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321. 교회 휴거와 마지막 때 이벤트 시리즈 2부

1. 메시아 오심을 준비하는 회개와 거룩함 사역

할렐루야!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는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한국 재단 유튜브 라디오 방송 엘리야의 외침을 시청하시는 복되신 시청자 여러분,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엘리야의 외침은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그 준비에 대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라기서 4장 5절에서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오리라고 약속된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선지자의 선포에 따라 수많은 예언의 성취와 성경적인 기적이 일어나고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이 임하는 것을 목격하고 그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참 선지자를 통해 이러한 일들을 행하시는 목적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대에 희미해져 가는 회개와 거룩함의 메시지를 회복하고 예수님의 보혈을 이전보다 더 존귀히 여기며 성령의 권능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 메시아의 오심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지자 데이비드 오워 박사님께서 전하시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는 이 메시지는 교회를 재활시키고 부활시키는 생명을 가져옵니다. 또한 회개와 거룩함의 복음은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을 교회 안에서 회복시키고 치유를 통해 인간의 모든 고통을 해방시켜 교회를 부흥시킵니다. 죽어가는 교회와 영혼을 생명으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의 교회가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집중해야 할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회개와 거룩함의 회복을 위한 강력한 말씀을 엘리야의 외침에서 선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회개와 거룩함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주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말라기 4:5 “보라 내가 여호와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2. 이스라엘이 약속을 받지 못한 이유: 방문의 때를 거부함

어제에 이어서 2025년 2월 8일 특별 설교 말씀, 그 두 번째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 이것은 지구에 대한 주님의 매우 중대한 미션입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왜 이스라엘은 그 약속을 받지 못했을까요? 젖과 꿀이 흐르고 그런데 지금 이스라엘 땅은 척박합니다. 거기는 광야입니다. 그래서 물을 얻기 위해서는 땅을 깊이 파야 되고 거기에 소금물이 나옵니다. 여기 보십시오. 이 땅을 보십시오. 이 땅을 보시게 되면 요단도 일부 있고 레바논도 있고 그리고 이집트 땅도 일부가 포함됩니다. 이곳은 지금 이스라엘이 차지하고 있는 땅보다 훨씬 큰 곳입니다. 그런데 왜 그럴까요? 왜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납치할까요? 주님께서는 ‘아무도 너를 공격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왜냐하면 그들이 그들의 방문의 때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교회에서 하고 있는 일들, 하나님의 구름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도 그들이 그것을 무시한다면 이것은 치명적입니다. 이것은 너무나 위험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날 놀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야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야훼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처럼 살면서 천국에 들어갈 것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야훼를 미워하는 사람들처럼 살면서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들어갈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야훼의 구름이 온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심각합니다. 그래서 왜 환난이 와야 되고 대환란이 와야 되는지를 말씀드립니다. 왜 이스라엘은 거기를 통과해야 되는지를 말씀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두 선지자가 도시를 걸어다닐 때 건물들이 출렁거리고 사람들이 도망갑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환난과 대환란을 겪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9: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녀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호세아서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3. 스가랴 11장 1-2절: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스가랴서 11장을 보겠습니다. 1절과 2절입니다.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너 잔나무여 곡화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쓰러졌음이로다. 바산의 상수리들아 곡할지어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다윗 왕은 말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백향목 집에 살 수 있는가? 하나님의 언약궤는 장막에 있는데, 이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백향목 나무는 풍성함을 상징합니다. 강한 나무입니다. 훨씬 단단한 나무이고, 대부분은 레바논에서 자랍니다. 주님의 성전을 솔로몬이 준비할 때 레바논에서 가져왔습니다. 목수들도. 그래서 성전 지을 때 백향목은 첫 번째로. 그래서 백향목은 그 땅의 보물입니다. 한국에 가면 거기에는 반도체 대학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칩지능 자동차 모든 것이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땅의 아이콘으로서 반도체 산업이 있습니다. 여러분 백향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겠죠? 그래서 백향목은 여러분의 문을 엽니다. “레바논아 내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다시 말해서 불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화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문을 열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멈출 수 없는 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불은, 그 불은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근처 언덕을 보면 이스라엘을 둘러싸는 구조물을 볼 수 있습니다. 불이 어디서 오는지 여러분 곧 보게 될 것입니다. 백향목, 가장 비싼 보물입니다. 그곳이 파괴되는 곳입니다. 보십시오. 그래서 백향목이 사라지게 되면 “내 잔나무여 곡화할지어다. 백향목이 쓰러진 것입니다.” 잔나무에 곡하라고 말합니다. 가장 높은 것이 무너졌다고 애곡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백향목은 가장 높은, 가장 지존한 보물이며 아이콘입니다. 가장 강력한 곳입니다. 그래서 백향목이 파괴되면 “잔나무여 곡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이건 심각합니다. 왜 이스라엘이 환난을 통과해야 되는지, 이것이 질문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것이 쓰러졌도다. 그 땅의 보물이, 그 땅의 아이콘이, 그곳이 파괴된 곳입니다. “바산의 상수리들아 곡할지어다. 왜냐하면 빽빽한 숲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왜 이스라엘이 대환란에 들어가야 하는지.

