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3중직 – 제사장 예수님] 2024년 12월 1일 회개와거룩함교회 서울제단 주일예배

목차
3. 🕯️ 예수님의 완벽한 제사장직과 희생 제물로서의 역할
2. 🙏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과 속죄 사역

- 예수님은 성전, 제사장, 희생 제물의 세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하셨다.
-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예언되고 성취되었다.
-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유일한 대제사장이시다.
-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자신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 예수님은 완벽한 제사장이자 희생 제물로서,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셨다.
2.1. 예배 시작과 감사의 기도
- 새로운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찬양하고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에 감사를 표한다.
-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시기에 더욱 주님을 알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구한다.
- 예수님의 말씀이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이 기도는 예배의 시작을 알리며, 감사와 간구의 내용을 담고 있다.
2.2. 그리스도의 삼중직: 선지자와 왕의 역할 요약
- 예수 그리스도는 선지자, 제사장, 왕의 삼중직을 가지고 있다.
- 선지자로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사람들의 속마음과 미래를 아셨으며,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하셨다.
- 왕으로서 예수님은 마귀에게 빼앗긴 통치권을 되찾아 신자들에게 나누어 주실 것이며, 현재는 교회의 왕으로서 신자들의 순종을 이끌고 있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마귀에 대한 심판을 하셨고, 앞으로 있을 전쟁에서 그 심판을 집행하실 것으로 예상된다.
- 천년왕국 때 예수님은 아브라함, 이스라엘, 제자들, 교회와의 약속을 지키며 왕으로서 통치하실 것이다.
2.3. ️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과 속죄의 완성
-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는 생물, 성전, 제사장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 예수님은 스스로 성전이 되시고, 영원한 제사장이시며, 동시에 유일한 희생 제물이 되셨다.
- 유다 지파의 사자는 왕으로서의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은 제사장으로서의 예수님을 상징한다.
- 예수님은 백성들을 대신하여 죽으심으로써 영원한 제사를 드리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2.4. ️ 예수님의 제사장적 역할에 대한 성경적 근거
- 시편 110편은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으로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실 것을 예언하고 있다.
- 히브리서는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심을 확증하며, 이는 구약의 예언이 신약에서 성취된 것임을 보여준다.
- 요한복음과 히브리서는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과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분”으로 묘사하여 희생 제물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
- 고린도전서와 베드로전서에서도 그리스도를 유월절 양과 흠 없는 어린 양에 비유하여 그의 희생적 역할을 재확인한다.
- 요한복음 2장 21절은 예수님의 육체를 성전에 비유하여, 그가 성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심을 나타낸다.
2.5. ️ 예수님: 완벽한 제사장과 희생 제물
- 구약에서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성전, 제물, 제사장 세 가지가 필요했다.
- 예수님은 성전, 제사장, 희생 제물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심으로써 우리의 죄를 사하실 수 있게 되었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으로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역할도 담당하신다.
- 레위기의 제사장 규례는 인간이 가진 흠으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음을 보여주며, 이는 완벽한 메시아인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 결국 레위기의 율법은 인간 누구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나타내며, 오직 예수님만이 이를 극복하실 수 있음을 의미한다.
3. 🕯️ 예수님의 완벽한 제사장직과 희생 제물로서의 역할

