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 2부] 2025년 03월 02일 회개와거룩함 서울제단 주일예배
목차

2. 📜 구약 역사와 이스라엘의 예언적 타임라인
- 이스라엘 백성은 구약에서 죄에 빠졌다가 구원받는 반복적인 삶을 살아왔다.
- 이스라엘의 노예시대는 약 1400년 경에 출애굽으로 끝나고, 이때 모세는 율법과 성막을 받았다.
- 이스라엘은 처음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 성소가 정착하게 되었으며, 이후 성전이 세워질 준비를 하게 된다.
- 사사시대동안 성소는 신로에 있었고, 언약계가 없을 때 임시 장막이 사용되었으며, 다윗 시대에는 다윗의 장막이 세워졌다.
-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첫 번째 성전을 건축함으로써 성전은 모리아산에 위치하게 되었고, 이후 왕국의 분열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뉘게 된다.
- 남유다가 포로로 잡혀가고, 고레스 왕의 예언으로 이스라엘이 귀환하여 성전 재건을 시작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 전개되었다.
- 성벽의 재건은 느헤미아의 시대에 이루어지며, 예언의 성취가 계속해서 드러난다.
- 이 모든 역사적 사건들은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이루어진 예언적 질서로 볼 수 있다.
- 70이레의 시작과 예수님의 사역은 이러한 예언의 연속선상에서 명확한 시간적 배경을 가진다.
-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따라 진행되며, 각 시기마다 이전 예언을 성취하기 위한 신적 계획이 드러난다.
2.1. 기도로 시작하는 예배
- 본 예배는 기도로 시작되며, 참석자들이 구약의 말씀을 보게 될 것이라고 언급된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역사적으로 죄에 빠졌다가 구원받는 반복적인 과정을 겪었음을 설명한다.
- 참석자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던 2세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주님을 향한 열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 기도를 통해 참석자들은 축복받는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
2.2. 성경의 창조와 타락에 대한 이해
- 하나님은 처음에 천사를 창조하였고, 사탄은 타락한 천사들 중 3분의 1이 하나님께 반역하여 생겨났다고 한다.
- 타락한 천사들은 대부분 지옥에 갔고, 사탄은 이 땅에 남아 인류의 권세를 뺏았다고 설명된다.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 거룩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부여받았으나, 타락 후에는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고 권세를 잃었다.
- 하나님은 사탄과 선악과를 두신 이유가 인간의 자발적인 순종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최초의 피 흘림은 우리의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한 양의 희생으로,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오심을 보여주는 예표로 해석된다.
2.3. 사단과 인류의 역사적 심판
- 사단은 천국에서 쫓겨났지만, 욥기에서처럼 여전히 땅을 두루 돌아다닐 수 있었던 상태이다.
- 노아 시대에 하늘과의 관계를 유지하던 사단은 여자들과 관계를 맺어 내피림이라는 자손을 낳았다.
- 하나님은 노아 시대에 인류를 심판하시며 단 여덟 명만 남기고 나머지를 쓸어버렸고, 이 심판의 문을 닫은 것도 하나님이었다.
- 이후 니므롯은 하늘의 심판을 피하고자 높은 탑을 쌓았으나, 그에 따른 심판은 불가피했으며, 결국 언어가 하나였던 사람들을 흩어 버렸다.
2.4. ️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과 예수님의 사역
- 하나님은 오순절의 성령 사역을 통해 다양한 언어가 하나로 이해될 수 있도록 하셨으며, 인간의 높이 올라가고자 하는 시도를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야곱의 사닥다리를 통해 표현하였다고 하였다.
- 예수님은 성육신 이전에 멜기세덱으로 이 땅에 나타났으며, 아브라함을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의 조상이 되게 하였다.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사건은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보여주며, 이삭의 모습은 예수님이 갈보리산으로 올라가는 모습의 예표로 볼 수 있다.
- 이삭이 순양으로 대체되는 모습은 예수님이 대신 죽으시는 모습을 상징한다고 설명하였다.
- 이러한 내용을 창세기와 연결하여 요셉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두 번째 단락이 시작되었다.
2.5. ️ 이스라엘의 역사적 시기와 정복 과정
-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 시대를 지나 출애굽을 통해 자유를 얻었고, 이 시기는 1400년대로 추정된다.
