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77. 휴거의 임박성, 준비됨이 핵심입니다

1. 휴거의 본질과 대상

휴거는 단순히 하늘로 끌어 올려지는 것이 아닌, 주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는 강제적인 것이 아니라, 주님께 속한 자들을 그분의 영원한 보혈로 사신 바 된 이들을 위한 약속입니다. 주님께서는 이들을 전쟁터와 같은 세상에서 구출하여 위로부터 보호하시고, 영원한 안식처로 인도하십니다. 휴거의 대상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뢰하며,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을 인정하는 자들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친구들을 위한 것이며, 그분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아버지 집에 거처를 마련하러 가셨고, 이는 오직 그분께 속한 자들을 위한 특별한 약속입니다. 믿음의 가족,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 즉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위한 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은 잠든 자들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을 원치 않으며,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중요한 질문은 바로 여러분이 주님의 가족에 속해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4장 1-3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2. 하늘 시민권과 환난에서의 구원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것은 곧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라는 의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은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잠든 자들도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고 말합니다. 16절에서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하늘로부터 강림하시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날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오직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만이 영광으로 이끌려 올라갈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은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 자들이 바로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하나님의 가족 명부, 즉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여야 합니다. 주님께서 오심은 장차 이 땅에 임하게 될 환난으로부터 우리를 구출하기 위함입니다. 요한계시록 6장 9절부터 11절까지는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실 때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증거 때문에 죽임당한 자들의 영혼들을 보게 되며,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짖어 신원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서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출해 가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요한계시록 6장 9-11절: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로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3. 휴거의 시점과 완전한 변모

주님의 오심은 갑작스럽고 예기치 않은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이는 마치 빛이 우리에게 반사되는 찰나와 같아서, 그 순간을 측정하거나 예측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준비해야 할 유일한 시간입니다. 빌립보서 3장 21절은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고 약속합니다. 이는 우리가 영광의 몸을 받게 되는 과정을 의미하며, 우리 모두가 영화롭게 변모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휴거는 완전한 변모를 동반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영화로운 주님의 영광 앞에 설 수 있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큰 믿음을 가진 자들을 위해 상급을 약속하시며, 크리스천들이 이 땅에서 삶을 살아갈 때 소망을 주시기 위해 이러한 말씀을 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절은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들아, 굳건하게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우리의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3장 21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고린도전서 15장 58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요한일서 3장 2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4. 임박한 메시아의 오심과 삶의 변화

고린도전서 1장 7절은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린다고 말합니다. 이는 주님께서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쓰신 편지이며, 그들에게 메시아의 오심을 열정적으로 학수고대하라고 격려하는 내용입니다. 가장 기대하지 않을 때, 주님께서는 언제든지 오실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5절은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고 선포합니다. 이러한 말씀은 수천 년 전에 쓰여졌지만, 그때에도 이미 사람들은 메시아께서 언제든지 오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오심이 지체되는 지금, 우리는 얼마나 더 주님의 오심을 학수고대하며 라이프스타일을 변화하여 살아야 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고 약속합니다. 주님께서 언제든지 오실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삶을 날카롭게 하고 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장 7절: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빌립보서 4장 5절: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5. 경건한 삶과 시험의 때

주님께서 언제든지 오실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교회는 지금보다 더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그들의 도덕적 행위가 변화될 것입니다. 디도서 2장 13절은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라고 말합니다. 예수께서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를 지시합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이 임박하면, 우리는 경건하지 않은 것을 거부하고 세상의 정욕을 거부하고, 부도덕한 것과 배교적인 욕망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악에서 떠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오실 때에 부족한 점이 보여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14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고 권면합니다.

디도서 2장 13절: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디모데전서 6장 14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6. 준비된 자와 노아의 때

야고보서 5장 7절은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들이라는 것은 주님의 자녀들을, 즉 신실하고 경건하며 의로운 하나님의 가족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 오심이 임박하다는 것은 이 땅의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지시합니다. 마태복음 24장 37절부터 39절까지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경고합니다.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이 세대에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리는 것은 인기가 없습니다. 학교에 집중하고, 커리어를 관리하고, 직장을 구하고, 결혼을 하며 가족을 부양하는 등의 일들로 인해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리는 고귀한 부르심을 잊고 살아갑니다.

야고보서 5장 7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마태복음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7. 텔아비브 공항의 보안 검색과 코로나 예언

텔아비브 공항에서 뉴욕 JFK 공항까지 많은 비행을 하면서 이스라엘 항공사의 까다로운 검색을 경험했습니다. 보안 검색에 매우 엄격합니다. 9.11 테러 당시 세상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검색 장비가 있었다면 그 결과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나라, 모든 공항에 테러리즘에 잘 대비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대가 노아의 세대처럼 메시아 오심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비참한 결과를 맞이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며, 그러면 그날의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2015년 12월 1일 코로나바이러스를 예언했을 때, 세계보건기구에서 경고에 귀 기울였다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입니다. 개인 보호 장비를 준비하고, 병상을 확보하는 등 팬데믹을 대비했을 것입니다.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8. 치유 선포와 영접 기도

지금 회개하고 준비하라는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결산의 날 결과는 매우 비극적일 것입니다. 모든 질병들을 주님께서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강퍅한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을 멈추라고 명령합니다. 다리 저는 이들의 다리가 힘을 얻어 걸을 것을 명령합니다. 맹인들의 눈이 열리고,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을 명령합니다. 모든 가정에 예수님의 보혈이 흘러 들어가기를 간구합니다. 간염과 질병들은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 것입니다. 혈액과 관련된 질병들을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하라고 선포합니다. 치료받으신 분들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선포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이 임하는 기름 부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