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3중직 – 선지자 예수님 ] 2024년 11월 17일 회개와거룩함교회 서울제단 주일예배

목차
2. 🙏 선지자로서의 예수님의 역할과 의미

- 예수님은 스스로를 선지자라고 칭하셨으며, 성경에서도 여러 차례 예수님을 선지자로 증언하고 있다.
- 선지자로서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시를 백성들에게 전달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표적과 기사와 권능을 행하셨다.
- 예수님은 선지자로서 사람들의 속마음을 아시고, 미래의 일을 예견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셨다.
- 선지자의 역할에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인간에게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거룩함과 하나님 나라를 알려주셨다.
- 예수님의 선지자 역할은 현대의 선지자들과 유사하지만, 제사장과 왕의 역할은 오직 예수님만이 수행할 수 있는 독특한 직분이다.
2.1. 기도를 통한 말씀 나눔 준비
-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며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한다.
- 하나님께 마음의 새로움을 간구하며,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 그리스도로서 예수님의 삶과 기적들을 통해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향을 알고자 한다.
- 주님의 뜻에 따라 마음과 생각을 다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를 요청한다.
2.2. 그리스도의 삼중직과 말씀 순서 변경
- 그리스도의 삼중직(선지자, 제사장, 왕)에 대해 순차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오늘은 선지자로서의 예수님의 사역을 살펴보고, 이어서 제사장, 왕의 역할을 차례로 살펴볼 것이다.
- 원래 계획했던 타임라인 관련 말씀은 순서를 변경하여 나중에 다룰 예정이다.
- 왕으로서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은 7년 환난과 나팔 심판 등과 연관되어 있어 후반부에 다룰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구원자”를 의미하며, 그리스도(메시아)는 “구원받은 자”를 뜻한다.
2.3. 예수님의 선지자 직분에 대한 성경적 증거
- 예수님은 스스로를 선지자라고 칭하셨으며, 이는 누가복음 13장 3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요한복음 4장 43-44절에서도 예수님은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며 자신을 선지자로 지칭하셨다.
- 무리들은 예수님의 표적을 보고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고 인정했으며, 이는 신명기 18장 18절의 예언을 연상시킨다.
- 빌립은 요한복음 1장 4절에서 예수님을 모세와 선지자들이 예언한 분으로 인정하며, 나사렛 예수를 그 선지자로 확신했다.
- 성경은 예수님 스스로의 선언과 무리들의 인식을 통해 예수님의 선지자 직분을 명확히 증거하고 있다.
2.4. ️ 예수님의 삼중직: 선지자, 제사장, 왕
- 예수님은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표적과 기사를 행하며, 미래를 예언하고 복음을 전파했다.
- 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은 성전, 제사장, 희생 제물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인간의 죄를 대속했다.
- 왕으로서의 역할은 주로 재림 때 이루어질 것이며, 이는 어린 양의 심판과 관련되어 있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마귀에 대한 심판을 받으셨지만, 그 집행은 7년 대환란 기간에 이루어질 것이다.
- 현재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로서 왕의 역할을 하고 계시며, 최종적으로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왕으로 통치하실 것이다.
2.5. 그리스도의 삼중직: 선지자, 제사장, 왕의 역할
-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로, 선지자, 제사장, 왕의 세 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 선지자의 역할은 표적과 기적을 일으키고, 사람의 속마음을 알며, 미래를 예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복음을 가르치는 것이다.
- 제사장은 오직 예수님만이 될 수 있으며,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 대속 제물이 되어 죄 사함을 얻게 한다.
- 왕으로서 예수님은 마귀를 멸하고 땅을 다스리며 왕권을 찾아 새롭게 한다.
- 예수님은 한 분이지만 이 세 가지 직무는 확실히 구분되며, 성경을 더 세분화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3. 🔮 예수님의 선지자적 권능과 표적

