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나팔의 심판
1. 첫째 나팔: 땅에 쏟아지는 심판
메시아께서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를 부르신다. 이는 일곱째 인이 떼어진 후의 일이다. 요한계시록 8장 6절과 7절은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는 광경을 묘사한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 땅에 쏟아진다. 그 결과 땅의 3분의 1이 타고, 수목의 3분의 1이 타 버리고, 모든 푸른 풀도 타 버린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이 땅에 쏟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 양이 일곱째 인을 떼시고 일곱 천사를 부르시며, 일곱 천사에게 각각 나팔이 주어지는데, 이 나팔 소리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이 쏟아지는 것이다. 첫째 나팔의 심판은 애굽에 내린 재앙과 유사하다. 출애굽기 9장 23절과 24절을 보면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우렛소리와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셨다.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우박이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매우 맹렬하여 나라가 생긴 그 때로부터 애굽 온 땅에는 그와 같은 일이 없었다.
요한계시록 8장 7절: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모든 푸른 풀도 타 버리더라
2. 둘째 나팔: 바다에 임하는 심판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진다. 그 결과 바다의 3분의 1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3분의 1이 죽고, 배들의 3분의 1이 깨진다. 이는 대환란의 시작을 알리는 끔찍한 재앙이다. 선지자는 왜 주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고하셨는지 질문하며, 교회가 준비하고 휴거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환란은 끔찍할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이 쏟아질 것이다. 큰 산이 바다에 던져지고, 살아 있는 생물의 3분의 1이 죽고, 배들이 부서지는 참상이 벌어진다. 마귀는 교회에 거짓말을 속삭이며 안주하게 만들고 계속 죄를 짓게 하며 부도덕, 음란, 타락, 거짓말, 거짓 선지자들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러한 정보가 기록되어 있으며, 더 심각한 악성 종기가 있을 것이다. 에볼라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도 예언되었으며, 휴거가 가깝다. 이 모든 것을 보고도 교회가 왜 자기 만족에 빠져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요한계시록 8장 8-9절: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3. 셋째 나팔: 강과 물에 임하는 심판
셋째 나팔이 불리면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3분의 1과 물 근원들에 떨어진다. 이 별의 이름은 쓴 쑥이며,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는다. 이는 대기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준다. 주님께서 이 세대에게 경고하시는 이유는 마귀가 교회를 자기 만족에 빠지게 하고, 대 환란에 빠뜨려 여러분과 함께 지옥에 가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셋째 나팔은 둘째 나팔과 비슷하지만, 셋째 나팔은 세상에 있는 마실 수 있는 물을 대신하여 호수와 강의 영향을 미친다. 셋째 나팔이 불리면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며 물의 3분의 1이 쓴 쑥이 될 것이다. 쓴 쑥은 매우 독성이 강하고 매우 쓴 식물이다. 그렇기에 휴거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깨달아야 한다. 환난 후 휴거를 믿지 말아야 한다. 나팔들을 살펴보면 얼마나 끔찍하고 견딜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있다. 두 선지자가 이 일에 개입되어 있으며, 땅은 파괴되고 있으니 여러분의 본향이 아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사랑하든지 그것을 옆으로 치우십시오. 이것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된 영혼을 위한 전투이다.
요한계시록 8장 10-11절: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 근원들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으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4. 넷째 나팔: 해, 달, 별들의 어둠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해의 3분의 1과 달의 3분의 1과 별들의 3분의 1이 타격을 받아 그 3분의 1이 어두워진다. 그 결과 낮의 3분의 1이 비췻이 없게 되고, 밤도 그러하다. 세상이 끝나가고 있으며, 인간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넷째 나팔은 하늘의 영향을 미친다. 낮은 약 12시간인데 3분의 1을 빼면 3분의 2 빛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낮이 8시간이 된다. 좋지 않은 상황이다. 요한계시록 8장 13절에서 하늘에 나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외치기를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는 새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라고 한다. 넷째 나팔이 불린 후에는 땅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을 경고하기 위해 한 독수리가 나타난다. 그 독수리가 날 때 하늘이 어둡게 보인다. 화가 남아 있다고 경고한다.
요한계시록 8장 12절: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췻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5. 다섯째 나팔: 황충의 고통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나타나고,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는다.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고,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진다.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는다. 주님께서 계속해서 여러분에게 준비와 천국 입성에 대해 말씀하신다. 휴거를 놓치는 것은 견딜 수 없는 일이다. 왜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마다 메시아의 오심과 회개에 대해 말씀하시는지 이해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9장 6절에서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음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라고 말한다. 이는 대환란의 모습이다.
요한계시록 9장 1절: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6. 여섯째 나팔: 유브라데스 강가의 네 천사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스 강가에 매인 네 천사들을 풀어 주라” 한다. 네 천사가 풀려났는데, 그들은 그 정해진 시각, 날, 달, 해에 이르러 사람 3분의 1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었다.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인데,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다. 이 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 자줏빛,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3분의 1이 죽임을 당하니라.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이 견딜 수 없는 심판 후에도 땅에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는다. 교회가 회개하고 휴거에 준비되어야 한다.
요한계시록 9장 15절: 네 천사가 풀려났으니 그들은 그 정해진 시각과 날과 달과 해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7. 일곱째 나팔: 하나님의 나라
일곱째 나팔이 불리자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기를 “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다스리시리로다” 한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스물네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이르기를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장차 오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이여 감사하옵나니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다스리시나이다” 한다.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땅이 하나의 한 나라를 위해 준비된 것입니다. 복되신 메시아께서 여러분이 회개하고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여러분이 환난과 대환란에 들어가지 않도록 여러분을 도우시고 축복하시고 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요한계시록 11장 19절: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