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지성소 안에서 주님을 섬기십시오] _2025년 1월 26일 회개와거룩함 서울 주일예배
목차
2. 🕍 지성소에 들어가는 교회의 사명

- 교회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지성소에 들어가 주님을 섬 기도록 부름받았다.
- 구약의 대 제사장은 1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 자신과 백성의 죄를 속죄하는 예식을 행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성소의 휘장이 찢어져 교회가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 교회는 성결과 거룩함으로 준비되어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대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상과 죄로부터 구별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2.1. ️ 지성소에 들어갈 준비: 왕 같은 제사장의 부르심
- 베드로전서 2장 9절은 교회를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소유가 된 백성”으로 정의한다.
- 천국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은 제사장으로서의 부르심을 받았으며, 이는 주님 앞에 정결한 삶과 마음을 바치는 역할을 의미한다.
- 제사장의 역할은 본질적으로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며, 이는 천국이 거룩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은 거룩해야 하며, 이는 지성소에 들어갈 준비를 위해 필수적이다.
- 교회는 대 제사장의 옷, 거룩한 향기름, 그리고 기름부음의 의미를 통해 주님의 오심을 준비해야 한다.
2.2. ️ 멜기세덱과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
- 멜기세덱은 창세기에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소개되며,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주고 십일조를 받았다.
- 히브리서에서 멜기세덱은 의의 왕, 평강의 왕, 영원한 제사장으로 묘사되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친 것은 멜기세덱이 아브라함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예수님의 대 제사장직분의 우월성을 나타낸다.
-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과 달리, 예수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대 제사장이 되셨다.
- 이러한 말씀들은 모두 제사장직분에 관한 것이며, 교회와 성도들도 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았음을 강조한다.
2.3. 구약의 제사장 제도와 대제사장의 의복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특별히 구별하셨다.
- 제사장의 거룩한 옷은 성령의 지혜를 받은 사람들이 만들었으며, 이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성령의 도움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 대 제사장의 의복은 흉패, 에봇, 겉옷, 속옷, 관, 띠 등으로 구성되며,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 가늘게 꼰 베실로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 대 제사장의복의 주요 요소로는 순금 패(성결을 상징)와 금방울과 석류(나중에 설명 예정)가 있다.
- 대 제사장은 1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 자신과 백성의 죄를 위해 흠 없는 어린 양의 피로 예배를 드렸다.
2.4. ️ 성막의 구조와 지성소의 의미
- 성막은 첫 장막인 성소와 둘째 장막인 지성소로 구성되어 있다.
- 지성소에는 언약궤가 있으며, 그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 십계명 돌판이 보관되어 있다.
- 대제사장만이 1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 자신과 백성의 죄를 속죄하는 의식을 행할 수 있었다.
-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사용했으며, 하나님이 모세에게 보여주신 하늘의 성전 모습을 본떠 만들어졌다.
- 오늘날 교회는 바깥 마당이 아닌 지성소 안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대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2.5. ️ 대제사장의 지성소 입성과 그 위험성
- 대 제사장은 지성소입성 전 3일간 부부관계를 금하고 세상과 죄로부터 철저히 구별되어야 한다.
- 지성소입성 시 대 제사장은 발에 밧줄을 묶는데, 이는 그가 죽었을 때 시신을 꺼내기 위함이다.
- 하나님은 대 제사장이 부적절한 행동을 하거나 이스라엘의 제사가 합당하지 않을 때 번개로 치셔서 죽이신다.
- 대 제사장의 옷에 달린 금방울은 그의 생존 여부를 확인하는 수단으로, 소리가 나지 않으면 죽음을 의미한다.
- 지성소의 거룩함으로 인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대 제사장의 시신 수습에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6. 예수님의 희생으로 열린 지성소의 문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원래 대 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었던 지성소에 교회가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 누가복음 23장에 따르면,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 이는 모세의 옛 언약에서 영적인 새 언약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 제사장으로 오셨음을 나타낸다.
