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직분 1부] 2024년 12월 15일 회개와거룩함교회 서울제단 주일예배
목차
2. 🕊️ 예수 그리스도의 왕직과 현재의 통치

- 예수 그리스도는 선지자, 제사장, 왕의 삼중직을 가지며, 이 중 왕직은 현재와 미래에 걸쳐 이루어진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의 순종과 희생으로 사탄을 심판하고, 죽음의 영역에서도 통치권을 세우셨다.
- 현재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로서 성령을 통해 영적으로 통치하시며, 믿는 자들은 그를 왕으로 인정함으로써 그의 백성이 된다.
- 예수님의 왕직은 교회를 보호하고, 믿는 자들을 악에서 지키며, 의로움으로 살게 하는 역할을 한다.
- 예수님의 왕직은 초림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재림 이후에는 더욱 본격적인 왕으로서의 통치가 이루어질 것이다.
2.1. ️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직: 선지자, 제사장, 왕
-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직은 선지자, 제사장, 왕으로 구성되며, 이는 구약에서 기름부음 받은 자들의 역할을 나타낸다.
- 선지자로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임명을 받아 표적과 기사와 권능을 행하셨고, 사람들의 속마음을 알고 미래를 예언하며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하셨다.
- 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은 스스로 성전, 희생 제물, 제사장이 되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써 영원한 죄 사함을 주셨고,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중보하고 계신다.
- 왕으로서의 예수님은 유다 지파의 사자로 표현되며, 이는 제사장직의 ‘흠 없는 어린 양’과 대비되는 개념이다.
- 왕직에 대한 설명은 내용이 방대하여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2.2. 예수님의 왕직: 통치권 회복과 사탄 심판
- 예수님은 인간이 마귀에게 빼앗긴 지구에 대한 통치권을 되찾으신다.
-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보이시고 사탄을 심판하셨다.
- 죽음의 영역에서도 통치 권세를 세우시고 교회를 보호하신다.
- 사탄에 대한 심판이 선언되었지만, 그 최종적인 집행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 예수님의 왕직은 잃어버린 통치권 회복, 사탄 심판, 교회 보호 등 다양한 측면을 포함한다.
2.3. 예수님의 현재적 왕권과 교회 공동체
- 예수님은 현재도 교회의 머리로서 성령을 통해 영적으로 통치하고 계신다.
- 신자들이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는 것은 그를 왕으로 인정하는 고백이다.
-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것은 그의 나라의 시민권을 얻는 것과 같다.
- 세상은 마귀를 왕으로 섬기지만, 신자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섬길 때 교회 공동체를 이루게 된다.
-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는 이들은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백성이 된다.
2.4. 예수님의 재림과 영원한 통치
- 예수님의 재림 때 심판의 집행과 아마게돈 전쟁이 일어나며, 이는 십자가에서 이미 이루어진 심판의 실제적 집행이다.
- 마귀는 이미 심판을 받았지만 아직 활동 중이며, 아마게돐 전쟁 후 천 년 동안 무저갱에 갇히고 이후 영원한 불에 던져져 완전히 패배한다.
- 예수님은 천년 왕국 이후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나라의 왕으로 통치하시며, 이는 다윗에게 약속된 영원한 왕위의 성취이다.
- 예수님의 통치는 평강의 나라를 세우며, 이는 천년 왕국과 새 하늘에서 계속된다.
- 예수님의 통치에는 그의 제자들과 이스라엘이 함께하며, 이는 교회, 제자들, 다윗,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의 성취로 천년 왕국에서 모두 이루어진다.
2.5. 예수 그리스도의 왕직에 대한 성경적 근거
- 마귀에게 빼앗긴 인간의 통치권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되찾으셨다.
- 예수님은 죽음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며, 죽음의 영역에서도 통치하신다.
- 그리스도는 현재 교회의 머리로서 영적으로 성령을 통해 교회를 통치하고 계신다.
- 주님의 말씀과 의로움이 신자들의 삶에서 왕노릇해야 하며, 이는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백성이 되는 것과 연결된다.
- 예수님은 왕 중의 왕으로서 교회를 보호하시고, 신자들을 악에서 지키시며 넘어지지 않게 하신다.
3. 🦁 예수님의 왕직과 두루마리의 의미

- 유대인들은 강인한 왕으로서의 메시아를 기대했으나, 예수님은 희생 제물이자 제사장으로 오셨다.
- 현재 교회들은 왕이신 예수님보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겸손한 예수님만을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의 순종과 희생을 통해 마귀를 이기고 두루마리를 취할 자격을 얻으셨다.
- 두루마리는 지구의 통치권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서로, 예수님만이 이를 펼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 예수님의 왕직은 어린 양으로서의 희생과 사자로서의 권능을 모두 포함하며, 이를 통해 마지막 때 땅의 소유권을 되찾으실 것이다.
3.1. 유대인들의 메시아 기대와 예수님의 실제 모습
- 유대인들은 여호수아나 다윗과 같은 강인한 왕으로서의 메시아를 기대했다.
- 그러나 희생 제물이자 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예상을 벗어났다.