- 예수님만이 레위기 율법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제사장이며, 동시에 흠 없는 희생 제물이다.
- 예수님의 탄생부터 십자가에서의 죽음까지 모든 과정이 구약의 예언과 예표를 성취하는 것이었다.
- 예수님의 피흘림은 두 가지 목적이 있다: 하나님의 진노를 푸는 것과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이다.
- 복음의 특권으로 우리는 죄를 버릴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예수님은 천국의 영광을 버리고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완전한 대속 제물이 되셨다.
3.1. ️ 완벽한 제사장과 희생 제물로서의 예수님
- 예수님만이 레위기 율법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완벽한 제사장이다.
- 하나님의 제사장에게는 순결의 요구 조건이 있다.
- 제사장뿐만 아니라 희생 제물도 흠이 없어야 하며, 그 순도의 기준이 매우 높다.
-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님이다.
- 예수님은 완벽한 제사장이자 흠 없는 희생 제물로서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셨다.
3.2. ️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과 성육신의 의미
-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적합한 제사장으로 예수님을 직접 보내셨다.
- 구약의 멜기세덱은 성육신 이전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었다.
- 성육신은 예수님이 완전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신 것을 의미하며, 이는 천사의 일시적 현현과는 다르다.
- 멜기세덱이 가져온 빵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갈보리 십자가 희생 제사를 상징한다.
- 이사야 53장은 예수님의 보혈의 제사와 앞으로 올 새 언약을 예언하고 있다.
3.3. 🩸 예수님의 보혈과 구속의 의미
-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의 영원한 복음만이 우리에게 죄 사함을 가져다줄 수 있다.
-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하나님의 피를 흘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셨으며, 이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한 일이다.
-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지만,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자 완전한 하나님으로서 인간을 하나님과 다시 연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완벽한 제사를 드리셨고, 이는 인간의 구속을 위해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유일한 제사였다.
- 죄인인 인간이 다른 죄인을 위해 죽는 것은 의미가 없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의 법을 지키실 수 있어 예수님의 희생이 구원의 의미를 갖는다.
3.4. ️ 예수님의 인간 강림과 대속의 의미
- 예수님은 인간을 대신하여 피를 흘려 죽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다.
- 죄의 결과는 사망이며, 생명은 피에 있으므로, 죄 사함을 위해서는 피흘림이 필요하다.
- 모든 인간은 아담 이후 죄인이 되었기에, 완전하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질 수 있다.
- 구약의 양이 죄를 전가받아 대신 죽었듯이,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대속제물이 되셨다.
-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으로 인해 우리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통로가 생겼다.
3.5. 예수님의 탄생: 희생 제물로서의 상징성
- 예수님의 탄생은 희생 제물로 오신 그의 역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 베들레헴의 목자들은 일반 목동이 아닌 성전에 바칠 양을 관리하는 제사장들이었다.
- 예수님이 구유에 누인 채 태어난 것은 성전에서 바쳐질 흠 없는 어린 양의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 목자들은 1년 동안 야외에서 양들을 돌보며 흠 없는 상태로 유지했고, 이는 예수님의 완벽한 희생을 예표한다.
-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하늘로부터 온 존재로, 이는 그의 제사장 직분의 중요한 특징이다.
3.6. ️ 예수님의 희생과 제사장 직분의 예표
-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야기는 예수님의 희생을 예표하며, 이삭이 진 장작은 예수님이 진 십자가를 상징한다.
- 이삭과 어린 양 모두 예수님을 상징하는데, 이삭은 아들로서의 예표이고 양은 대속의 의미를 나타낸다.
- 예수님은 33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는데, 이는 인간의 전성기를 상징하며 1년 된 어린 양과 연관된다.
- 골고다와 지성소는 물리적으로 다른 장소지만, 예수님의 죽음과 피의 의미로 인해 영적으로 동일한 장소로 간주된다.
-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는데, 이는 대제사장이 속죄 제사 때 평범한 제사장 옷을 입는 것과 유사하다.
3.7. 🩸 예수님의 피흘림의 목적과 복음의 특권
- 예수님의 피흘림은 하나님의 진노를 푸는 것과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보여주는 것 두 가지 목적을 가진다.
-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써 속죄의 죽음을 선택하셨고,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안전해졌다.
-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모든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하셨으며, 이는 엄청난 고통과 희생을 동반했다.
- 복음을 통해 얻은 두 가지 특권은 죄를 버릴 수 있는 특권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특권이다.
- 예수님의 피흘림은 단순한 사건이 아닌, 율법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이를 통해 우리는 생명나무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4. 🕯️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과 속죄 제사의 의미