- 예수님은 사람들의 속마음을 아시고 미래를 예언하는 선지자의 능력을 보여주셨다.
- 나병 환자를 치유하신 것은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선지자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표적이었다.
- 예수님의 기적들은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증거였으나, 일부 바리새인들은 계속해서 더 큰 표적을 요구했다.
- 예수님은 자신의 부활이 가장 큰 표적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표적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는 것이었다.
3.1. 예수님의 선지자적 역할과 능력
- 예수님은 사람들의 속마음을 아시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을 통해 선지자로 인식되었다.
-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에서 예수님은 그녀의 과거와 현재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예수님의 이러한 능력은 그가 그리스도이자 선지자임을 사람들이 믿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 선지자의 직분은 사람들의 삶 속에 있는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이며, 이는 메시아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다.
- 이를 통해 예수님은 단순히 미래를 예언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내면을 꿰뚫어 보는 깊은 통찰력을 가진 선지자로 묘사되고 있다.
3.2. 예수님의 선지자적 능력: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다
-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속마음을 아시고, 누구의 증언도 필요로 하지 않으셨다.
- 예수님은 사람들의 생각과 의도를 정확히 알아차리셨으며, 이는 선지자로서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 예수님은 병자를 치유하실 때도 사람들의 믿음과 생각을 꿰뚫어 보셨고, 이를 통해 죄를 사하는 권능을 보이셨다.
- 현대의 선지자들도 예수님처럼 사람들의 생각을 미리 알고 집회를 인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예수님의 이러한 능력은 단순히 신성의 표현이 아닌,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시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3.3. 예수님의 예언 능력과 성경의 중요 예언
- 예수님은 사람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미래의 사건들을 미리 보여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서 예수님은 성전의 멸망과 세상의 종말에 대해 예언하셨다.
- 이 예언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예언 중 하나로, 계시록에서 더 자세히 풀어 설명되고 있다.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전 건물이 완전히 무너질 것을 예언하셨고, 이는 세상의 끝과 연결되어 있다.
- 예수님의 이러한 예언 능력은 그가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표적과 권능을 통해 증명되었다.
3.4. 예수님의 나병 치유와 선지자적 권능
- 예수님은 나병 환자를 즉시 치유함으로써 선지자로서의 권능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 성경에서 나병을 치유한 사람은 예수님, 엘리사, 모세 단 세 명뿐이며, 이는 매우 특별한 능력이다.
- 나병 치유는 이스라엘의 선지자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표징이며, 당시에도 현재에도 의학으로 완치가 어려운 질병이다.
- 예수님은 제사장으로서가 아닌 선지자로서의 권능을 보여주기 위해 나병 환자를 만지고 치유하셨다.
- 예수님은 단순히 기적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야외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셨다.
3.5. 맹인 치유를 통해 드러난 예수의 선지자적 정체성
- 예수님은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발라 실로암 못에서 씻게 하여 시력을 회복시켰다.
- 치유받은 맹인은 바리새인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 설명했고, 이는 큰 기적으로 여겨졌다.
- 맹인이었던 사람은 예수님을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로 인식했으며, 이는 예수님의 선지자적 권능을 나타낸다.
- 이 사건은 선지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능력으로 기적을 행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가 되었다.
- 예수님의 기적은 단순한 치유를 넘어 그의 신성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드러내는 중요한 사건이었다.
3.6. ️ 예수님의 기적과 선지자로서의 역할
-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을 행하셨고, 이를 본 사람들은 그를 “큰 선지자”로 인식했다.
- 예수님의 기적들(맹인을 보게 하고,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는 등)은 구약에 예언된 기름 부음 받은 자의 표적과 일치한다.
- 니고데모를 비롯한 일부 유대교 지도자들도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분임을 인정했다.
- 예수님은 이사야서의 예언을 인용하며 자신이 메시아임을 암시했으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믿지 않았다.
- 예수님의 기적은 단순한 이적이 아니라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3.7. 표적과 기적의 진정한 의미
- 예수님의 기적은 단순한 이적이 아닌, 사람들의 회개와 믿음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 예수님의 부활은 모든 표적과 기적 중 가장 큰 것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궁극적으로 보여준다.
- 표적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때로 악한 의도를 내포하고 있으며, 이미 보여진 기적에도 불구하고 더 큰 것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 진정한 믿음은 표적 없이도 가능하며, 니느웨 사람들이나 스바 여왕의 예처럼 말씀만으로도 회개와 순종이 일어날 수 있다.
- 기적의 궁극적 목적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하나님을 믿게 하고, 죄에서 돌이켜 새로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4. 🔍 선지자 예수님의 표적과 기적의 목적