- 출애굽연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며, BC 15세기와 13세기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
- 모세는 율법을 받아 성막을 통해 하나님과의 동행을 받았고, 이는 아브라함의 개인적 언약에서 율법과 선지자로서 신앙 생활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 가나안 정복시대에 이르러, 이스라엘은 나라로서의 실체를 가지게 되었고,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함으로써 성소가 정착하게 된다.
- 성소는 길갈에 위치하다가 모든 땅을 정복한 후 실로로 정착해, 예루살렘과는 다른 장소임을 나타낸다.
2.6. ️ 성막과 언약계의 이동과 중요성
- 성소는 신로에 위치하였고, 언약계는 이 시기에 신로에서 이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성소는 거의 340년 동안 신로에 머물렀다.
- 사사시대에는 언약계가 부적처럼 사용되었고, 성막이 임시로 여러 장소에서 지어졌다. 이는 언약계가 잃어버려졌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하나님과의 교제는 성막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성막의 이동 경로는 이러한 교제를 나타낸다.
- 다윗 시대에는 성막이 기브온과 예루살렘에 두 개 존재했으며, 이는 언약계를 보관하기 위한 조치였다.
- 다윗은 그가 사는 궁전과 비교하여 언약계의 처지를 걱정하며 성전을 짓고자 했으나, 결국 그의 아들 솔로몬이 제1 솔로몬 성전을 건축하게 된다.
2.7. 성전과 왕국의 분열 및 예언
- 이스라엘의 통일 왕국은 사울, 다윗, 솔로몬로 이루어졌고, 솔로몬의 우상 숭배로 인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뉘었다.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받쳤던 모리아산에 제1성전이 지어졌으며, 성전의 위치는 고정되었다.
- 북이스라엘은 722년에 아수르에 의해 멸망하였고, 남유다의 이사야는 고레스 왕의 출생을 100년 전에 예언하였다.
- 다니엘은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의 역사를 예언하여, 하나님이 세계를 주관함을 증거하였다.
- 고레스 왕의 명령으로 이스라엘은 귀환했으나, 70년 동안 바벨론에서 잘 살던 사람들은 성전 건축에 소극적이었다.
3. 📖 성경의 역사적 예언과 고레스왕의 역할

- 언약의 시대에서 율법과 선지자의 시대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예수님의 존재가 강조되며, 이 구속의 계획이 성경 전반에 걸쳐 전개된다.
- 모세와 관련된 사건들은 예수님의 예표로 해석되며, 모세의 이집트 탈출과 10가지 재앙의 배경에 이집트 신들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은 이사야서에서 미리 언급되었으며, 그가 예루살렘의 재건을 이끌 것이라는 예언이 100년 전에 주어졌다.
- 성경에서 제시된 예언의 정확성은 역사적인 사실과 일치하며, 고레스가 페르시아의 왕으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하고 재건하게 되는 과정이 설명된다.
- 다니엘서에서는 여러 왕국의 멸망과 그 뒤의 역사적 사건들이 예언되었으며, 과거의 예언이 미래의 사건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이해가 강조된다.
3.1. 예수님의 존재와 성경의 시대 구분
- 언약의 시대에서 율법과 선지자의 시대가 도래하였고, 이는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과 관련이 있다.
-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과 관련된 성경 구절이 포함된 이미지를 참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대별 성경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당시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이 땅에 이미 존재하였고, 성경은 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모세와 관련된 여러 사건들이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으며, 특히 여호와의 사자로 나타난 존재들이 예수님임을 주장하고 있다.
- 사사시대에 들어서면서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의 사사들이 다스리는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 시대에서도 예수님의 존재가 여전히 부각되고 있다.
3.2. 언약궤와 다윗의 장막
- 엘리 제사장 당시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언약궤가 뺏기게 되었고, 이는 성막의 존속에 큰 영향을 미쳤다.
- 340년 동안 신로에 자리 잡았던 성소는 예루살렘처럼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이제 블레셋에게 무너짐으로써 그 지위를 상실하게 된다.
