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 거룩함_허리 수술 후 통증과 불편함을 호소하던 박병구 형제님의 치유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회개와 거룩함_허리 수술 후 통증과 불편함을 호소하던 박병구 형제님의 치유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치유 간증의 시작: 박경구 어르신의 소개

오늘 놀라운 치유 기적이 일어난 현장에서, 우리는 치유를 받으신 박경구 어르신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박경구 어르신은 청파동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치유를 받기 전, 어르신은 허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뼈에 쇠를 박는 수술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수술 후에도 병원을 계속 다니셔야 했고, 일상생활에서도 큰 불편함을 겪으셨습니다. 손이 저리고, 발도 저리는 증상이 나타났으며, 걸어 다닐 때도 통증 때문에 매우 힘드셨다고 회상하셨습니다. 특히, 비가 오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 통증이 더욱 심해져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인터뷰 당시 어르신은 과거에는 천천히 걷는 것조차 힘겨워 진통제를 복용하며 생활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이주희 감독과의 만남과 치유 선포

박경구 어르신은 서울역에서 이주희 감독을 만나게 되면서 치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주희 감독은 서울역에서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치유 선포를 전하고 있었습니다. 어르신은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치유 선포를 들었지만, 치유를 받게 된다면 믿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선포를 경청하셨다고 합니다. 이후, 회개 기도를 하고 치유 선포를 들으신 후 이주희 감독과 헤어졌습니다. 놀랍게도 2주 후, 박경구 어르신은 다시 서울역을 찾아 이주희 감독에게 허리가 나았다고 간증하셨습니다.

 

3. 치유 이후의 변화와 감격

이주희 감독은 처음 박경구 어르신을 만났을 때 구부정한 자세로 걷는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치유 후 다시 만났을 때 어르신은 일반인처럼 편안하게 걷고 계셨습니다. 어르신은 이전에는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서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했지만, 치유 후에는 진통제를 전혀 복용하지 않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이주희 감독은 박경구 어르신의 치유를 통해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박경구 어르신은 2012년에 허리 수술 후 장애 6급 판정을 받아 복지 카드를 발급받았을 정도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치유 선포를 듣고 완전히 회복되어 편안한 삶을 살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4. 치유의 증거와 주님께 영광

박경구 어르신은 인터뷰를 통해 치유받은 후의 건강한 걸음걸이를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주님께서 어르신을 치유하셨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증명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렸습니다.

 

성경 구절:

  •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