- 예수님은 지성소에 들어가실 때 교회도 함께 데리고 들어가셨으며, 이는 십자가에서 회개한 강도에게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신 말씀과 연관된다.
- 이제 주님은 교회에게 “너희들도 이 지성소안에 들어올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3. 🏛️ 지성소에서의 예배와 성령 충만

- 지성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거룩한 장소로, 언약궤와 속죄소가 있는 곳이다.
- 교회는 바깥마당에서 나와 지성소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겨야 하며, 이는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크리스천의 사명이다.
- 성령충만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완전히 성령에 잠기게 되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령께 순종하게 된다.
-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신앙여정의 시작점이며, 휴거를 준비하는 과정의 첫 단계이다.
-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 사람이 변화되어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지만, 이는 쉽지 않은 과정이다.
3.1. ️ 지성소와 천국의 연관성
- 지성소안에는 언약궤와 그 위의 속죄소가 있으며, 그룹 천사가 있는 뚜껑 위로 하나님의 영광이 내려왔다.
- 천국은 지성소를 의미하며, 이는 하나님의 영광안으로 들어가는 거룩한 장소이다.
- 교회를 위해 예수님께서 준비하신 곳은 하나님아버지의 집이 아닌, 우리의 거처를 마련하신 영광의 장소이다.
- 이에 대한 기록은 요한복음 14장 1-3절에서 찾아볼 수 있다.
3.2. ️ 지성소에서의 섬김과 교회의 성결
- 요한계시록 5장 9-10절은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가 제사장으로 부름받았음을 나타낸다.
- 예수님의 피는 쉬운 자에 떨어졌으며, 이는 금으로 된 언약궤와 연관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 주님은 이방인 교회까지도 피로 사셨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 되었다.
- 모세와 아론 시대의 섬김에서 새로운 섬김으로 바뀌었지만, 지성소 안에서 섬김이 이루어진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 교회도 아론의 대 제사장처럼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성결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변치 않는 거룩함의 기준이다.
3.3. ️ 지성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곳
- 사무엘상 3장에서 사무엘은 지성소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부르심을 받았다.
- 하나님은 바깥마당이 아닌 지성소 안에서 사무엘을 부르셨으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 지성소임을 보여준다.
- 당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고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던 시기였으나, 사무엘은 지성소에서 하나님과 직접 교통할 수 있었다.
- 교회는 세상의 어수선함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음성이 있는 지성소로 들어와야 한다.
- 현재 우리가 예배드리는 이 장소가 언약궤가 있는 지성소이며, 하나님의 두 증인을 통해 직접 말씀을 전하시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3.4. ️ 지성소로 들어가는 신앙의 중요성
- 현재 많은 크리스천들이 바깥마당에서 복음을 전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나, 이는 주님의 오심을 진정으로 깨어 기다리는 자세가 아니다.
- 바깥마당은 마귀와 타협하는 곳으로, 사람들이 평범하게 지내며 자기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공간이다.
- 하나님은 교회가 지성소 안에서 섬기기를 원하시는데, 이곳에 하나님의 음성과 영광, 교회에 대한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 크리스천은 제사장의 직분을 받았으므로, 궁극적으로 지성소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 한국 교회가 점차 깨어나고 회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어 감사하지만, 더 많은 기도와 말씀 전파가 필요하다.
3.5. ️ 성령의 기름 부음과 신앙 성장의 단계
-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성소에서의 준비와 제사장으로서의 기름 부음이 필요하다.
- 에스겔서 47장 1-8절은 성령의 기름 부음의 단계를 물의 깊이로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 성령충만의 최종 단계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완전히 성령께 복종하게 되는 것이다.
-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신앙여정의 시작점이며, 이는 휴거로 가는 길의 출발점이다.
