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37. 여러분 나가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가치를 전하십시오 3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의 메시지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는 유튜브 방송 ‘엘리의 외침’을 통해 교회들에게 복된 휴거, 즉 메시아 예수님의 다시 오심과 그 준비를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많은 선지자들과 초대 교회들이 고대하던 메시아의 오심과 성경 예언들이 성취되는 것을 보는 복된 세대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말라기서 4장의 내용을 언급하며 엘리야 선지자님의 사역을 통해 교회들에게 대각성과 치유, 복음, 십자가의 복음을 회복하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두 증인에게 보여주시는 놀라운 환상을 통해 예언하게 하시는 지진, 홍수, 질병과 같은 재난들이 정확하게 성취되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 코로나바이러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이스라엘과 국가 간의 사태 등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현대적이고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세대를 깨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말라기 4장, 요한계시록 11장 6절)
2. 이스라엘과 선지자의 음성
주님께서는 하늘을 열어 비를 내리시는 권능을 두 증인에게 주셨다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11장 6절에서 말씀하신 권능에 대한 표적으로, 지체 장애인, 청각 장애인, 시각 장애인들이 두 증인께서 선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하여 치유되는 것을 통해 이 세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오직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만이 행할 수 있는 권능이라고 강조합니다. ‘돌아오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메시아 예수님께서 임박했음을 선포하고 그 준비를 위해 기름 부음을 받은 선지자의 음성을 청종하고 순종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시계이며, 지금 뉴스의 중심에는 이스라엘이 있다고 말합니다. 주님께서 신부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실 휴거가 임박했으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 6절)
3. 회개와 거룩함의 중요성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는 온전한 거룩함과 내세의 능력을 강조하며, 다시 타락한다면 회개할 제사가 없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다시 주님을 두 번째 십자가에 못 박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끊임없이 회개하고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파합니다. 주님을 바로 이해한다면 그분을 경외하게 될 것이지만, 대다수 교회는 주님을 경외하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이들에게 가서 주님께서는 거룩하시며 우리는 회개해야 한다고 전해야 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이 세대는 어린이들조차 자신을 함부로 만지면 경찰을 부를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도덕성이 땅에 떨어졌다고 개탄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체벌할 수 없게 된 현실을 언급하며,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교회 안에서 버젓이 일어나는 것을 비판합니다.
4. 현대 교회의 문제점과 해결책
오래전에는 하나님의 성전을 두려워했지만, 지금의 목사들은 강대상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농담을 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개탄합니다. 유럽에서 유학하는 딸들이 남자친구를 부모 앞에 데려오고, 아들이 동성 배우자를 부모에게 소개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이러한 상황은 그들이 삶에서 하나님을 내쫓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합니다. 크리스천들과 이 세대는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주님께 대한 순종을 버렸다고 비판하며, 우리는 그들에게 주님께 다시 돌아와야 한다고 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사야서 1장을 인용하며 소와 나귀도 때를 아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설파합니다. 짐승도 주인을 아는데, 이 세대는 주님이 계신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이들에게 가서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시고 우리의 주인이시라고 말해야 하며, 교회 안에 거룩함과 신성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사야 1장)
5.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주님께서는 심판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용서하시는 분이라고 말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능력이 있으시며 심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멸망으로 넘어지는 이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현대 크리스천들은 마치 천국에 이미 들어간 것처럼 살고 있다고 비판하며,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를 비교합니다. 그들은 세상의 지혜를 마치 하나님의 지혜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아직 끝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고 전합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경건한 척하지만 실제로는 경건의 능력이 없다고 비판합니다. 겉으로는 롱 자켓, 롱 스커트를 입고 인터뷰를 하지만 세상은 그들이 하나님과 함께 다스린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이 생에서 교회는 그들이 마치 이미 모든 것을 이룬 것처럼 행동하지만, 주님께서는 회개하고 거룩하게 되라고 말씀하신다고 강조합니다. 오늘날 교회는 책망을 받아야 하며, 자기 권리만 주장하는 행태를 멈춰야 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들에게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가야 하며, 죄에 있으면서 천국에 들어간다고 착각하는 그들을 흔들어서 성숙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6. 구원의 여정과 심판의 날
미성숙에서 성숙으로 옮겨야 하며, 성숙한 것은 영적인 성숙, 예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의사에게 가면 아기의 성장을 위해 어떤 처방을 내리는 것처럼, 교회에게 영적인 음식과 의로움을 먹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린도전서 4장에 나오는 상태에 있는 교회에 가서 교만을 책망하고 우상숭배를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만일 우리가 심판을 피하려면, 그 책망을 청종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교회가 책망을 받는 이유는 그들이 교만하기 때문이며, 율법은 중요하지 않고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칭찬받은 것처럼 행동하는 그들에게 십자가 보혈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고 설파합니다. 구원은 전투이며, 신앙생활은 끊임없이 죄와 싸워야 하는 여정이라고 역설합니다. 탕자의 비유를 언급하며, 탕자가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베푼 것처럼 죄에서 돌이켜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고린도전서 4장, 요한계시록 3장 1절, 요한계시록 20장 12절)
7. 로마 군대의 행진과 가롯 유다의 배신
로마 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했을 때 포로들을 끌고 와서 수치를 드러내는 것처럼, 우리 또한 죄에 대해 수치를 느껴야 한다고 말합니다. 현대 교회는 마치 승리한 것처럼 행동하지만, 진정한 크리스천들은 죄의 포로처럼 살아가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5절을 인용하며 이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과 같이 정욕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교만으로 가득 차 있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현대 교회는 십자가의 도를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에게 가서 책망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교회는 주님 앞에 결산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며, 대적은 자기 자신, 그들의 교만과 개인의 의지라고 비판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심판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의 법과 관계없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성령의 지시에 순종해야 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은 성령으로부터 단절되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합니다. 느헤미야 선지자처럼 그들을 바꿔야 하며, 현대 교회는 밧세바와 간음한 다윗 왕처럼 음란한 길에 있다고 경고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5절)
8. 거짓된 구원과 진정한 회개
신명기 32장 15절을 인용하며, 살찌고 거칠어 하나님의 버림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현대 교회도 하나님을 잊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을 숭배하며,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리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회개는 광야에 들어가는 것과 같으며, 고난을 통해 휴거에 참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들어 쓰시며 이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를 세우는 데 헌신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구원은 쉽고 좋은 것이라고 거짓말하며, 어려운 길을 피하라고 유혹합니다. 가롯 유다처럼 마지막에 주님을 배신하는 교회가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며, 예수님을 배신하는 것은 곧 교회를 배신하는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은 배신이며, 가롯 유다는 은 30냥에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신명기 32장 15절)
9. 치유와 하나님의 권능
나가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가치를 전해야 하며, 그들은 겉으로는 그리스도인처럼 보이지만 상태는 비참하다고 말합니다. 메시아께서 오시니 불과 회개를 선포해야 하며, 회개하고 죄를 버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모든 죄를 청소하실 권능이 있으며, 십자가 보혈의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말씀을 듣고 나가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가치를 선포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주님을 마음속에 영접해야 한다고 설파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준비하도록 도와달라고 간구하며, 주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고 의로움으로 풍성하며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하며, 천국의 안전에 있기를 원한다면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역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