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야 선지자 데이비드오워 박사님
엘리야의 외침에서는 임박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교회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민족이 구원받도록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값을 치르신 복된 휴거로 데려가시기 위해 바로 이 세대에 성경 말라기서 4장 5절에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보내리라 약속하신 엘리야 선지자 데이비드오워 박사님을 보내셨습니다. 천국에서 있을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준비되었으니 참여하도록 교회들을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 어린양의 혼인 잔치 휴거는 크리스천들에게 해당되는 한 이벤트입니다. 주님의 메시지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부 상과 합당하게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말라기 4:5 –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 예언 성취와 기적
예언 성취, 그리고 치유와 하늘을 열어 비를 내리는 등의 기적과 이사 그런 선지자님의 사역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가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온 참 선지자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분명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기름 부음이 차이를 만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구름이 내려오시고, 불구자가 일어나며, 시각 장애인들이 치유를 받는 것을 볼 때, 우리는 교회로서 바로 지금 각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휴거의 날과 선지자의 역할
휴거의 날과 시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분명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을 예비하기 위한 약속된 선지자가 이 세대에 보내졌다면, 우리는 그 날이 얼마나 가까운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두 선지자께서 2024년 9월 9일 한국 대부흥 집회에서 전하신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 요한계시록 말씀
주님께서 저에게 영화로운 메시아의 오심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요한계시록 19장 6절에서 9절까지 보겠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매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이 옷은 주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속죄의 상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하신 주님의 거룩한 성도들이 입어야 할 옷입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주신 교회가 가져야 할 의로움입니다.
요한계시록 19:6-9 –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매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라 하더라 - 의로움으로 준비해야 할 때
지금은 교회가 의로움으로 준비해야 할 때라는 것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크리스천의 경배에 있어 거룩함을 회복해야 할 때는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입어야 할 옷
주님의 오심이 임박했습니다. 주님께 저에게 달려가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하라고 하신 것은 그들이 입어야 할 옷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입어야 할 의의 옷을 입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입니다. 그들에게 가서 말하라. 거기에는 옷이 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나를 경배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거기에는 옷이 있다는 것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로움의 옷입니다. 거룩함의 옷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교회는 그것을 입지 않고 있습니다.
- 한국 교회에 전하는 메시지
이제 한국 교회에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은 그 옷을 입어야 할 세대이며, 주님을 영접해야 할 세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왔습니다. 이 시간 한국에 내려지는 지시가 있습니다. 그들에게 달려가서 전하라. 한국에 가서 전하라. 이제 떠나는 순간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제 곧 교회는 데려감을 당할 것이니 준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의 시간표와 다니엘서
여러분에게 전체적인 하나님의 시간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마태복음 24장 3절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주님께서 이 땅에 어떤 특정한 날이 이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를 마지막 때라고 부릅니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이 일이 언제 있겠나이까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답합니다.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 수 없느니라. 그것은 오직 아버지의 권한으로만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3 –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70 이레와 메시아의 역할
하나의 나라가 임하는 시간에서 주님께서 가장 전략적 위치에 휴거를 두셨습니다. 주께서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70 이레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다니엘에게 가브리엘 천사를 보내셔서 70번째 이레가 이르기 전까지 반드시 성취되어야 하는 일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속죄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메시아께서 십자가로 가셔서 죽으셔야 했던 것입니다. 영원한 의로움이 세워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오랜 참으심과 회개의 촉구
이제 69 이레가 끝났고 한 이레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온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은 한 이레는 이스라엘을 위한 것이지 한국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69 이레가 끝난 후에 주님께서 시계를 멈추고 한국을 기다리고 계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심으로 메시아의 보좌가 임하시는 것을 지키셨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라고 말합니다.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을 지키셨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한국 사람들이 불교와 제사, 그리고 우상숭배, 술이나 점치는 것 또한 무신론으로부터 떠나서 예수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셨습니다. 한국의 교회가 회개하고 깨어나서 거룩함을 택할 것을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연시키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한국의 목사들이 이제 시간이 다 끝났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십시오, 회개하십시오, 거룩하십시오, 거룩하십시오,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십시오라고 전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 목사들의 회개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목사들이 깨어나서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죄로부터 설교하기를 기다리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오래 참으심으로 한국 교회 목사들이 육을 달콤하게 하는 복음과 복음을 버리기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69 이레 후에 시계를 멈추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내입니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며 은혜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온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고통 받으셨습니다. 모든 나라에서 동성애가 일어나는 것을 오랫동안 참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백성들의 반역 행위를 참으셨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제거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오래 참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 종료 임박
이제 제가 발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은 이제 곧 끝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교회 시대가 곧 끝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이 땅을 떠난 후에 매일 끔찍한 비극적인 시대가 도래하는 것을 저는 이미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69 이레 후에 시계를 멈추셨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누군가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부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교회 시대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셨습니다.