스가랴 11:1-2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너 잔나무여 곡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쓰러졌음이로다. 바산의 상수리들아 곡할지어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역대상 17:1 “다윗이 그의 궁궐에 살 때에 나단 선지자에게 이르되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4. 스가랴 11장 3절: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것이 쓰러졌음이로다

스가랴 11장 3절입니다.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것이 쓰러졌음이로다. 어린 사자에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쓰러졌음이로다.” 몇 가지를 열어드리겠습니다. 여기서의 목자는 이 땅의 목자를 의미합니다.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곳이 쓰러졌음이로다. 그리고 어린 사자에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쓰러졌음이로다. 여기에서 두 단계입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건 사자가 있습니다. 바벨론 이후의 것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좋은 소식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부흥에 대해서 말합니다. 여기서는 회복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이런 것을 말씀하실까요? 이것은 이중 예언입니다. 그들이 야훼의 예언을 듣지 않았을 때, 즉 선지자의 음성을 듣지 않은 게 아니라 야훼의 음성을 듣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주님께서 주님의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해 이런 환난을 가져온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읽었던 약속의 땅의 모습이 아닙니다.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그들은 땅에서 밀려났습니다. 그들이 밀려났을 때, 그래서 예언이 말하는 것처럼 그 땅은 황폐화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말하기를 자칼리나 사자나 여우나 들개들이 거기 있을 거라고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쉽지 않습니다. 야훼의 선지자를 거부하는 것은, 그것은 우리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의로우십니다. 주님께서는 공정하십니다. 따라서 말씀하십니다.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내가 그것을 무너뜨리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너의 교만을 무너뜨릴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너의 번영과 너의 자랑, 인간의 문명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사용합니다. 레이저 수술을 위해서 인공지능을 사용합니다. 암이 발병했을 때 그것을 제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학 박사가 5년 동안 할 일을 인공지능은 2, 3주면 끝냅니다. 인간의 문명을 주님께서는 무너뜨리시기 원합니다. 먼저 백향목입니다. 최고의 것입니다. 그리고 잔나무, 백향목이 넘어졌다고 너도 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4절을 보겠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는 잡혀 죽을 양떼를 먹이라.” 이것은 매우 심각합니다. 주님께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선지자를 보냈을 때 여러 차례에 걸쳐 저를 예를 들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제가 도망갔다”고 말합니다. 주님께서 제가 직접 경험하도록 저를 그 지진 장소에 두기로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가끔은 주님의 이름으로 심판을 보낼 것이라고도 이렇게 말합니다. 또한 가끔은 그 예언을 실행하게도 보내십니다. 여기 스가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주님께서 스가랴 선지자에게 말씀하시는, 그곳은 바벨론 포로 이후를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가서 양떼 시장에 가서 양을 사서 이렇게 이렇게 나누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한 그룹은 잡혀 죽을 그룹을 정합니다. 우리가 환난에 대해서 얘기할 때 왜 어떤 사람들은 거기에 통과해야 되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주님께서 스가랴 선지자를 보내셔서 메시아의 그 일을 행하도록 메시아께서 이스라엘을 목양하는 그런 역할에 대해서 예언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스가랴 하나님의 선지자께 자신이 메시아인 것처럼 행동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인도하라고 하십니다. 잡혀 죽을 양떼를 먹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스가랴 11:3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것이 쓰러졌음이로다 어린 사자에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쓰러졌음이로다”