- 반면 현재 교회들은 왕으로서의 예수님보다 십자가에 못 박히고 겸손한 예수님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후손으로서 큰 권능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으로 기대했다.
- 그들은 메시아가 바벨론의 지배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영원히 보좌를 지키며 나라를 세울 것이라 믿었다.
3.2. 인간의 권세와 마귀의 침범
-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인간에게 땅을 다스릴 권세를 주셨으나, 인간은 이를 마귀에게 빼앗겼다.
- 하나님의 창조 전 속성과 권능을 인간에게 나누어 주셨으며, 인간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대사로 살기를 원하셨다.
-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할 때 “이것은 나에게 넘겨졌다”고 말했는데, 이는 인간이 마귀에게 빼앗긴 권세를 의미한다.
- 마귀의 전략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것으로, “먹으면 죽으리라”는 말씀을 “먹어도 죽지 않으리라”고 바꾸었다.
- 초대교회 시대부터 현재까지 율법 폐기론자들의 전략은 “죄를 지어도 죽지 않는다”는 거짓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3.3. 마귀의 지구 통치와 두루마리의 중요성
- 현재 이 땅의 왕은 마귀로, 인간이 하나님께 받은 권세와 권능을 사탄에게 넘겼다.
- 성경에서 사탄을 ‘공중 권세 잡은 자’와 ‘세상 임금’으로 표현하며, 이는 마귀가 지구를 통치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예수님은 인간이 마귀에게 빼앗긴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두루마리가 필요하며, 이는 지구에 대한 통치권이 걸린 중요한 도구이다.
- 두루마리는 하나님이 원래 자신에게 속한 지구를 다시 찾기 위한 전투 계획서로, 마지막 심판과 환난의 시작을 의미한다.
- 누군가 두루마리를 쥐고 지구를 되찾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하나님께서 지구를 다시 찾으시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다.
3.4. 예수님과 구원의 두루마리
- 요한계시록 5장에서 언급된 두루마리는 지구의 통치권과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담고 있다.
- 이 두루마리를 펴고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는 하늘과 땅, 땅 아래 어디에도 없었으며, 이는 모든 인간의 타락을 의미한다.
- 요한은 두루마리를 펼 수 있는 자가 없음을 보고 크게 울었는데, 이는 예수님 없이는 인간에게 희망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 두루마리를 펼 수 있는 자격이 있으며, 이는 그가 유일한 구원자임을 나타낸다.
- 예수님은 초림 때부터 이 두루마리의 내용을 알고 계셨으며, 이는 마태복음 24장의 환난 예언으로 나타났다.
3.5. 예수님의 십자가 승리와 순종의 의미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해 두루마리를 취하고 사탄을 이기셨다.
- 예수님은 어린 양으로 오셔서 인간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고 생명을 내어주심으로써 대적을 이기셨다.
- 아담의 불순종으로 잃은 주권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의 순종을 통해 다시 되찾으셨다.
- 하나님 앞에 합당한 것은 자기부인과 희생하는 삶이며, 이는 진정한 왕의 모습이다.
-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기도로 순종의 모범을 보이셨다.
3.6. 어린 양의 승리와 순종의 권능
- 교회가 거룩하게 살며 순종할 때 사탄을 이기는 위대한 권능을 얻는다.
- 예수님은 하나님께 대한 완전한 순종으로 마귀를 이기셨고, 이는 에덴동산에서의 불순종과 대조된다.
- 교회는 어린 양(예수님)을 따르며, 신자들도 하나님께 영원히 순종함으로써 마귀를 이길 수 있다.
- 예수님은 아마겟돈 전쟁에서 직접 오셔서 보호하시며, 이는 7년 대환란의 마지막에 일어나는 사건이다.
- 어린 양의 심판은 땅의 소유권을 마귀로부터 아버지 하나님께 되돌리는 과정이며, 이는 어린 양의 진노로 표현된다.
4. 🔑 예수님의 왕권과 사망과 음부의 열쇠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하심으로 사탄으로부터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되찾으셨다.
- 주님의 왕권은 천국뿐만 아니라 지옥과 죽음의 영역까지 통치하시며, 이는 모든 영역에 대한 주님의 권세를 나타낸다.
- 현재 예수님은 사탄의 활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교회와 믿는 자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 나팔 심판 때 예수님은 일시적으로 사탄에게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빌려주시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인침 받은 자들을 해하지 말라는 조건을 두신다.
- 이러한 예수님의 왕권 행사는 최종적인 심판과 구원의 완성을 향한 과정이며, 모든 것이 그에게 복종하게 될 것임을 보여준다.
4.1. 예수님의 십자가 승리와 음부의 열쇠 획득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어린 양의 모습으로 승리하심으로써 사탄으로부터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되찾으셨다.
- 주님의 왕권으로 죽음의 영역과 지옥에도 통치를 세우시며, 이 열쇠는 나팔 심판 때 마귀에게 잠시 주어졌다가 다시 되찾게 된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3년 동안 지옥에 가셨으며, 이때 마귀에게서 권세와 사망의 열쇠를 가져오셨다.
