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11. 아침과 밤이 오는 것을 보는 파수꾼 1부 / 김진희 자매님 척추 관절 골절 치유 간증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파수꾼의 중요성과 역할
주님께서 파수꾼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것은 매우 큰 축복입니다. 파수꾼은 나라의 성벽에 있으며 먼 곳을 보고 나라에 경고를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온 땅을 위해 메시아의 영광스러운 오심에 대해 보고 전하는 자들입니다. 주님께서 파수꾼에게 미래를 보여주시는 것은 강력한 의미를 지니며, 그들은 다가올 일들을 멈출 수 있는 권위를 부여받습니다. 파수꾼이 있는 나라는 유익을 얻게 되며, 그들의 존재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주님의 구원을 가져옵니다. 예전처럼 주님을 대적하지 말고, 파수꾼의 말에 귀 기울여 기도해야 합니다. 파수꾼의 경고를 무시하지 말고, 그들의 지혜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사야 21장 11-12절: “두마에 관한 경고라 사람이 이리에서 나를 부르되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이 이르되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그리고 돌아오라.”
2. 이스라엘의 배교와 교훈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교와 타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물같이 여기시는 백성이 갑자기 주님을 떠났고, 주님께서는 약 400년 동안 끊임없이 선지자들을 보내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들에게 회개를 간곡히 권고했습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온다면 평안히 거할 수 있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불의와 악을 행하고, 이방인과 고아를 압제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는 죄를 범했습니다. 이러한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은 무너졌습니다. 그들은 무익한 거짓말을 의존하고, 도둑질하며 살인하고,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고, 바알에게 분향하며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랐습니다.
예레미야 7장 5-10절: “만일 너희가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과 이웃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따라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살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 무궁토록 준 땅이니라 보라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너희가 도둑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면서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함은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3. 현대 교회를 향한 경고의 메시지
오늘날의 교회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며, 우상숭배와 부도덕에 빠져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회개를 촉구하시지만, 그들은 듣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악행으로 인해 실로가 폐허가 된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교회는 헛된 거짓말을 의존하고, 도둑질하며 살인하고,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고, 바알에게 분향하며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전에서 가증한 일을 행하며,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죄악을 보시고, 그들을 쫓아내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진정으로 회개하고 거룩함과 의로움을 회복해야 합니다.
예레미야 7장 11-15절: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둔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제 너희가 이 모든 일을 행하였으며 내가 너희에게 말하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너희를 불러도 대답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 행함 같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 곧 너희가 의뢰하는 이 집과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이곳에 행하겠고 내가 너희 모든 에브라임 자손 곧 내 쫓아낸 모든 자손을 쫓아냄 같이 내 앞에서 너희를 쫓아내리라”
4. 바빌론 포로 생활과 회개의 중요성
바빌론 포로 생활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들은 이방 땅에서 주님의 노래를 부를 수 없었고, 절망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바빌론은 우상숭배와 부도덕의 중심지였으며,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시온을 기억하고, 예루살렘을 잊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고통은 죄의 결과였고, 회개를 통해 그들은 다시 주님께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현대 교회도 마찬가지로, 죄악과 타락에서 벗어나 회개하고 거룩함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헛된 우상숭배와 부도덕을 버리고, 주님만을 경배해야 합니다.
시편 137편 1-4절: “우리가 바벨론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이는 우리를 사로잡아 간 자들이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들이 즐거워하며 우리에게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5. 코로나바이러스와 심판의 메시지
코로나바이러스는 이 시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입니다. 주님께서는 코로나바이러스를 통해 교회를 깨우시고, 회개와 거룩함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하고 계십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메시아의 오심에 대한 표적이며, 다른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징조입니다. 이 시대는 전염병들이 일반화되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어둠과 협상하거나 섞이지 말고, 하늘에서 오는 영광을 따라야 합니다. 회개의 문이 완전히 닫히기 전에, 교회는 바빌론 강가에서 깨달음을 얻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죄악을 깨닫고 회개해야 합니다. 대적 마귀는 야외의 노래를 부르라고 강요하지만, 교회는 거절하고 주님께 속해야 합니다.
예레미야 29장 5-7절: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가꾸고 그 열매를 먹으라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들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에스겔 44장 23절: “그들은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는 것을 가르칠 것이며”
6. 치유와 회복의 약속
주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들에게 치유와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고, 못 걷는 자를 걷게 하시고, 닫힌 귀를 열어주시고, 말 못하는 혀를 열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으로 모든 질병에서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질병을 앓고 있는 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하십시오. 두 선지자님의 강력한 치유의 기름부음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치유의 능력이 임할 것입니다.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는 치유를 빙자하여 헌금이나 재물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