- 베드로의 변화 사례를 통해, 성령을 받으면 두려움을 극복하고 담대히 믿음을 지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4. 🛐 기름 부음의 의미와 성화 과정

- 기름 부음은 영적 정화, 순종, 자아의 부서짐, 치유와 위로, 고난을 견디는 과정을 포함한다.
- 액체 모약은 영적 정화를 상징하며, 성령과 불로 세례 받아 가치관과 삶이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 육계는 순종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예수님의 계명에 따르는 것을 뜻한다.
- 창포는 부서짐을 상징하며, 교만과 자아가 부서져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을 의미한다.
- 계피는 치유와 위로를 의미하고, 감람나무는 고난을 견디는 것을 상징한다.
4.1. 기름 부음의 의미와 성화 과정
-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음을 시작할 때 이미 기본적인 기름 부음을 받은 것이다.
- 출애굽기 30장 22-25절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거룩한 관유를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셨다.
- 관유의 재료로 액체 모약, 육계, 창포, 개피, 감람유 등 다섯 가지가 사용되며, 이는 성도들이 거쳐가야 할 성화 과정을 상징한다.
- 제사장의 옷을 만드는 방법이 거룩함의 상징이라면, 관유는 기름 부음의 의미와 성화 과정을 나타낸다.
- 구약에서 언급된 이러한 내용들은 신약의 성도들에게도 적용되어, 주님 앞에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4.2. 액체 모약과 영적 정화의 의미
- 액체 모약은 영적 정화를 상징하며,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방에서 자라는 쓰지만 향기로운 식물이다.
- 모약은 고대부터 치료에 사용되었고,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시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는다는 것은 영적 정화과정을 거치게 됨을 의미한다.
-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으면 가치관과 삶이 변화하여 예수님의 계명에 따라 살게 된다.
- 영적 정화과정에서 오는 고난과 박해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각자 다른 성화 과정을 거치게 된다.
4.3. 영적 정화 과정의 고통과 의미
- 하나님은 우리를 귀하게 쓰시는 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정화의 과정을 거치게 하신다.
- 정화 과정은 고통을 수반하며, 성령님께서 우리를 불로써 정결케 하신다.
- 이 과정은 금을 만드는 것과 같이 뜨거운 고열을 통과해야 하는 어려운 과정이다.
-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을 때 우리는 고통과 아픔을 경험하지만, 이는 정화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 정화 과정에는 반드시 치유와 위로가 동반되며, 이를 통해 우리의 상처가 씻겨진다.
4.4. 순종의 의미와 중요성
- 육계는 순종을 상징하며, 하나님께 받으실 만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한다.
- 순종은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의미한다.
-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고 더 큰 부흥을 가져오실 수 있다.
- 불의를 행하거나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다.
- 주님께 속하고 순종한다면 심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4.5. 창포: 부서짐과 교만 극복의 상징
- 창포는 부서짐을 상징하며, 늪이나 진흙에서 자라는 수생 식물이다.
- 창포는 부서질수록 더 강한 향기를 내며, 이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희생을 의미한다.
- 신자들은 창포처럼 자아와 교만이 부서져야 주님의 보좌 앞에 향기로운 제물이 될 수 있다.
- 교만은 루시퍼의 타락 원인이었으며, 크리스천들도 항상 경계해야 할 요소이다.
- 부서짐의 과정은 고난을 동반하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인내하며 견딜 수 있다.
4.6. 기름 부음의 영적 의미와 과정
- 계피는 성령의 치유와 위로를 상징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거룩한 교회로 준비되고 세상과 구별된다.
- 감람나무는 고난을 견디는 능력을 의미하며, 올리브를 강하게 눌러 기름을 내듯이 우리도 고난을 통해 성장한다.
- 예수님의 40일 광야 생활과 금식은 진정한 기름 부음의 과정을 보여주며, 이는 육신의 부서짐과 주님과의 친밀함을 가져온다.
-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은 영적 정화, 완전한 순종, 자아의 부서짐,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 그리고 시험과 고난을 견디는 과정을 거친다.