- 다윗은 하나님의 괴를 위한 장막을 세우고, 이곳이 바로 지금 우리가 아는 다윗의 장막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 사무엘 하 7장 2절에 따르면, 다윗은 백향목 궁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괴는 휘장 속에 있었다고 상기된다.
- 언약계를 이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사실이 강조되며, 이는 그 시기의 긴장감을 나타낸다.
3.3. ️ 이스라엘의 타락과 하나님의 심판
- 솔로몬은 하나님께 천 번제를 드린 후 성전을 지었으나, 그의 우상숭배와 다수의 아내로 인해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거역하게 되었다.
- 북이스라엘왕들은 대부분 하나님께 불순종했으며, 남유다에서는 occasionally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나타났다.
- 에스겔은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전에 활동한 선지자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족속의 행위로 그들의 땅을 더럽혔다고 경고했다.
-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졌으며, 이는 하나님의 심판과 관련이 있다.
- 만약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하여 다른 나라에 연루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사라질 것을 우려한 하나님은 그 이름을 지키기 위해 싸우신다는 주장이 있다.
3.4. ️ 고레스에 대한 예언과 의미
- 예언의 정확성은 고레스라는 이름이 태어나기 100년 전 이사야에 의해 미리 언급된 것에서 나타난다.
- 고레스는 예루살렘 중건과 관련하여 이사야 44장 28절에서 그 역할이 미리 예고된 인물이다.
- 예레미야서에서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될 것과 관련하여 70년이라는 시간의 예언이 있음을 언급한다.
- 예언의 시기에 놀라운 점은, 이스라엘의 멸망과 고레스의 출현이 각기 다른 왕국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이러한 예언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미래를 미리 알리신 것이다.
3.5. 이스라엘 회복과 다니엘의 예언
- 이스라엘은 70년이라는 정확한 기간과 고레스라는 이름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예언되었으며, 이는 당시의 미래에 대한 예언으로 중요성이 크다.
- 다니엘은 606년에 끌려가며, 다니엘의 친구들이 불에 들어간 사건은 바벨론 시대,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간 사건은 페르시아 시대의 일이다.
- 다니엘은 금, 은, 동, 철 등으로 상징되는 여러 나라의 멸망과 왕국의 변천을 정확히 예언하였다.
- 남유다가 완전히 멸망한 후 185년에 고레스가 태어나며, 이후 이스라엘을 구할 인물이 된다.
- 예레미야의 예언에 따라 70년이 지나고 하나님이 가브리엘을 보내어 회복은 70년의 7배, 즉 490년으로 연장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3.6. 다니엘과 고레스 왕의 역사적 연관성
- 다니엘이 고관으로 임명된 이유는 메델바사에서 다리오 왕과 고레스 왕의 관계에 기인한다. 고레스 왕은 다리오 왕의 장인어른이자 외삼촌이다.
- 다니엘서는 메데 왕 다리오와 바사 왕 고레스가 같은 나라에서 서로의 위치를 존중받는 관계를 밝히고 있다.
- 다니엘은 고레스가 왕될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이름과 예언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이사야서 44장 26절부터 28절에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 나타나 있으며, 이는 고레스가 태어나기 100년 전의 일이었다.
- 고레스는 바벨론의 두꺼운 성벽을 무혈입성하기 위해 물줄기를 차단하여 성에 침입한 전략을 사용했다. 이는 이사야서의 예언과 연결된다.
3.7. 다니엘서의 예언적 내용과 고레스 왕의 이야기
- 다니엘서 8장에서 숫염소와 숫양이 싸우는 장면은 헬라(그리스)와 페르시아를 상징하며, 두 나라의 관계가 명확히 드러난다.
- 그리스는 표범으로 표현되며, 이는 빠른 정복 속도를 나타내고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를 빠르게 정복했음을 시사한다.
- 알렉산더는 유언으로 자신의 왕국을 네 개의 강력한 장군에게 나누라고 하였고, 이는 고대 그리스 왕국의 분열을 설명해준다.
- 고레스 왕의 무덤이 아직 남아 있으며, 그의 비문은 “내가 한때 세계를 지배했었고, 언젠가는 다른 왕에 의해 정복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 하나님의 이름이 멸시당하지 않도록 이스라엘의 역사적 사건들을 미리 예언하였고, 이로 인해 오늘날 이스라엘의 존재 여부와 관계없이 하나님은 여전히 신성하게 유지되고 있다.