- 예수님은 선지자로서 표적과 기적을 행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주고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자 하셨다.
- 기적을 통해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셨으며, 이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 기적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더 큰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 예수님은 기적을 행하실 때 단순히 육체적 치유만이 아닌 영적 변화와 회개를 더 중요하게 여기셨다.
- 현대 교회에도 이러한 메시지가 적용되며, 경건의 모양만 있고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4.1. 예수님의 선지자 직분과 표적의 의미
- 예수님의 선지자로서의 역할은 속마음을 알고, 미래를 예고하며, 표적과 기사를 행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보냄 받았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 이제 선지자 예수님에 대한 논의는 끝났지만, 그가 행한 표적을 통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바를 살펴보고 있다.
- 예수님의 제사장 직무와 왕의 역할도 비슷한 방식으로 살펴볼 예정이며, 각 직분을 통해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를 파악할 것이다.
- 현재 논의의 초점은 예수님의 선지자 직분과 그가 행한 표적과 기사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4.2. 표적과 기적을 통한 믿음의 성장
- 하나님의 선지자가 일으키는 치유의 기적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 표적과 기적을 보고도 마음이 완고한 사람들은 하나님께 다가가지 않는다.
- 표적과 기적 없이도 회개하고 믿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이들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믿게 된다.
- 화자는 개인적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소소하게 체감하며 믿음을 키웠다.
- 이러한 기적적 경험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믿음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4.3. 표적과 기적을 통한 믿음의 형성
- 표적과 기적은 하나님을 믿게 되는 중요한 통로로 작용한다.
- 일상 속 작은 기적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알아가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예수님은 인간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회개하게 하는 조건을 정확히 알고 계셨다.
- 예수님은 기적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셨다.
- 예수님의 기적들(맹인의 눈을 뜨게 함, 불구자를 걷게 함, 죽은 자를 살리심 등)은 사람들의 마음을 돌이키기에 충분했다.
4.4. 예수님의 표적과 그 목적
-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서 많은 표적을 행하셨으며, 이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기 위함이다.
- 주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믿고 치유를 경험함으로써, 신도들은 삶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된다.
-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신 첫 번째 표적을 통해 예수님은 그의 영광을 나타내셨고, 이에 제자들이 그를 믿게 되었다.
- 유월절 때 예루살렘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다.
- 현재의 신도들은 물리적인 표적 이상의 것을 경험했으므로, 더 큰 표적을 요구하는 것은 바리새인과 같은 마음이라고 지적한다.
4.5. 예수님의 기적과 회개의 중요성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베푸신 목적은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 예수님은 고라신과 벳새다에서 많은 기적을 행하셨지만, 그들이 회개하지 않음을 보고 심판을 경고하셨다.
- 기적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책임은 인신제사를 행하던 악한 나라보다 더 크다고 하셨다.
- 가버나움에서도 많은 기적이 행해졌음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아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 예수님은 소돔과 고모라도 그와 같은 기적을 보았다면 회개했을 것이라며, 기적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더 큰 심판을 예고하셨다.
4.6. 표적과 회개의 중요성
- 예수님은 고라신과 베세다에서 행한 권능이 소돔과 고모라에서 행해졌다면 그들이 회개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심판의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고라신과 베세다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 이는 요셉의 조언을 들은 애굽(이집트)이 지금까지 존재하는 것처럼, 기적을 보고 회개했다면 소돔과 고모라도 멸망하지 않았을 것임을 시사한다.
- 예수님의 말씀은 표적과 기적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을 강조한다.
- 이를 통해 예수님은 신자들에게 주어진 권능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책임을 강조하신다.
4.7. 선지자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
- 예수님은 선지자로서 표적과 기적을 행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을 거룩함으로 인도하셨다.
- 예수님의 핵심 메시지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로, 이는 세례 요한의 메시지와 일맥상통하며 심판의 때가 가까웠음을 의미한다.
- 예수님은 엄청난 권능을 보이셨지만, 이는 단순히 세상을 바꾸기 위함이 아니라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 예수님은 가르침과 기적을 통해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셨지만, 동시에 이에 반응하지 않는 이들에 대해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악하다고 말씀하셨다.
- 선지자로서 예수님은 거룩함을 가르치고 죄를 책망하며, 천국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죄를 벗어버린 거룩한 백성만이 갈 수 있는 곳임을 강조하셨다.
4.8. 말세의 거짓된 복음과 진정한 복음
- 말세에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
- 현대 교회는 외형적으로는 화려하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는 진정한 복음의 능력이 부족하다.
- 마귀는 “먹어도 죽지 않으리라”는 메시지를 초대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전하고 있다.
- 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해 천국 시민의 삶과 더 높은 계명을 가르치셨지만, 현대 교회는 이를 왜곡하고 있다.
- 하나님은 타협하는 교회를 용납하지 않으시며, 심지어 양날의 검으로 치신다고 경고하신다.
4.9. 회개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회개를 명하시며, 이는 세상을 공의로 심판하시기 위함이다.
- 예수님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셨으며, 이는 모든 이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다.
- 하나님께는 한 죄인의 회개가 큰 기쁨이 되며, 악인이 불못에 떨어지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 인간의 교만이 죄를 덮고 지옥으로 가게 하는 요인이 되며, 회개를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지옥을 선택하는 것과 같다.
-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며 모든 이가 회개하고 멸망하지 않기를 원하시나, 인간은 자유의지로 선택할 수 있다.
5. 🙏 예배 마무리와 기도

-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과 실제를 알게 되고, 부활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기적을 통해 그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다.
- 예수님의 초림 이후에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손을 뻗어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하시고, 잘못된 복음에서 벗어나 올바른 구원의 길을 깨닫게 하셨다.
- 이러한 깨달음은 우리를 유리한 위치에 있게 하지만, 동시에 교만과 탐욕으로 인해 주님 나라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회개하고 고백한다.
- 썩어질 것이 아닌 승리하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전심으로 주님의 나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지켜달라고 기도한다.
- 예수님을 마음속에 주인으로 영접하고, 거룩함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주시기를 간구하며, 자신을 완전히 주님께 맡기고 성령을 세워주실 것을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