- 금식은 크리스천에게 중요한 영적 훈련으로, 육신을 부수고 주님과 가까워지며 순결해지는 시간이다.
5. 🛐 기름 부음의 의미와 목적

- 기름 부음은 축복과 권능 부여, 그리고 거룩하게 구별하는 것을 의미한다.
- 기름 부음은 대적으로부터의 보호를 상징하며, 이는 양에게 기름을 발라 해충을 막는 것과 유사하다.
- 기름 부음은 특정 직분이나 역할을 위해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명확한 목적이 있다.
- 크리스천은 기름 부음을 통해 제사장으로서의 부르심을 받았으며, 이는 높은 책임을 수반한다.
- 기름 부음 받은 자로서 우리는 개인의 죄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죄도 함께 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5.1. ️ 기름부음의 필요성과 목적
- 기름부음은 축복과 권능을 부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기름부음의 목적은 첫째로 축복, 둘째로 보호, 셋째로 권능을 부여하는 것이다.
- 기름부음은 문자 그대로 기름을 문지르는 행위를 의미한다.
- “기름이 너를 만졌다”는 표현은 기름부음을 받았음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 기름부음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영적인 축복과 능력의 전달을 상징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5.2. 양에 대한 기름부음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 고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목동들은 해충으로부터 양을 보호하기 위해 기름부음을 사용했다.
- 양의 머리나 전신에 기름을 바르면 해충이 양에게 접근하기 어려워져 질병 전파를 막을 수 있었다.
- 기름부음을 받지 않은 양은 해충의 공격에 취약해 상처와 질병에 쉽게 노출되었다.
- 이러한 기름부음의 역사적 배경은 현대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5.3. ️ 기름 부음의 필요성과 교회 보호
- 교회에 기름 부음이 필요한 이유는 대적의 공격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 기름 부음을 받은 양들은 건강하게 성장하지만, 그렇지 않은 양들은 질병에 감염되어 성장이 저해된다.
- 해충은 생명의 근원인 피를 노리기 때문에, 작지만 위협적인 존재다.
- 목동이 양에게 기름을 부으면 해충의 공격을 막을 수 있듯이, 하나님의 기름 부음은 교회를 대적으로부터 보호한다.
- 기름 부음이 많을수록 교회는 위험으로부터 더 멀어질 수 있다.
5.4. 기름 부음의 의미와 역할
- 기름 부음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축복과 부르심을 상징하며, 성경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 기름 부음은 사람과 물건을 거룩하게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 기름 부음을 통해 직분이 부여되며, 이는 목사, 제사장, 감독 등의 역할을 포함한다.
- 기름 부음은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을 받기 위한 것으로, 개인의 사역과 역할을 의미한다.
- 성경에서 예후의 사례를 통해 기름 부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부여하는 수단임을 알 수 있다.
5.5. ️ 기름부음의 의미와 크리스천의 책임
- 기름부음은 대적으로부터의 보호와 축복, 그리고 권능을 의미한다.
- 기름부음은 특정 목적과 역할을 위해 주어지며, 이는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사명을 나타낸다.
- 크리스천은 항상 희고 깨끗한 의복을 유지해야 하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회개를 통해 가능하다.
-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크리스천은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높은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
- 교회와 크리스천 개개인은 대제사장의 역할을 수행하며, 자신의 죄뿐만 아니라 가족과 국가의 죄까지 하나님앞에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6. 🙏 예수 영접 기도와 거룩한 삶의 결단

- 성도들은 회개하며 성령님께 세상과 죄로부터의 구별을 요청한다.
- 예수님을 마음의 주님이자 구원자로 영접하고, 십자가의 구원을 귀하게 여긴다.
- 예수님의 구원을 위한 값비싼 대가와 수치, 학대를 기억하며 감사한다.
- 그 은혜를 늘 생각하며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거듭남을 선포하며 기도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