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2.2. ️ 성령과 새 생명 안에서의 삶
- 기독교인들에게 성화와 성령 등의 주제는 지루할 수 있으며, 교회에서 많이 다뤄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 선지자는 기독교의 기본 정석을 잘 알려주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 성령의 권능은 현대 사회의 많은 시험과 압박 속에서 필요하며, 주님께서 강조하신바 보호, 인도, 구원의 역할을 한다.
- 성령의 권능은 신비로운 힘으로 오해되기 쉬우나, 선지자가 성경적으로 접근하여 우리에게 잘 설명해 주었다.
- 새 생명 안에서의 걷기는 성령의 능력과 연관되어 있으며, 성령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강조한다.
2.3. ️ 복음과 성화의 중요성
- 교회 내에서 영생을 방해하는 것이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 십자가 보혈을 통해 구원받았으나, 그 구원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이를 철저히 살펴야 한다.
- 복음은 성령의 교훈을 포함하고 있으며, 믿는 자는 반드시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
- 거룩한 삶을 살지 않는 자는 주님과 천국을 보지 못하며, 이는 복음의 핵심이다.
- 교회 안에는 기름 부음의 대적이 존재하므로 각자는 구원의 삶에 큰 책임을 가지고 주의해야 한다.
2.4. 크리스천으로서 새 생명 가운데 걷는 것의 중요성
- 주님의 음성을 올바로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휴거 후 세상은 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크리스천은 이 세상의 뿌리를 내리지 말아야 하며, 항상 영광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가 필요하다.
- 교회 안에서 죄에 대해 나누며 다시 천국에 들어가는 소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모든 크리스천이 구속을 받았지만, 일부는 죄로부터 구별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는 문제가 있다.
- 오늘은 거듭난 교회가 새 생명 가운데 걷는 것과 새 피조물에 대해 논의하려 한다.
3. ✝️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통한 교훈

-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으로 가야 할 길을 알지 못했지만 순종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 그는 주변의 대적들의 공격 속에서 가족과의 유대를 유지하며 즉시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보였다.
- 아브라함의 일생은 하나님에 대한 모범적 순종과 믿음을 통해 영적인 싸움에 준비된 전사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 또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 가족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전투를 이끌었다.
- 아브라함의 순종은 그의 믿음의 뿌리를 확고히 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대한 경배와 순종을 강조하는 교훈을 전달한다.
3.1. ️ 아브라함의 순종과 믿음의 삶
-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세상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았으며, 하나님께서 어디로 가는지 말씀하지 않으신 채 가족을 떠나라는 명령에 즉시 순종했다.
-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은 매우 놀랍고 교회가 본받아야 할 중요한 덕목이다.
- 당시 아브라함의 삶은 대적들의 공격이 많았고, 가족 간의 단합이 중요했다. 따라서 신뢰를 바탕으로 주님께 의지하며 떠나는 것이 중요했다.
- 현재의 교회는 아브라함처럼 완전한 순종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 주님의 미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 아브라함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떠나 continually 하며, 주님께 충실한 삶을 이끌어 나갔다.
3.2. 아브라함의 믿음과 새 생명
- 야고보서 2장 2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어 의로운 자로 여겨지는 모범적인 믿음을 보여준다.
-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부르심을 받고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순종하며 나갔고, 이는 그의 하나님과의 동행을 나타낸다.
- 새 생명 가운데 걷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정의될 수 있다.
- 아브라함의 삶에서 육과 영의 갈등이 분명히 드러나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승리를 주셨음을 이해해야 한다.
- 아브라함은 엄청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 비교할 수 없는 모습을 보였고, 교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요소이다.
3.3. ️ 아브라함과 영적 전쟁의 교훈
- 아브라함은 헤브론 근처에서 항상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따랐던 인물이다.
- 당시 메소포타미아의 왕이 큰 군대를 이끌고 사람들을 죽이고 포로로 잡아갔으며,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그 피해를 입었다.
- 아브라함은 조카를 구하기 위해 318명의 전사를 훈련시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순종하는 가르침을 주었다.
- 교회는 언제나 영적 전쟁을 준비해야 하며, 이는 찬양, 말씀, 의로움으로 훈련이 필요하다.
- 우리의 무기는 회개, 기도, 금식 등으로, 아브라함처럼 영적 전투에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3.4. ️ 영적 전쟁의 준비와 아브라함의 신뢰
- 전쟁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으므로, 매일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 아브라함은 전쟁을 준비했기에 즉시 떠났으며, 주님을 완전히 의지하여 전투에 임했다.
- 그는 거의 100km를 걸어 적을 추격하며 승리하였고,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된다.