4. 📖 성경의 예언적 타임라인과 역사적 맥락

- 고레스를 침략한 그리스 시대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 시기로, 이로 인해 미래를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는 그리스가 4개 나라로 나뉘었을 때 등장하여, 유대인들에게 고문을 가하고 강압적으로 그들의 신앙을 부정하게 했다.
- 마카비 전쟁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일어나 스스로를 방어하고 승리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전절이 기념되었다.
- 이스라엘에는 한스모니 왕조가 세워졌고, 이는 고레스 시대 이후의 중대한 변화를 나타낸다.
- 다니엘서와 히브리서의 예언은 예루살렘의 중건과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의 도래를 통해 성경의 정황을 뒷받침한다.
- 예수님은 자신의 왕으로서의 기름 부음이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하지만, 그 십자가 사건은 69이레 이후의 연결 고리로 언급된다.
- 하나님은 각각의 관점에서 자신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심판과 구원의 과정을 지속하게 된다.
4.1. 그리스 시대와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의 역할
-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고레스 침략과 같은 미래의 사건들을 알리신다. 따라서 그리스 시대 또한 하나님의 주관하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 그리스는 4개의 나라로 나뉘어지며, 이중 하나는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라는 저크리스토스의 대표가 있다.
-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스는 유대인들이 피하고자 했던 돼지고기를 강제로 먹게 하고, 제우스 신상을 섬길 것을 강요함으로써 저항하는 자들을 처형했다.
- 마카비서 2장과 히브리서 11장 35절은 이 시기에 유대인들이 처한 고난과 부활에 대한 희망을 다루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고문과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였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마카비 전쟁은 제사장 마따디아 가문이 여호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시작했으며, 이들은 결국 승리를 거둔다.
4.2. ️ 수전절과 왕조의 재건
- 수전절은 하누카로 알려져 있으며, 원래 구약에는 없었던 기념일이지만 예수님 시대에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었고, 이는 승리를 기념하기 위함이다.
- 마카비 왕조 후에 이스라엘에는 왕이 없었으나, 마다디아 가문이 한스모니 왕조를 세워 왕정이 부활한다.
- 다니엘서 9장에서는 예루살렘의 중건과 기름 부음자가 왕으로 일어나는 과정이 예언되어 있으며, 니헤미야 시대부터 중건이 시작되었다고 설명된다.
- 예수님은 기름 부음자 왕이 일어나는 때와 관련하여 몇 번 거절의 사례를 보였고, 이는 요한복음 6장에 기재되어 있다.
4.3. ️ 예수님의 때와 예언에 대한 설명
- 예수님은 자신이 왕으로 섬기기 위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때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고 언급하였다.
-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이 명절에 먼저 올라가라고 하면서, 자신은 아직 그 명절에 갈 때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 성전에서 가르칠 때, 그를 잡으려 했지만 성경의 예언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아 잡히지 않았다고 설명하였다.
-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오는 장면이 언급되며, 이는 구약에 기록된 예언의 성취로 해석된다.
- 제자들은 처음에 이러한 일들을 깨닫지 못했지만,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
4.4. 예수님의 기름 부음과 제사장 여호수아의 역할
-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사건은 기름 부은 자 왕으로서의 역할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69이레의 기간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 이 시기에는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심판과 회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하나님 앞에서 사탄에게 참소받는 장면은, 신자의 자격에 대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 선지자 학계와 스가랴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다시 돌리기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 사람들은 성전을 내팽개친 채로 자신의 집과 생활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주님의 일에 인색함을 드러내고 있다.
4.5. ⏳ 회개와 회복의 중요성
- 하나님은 인간이 바쁘고 세상이 분주할 때에도 항상 기다린다.
-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온다면, 주님과의 회복과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 영접 기도를 통해 신앙의 결단을 하는 것이 오늘 말씀의 마무리 내용이다.
- 기도를 통해 예수님의 구원과 의로움을 요청하고, 성령으로 마음을 채워줄 것을 간구한다.
- 거듭난 신앙의 결단을 신뢰하며 기쁨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