5. 스가랴 11장 5-6절: 사드린 자들의 죄와 목자들의 불쌍히 여기지 않음

5절입니다. “사드린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여하게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들의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이것을 이해하면 왜 환난이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그 땅의 상태를 보십시오. 여기서는 여러 다른 그룹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이 와서 이스라엘을 학대합니다. 그리고 학대한 사람들 그들은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마스를 이용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죽인 것처럼 그렇게 하십니다. 여러분의 방문의 때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비극입니다. 저는 여호와께 오시라고 했고, 주님께서 오시는 것을 내 눈으로 보았고, 이것은 하나님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주님을 경배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주님을 거부하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구름을 봅니다. 그러나 “나는 거기에 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 “우리 교회도 하나님이 구름이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미혹에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영생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이스라엘, 좌표죽을 양떼를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판자는 징계를 받지 않습니다. 이것은 제가 읽었던 예언과는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 또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을 목양을 합니다.” 6절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주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그리고 제가 이사야 56장 9절부터 12절을 읽은 것을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그들은 자기 만족에 빠졌고, 그들은 먹고 이사야 56장 9절부터 12절을 다시 읽겠습니다. “들의 모든 짐승들아, 숲 가운데의 모든 짐승들아 와서 먹으라. 이스라엘의 파수꾼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짓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카간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만 추구하며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 내일도 오늘같이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이제 스가랴 6절로 다시 돌아갑니다.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주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심각한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양을 지키지만 죽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런지 보십시다. 여러분 이걸 기억하십시오. 이것을 읽을 때 스가랴는 진짜로 양을 샀습니다. 에스겔이 인간의 똥을 가지고 떡을 구울라는 그 명령을 들었을 때 이런 것입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마치 선지자를 하나님처럼 말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눈앞에서 죽일 양들을 목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스라엘에게 일어날 일인 것을 그렇게 양을 사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사야도 3년 동안 벌거벗은 채 다녔습니다. 영화로운 하나님의 선지자가 벌거벗고 다닌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하나님의 선지자는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스가랴는 여기에서 그 예언을 직접 수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잡혀 죽을 양떼를 먹이니” 왜 이스라엘의 대환란을 겪어야 하는지, 그것에 관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왜 여러분들은 거기에서 면제가 되는지, 메시지는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오실 때 그것을 무시하는 거에 대한 위험입니다. 창조주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즉 여기서는 스가랴가 선한 목자인 예수님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스가랴 11:5 “산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하게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들의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스가랴 11:6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주민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이사야 56:9-12 “밭의 짐승들아, 삼림 가운데의 짐승들아, 다 와서 먹으라. 그들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다. 그들은 다 벙어리 개들이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스러운 자들이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아가며, 각기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 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 같이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6. 스가랴 11장 7-9절: 은총과 연합의 막대기, 그리고 주님을 지치게 한 이스라엘