- 교회 시대와 이스라엘의 거부
이방인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왜 그들을 만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주님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차근차근히 설명하겠습니다. 다니엘서 9장 24절입니다. 내 백성과 내 거룩한 성을 위하여 72로 하는 1을 정하였나니 고 악이 하며 죄가 고 불이 하며 영원한 를 드러내며 상과 자는 그을 이니 그 거룩한 자에게 으리라. 하나님의 그 기름부음을 이 이스라엘 멈추고 이을 것다는 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지자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지자를 죽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세례 요한을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그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메시아를 거부했습니다.
다니엘 9:24 –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악이 끝나며 죄가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 이스라엘의 거부와 요나의 표적
그리고 또 이스라엘은 메시아를 죽였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고, 이스라엘에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요나의 표적을 그들에게 보이셨습니다. 매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 악한 세대여, 내가 너희들에게 보여 주는 것은 요나의 표적뿐이라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요나가 지옥의 뱃속에서, 물고기의 뱃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요나는 그 깊은 곳에서 3일 동안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나의 표적 외에는 내가 너희에게 보일 것이 없노라. 하나님께서 69 이레 후에 시계를 멈추시고 교회를 부르신 것은 이스라엘이 요나의 기적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 이스라엘의 거부와 천년 왕국
주님께서 다시 나타나셔서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무덤을 막았던 돌이 굴려지고 무덤이 빈 것을 보이셨습니다. 무덤을 막았던 돌은 매우 무겁습니다. 오직 천사만이 그 돌을 밀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때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보이신 그 모든 표적들과 기사들을 받아들였다면, 아마 하나님께서는 곧바로 천년 왕국으로 들어가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제자들이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지금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의 왕국을 회복하시겠습니까.
- 자비의 하나님과 호세아서의 말씀
그러나 자비의 하나님께 우리는 매우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시계를 멈추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사흘 만에 다시 부활, 내가 여기 있노라고 말씀하시지만, 이스라엘은 메시아를 거부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호세아서 5장 14절입니다.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 같고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바로 내가 찢을지라. 내가 탈취하여 갈지라도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 그들이 예수님을 거부했을 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십시오. 15절입니다.
호세아 5:14 –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 같고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내가 곧 찢고 찢어 가며 탈취하여 갈지라도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
- 고난을 구할 때와 교회의 시대 종료
그들이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고난을 받을 때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 그들이 고난을 받을 때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 환란을 주시겠다고 리스가 그들을 죽이리라.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 왔습니다. 교회의 시대가 곧 끝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교회 시대가 끝나는 것을 이미 보았습니다. 교회는 곧 데려감을 당할 것입니다. 교회 시대가 곧 끝날 것입니다.
- 환난의 때와 로마서 말씀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곧 환난의 때가 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환난은 야곱의 환난이라 부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거부한 자들을 심판하실 때입니다. 한국 교회여, 여러분은 예수님을 접하는데, 왜 심판을 받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 8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
로마서 8:1 –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와 데살로니가전서 말씀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이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나라의 의로운에 대해서 알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을 보시겠습니다. 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이는 소망 없는 다른 사람과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3-14 –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 주님의 강림과 믿음의 중요성
주님께서는 휴거될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을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 형제 자매들아의 의미와 구별
제자들아, 주님께서 이들을 형제 자매라 부르십니다. 즉 그리스도의 지체 교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환난 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에게만 임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휴거가 일어날 때 지구에서 특정한 사람들을 구별시키는 형제 자매들아라고 부르시는 이 사람들을 구별하십시오.
