불에 들어간 사건은 <strong>바벨론</strong> 시대, 다니엘이 <strong>사자굴</strong>에 들어간 사건은 <strong>페르시아</strong> 시대의 일이다.</li>



<li>다니엘은 <strong>금</strong>, <strong>은</strong>, <strong>동</strong>, <strong>철</strong> 등으로 상징되는 여러 나라의 멸망과 왕국의 변천을 정확히 예언하였다.</li>



<li>남유다가 완전히 멸망한 후 185년에 <strong>고레스</strong>가 태어나며, 이후 <strong>이스라엘</strong>을 구할 인물이 된다.</li>



<li>예레미야의 예언에 따라 <strong>70년</strong>이 지나고 하나님이 가브리엘을 보내어 회복은 <strong>70년의 7배</strong>, 즉 <strong>490년</strong>으로 연장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6. 다니엘과 고레스 왕의 역사적 연관성</h3>



<ul class="wp-block-list">
<li>다니엘이 고관으로 임명된 이유는 메델바사에서 다리오 왕과 고레스 왕의 관계에 기인한다. 고레스 왕은 다리오 왕의 장인어른이자 외삼촌이다.</li>



<li>다니엘서는 메데 왕 다리오와 바사 왕 고레스가 같은 나라에서 서로의 위치를 존중받는 관계를 밝히고 있다.</li>



<li>다니엘은 고레스가 왕될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이름과 예언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li>



<li>이사야서 44장 26절부터 28절에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 나타나 있으며, 이는 고레스가 태어나기 100년 전의 일이었다.</li>



<li>고레스는 바벨론의 두꺼운 성벽을 <strong>무혈입성</strong>하기 위해 물줄기를 차단하여 성에 침입한 전략을 사용했다. 이는 이사야서의 예언과 연결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3.7. 다니엘서의 예언적 내용과 고레스 왕의 이야기</h3>



<ul class="wp-block-list">
<li>다니엘서 8장에서 <strong>숫염소와 숫양</strong>이 싸우는 장면은 헬라(그리스)와 페르시아를 상징하며, 두 나라의 관계가 명확히 드러난다.</li>



<li>그리스는 <strong>표범</strong>으로 표현되며, 이는 빠른 정복 속도를 나타내고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를 빠르게 정복했음을 시사한다.</li>



<li>알렉산더는 유언으로 자신의 왕국을 <strong>네 개의 강력한 장군</strong>에게 나누라고 하였고, 이는 고대 그리스 왕국의 분열을 설명해준다.</li>



<li>고레스 왕의 무덤이 아직 남아 있으며, 그의 비문은 &#8220;내가 한때 세계를 지배했었고, 언젠가는 다른 왕에 의해 정복될 것이다.&#8221;라고 말하고 있다.</li>



<li>하나님의 이름이 <strong>멸시당하지 않도록</strong> 이스라엘의 역사적 사건들을 미리 예언하였고, 이로 인해 오늘날 이스라엘의 존재 여부와 관계없이 하나님은 여전히 신성하게 유지되고 있다.</li>
</ul>



<h2 class="wp-block-heading">4.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과 역사적 맥락</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ata-recalc-dims="1"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555" src="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3-20250302_152908.png?resize=900%2C555&#038;ssl=1" alt="" class="wp-image-12759" srcset="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3-20250302_152908.png?resize=1024%2C632&amp;ssl=1 1024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3-20250302_152908.png?resize=300%2C185&amp;ssl=1 300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3-20250302_152908.png?resize=768%2C474&amp;ssl=1 768w, https://i0.wp.com/repentkorea.org/wp-content/uploads/2025/03/3-20250302_152908.png?w=1336&amp;ssl=1 1336w" sizes="auto, (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고레스를 침략한 그리스 시대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 시기로, 이로 인해 미래를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strong></li>



<li><strong>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는 그리스가 4개 나라로 나뉘었을 때 등장하여, 유대인들에게 고문을 가하고 강압적으로 그들의 신앙을 부정하게 했다.</strong></li>



<li><strong>마카비 전쟁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일어나 스스로를 방어하고 승리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전절이 기념되었다.</strong></li>



<li><strong>이스라엘에는 한스모니 왕조가 세워졌고, 이는 고레스 시대 이후의 중대한 변화를 나타낸다.</strong></li>



<li><strong>다니엘서와 히브리서의 예언은 예루살렘의 중건과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의 도래를 통해 성경의 정황을 뒷받침한다.</strong></li>



