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거룩함_김진희 자매님 척추 골절 치유 [2024년 9월 13일 수원 치유집회]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회개와거룩함_김진희 자매님 척추 골절 치유 [2024년 9월 13일 수원 치유집회]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사고와 허리 부상

김진희 님은 서울 제단에서 오셨으며, 6년 전 사고로 허리뼈가 부서져 없어져 허리에 힘이 없고 서서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잡지 않으면 걷기가 힘들고, 잡아야 겨우 걸을 수 있을 정도였다. 허리뼈가 없어진 이유는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뼈 한 매듭이 부서져 빈 공간이 생겼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는 수술도 불가능하다고 진단했고, 큰 병원에 가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가지 않았다. 사고 전에는 건강했지만, 사고 이후 허리 힘이 없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다. 1600m 산꼭대기를 올라가는 것처럼 지치고, 다리와 몸이 말을 듣지 않아 힘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 후 고통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허리 힘이 없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였다.

 

2. 치유 집회와 믿음

김진희 님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의자에 앉는 것조차 힘들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집회에 참석하기를 간절히 기다렸고, 허리가 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6년 동안 고통받았던 허리가 집회 후 살짝 펴졌고, 예배를 편안하게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과거 예배 때는 좁은 의자 때문에 몸을 지탱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잡지 않고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했다. 그녀는 사고 후 고난을 통해 다가올 영광을 바라보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말씀을 붙잡고 감사했다고 한다.

 

3. 감사의 회복과 하나님의 은혜

김진희 님은 30년 넘게 봉사했지만, 어떤 일로 인해 빈손으로 돌아왔었다. 하지만 김경 목사님을 만나 재단을 알게 되면서 다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찬송을 부르면서 지난날의 고난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고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다. 고난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삶의 길임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김경자 목사님을 통해 선지자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선지자님의 치유 사역을 배우면서 매일 치유 집회를 따라 읽었다. 3일 만에 몸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6년 동안 칼잠을 자던 그녀가 이제는 다리를 쭉 펴고 하늘을 쳐다보며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4. 사고의 순간과 하나님의 인도

6년 전 사고 당시, 김진희 님은 나물을 삶아 냉장고에 넣으려다 물을 밟고 넘어졌다.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야구방망이로 허리를 맞은 듯한 고통을 느꼈다. 사고임을 직감하고 움직이지 않고 앉아서 하나님께 감사만 드렸다. 사람들이 왔을 때 일으켜 세우려 했지만, 걸을 수 없었다. 앉는 것도 눕는 것도 힘들어 엉덩이가 망가진 상태였다. 다리도 삐뚤어지고 땅에 닿지 않았으며, 앉거나 눕는 데 30분 이상 걸렸다. 밤에는 허리가 뜨거워 잠을 잘 수 없었다. 여기서 세 발자국도 떼기 힘들어 1600m 정상을 올라가는 기분이었다고 한다. 너무 힘들 때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께서 고통은 잡아주셨지만, 허리는 여전히 구부정했다.

 

5. 예언의 말씀과 치유의 경험

김진희 님은 선지자님이 케냐에서 오셔서 병을 고쳐주신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자신의 허리 병에 대한 언급이 없어 불안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번에 꼭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던 중 선지자님이 척추 부상을 고쳐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셨음을 믿고 감사했다. 그 후 집에 갔을 때, 사람들이 그녀에게 일어나 두 손을 들라고 했다. 평소에는 붙잡지 않으면 서 있을 수 없었지만, 그날은 스스로 일어설 수 있었다. 두 손을 들라는 말에 두 손이 저절로 올라갔고, 옆으로 걸어보니 걸어지는 것을 확인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겠다는 생각에 감사하며 나아갔다고 한다.

 

  •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