- 참된 교회의 특징
이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과연 교회 안에 있는 모두를 말하는 것일까요? 주일날 교회에 와서 의자에 앉아 있다가 찬양을 드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그 모든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까요?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신부들을 부르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주님께 순종했다는 것을 아는 교회입니다. 이들은 이 교회의 대교가 있는 것처럼 가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 교회가 아닙니다. 이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만 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교회입니다. 교회 안에서 낙태하고 남녀가 동거하며 많은 죄를 저지르고 있는 나는 자유 영혼이라고 하는 그런 교회가 아닙니다.
- 사도와 선지자의 구별과 영생의 약속
그들은 우리는 오직 주님의 통치 아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교회입니다. 또한 자기 스스로 자기에게 사도 선지자라고 붙이면서 다른 복음을 전하는 그런 교회가 아닙니다. 오직 주님께서 부르신 사람만이 사도 선지자라는 것을 알고 있는 교회입니다. 형제 자매들아, 주님께서는 이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의미는 첫째로 주님께서 자신의 보혈로 사신 교회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세상으로부터 구별된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세 번째로 주님께서 자신의 보혈로 사셔서 언약을 주신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이전에는 죄에 대하여 종이지만, 이제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셨습니다.
- 자유 영혼의 삶과 주인의 존재
따라서 우리는 자유 영혼처럼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주인이 있습니다. 하늘에서의 영생과 휴거를 약속하신 이 형제 자매들이 과연 누구일까요? 이들은 예수님께서 지불하신 값을 아는 교회입니다. 구원의 값입니다. 이것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을 존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 세상의 소유에 있지 않은 교회
그들은 그들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 14장 1절부터 3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에서 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로 인한 구원의 소망에 대하여 너희가 알지 못함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소망과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 크리스천 믿음의 핵심
이것은 크리스천 믿음의 핵심입니다. 성경에서는 예수 안에서 죽은 자들을 잠자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부르시면 그들이 깨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깨어나서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알지 못하여 소망이 없는 자와 같이 되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희망이 없는 자들과 같이 탄식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 소망 없는 자들의 특징
에베소서 2장 12절을 보시면, 소망이 없는 자들이 어떤지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하나님에 대한 약속도 없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과 어떠한 관계도 없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경배를 드릴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14절을 보십시오. 여기에 우리의 소망이 있습니다.
에베소서 2:12 –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믿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살아 이것을 믿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휴거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천국에서의 영광을 위하여 이 땅에서 인내하는 자들에게, 상과 상욕, 권능을 누리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개신교 삶의 변화 촉구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우리의 소망으로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희생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심을 믿는 사람들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다른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는 불교의 부처는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이슬람의 모하메드도 다시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힌두 교회 수장도 다시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 부활의 소망과 천국 시민의 삶
그러나 주님의 교회인 우리는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그렇기 때문에 아무 소망이 없는 사람과 같이 산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자들과 똑같이 살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한국에 있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산다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과 14절에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누가 보아도 아, 저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라라고 말할 수 있도록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며 귀를 기울이시고 내 기도를 들어 주신다네. 깊은 웅덩이와 수렁에 빠진 날 끌어 주시고 나의 발을 반석 위에 세우시사 나를 튼튼히 하셨네. 새로운 노래로 부르자. 할렐루야!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새로운 노래로 부르자. 하나님 내 사랑.