스가랴 11장 7절입니다. “잡혀 죽을 양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를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떼를 먹일세.” 여기서는 이스라엘의 두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입니다. 은총은 은혜라고도 하며, 연합은 화해입니다. 이것은 둘을 하나의 양떼로 모은다는 것입니다. 이 7절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메시아의 역할을 말씀하시는데, 이스라엘을 먹이는 막대기, 목자의 지팡이를 가지고 계십니다. 8절입니다.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왜 이스라엘이 대환란을 겪어야 하는 것입니까? 이것이 우리의 질문입니다. 그 대답이 이 예언 안에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것 때문에 4주 만에 새 목자가 그 땅에서 사라졌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 마음이 또한 나를 미워하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지치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버리셨습니다. 그 세 목자는 제사장, 왕, 선지자의 직분을 나타냅니다. 즉 그들은 한 달 만에 메시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메시아의 직분을 이룬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주님을 지치게 했기 때문입니다. 9절입니다. “가로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여러분 이해하시겠습니까? 왜 이것이 너무나 치명적일까요? 예수님의 영원한 보혈를 버리는 것에 그 위험성입니다. 한 달 동안에 메시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보십시오. 그 후에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괜찮다. 이제는 환난에 들어가도 좋다.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라”고 하셨습니다. 영원한 예수님의 보혈를 버리는 것에 치명성과 그 위험입니다. 우리는 왜 그들이 환난을 겪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복잡한 예언이지만 주님께서 열어 주실 것입니다. 여기에서 주님께서 그들을 버리셨습니다. 복되신 여러분 왜 레바논이 백향목을 사르게 문을 열어야 되는지 아시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너희가 이곳을 하면 이곳이 결과가 될 것이다. 너희가 메시아를 거부하면, 너희의 방문의 때를 너희가 거부하면, 너희가 예수님의 영원한 보혈를 거부하면 그 결과가 이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스가랴 11장 1절부터 3절까지는 심판이 온다는 곳입니다. 불이 온다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땅에 번영이 무너질 것이며 백향목이 사라지게 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잔나무와 숲이 무너지는 곳입니다. 그 땅의 자랑이 무너집니다. 그리고 우리를 왕처럼 생각했던 그런 교만을 하나님께서 무너뜨리실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던 것을 고비드 때 완전히 다 차단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축구 경기를 더 이상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 교수들은 자기가 바쁘기 때문에, 상원 의원 그들은 시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대학들도 모두 문을 닫게 했습니다. 비행기 조종사도 쉬게 했습니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또한 잔나무도 무너졌습니다. 큰 것들이 무너진 것입니다. 백향목은 이 땅의 지도자일 수도 있습니다. 그 땅의 보물과 그 땅의 아이콘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호와는 장난이 아닙니다. 아무도 여호와를 무시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여기 일하는 동안의 말입니다. 또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제 불이, 그 불이 그 땅을 백향목과 잔나무와 또한 상수리 나무를 태우는 것입니다. 그 이후 심판하시는 그 이유는 계속해서 주님을 거부함으로써 주님을 지치게 하는 것입니다. 논쟁하고 그리고 주님을 버렸고 어떤 곳에서는 쫓아내기도 했습니다.

스가랴 11:7-9 “내가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 떼를 먹일새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내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7. 스가랴 11장 10-17절: 은총의 막대기를 꺾고 어리석은 목자의 기구들을 빼앗으라

10절입니다.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꺾었으니, 이는 모든 백성들과 세운 언약을 하려 하였음이라.” 창세기 12장 1절부터 3절에서는 “너를 통해서 내가 열방을 축복하리라”고 말씀하셨지만 여러분들은 이제 그 불이 오는 이유를 이제 아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주님을 거부했고 좋은 목자를 거부했습니다. 스가랴는 메시아의 역할을 했습니다. 좋은 목자, 선한 목자, 그러나 양들이 그 목자를 거부했고, 논쟁하고 대적한 것입니다. “당신이 누구냐”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메시아가 아니다”라고 그들은 거부했습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언약을 취소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언약이 완전히 취소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언약이 없습니다. 또 은혜의 언약도 없습니다. 이제 그 미션을 바꾸시는 것입니다. 11절입니다. “당일에 곧 회함매 말을 지키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 줄 안지라.” 이것은 예언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언한 것입니다. 그들은 선한 목자를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왜 이스라엘이 대환란을 겪어야 되는지 그것이 질문이었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그들은 다른 목자를, 그들은 적그리스도를 오해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43절입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여기서 평화 조약을 얘기하는 곳입니다. 다니엘서 9장 누군가 다른 사람이 옵니다. 자기 이름으로, 그리고 평화 조약으로 오면 그들은 그를 영접합니다. 다니엘서 9장 27절입니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보혈를 거부할 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매우 심각합니다. 여러분 이걸 전하십시오. 시장에서 전하십시오. 성경 공부에서 전하시고 메시아를 거부하면 이 세대처럼 이제 그들은 선한 목자를 거부했고, 15, 16절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찬양하라. 케냐에서 불구자가 일어났고, 맹인이 보고 기모거리가 듣습니다. 우리는 보혈를 받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받아들였습니다. 주님께서 지금 이 땅에서 하시는 일들을 보십시오. 주님께서 이 땅을 아이콘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주님의 영광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저 모습을 보십시오. 불구자가 아름답습니다. 멜치로입니다. 할렐루야. 심각합니다. 정말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왜 이제 관난이 와야 되는지 아시겠습니까? 불구자들의 치유를 본다면 말입니다. 할렐루야. 기쁨입니다. 구원의 기쁨입니다. 소다의 기쁨, 메시아의 기쁨입니다. 영광의 기쁨입니다. 보십시오. 점점 더 안정적으로 컸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이 땅에서 주님께서 이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백성에게 이런 일을 하고 계십니다. 강력합니다. 정말 영화로운 교회입니다. 메시아를 영접하는 일은 정말로 영화로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을 영접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서 하신 일은 이것은 돈으로 살 수 없고 역사적인 곳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그들은 주님을 거부했습니다. 지치게 했고, 그리고 그 땅을 버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은혜의 언약을 이제는 되물리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영화가 왔니고 우리에게 오는 심판입니다. 이사야가 벌거벗고 다니고, 에스겔은 허리띠를 가지고 땅에 묻었습니다. 12절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삭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은 30개를 달아서 내 품삭을 삼은지라.” 그들은 주님의 몸값으로 은 30전을 줬습니다. 예수님을 거부할 때 이 세상이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거부합니다. 세상은 예수님의 보물됨을 알지 못합니다. 이 타락한 세상은 예수님께서 얼마나 큰 보물인지 알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 이 타락한 세상은 예수님의 그 가치를 그들은 추산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왜 우리가 환난을 알아보려고 하는지 이해하십니까? 여러분은 준비가 됐습니다. 이제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거기를 통과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거부하고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메시아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메시아를 거부하는 거에 대한 치명적인 결과입니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삭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은 30개를 달아서 내 품삭을 삼은지라.” 메시아 예수님을 거부하는 거에 대한 치명적인 결과, 이것은 견딜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5: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다니엘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스가랴 11: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않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품삯을 정한지라”