- 교회도 주님을 신뢰해야 하며, 주님은 피조물보다 더 크신 분임을 강조한다.
- 아브라험은 자신의 가족과 함께 전투에 나서, 성공적으로 전쟁을 끝냈다.
3.5. 아브라함의 믿음과 교훈
-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독생자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 따라 순종하며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
- 그가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에 이삭을 죽이려는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추정된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철저히 믿었으며, 이삭을 통해 만국이 축복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했다.
- 현대 크리스천들은 세상에 중심을 두고 있지만,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을 원하신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아브라함의 경험은 믿음과 순종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교회 또한 아브라함의 교훈을 따라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4. 🌱 새 피조물로서의 교회의 역할

- 아브라함의 씨는 교회에게 새 생명 가운데 행하는 새 피조물의 존재를 가져다 준다.
-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과 화목하게 되는 새로운 피조물을 만들어 가고 있다.
- 교회는 과거의 죄에서 벗어나 새 생명 가운데 사는 존재가 되어야 하고, 이는 영적인 원리로 설명된다.
- 새 피조물이 되어야 진정으로 죄의 정욕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이것이 중요한 변화로 여겨진다.
- 교회 안에서의 죄는 새 피조물이 되는 것을 막는 주된 장애물로 작용하므로, 회개와 정화가 필요하다.
4.1. 새 피조물의 의미와 교회의 역할
- 새 피조물은 구원받은 자로서 새 생명 가운데 행하는 존재이다.
-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따르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며 이전 것은 지나간다.
- 새 피조물은 의로움과 거룩함 가운데 살면서 메시아를 기다리는 존재이다.
- 새 피조물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와 함께 죽고 장사되며, 그는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된다.
- 교회는 새로운 피조물로 이루어져야 하며, 옛 죄는 정화되고 없어져야 한다.
4.2. 새 피조물의 중요성과 변화의 필요성
-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인한 죄의 정욕이 지체 중에 역사하여 사망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된다.
- 새 피조물의 변화가 없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여겨진다.
- 예수님은 인간을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하기 위해 오셨으며,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
- 신의 구속의 역사가 필요하며, 이는 인간이 스스로 교정하거나 재활할 수 없는 상황을 의미한다.
- 궁극적으로, 육을 죽이고 새롭게 창조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4.3. ️ 인간의 창조와 새 생명
- 하나님은 인간을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살아 있는 혼을 만들어 내셨다. 이는 창세기 2장 7절에서 설명되고 있다.
- 인간은 육체와 영혼의 두 부분으로 구분되며, 하나는 임시적이고, 다른 하나는 영원한 것이다. 이 두 부분은 서로 당겨지는 존재이다.
- 하나님의 영이 인간에 불어넣어져 새로운 생명으로 존재하게 하며, 이는 멜기세덱이 가져온 떡과 포도주로 예표된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셨고, 사람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으나 그 시종을 알 수 없도록 창조하였다.
- 흙으로 지어진 인간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의 영은 세상과 다르게 영원한 생명을 지닌다.
4.4. ️ 새 피조물의 가치관 변화와 죄의 영향
- 거듭난 자는 새 피조물이 되어 가치관이 바뀌고, 우선 순위가 재정립되어야 한다.
- 죄와 세상에서 떠나 그리스도의 의로움과 거룩함을 따르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천국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육체는 죽음이 끝이 아니며, 심판 후 영원한 부분은 하나님께로 간다.
- 죄가 들어온 것은 순종의 실패로 인해 발생하며, 이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치기 시작한다.
-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켜 사망을 초래하며, 인간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 그 임재로부터 격리되었다.
4.5. ️ 새 피조물과 회개의 필요성
- 새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방법은 회개를 통해 이루어진다.
- 잃었다가 얻은 상황은 영적인 죽음과 회복을 의미하며,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은 죽은 채로 살아가는 것과 같다.
- 인간의 죄악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며, 회개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 교회의 많은 구성원들이 여전히 길을 잃은 사람들로 존재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 죄를 반복하는 것은 거듭난 삶이 아님을 명확히 하며, 은혜를 받은 이상 거룩함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4.6. ️ 새 생명과 피조물의 변화
- 에베소서 4장 17절부터 19절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을 언급하며, 그들의 허망한 마음과 어두운 총명으로 인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다고 설명한다.
- 믿는 자들은 새 피조물로서 허망한 것들로부터 떠나야 하며, 교회 안에서 육을 즐겁게 하는 모습은 결코 보여서는 안 된다.
- 신자는 세상의 허망한 것들과의 차별이 분명해야 하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생명 가운데 살 것을 강조한다.
- 교회 내에서 여전히 음란과 육의 생각이 통치하고 있어 변화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있다.