- 예수님은 구약의 대제사장과 속죄 제사의 완성으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치셨다.
- 예수님은 성문 밖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써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보여주셨다.
- 예수님의 피는 지성소에 뿌려져 모든 인류의 죄를 속죄하였고, 성소 휘장이 찢어짐으로 누구나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 예수님은 부활 후에도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제사장 직분을 계속 수행하고 계신다.
- 성찬식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기억하고, 이를 통해 죄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얻게 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4.1. ️ 구약의 속죄제와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
- 구약의 대제사장과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 사이의 연관성을 설명하고 있다.
- 속죄일의 제사 의식은 예수님의 속죄 사역에 대한 예표로 볼 수 있다.
- 속죄일 제사의 구체적인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제사장 역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 예수님에 관한 영상을 통해 구약의 예표와 실제 예수님의 사역을 비교해볼 수 있다.
4.2. 구약의 속죄제 의식과 예수님의 희생
- 속죄제에서는 황소가 대제사장과 그 가족의 죄를 정결케 하는 데 사용된다.
-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위해 똑같이 생긴 두 마리의 염소가 준비된다.
- 제비뽑기를 통해 한 염소는 ‘레 아도나이'(하나님께 바쳐지는 제물)로, 다른 하나는 ‘레 아스텔'(광야로 보내지는 염소)로 선택된다.
- 죽임을 당할 염소의 목에는 빨간 천을 붙이고, 광야로 보내질 염소에는 불에 탄 빨간 천을 묻힌다.
- 이 의식은 예수님의 희생을 예표하며, 두 염소 모두 예수님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4.3. ️ 속죄제의 세부 절차와 예수님의 희생
- 대제사장은 1년에 하루 지성소에 세 번 들어가는데, 첫 번째는 향을 피우고, 두 번째는 황소의 피를, 세 번째는 염소의 피를 가지고 들어간다.
- 속죄제에서 두 마리의 염소가 사용되는데, 하나는 여호와를 위해 바쳐지고 다른 하나는 속죄 염소로 광야로 보내진다.
- 속죄 염소에게 붉은 천을 묶어 광야로 보내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사해지면 이 천이 하얗게 변한다고 여겨졌다.
- 제물로 바쳐진 황소와 염소의 시체는 성문 밖에서 불살라지는데, 이는 예수님이 성전 밖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상징한다.
- 이러한 속죄제의 절차들은 예수님의 희생을 예표하며, 성문은 하늘의 문을, 성문 밖은 지구를 상징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4.4. 속죄제 의식과 예수님의 희생 비교
- 속죄제에 사용된 황소나 염소의 시체는 성문 밖에서 불살랐다.
- 이는 예수님이 성문 밖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과 연관된다.
- 구약의 속죄제 의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 이러한 유사성은 구약과 신약의 연결성을 나타내며, 예수님의 희생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해준다.
4.5. 구약의 속죄제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 레위기 16장에 나오는 속죄제 의식은 두 마리의 염소를 사용하여 진행된다.
- 첫 번째 염소는 여호와께 속죄제로 드려지고, 그 피는 지성소로 가져가 뿌려진다.
- 두 번째 염소는 살아있는 채로 백성들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광야로 보내진다.
- 이 속죄제 의식의 모든 요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바깥’(하늘 밖인 지구, 예루살렘 밖)으로 나가신 것을 상징한다.
- 예수님은 속죄제의 염소, 대제사장, 그리고 죄를 멀리 보내는 ‘미리 정한 제사장’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셨다.
4.6. ️ 예수님의 성문 밖 희생의 의미
-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기 위해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 이는 구약의 속죄 제사 의식을 완벽히 따른 것으로, 광야 시대 성막에서의 의식과 연관이 있다.
-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단순히 예루살렘 성 밖이 아닌, 천국의 문을 나와 이 땅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 예수님의 피는 지상의 성전 지성소가 아닌,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에 뿌려졌다고 볼 수 있다.
- 이를 통해 예수님은 모든 족속과 나라의 사람들을 위한 속죄를 이루시고, 천국의 법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하셨다.
4.7. ️ 예수님의 부활과 율법 성취
- 예수님은 부활 후 마리아에게 자신을 만지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는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시고 하늘의 성소에 들어가셨으며, 이는 구약의 제사 제도를 완성한 것이다.
- 예수님은 율법에 따라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고,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를 성소에 들이고 그 육체를 영문 밖에서 불사르는 제사 방식과 일치한다.
- 예수님은 부활 후 7일 동안 하늘에 올라가지 않으셨는데, 이는 민수기의 정결법을 따른 것이며, 8일째 되는 날에야 제자들에게 자신을 만지게 하셨다.
- 이러한 예수님의 행동은 제사장으로서 모든 율법을 완벽히 지키신 것을 보여주며, 동시에 희생 제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셨음을 나타낸다.
4.8. ️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과 구원의 완성
- 예수님은 제사장이자 희생 제물로서 성 밖에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써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그 결과를 보여주셨다.
- 예수님의 보혈은 유일하고 궁극적인 희생 제사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 그리스도는 부활 후 하늘에 올라가셔서 지금도 교회와 개인을 위해 중보하시며, 이는 제사장 직분의 지속적인 수행이다.
- 예수님의 피흘림은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할 수 있는 가치가 있으며, 이는 그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 성찬식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기억하게 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을 얻게 된다.
5. 🙏 예수님의 제사장 직무와 그 의미

-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자 궁극적인 제사장으로서 우리를 위해 대속의 죽음을 당하셨다.
-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를 위한 희생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죄에 대한 진노를 나타내고 우리가 죄를 버릴 수 있는 특권을 주셨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7일째에 하늘 보좌에 피를 뿌리고 내려오셨을 것으로 추정된다.
- 예수님의 제사장 직무는 우리에게 죄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주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예수님은 유일한 야훼의 궁극적인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보좌와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