-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하신 일은 사탄을 이기신 것이며, 이는 미래의 일을 먼저 이룬 것으로 표현된다.
- 최종적으로 두루마리의 인을 떼시면서 심판을 내리고, 전쟁을 통해 사탄을 물리치게 될 것이다.
4.2. 이방인의 때와 예수님의 통치
- 현재는 이방인의 구원 시대이지만, 이방인들이 지배하는 때는 예수님의 재림 전까지 계속된다.
- 다니엘서의 신상이 작은 돌(예수님)에 의해 부서질 때까지가 이방인의 때이며, 이후 예수님의 천년 통치가 시작된다.
- 히브리서 2장 8절은 만물이 예수님께 복종할 것을 예언하지만, 현재는 아직 그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성경은 만물의 복종이 예정되어 있으나 아직 실현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이는 미래에 일어날 일임을 암시한다.
- 예수님이 왕관을 쓰고 오신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4.3. 예수님의 승리와 왕권 확립
- 예수님은 사탄을 이기심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보좌를 받아 진정한 왕국을 세우실 것이다.
-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써 우리가 치러야 할 제값을 대신 속하시고 성령을 이루셨다.
-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예수님은 왕으로서 지옥에 내려가 사탄, 사망, 지옥과 전투를 벌이셨다.
- 예수님은 지옥에서의 전투에서 승리하시고 사망과 지옥의 열쇠를 얻으셨다.
- 이 승리의 결과로 예수님의 손에는 구멍이 남았으며, 이는 엄청난 전투의 증거이다.
4.4. 예수님의 음부 열쇠 획득에 대한 비유적 설명
- 왕족이나 중요 인사가 도시를 방문할 때 열쇠를 받는 것은 그 지역에 대한 권세를 인정받는 의미이다.
- 예수님이 지옥에 가셨을 때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받은 것은 왕으로서의 권능을 행사하신 것이다.
- 집 임대의 예시처럼, 열쇠를 넘기는 행위는 소유권을 이전하는 의식을 상징한다.
- 메시아께서 지옥에 가셨을 때, 원래 그분께 속했던 권능을 다시 취하신 것이다.
- 이를 통해 예수님은 인간을 고통과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는 권세를 얻으셨다.
4.5. 십자가의 승리와 예수님의 권세
- 예수님은 십자가의 승리를 통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다시 받으셨다.
- 이는 예수님의 왕권, 권능, 권위, 통치, 이름, 위엄, 크심, 그리고 사망을 이기신 승리를 인정하는 것이다.
- 예수님은 사망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며, 이로 인해 지옥까지도 통치하신다.
- 예수님은 마귀를 보실 수 있으며, 마귀는 하나님의 발 밑에 있다.
- 이를 통해 예수님이 죄와 지옥을 이기셨음을 알 수 있으며, 불의 문들을 여셨다.
4.6. 예수님의 전능한 통치와 낙원 개념의 변화
- 구약 시대에는 사람들이 죽으면 땅에 있는 낙원으로 갔으나, 예수님의 승천 이후 하늘로 옮겨졌다.
- 예수님은 지옥의 열쇠를 받아 사망과 음부에도 통치권을 세우셨으며, 이로 인해 신자들은 죽음 후 바로 하늘로 갈 수 있게 되었다.
- 예수님의 왕권은 천국뿐만 아니라 땅과 지하 세계, 죽은 자들의 영역까지 미치며, 모든 곳을 다스리고 통치하신다.
- 하나님의 권세는 우주 전체를 아우르며, 어떤 곳도 그 통치로부터 독립될 수 없다.
-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무덤도 열리게 될 것이며, 이는 그의 전능한 통치력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것이다.
4.7. 예수님의 지옥 통치와 마귀에 대한 제한적 권세
- 예수님은 사탄으로부터 지옥의 열쇠를 넘겨받아 지옥을 열고 닫으실 뿐만 아니라 지옥에 들어가는 것도 제어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계신다.
- 현재 예수님은 마귀의 활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교회와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 예수님의 왕권은 지옥까지 통치할 정도로 강력하며, 현재도 영적으로 성령을 통해 교회의 왕으로서 모든 것을 제어하신다.
- 예수님은 신자들에게 죄로부터의 자유를 주셨으며, 이는 죄에 대한 방종이 아닌 죄를 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 미래에 나팔 심판 때 예수님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마귀에게 잠시 돌려주시지만, 이때도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자들을 해하지 말라는 조건을 두신다.
5. 🕯️ 예배 마무리와 성찬식 준비

- 예수님의 왕직에 대한 1부 설교가 마무리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이 땅의 통치권을 되찾고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받으셨다는 것이다.
- 현재 예수님은 마귀의 활동을 제한하고 계시며, 순종하는 교회에게 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 다음 설교에서는 예수님의 전쟁, 이스라엘, 그리고 왕국에 대해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 설교 후 성찬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회개 기도를 통해 마음을 준비하도록 안내받았다.
- 설교자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인도하며, 거듭남과 천국으로의 인도를 간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