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06. 현대 교회가 가야하는 다니엘의 길 1부
1. 다니엘서 12장 2절: 부활의 두 종류
다니엘서 12장 2절은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두 가지 종류의 운명이 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라는 말씀은 성도들이 부활에 참여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심판으로 떨어지게 되는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을 제시합니다. 심판에 떨어지는 둘째 사망은 고통과 고문 속에서 계속해서 죽음에 이르는 끔찍한 경험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두 가지 운명을 교회에게 보여주시고, 교회가 영생을 선택하도록 격려하십니다. 요한복음 5장 28-29절에서도 이러한 두 가지 목적지에 대해 말씀하시며, 교회에게 생명의 부활을 선택하라고 강조하십니다.
다니엘서 12장 2절: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2. 요한복음 6장: 영생의 약속
요한복음 6장에서는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약속하신 영생에 대해 강조합니다. 주님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6장 54절)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회개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는 교회에게 두 가지 목적지가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시며, 어떤 사람은 영생으로, 어떤 사람은 심판으로 영원한 지옥에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시편 103편 2-4절을 통해, 우리는 영혼이 주님의 모든 은택을 잊지 않아야 하며, 주님께서는 모든 죄악을 사하시고 모든 병을 고치시며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세대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있지만, 모든 영혼은 주님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
3. 요한복음 11장: 예수 그리스도, 부활과 생명
요한복음 11장에서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장 25-26절) 라고 말씀하십니다. 마르다는 인간의 사고로는 마지막 날에 부활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부활이며 생명이시므로, 그분을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8절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의 소망으로 인하여 다른 자들이 슬퍼하는 것과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크리스천은 누군가 죽으면 그들이 잠들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부활이고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들을 나중에 살리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1장 25-2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4. 데살로니가전서 4장: 휴거와 위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은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휴거 때 일어나는 부활에 대한 말씀입니다. 2022년 3월 4일, 하나님 아버지 야훼께서 저에게 음성으로 말씀하셨을 때, 그들이 티끌 가운데서 일어나 영생에 들어갈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교회에게 메시아께서 오신다는 것을 알리는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18절: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5. 베드로전서 1장: 산 소망
베드로전서 1장 3-5절은 예수님의 부활과 성도들의 부활에 대해 말씀하시며,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베드로전서 1장 3-4절) 라고 선포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산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교회가 다시 세워졌다고 말씀하십니다. 로마서 8장 11절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6장 4절은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말합니다.
베드로전서 1장 3-4절: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6. 다니엘의 길: 마지막을 기다리라
다니엘서 12장 13절은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라고 말씀합니다. 앨런 G. 화잇은 이 구절에서 다니엘에게 주님께서 지시하신 그 길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것이며, 견고히 서서 네 몫을 누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마지막 날에 받을 그의 상급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교회에게 이 땅의 삶 너머에 집중하게 하고 계십니다. 교회는 썩는 것으로부터 떠나 영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공적으로 메시아 오심을 선포하시는 때입니다.
다니엘서 12장 13절: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7. 이사야서 57장: 의로운 자의 안식
이사야서 57장 2절은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평안히 쉬느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주님께서는 의로운 자들, 의로운 길을 가는 자들에게 보여주신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의로움을 지키며 죽으면 주님께서 평안히 쉬게 하십니다.
이사야서 57장 2절: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평안히 쉬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