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09.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 1부_회개와 거룩함_ 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예수 그리스도 제자의 길: 누가복음 14장 26-27절의 의미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4장 26절부터 27절에서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당시 모여든 군중에게 던지는 폭탄과도 같은 메시지였습니다. 가족을 미워하라는 말씀은 문자 그대로의 미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 세상적인 관계보다 우선해야 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롯이 소돔과 고모라에서 나올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명령처럼, 과거의 삶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에 집중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니고데모에게 하신 말씀처럼, 예수님의 제자는 ‘거듭난 자’이어야 합니다. 즉,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야 합니다.
인간 역사의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는 ‘크리스천’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누가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인지 깨닫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세상의 구세주이신 메시아께서 오시기 때문에 모두가 준비해야 합니다. 나사렛 예수님,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께서 거룩하고 영화로운 교회를 데려가실 것입니다. 재난과 전쟁, 기근과 질병이 있는 이 지구를 떠나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신이 그 중 한 사람인지 알고 싶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멘토로 삼아 직접 배우고 예수님을 따라 걸었습니다.
성경구절:
- 누가복음 14:26-27
- 요한복음 3장
- 마태복음 5장 14절
2. 세상의 빛: 요한복음 8장 12절과 마태복음 5장 14절의 조명
요한복음 8장 12절에서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 자신이 빛이시며, 그를 따르는 자들은 어둠에서 벗어나 진리의 길을 걷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마태복음 5장 14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시며 제자들 또한 세상의 빛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어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빛을 비추듯, 제자들은 선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불구였던 아이 부 실비가 걷게 된 것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잘 드러납니다. 사람들은 부의 기적을 축하하며 기뻐하고, 이는 예수님께서 교회에게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라고 하신 명령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신 것은, 누가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인지를 정의하려는 의도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의 보혈을 빛처럼 비추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도덕적인 삶을 사는 것을 넘어,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완부 얼굴에 기쁨을 보십시오. 이들은 승리의 춤을 추고 있습니다. 비들이 승리에 갈보리 춤을 주고 휠체어를 들어서 운반하고 있습니다. 교회로부터 예수님의 빛이 비추고 있습니다.
성경구절:
- 요한복음 8:12
- 마태복음 5:14
3. 의로운 해: 말라기 4장 2절의 약속과 제자의 삶
말라기 4장 2절은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라고 약속합니다. 이는 진정한 교회가 비추어야 하는 빛,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진정한 제자는 주님께 완전히 복종하고 천국에 초점을 맞추며 의롭고 거룩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은 책망받을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처럼 열정적이고 리더십이 있는 종입니다. 사람들을 사랑하며 언제나 기도하고 온유하며 겸손합니다.
그들은 인내하며 자기를 제어합니다. 예수님께서 겪으신 그 고난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들은 용기가 있고 감사할 줄 알며 지혜롭고 책임감이 있으며 자비롭습니다. 영생의 일에 관해서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에 순종하고 신실하며 경건한 하나님 나라의 섬김으로 투자합니다. 그들은 성령님과 동행하며 사람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그들은 부지런하며 복종합니다. 자신감이 있으며 하나님의 일에 기쁨을 느낍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굉장히 강력하게 말씀하시며 돌이켜 제자들에게 너희도 세상에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따르는 교회를 베드로전서 2장 9절과 10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성경구절:
- 말라기 4:2
- 베드로전서 2:9-10
4. 택하신 족속: 베드로전서 2장 9-10절의 부르심
베드로전서 2장 9절과 10절은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라고 선언합니다. 이는 예수님을 따르는 크리스천들이 더 이상 어둠 속에 다니지 않고, 하나님의 빛 안에서 걷는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걷는다는 것은 거룩함, 의로움, 주님 경외, 하나님 나라를 비추는 삶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갑니다. 이사야 9장 2절은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라고 예언합니다. 이는 메시아의 오심을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님이 빛을 가지고 오셨다면, 여러분은 더는 어둠에서 걸을 수 없습니다. 골로새서 1장 12절은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 여러분이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스스로에게 내가 정말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고 있는가 자문해야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깨어나는 날입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입니다!
