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22. 교회의 영광에 관한 특별한 가르침 2부 / 유럽과 미국에 닥칠 파괴_2022년 3월 22일 예언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영화로운 몸에 대한 메시지
정미숙 부대 감독님은 2월 2일에 전하신 말씀의 두 번째 시간으로, 교회와 약속된 영광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전해주셨다. 지난 시간에 이어, 빌립보서 3장 21절을 인용하며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2월 18일 방문의 정점이며, 주님께서 종들에게 그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는 내용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로운 몸에 대한 메시지인데, 예수님과 같은 영화로운 몸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주님께서 축복하시는 것은 바로 그곳이며, 약속된 영광으로 인해 어떤 삶을 살든지 하나의 하나님을 기려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어떤 삶을 살든지, 어떤 직업을 갖든지, 여러분의 시민권이 천국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자문해야 한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크게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면, 그 일에 대해 매우 진지하게 살고 있을 것이며,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그 조건에 맞춰 열심히 살 것이다. 즉, 거룩함과 의로움, 주님을 경외함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로마서 8장 29절~30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구속의 마지막 단계: 영광을 받는 것
로마서 8장 29절과 30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을 강조하며, 영화롭게 되는 약속, 즉 영광의 약속이 분명히 드러난다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본래 의도이며,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들은 그들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영광을 받는 것이 구속의 마지막 단계인 것이다. 그러나 현대 크리스천들은 ‘현대 크리스천’이라는 이상한 함정에 빠져 있다고 지적하며, 천국에는 ‘현대 크리스천’이라는 개념은 없다고 말씀하셨다. 천국에는 오직 거룩한 크리스천들만 있을 뿐이다. “너희는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이루라”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거룩함 가운데 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관대하고 헌금을 내고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삶을 살았다 할지라도, 거룩함이 없다면 주님을 보지 못한다. 여기서 ‘거룩함’이란 하나님을 위해 구별되는 것이며, 이 세상으로부터 하나님을 위해 구별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교회의 거룩함에 대한 개념에 들어가는 것이며, 거룩함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세상으로부터 구별되는 것이다. 교회는 구별되는 것이어야 하며, 크리스천의 삶에 있어서 이 구별됨이 중요한 특징이다.
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3. 현재의 고난과 약속된 영광
거룩함과 구원을 택할 때 공격을 당할 수 있지만, 그 고난은 영원한 영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거듭났기 때문에 직장에서 환영받지 못할 수 있으며, 술이나 이성 문제에 대해 농담하는 것에 참여하지 않을 때 냉대를 당할 수 있다. 성경에 따르면 멍에를 멜 때 같은 멍에를 매는 사람과 연합하라고 말씀하셨으며, 결혼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직업에서 장부를 조작하라는 지시를 받을 수 있지만, 부패에 참여하지 않기 위해 거부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직장에서 쫓겨날 수도 있지만, 주님께서는 고난이 많을지라도 우리가 받을 영원한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로마서 8장 18절을 인용하며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우리 안에 드러나는 영광이 곧 영화롭게 되는 것이며, 주님께서 약속하신 약속된 영광이다.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4. 가인과 아벨의 예시: 온전한 경외의 중요성
영광에 관한 약속은 의롭고 거룩하며 주님을 경외하고 회개하는 자들에게 있다고 강조하며, 바울은 곧 목베임을 당할 것을 알면서도 현재의 고난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설명한다. 창세기 4장을 보면,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였다는 내용이 나온다. 아벨은 주님 앞에 온전한 제물을 드렸고, 주님께서는 아벨에게 주님을 온전하게 경외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그래서 아벨이 주님을 경외했을 때 축복하셨다. 그러나 가인은 주님을 바르게 경외하지 못했고, 두려워하는 가운데 주님을 의지하지 않았으며, 부패하게 행동했다.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주님을 경외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자들을 적대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영화롭게 되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영화롭게 되는 것과 천국에서의 삶을 약속하셨지만, 심판과 다가올 환난도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감사하지 않는 자들, 은혜로운 주님께 감사하지 않고 은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들, 거룩함보다 악과 불의를 택하는 자들, 자유의지로 죄짓는 자들, 배교를 택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모욕이며 경멸이라고 말씀하신다. 거듭난 후에도 죄를 계속해서 짓는다면 영광을 받지 못할 것이다.
창세기 4장 8절~10절: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5. 환난과 심판의 경고
주님께서는 환난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하시며, 감사하지 않는 자들, 은혜로운 주님께 감사하지 않고 그 은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들, 거룩함보다 악과 불의를 택하는 자들, 자유의지로 죄를 짓는 자들, 배교를 택하는 자들에게 주의하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경멸이며, 다시 말해, 거듭난 후에도 죄를 계속해서 짓는다면 영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영화롭게 되는 것에 대해 주시는 메시지는 크리스천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난이 오기 때문이다. 심판이 오고 있으며, 말씀이 마음속에 깊이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넘어지게 될 것이다. 현대 교회는 편리함의 세대이며, 현대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의 기쁜 구원의 복음, 즉 거져 주시는 구원의 은혜만을 좋아한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국에 들어가는 약속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서 축하하는 것, 영원한 평화, 고통과 질병, 사망이 없는 것만을 듣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러한 약속은 하나님께서 성결하게 살아가는 자들에게 주시는 약속이다. 현대 크리스천들은 삶에 뿌리가 없으므로 모더니즘에 빠져 있으며, 주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에 대해 달라야 하고, 의로워야 하며, 거룩함을 구해야 하고, 주님을 경외해야 한다. 배교를 거부하고, 죄를 거부하며,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부로부터 구별되어야 하며, 이것이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부분이다.
마태복음 13장 21절: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6. 회개와 거룩함의 선택
주님께서 강조하시는 것은 진정한 구원의 뿌리는 매우 깊어야 하며,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룩함과 의로움을 요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 배교와 부패를 거부하고, 희롱의 말 같은 것도 포기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구원의 깊은 뿌리이다. 어떤 고난을 당할지라도 견딜 수 있으며, 현재의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주님께서는 이 세대에게 하나님의 천국에 초청하고 계시며, 준비하지 않으면 환난과 지옥이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하신다. 지금 심판이 시작되고 있으며, 말씀을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지 않으면 뿌리가 없어 편리함을 추구하는 세대가 될 것이다. 현대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의 기쁜 구원의 복음, 즉 거저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좋아하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국에 들어가는 약속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 영원한 평화, 고통과 질병, 사망이 없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하신 성경의 약속에 따라, 현재의 삶에 뿌리가 없는 현대 크리스천들은 배교를 거부하고 죄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7. 치유 선포 및 연락 안내
전능하신 주 예수님, 주님께서 듣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순계 질환을 치유하시고, 결핵과 병든 영혼을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맹인들의 눈이 열리고, 어리들의 귀가 열릴 것을 명합니다. 또한 각 가정마다 예수님의 보혈이 흘러들어가 악한 영들을 끊어내고 가정을 치유하도록 선포합니다. 십자가에 모든 병을 지신 분들은 치유를 받으십시오. 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 아멘. 하나님의 강력한 치유의 기름 부음 선포를 들으시고 치유가 일어나신 분들은 아래 번호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 치유 선포는 여러분이 어디에 계시든 시공간을 초월하여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이 임하여 여러분을 치유하게 하시는 권능의 선포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선포를 듣고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한국재단 유튜브 방송 엘리야의 외침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