- 새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만이 만족을 줄 수 있음을 인식하고, 세상의 자극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5. 🕊️ 새 생명과 성령의 역할

-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성령을 받은 존재로, 거듭났으므로 둘은 분리될 수 없다.
- 영생의 샘물은 성령님을 의미하며, 이는 교회의 근본적인 생명력으로 작용한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흡을 불어넣으신 사건은 창세기와 유사하며, 이는 그들에게 생명을 주는 행위다.
- 새 피조물은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어진 존재로, 두 세계(영적 vs 육적)의 싸움 속에서 성령을 따르며 살아야 한다.
- 교회는 세상의 압력 속에서도 주님의 명령을 따르며 견디는 삶을 살아야 하며, 이러한 삶은 새 생명 안에서 가능하다.
5.1. 새 생명과 성령의 관계
-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상속자들로서, 교회 안에 거룩하지 않은 요소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 성경은 새 피조물에 대해 공개적으로 예언하고 있으며, 새 피조물의 존재는 성령의 작용과 관련이 있다.
- 요한복음 7장 37절부터 39절에 따르면,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이라고 약속하였고, 이는 성령을 나타낸다.
- “거듭났지만 성령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으로, 이미 거듭난 사람은 성령을 받은 상태에 있다.
- 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함으로써 성령이 마음속에 임재하게 되며, 이는 영생의 샘물로 연결된다.
5.2. ️ 예수님의 부활과 호흡의 의미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부활의 삶을 실제적으로 보여주셨으며, 그들이 두려워하여 문을 닫고 있던 곳에 나타나셨다.
-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신을 보내신 것처럼 제자들도 보낼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호흡을 내쉬셨다.
- 이 호흡은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처음으로 인류에 생명을 주신 것과 동일한 장면으로, 예수님이 그들에게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신 것이다.
- 예수님이 주신 현재의 호흡은, 사망과 지옥을 이긴 호흡이며, 부활한 삶을 불어넣은 것으로 설명된다.
- 이러한 호흡은 권능을 주며, 사탄과 사망, 무덤을 이긴 힘을 포함한다.
5.3. 교회와 새 생명의 삶
- 성령을 받은 교회는 새 생명을 찾고 있으며, 이는 승리한 삶을 사는 것과 관련이 있다.
- 이러한 교회는 사탄과 사망을 이긴 교회로, 성경에는 휴거가 가까운 시점에서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 복음을 영접하고 성령의 능력을 받은 자는 죄를 이길 수 있게 되며, 이러한 삶을 사는 것이 우선이다.
- 현재 그러한 교회는 천국의 삶을 살고 있으며, 사망과 사탄을 이긴 삶을 보여주는 특징이 있다.
- 이러한 교회는 영생의 삶을 사는 것이며, 주님께서 찾고 있는 교회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5.4. 성령의 능력과 새 피조물의 의미
- 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하며, 이를 통해 크리스천의 구원을 변질시키는 공격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는 중요성이 있다.
- 골로새서 3장 10절에서 새 사람을 입는 것은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쫓아 지식에 새롭게 되는 과정이며, 이는 새 생명 안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새 생명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생명수가 흘러들어와 크리스천의 삶을 풍요롭고 복되게 하는 역할을 하며, 천국의 것을 맛보게 한다.
- 현대 교회는 거룩함을 잃고 육의 감각으로 돌아가며, 그로 인해 새 생명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귀히 여기는 교회가 천국이 기다리는 교회이며, 이는 회개를 귀히 여기고 희생 제사를 남용하지 않는 Church를 의미한다.
5.5. ️ 새 피조물과 옛사람의 관계
- 새 피조물은 옛사람을 완전히 벗어버리는 것이며, 성경은 이를 반복해서 언급한다.
- 두 가지 상태, 즉 옛사람과 새 피조물이 엄격하게 구분되며, 죄의 종이 될 수 있는 사람과 의의 종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 새 피조물은 반드시 옛사람으로부터 떠나야 하며, 예수님의 모양대로 새 생명으로 살아야 한다.
- 성령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옛사람은 절대로 없어야 하며, 영생의 샘이 솟아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 하나님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기 위해 성령의 거룩함으로 택하신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주신다고 설명한다.
5.6. 새 생명 가운데 걷는 교회의 의미
- 주님은 새 생명으로 사람들을 부르며, 이를 통해 영광을 얻게 하려 한다.
- 회개하고 거듭난 후에도 새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며, 이는 육체의 욕심을 거스르는 힘이 된다.
- 교회가 새 생명으로 존재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령과 육체, 하나님과 사탄 간의 갈등 때문이다.
-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영생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며, 약속된 상급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