<li><strong>예수님은 자신의 왕으로서의 기름 부음이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하지만, 그 십자가 사건은 69이레 이후의 연결 고리로 언급된다.</strong></li>



<li><strong>하나님은 각각의 관점에서 자신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심판과 구원의 과정을 지속하게 된다.</strong></li>
</ul>



<h3 class="wp-block-heading">4.1. 그리스 시대와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의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고레스 침략과 같은 미래의 사건들을 알리신다. 따라서 그리스 시대 또한 하나님의 주관하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li>



<li>그리스는 4개의 나라로 나뉘어지며, 이중 하나는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라는 <strong>저크리스토스의 대표</strong>가 있다.</li>



<li>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는 유대인들이 피하고자 했던 <strong>돼지고기</strong>를 강제로 먹게 하고, 제우스 신상을 섬길 것을 강요함으로써 저항하는 자들을 처형했다.</li>



<li>마카비서 2장과 히브리서 11장 35절은 이 시기에 유대인들이 처한 고난과 부활에 대한 희망을 다루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고문과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였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li>



<li>마카비 전쟁은 제사장 마따디아 가문이 여호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시작했으며, 이들은 결국 <strong>승리를 거둔다</strong>.</li>
</ul>



<h3 class="wp-block-heading">4.2.  수전절과 왕조의 재건</h3>



<ul class="wp-block-list">
<li>수전절은 <strong>하누카</strong>로 알려져 있으며, 원래 구약에는 없었던 기념일이지만 예수님 시대에 <strong>예루살렘</strong>에서 시작되었고, 이는 승리를 기념하기 위함이다.</li>



<li><strong>마카비 왕조</strong> 후에 이스라엘에는 왕이 없었으나, <strong>마다디아 가문</strong>이 <strong>한스모니 왕조</strong>를 세워 왕정이 부활한다.</li>



<li><strong>다니엘서 9장</strong>에서는 예루살렘의 중건과 기름 부음자가 왕으로 일어나는 과정이 예언되어 있으며, 니헤미야 시대부터 중건이 시작되었다고 설명된다.</li>



<li>예수님은 기름 부음자 왕이 일어나는 때와 관련하여 몇 번 거절의 사례를 보였고, 이는 <strong>요한복음 6장</strong>에 기재되어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3.  예수님의 때와 예언에 대한 설명</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은 자신이 왕으로 섬기기 위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strong>때</strong>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고 언급하였다.</li>



<li>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이 명절에 먼저 올라가라고 하면서, 자신은 아직 그 명절에 갈 때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였다.</li>



<li>성전에서 가르칠 때, 그를 잡으려 했지만 성경의 예언된 <strong>때</strong>가 아직 이르지 않아 잡히지 않았다고 설명하였다.</li>



<li>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오는 장면이 언급되며, 이는 <strong>구약</strong>에 기록된 예언의 성취로 해석된다.</li>



<li>제자들은 처음에 이러한 일들을 깨닫지 못했지만,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4. 예수님의 기름 부음과 제사장 여호수아의 역할</h3>



<ul class="wp-block-list">
<li>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strong>예루살렘에 입성</strong>하신 사건은 기름 부은 자 왕으로서의 역할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strong>69이레</strong>의 기간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li>



<li>이 시기에는 <strong>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심판과 회개의 메시지를 전달</strong>했다.</li>



<li>대제사장 여호수아가 하나님 앞에서 사탄에게 참소받는 장면은, <strong>신자의 자격에 대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strong></li>



<li>선지자 학계와 스가랴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다시 <strong>돌리기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strong></li>



<li>사람들은 성전을 내팽개친 채로 <strong>자신의 집과 생활을 우선시하는 모습</strong>이 주님의 일에 인색함을 드러내고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4.5.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3f3.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회개와 회복의 중요성</h3>



<ul class="wp-block-list">
<li>하나님은 인간이 바쁘고 세상이 분주할 때에도 <strong>항상 기다린다</strong>.</li>



<li>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온다면, 주님과의 <strong>회복과 축복</strong>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li>



<li>영접 기도를 통해 신앙의 결단을 하는 것이 오늘 말씀의 마무리 내용이다.</li>



<li>기도를 통해 예수님의 <strong>구원과 의로움</strong>을 요청하고, 성령으로 마음을 채워줄 것을 간구한다.</li>



<li>거듭난 신앙의 결단을 신뢰하며 기쁨을 표현한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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