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이태리 카타니아 목회자 집회 _첫째날_데이비드오워 선지자_2024년 11월1일
1.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준비
본문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박했으며, 교회가 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주님께서는 이탈리아 교회를 특별히 사랑하시며, 이들을 통해 유럽 전체에 메시지를 전파하고자 하십니다. 그 메시지는 교회가 지구로부터 떠나 영원한 나라로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이탈리아 교회만을 위한 메시지가 아니라, 전 세계 교회를 향한 부름입니다. 교회가 이 땅에서의 삶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다가오는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이는 다니엘서 2장 44절과 고린도전서 15장을 인용하며 뒷받침됩니다. 이 구절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하며, 이 땅의 모든 통치와 권세를 멸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따라서 교회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다가오는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다니엘 2:44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고린도전서 15: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 성도의 삶과 영화로운 변모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은 단순히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는 것을 넘어,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거룩하고 의로운 삶, 즉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성애나 낙태와 같은 세상의 죄악에 대해 슬퍼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는 삶입니다. 에베소서 2장과 히브리서를 인용하며,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고, 주어진 소망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다니엘서 9장 2절에서 27절을 통해, 예루살렘의 환란과 고난, 그리고 그 이후에 임할 영광에 대한 예언을 제시합니다. 특히, 교회가 대피하는 날은 거짓 교회와 참 교회를 구별하는 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즉, 겉으로만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는 자들과,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드러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2:1-10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으로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6:4-6 한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3. 다가오는 심판과 피난처
본문은 다가오는 심판과 그로부터 피할 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노아의 홍수 때 에녹이 데려감을 받은 것처럼, 주님께서는 택하신 백성을 심판으로부터 옮기실 것입니다. 즉, 교회 휴거는 주님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는 사건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을 인용하며, 환란 성도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들은 고난과 박해를 견디며, 영원한 변모를 선택한 자들입니다. 거짓 교회와 참 교회가 구별되는 날, 이들은 주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존재로 변화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깨어 회개하고, 거룩함을 추구하며, 하늘을 쳐다보아야 할 때입니다. 다니엘서 9장 26절에서, 파괴자가 나타나 성소를 더럽히고, 평화 조약을 깨뜨릴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란 속에서도, 주님께서는 약속하신 영광을 주실 것입니다. 교회는 다른 것에 집중하지 않고, 이 약속된 영광에 집중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다니엘 9:26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려옴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4. 거룩한 삶의 중요성
본문은 거듭 강조하듯이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합니다. 2021년 10월 18일에 있었던 글로벌 예배 중에 주님께서 보여주신 환상을 통해, 구약 성도들이 예수님과 같은 몸을 갖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재확인합니다. 에스겔에서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러나 은혜를 헛되이 받거나, 거룩함을 잃어버린 자들은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삶은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을 수 있지만, 주님께서는 그들을 보호하시고, 영원한 영광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본문은 성도들이 이러한 소망을 품고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