8. 스가랴 11장 13-17절: 토기장이에게 던져진 은 삼십, 그리고 목자의 심판

13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삯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30개를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이걸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바깥에서 토기장이가 토기를 만드는 곳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산을 보게 되면 깨진 토기를 가지고 새로운 토기를 만드는 그런 장면이 나옵니다. 거기에는 토기장이의 문이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서 토기장인들이 일을 합니다. 흙을 가지고 틀에 올려서 돌려서 토기를 만듭니다. 이 은 30개는 너무나 가치가 없어서 토기장인들이 일하는 그곳의 땅도 살 수가 없습니다. 14절입니다. “네가 또 연합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꺾었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리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여기를 잘 보시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말씀하시는 곳입니다. 열방에 은혜를 가져오십니다. 두 번째는 연합하는 것입니다. 화해입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화해를 가져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연합이라고 하는 둘째 막대기를 꺾입니다. 이는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리를 끊으려 함이라. 15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또 어리석은 목자의 기구들을 빼앗을지니라.” 여기서 어리석음이라는 곳은 악하다는 곳입니다. 원어를 찾아보면 어리석음 그것은 악함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잘 전하십시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또 어리석은 목자의 기구들을 빼앗을지니라.” 여러분이 선한 목자를 거부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바라바를 선택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를 선택한 것입니다. 다른 목자, 악한 목자를 택한 곳입니다. 오직 두 목자만 있습니다. 이 땅에서 그리스도 아니면 사탄에서 온 것입니다. 여기서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제자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끊임없이. 그래서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하기 때문에 끝낼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메시아 아니면 마귀에게 직접 목양을 받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엇나가고 있는지 우리는 성전환 수술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은 언제나 주님께서 오신다는 것과, 또한 예언을 통해서 거의 매일 제자 교육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영화로운 어린 양을 거부할 때 그 결과는 끔찍합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해독대도 없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시기를 16절입니다.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건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진 자의 고기를 먹으며 또 그 굽을 찢으리라.” 여러분이 메시아를 거부할 때 정말 심각한 말씀입니다. 메시아를 거부할 때 요리할 시간도 없이 그대로 잡아 먹는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거부할 때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적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보좌실로 데려가셨을 때 여러 가지 예언 중에 2004년 4월 1일 그리고 2009년 7월 29일 환상에서 저는 영화로운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미션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죽이심 당한 것처럼 주님의 보혈이 주님의 영화로운 가슴에 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보내셔서 어린 양을 경배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보혈을 경배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영원한 예수님의 보혈을 거부하면 그건 자동으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을 보십시오.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누가 일으킨다는 것입니까? 여호와께서 일으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목자를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상숭배에 빠졌던 이스라엘을 우상숭배의 땅 바벨론에 보내서 거기서 실컷 우상숭배를 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매우 놀랍습니다. 저는 뼈에 불이 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모든 사람들은 모든 나라들은 지구 전체가 지금 준비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