성경구절:
- 베드로전서 2:9-10
- 이사야 9:2
- 골로새서 1:12
5. 진노의 잔: 시편 75편 8절과 예레미야 49장 12절의 경고
시작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분명히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27편 1절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고 거룩한 크리스천들이라면 이 구원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받은 은혜의 구원입니다. 은혜의 구원에는 분명한 증거가 있습니다. 거룩하고 의로워야 합니다. 그리고 확고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사명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며 언제나 신실하고 감사하며 이 모든 것을 우리가 갖추어야 합니다. 오늘 밤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제자의 정의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말씀하신 그 첫 번째 조건은 우리가 주님의 권세 아래 완전히 복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조건은 주님께 완전히 복종한 후에 예수님께 배우고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빛을 추시면 여러분도 빛을 비추어야 하고 예수님께서 불구자를 일으키셨다면 여러분도 불구자를 일으켜야 합니다.
시편 75편 8절은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라고 경고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하는 진노의 잔을 묘사하며, 악인들이 그 찌꺼기까지 마셔야 할 것임을 경고합니다. 또한 예레미야 49장 12절은 “보라 술잔을 마시는 습관이 없는 자도 반드시 마시겠거늘 네가 형벌을 온전히 면하겠느냐 면하지 못하리니 너는 반드시 마시리라”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죄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누구도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마침내 야훼의 그 두려운 진노의 잔을 마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겪으신 그 십자가의 고통입니다.
성경구절:
- 시편 75:8
- 예레미야 49:12
- 이사야 51:17
6. 겟세마네의 고통: 마가복음 14장의 교훈과 현대 교회의 경고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겪으신 고통은 쓴 잔과 같습니다. 거기에는 진통제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오르셨을 때,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몰약을 탄 포도주를 마시도록 권했지만 거부하셨습니다. 진정한 제자인 여러분을 위해서 고통을 있는 그대로 느끼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영광의 나라에서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은 진정한 제자들이 어떻게 이 땅에서 살아야 하는지 깨달아서 절대로 그 진노의 잔을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14장은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겪으신 고통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깨어 기도할 것을 부탁하시고, 땅에 엎드려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인간적인 고뇌를 느끼셨지만,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셨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겟세마네 동산에서 겪으신 고통은 이 생에서 여러분도 거쳐야 하는 고난입니다. 진노의 잔을 마시지는 않지만, 고난의 길을 우리도 따라야 합니다. 저는 오늘 교회에 경고합니다. 여러분이 죄와 배교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악인들이 받는 그 진노의 잔을 직접 마셔야 될 것입니다.
성경구절:
- 마가복음 14장
- 고린도전서 4장 8절
7. 고린도 교회의 교훈: 풍요 속의 배교와 진정한 제자의 길
고린도전서 4장 8절은 “너희가 이미 배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바라노라”라고 말합니다. 이 구절은 고린도 교회가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번성했지만, 세상적인 가치관에 물들어 배교의 길을 걷게 되었음을 지적합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진정한 제자의 길을 걷기를 촉구하며, 자신과 함께 고난을 감수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사도 요한은 포로가 되어 반모섬에 유배되었을 때 요한계시록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그 요한이 이전에는 주님께 자신을 높은 자리에 올려 달라고 했던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주님께 높은 자리를 달라고 부탁할 때, 그 자리를 가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구절:
- 고린도전서 4장 8절
8. 환상과 심판: 성령 하나님의 모습과 교회의 사명
2005년 탄자니아에서 집회를 인도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 흰색 잔을 들고 나타나 진노의 잔을 쏟으시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이는 성령님께서 단순히 친절하고 온유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을 집행하시는 분이심을 보여줍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두 선지자를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게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심판이 지구에 온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여러분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지진과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에 경고하며 회개를 촉구해야 합니다. 두 선지자의 강력한 치유의 기름 부으심 선포를 들으시고 치유가 일어나신 분들은 아래 번호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 치유 선포는 여러분이 어디에 계시든 시공간을 초월하여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이 임하여 여러분을 치유하게 하시는 권능의 선포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선포를 듣고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치유되기 전에 모습을 영상으로 남겨 놓으시면 치유 받으셨을 때 더 큰 증거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는 치유를 빙자하여 사례나 헌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의 보혈을 높입니다. 하나님의 두 선지자께서 인도하시는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한국 재단에서 함께 메시아님 다시 오심을 준비하길 원하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단에 전화번호로 연락을 주시면 가까운 지역 회개와 거룩함 교회로 안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한국재단 유튜브 방송 엘리아 외침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됩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을 해주시면 한국에 천국의 영원한 복음이 선포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도 주님의 강력한 메시지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