- 주를 의지하는 삶
주를 의지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거짓에 치우치지 아니하면 복이 있으리라. 영원한 권능과 나의 주는 크신 권능의 주라. 그의 크신 권능으로 우리들을 사랑하여 주시네. 새로운 노래로 부르자. 할렐루야! 주님께 올릴 찬송을 새로운 노래로 부르자. 하나님 사랑을 세대로 부르자라라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세월에 부르자. 하나님 사랑을
- 한국 교회에 대한 책망과 경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으로 달려가라. 한국의 교회를 책망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한국 교회는 세상과 동일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옷차림도 동일합니다. 음란 죄도 동일합니다. 말하는 것도 동일합니다. 돈 사랑도 동일합니다. 벌거벗음도 동일합니다. 달려가라. 그들에게 말하라.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무신론자들처럼 살 수 없다고. 속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삶을 살라고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삶을 바꾸어야 하는 순간입니다. 이제 15절에서 효과가 더 확실하게 보여집니다. 15절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시간표에서 이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휴거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확실성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휴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하나님께 그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 휴거의 확실성과 분별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교회 휴거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굳건함을 내리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의미는 여러분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께서 곧 오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은 속히 깨어서 날카롭게 보고, 의로운 삶을 살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신랑 되신 주님을 경외하며 굳건한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재림과 히브리서 말씀
요한복음 14절입니다. 내가 거처를 예비하면 다시 돌아와서 그 거처가 있는 곳으로 너희를 데리고 가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반드시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보장하고 계십니다.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니 속히 준비하십시오. 주님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주님께서 지금 지금 지금 한국으로 달려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으로 달려가라. 내가 그들을 볼 때 그들이 죄된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 –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동거와 번영복음의 문제점
주님 다시 가십시오. 아내와 결혼도 하지 않고 동거를 한다는 것을 옹호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씀하십니다. 때문입니다. 남자 청년이 여자 청년과 함께 결혼도 하지 않은 채 동거를 합니다. 이것을 두고 자신들은 현대주의자라고, 현대적인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남자와 여자들이 서로 사귑니다. 데이트를 합니다. 또한 강대상에 서 있는 목사들은 번영 복음을 비롯한 다른 복음을 전합니다. 그래서 16절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한국 교회로 달려가라. 강대상에 서서 한국 교회여, 너희는 예수님께서 다시 바리새인과 논쟁하거나 두 번째 갈보리로 가시기 위해 오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주님의 재림의 모습과 첫 번째 갈보리
다시 회개하셔서 성전에서 논쟁하러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오실 때는 주님께서 승리의 관을 쓰시고 승리의 왕으로 오십니다. 저는 주님께서 쓰신 금관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승리의 왕으로 오실 것입니다. 왕으로서 화려하게 장관으로 엄청난 영광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한국으로 달려가라. 이제 첫 번째 갈보리로 제대로 거듭나야 한다고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들을 보실 때, 그들은 두 번째 갈보리를 요구하는 것처럼 보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 마음대로 이름을 붙입니다. 사도 선지자라고 합니다.
- 하나님의 영광과 선지자의 모습
여기 하나님의 영광의 방문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선지자가 어떤 모습인지 여러분은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이것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이제 한국 교회 강대상에서 장난을 그쳐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를 보내시는 것은 결코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생명을 가져오도록 저를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는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진짜 복음이 왔기 때문입니다.
- 죄에 대한 관대함과 히브리서 말씀
그런데 왜 죄에 대하여 그토록 관대하니까? 정말로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면 왜 여러분들이 죄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지 않겠습니까? 한국의 교회들은 자신은 사도 선지자라고 스스로 이름표를 붙입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의 교회를 보실 때, 두 번째 갈보리를 요청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씀하십니다. 히브리서 6장을 보겠습니다. 4절입니다.
히브리서 6:4-6 –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 거듭남과 하늘의 능력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다시 못 박아 드러내놓고 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공적으로 수치를 당하셨습니다. 공적으로 욕을 보셨습니다. 이 말씀은 거듭나지 아니한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교회 크리스천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기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한국의 교회는 예수님을 영접했고 성령의 기름 부음도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하늘의 은사를 맛보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이제 불구자가 일어나고 선지자가 임하여 하늘의 문이 열리고 비가 내리는 등 세세의 능력을 보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케냐에서는 20번이나 넘게 하늘이 열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불구자와 문둥병이 치유되었습니다. 그들은 앞으로 오게 될 하나님의 왕국의 권능을 맛본 것입니다.
- 높은 수준과 타락의 불가능성
이것은 일반적인 교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 있는 모든 교회들은 이렇지 않습니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타락하게 되면, 지금 한국의 교회들은 타락했습니다. 다시 회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회개하게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시 주님께 치욕을 드린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 주님을 공적으로 욕되게 하는 행위
만약 어떤 사람이 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 아저씨 사람에 대해 거듭나고 순종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한국의 교회를 보실 때, 대이고 다 똑같은 복음을 전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신 것입니다. 한국의 교회는 갈보리로 가라고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6절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는 당연히 더욱 엄청한 형벌을 받으리라 생각하랴 보복하시는 이가
히브리서 10:26-31 –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삼킬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는 당연히 더욱 엄한 형벌을 받으리라 너희는 생각하라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