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13. 회개의 문 1부 / 2건의 신체장애 치유 간증_회개와 거룩함
1.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는 회개
본 방송은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교회의 준비에 대해 전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말라기서 4장 5절에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예언에 따라 보내심을 받은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의 외침은, 해이 족속 대에게 주님의 거룩한 빛의 길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류 역사 가운데 교회 회복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은 매우 중요하며 엄청난 때입니다. 여러분 안에 주님의 참 복음과 영혼육을 아우르는 회개가 새롭게 회복되어 삶과 마음을 온전히 예수님께 드려야 합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을 환영하며, 말씀 이후에는 하나님의 최고 권능의 두 선지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치유를 선포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병원이나 의사들이 포기한 질병을 가지고 있거나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으로 치유받기 원하는 분들은 방송을 끝까지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태양 아래 모든 질병들을 낫게 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말씀은 2020년 5월 4일 두 선지자의 글로벌 제작 말씀입니다.
(말 4:5)
2. 천국과 교회의 회복
환상 중에 선지자는 천국 안에서 교회가 주님을 경배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영화로운 옷, 즉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 옷은 의로운 자들의 거룩함을 상징합니다. 선지자는 계속해서 전 세계적인 재난에서 나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 재난은 메시아의 오심을 알리는 음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네 번째 말 탄 자가 풀려났을 때 칼, 기근, 질병, 땅의 짐승들을 사용하는 것을 봅니다. 이는 환난 때 일어날 일들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그 재난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돌아가야 하며, 거듭나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돌아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스가랴 3장에서는 여호수아가 주의 천사 앞에서 더러운 옷을 입고 서 있는 모습을 봅니다. 이는 현대 교회가 더러운 옷을 입고 주님 앞에 나타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함을 보여줍니다. 주님은 천사를 통해 여호수아의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정결하고 깨끗한 옷을 입히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는 주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싶으신지를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계 6:8, 슥 3:3-4)
3. 회개를 촉구하는 하나님의 마음
스가랴 3장 3절과 4절은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라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 행위는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줍니다. 주님께서 선지자에게 2015년 12월 1일에 회개하라, 메시아가 오신다, 죄로부터 돌이키라는 메시지를 전하게 하신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의 생명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되도록 하십시오. 4년 동안 예언이 인터넷에 있었지만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 메뚜기 떼 창궐 등의 심판이 왔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대에게 돌아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끔찍한 대가를 치르셨는데 다시 한번 수치 당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그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아름답고 의의 옷을 입히시는 행위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슥 3:3-4)
4. 여호와의 회개에 관한 말씀
예레미야서 8장 4절부터 8절은 여호와의 회개에 관한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메뚜기 창궐 등을 통해 우리가 모두 회개에 이르러 지옥에 가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예레미야 8장 4절부터는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이 엎어지면 어찌 일어나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떠나갔으면 어찌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이 예루살렘 백성이 항상 나를 떠나 물러가려 하니 어찌함이냐 그들이 거짓을 굳게 잡고 돌아오기를 거절하도다 내가 들은즉 그들이 말하기를 옳지 않다 가련즉 그들을 말할지어다 악을 행하는 자가 없고 전쟁터로 향하여 달리는 말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는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산비둘기, 제비, 두루미는 그들이 올 때를 지키지만,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합니다. 너희가 어찌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말하겠느냐.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의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
(렘 8:4-8)
5. 하나님의 마음과 회개의 촉구
예레미야서 25장 4절부터 6절에서는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종 선지자를 너희에게 끊임없이 보내셨으나 너희가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듣지도 아니하였다고 말씀합니다. 그가 이르시기를 너희는 각자의 악한 길과 악행을 버리고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준 그 땅에 살리라. 너희는 다른 신을 따라다니며 섬기거나 경배하지 말며, 너희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노여움을 일으키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해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이 세대는 주님께 반역한 자들입니다. 주님께서는 악인이 그의 길에서 떠나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에스겔서 33장 11절에서는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지구에서의 부패한 삶으로부터, 죽을 수밖에 없는 삶으로부터 구별되기를 원하십니다.
(겔 33:11, 렘 25:4-6)
6.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회개의 문
요한복음 10장 9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아직도 이 세대에 대해 부르짖고 계십니다. 회개의 문, 즉 예수님이신 문을 통과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0장 14절부터 18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내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양의 우리 바깥에 있는 자들도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요 10:9, 요 10:14-18)
7. 하나님의 은혜와 심판의 경고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베드로후서 3장 8절에서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주님의 진노에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지구에 올 하나님의 진노는 너무나 끔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에스겔서 18장 23절에서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십시오.
(벧후 3:8, 겔 18:23)
8. 치유 간증과 영접 기도
본 방송에서는 아만다 챕터와 두쿤 다네 킹의 치유 간증을 전합니다. 아만다 챕터는 대만 치유 집회 현장에서 9644km 떨어진 케냐 케리초에 거주하는 완전히 불구였던 아이로, 주님의 가장 강력하고 거대한 두 선지자의 한 번의 치유 선포만으로 즉시 나았습니다. 두쿤 다네 킹은 한국 치유 집회 현장에서 1228km 떨어진 케냐 그레이터 우야에 거주하는 완전히 불구였던 아이로, 주님의 가장 강력하고 거대한 두 선지자의 한 번의 치유 선포만으로 즉시 일어나 걸었습니다. 이러한 기적은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사건입니다.
이제 주님을 영접하길 원하는 분들은 이 기도를 함께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주 예수님, 저는 오늘 고백합니다. 모든 시간 가운데 주님을 찾지 않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수많은 경고 속에서 주님께 돌이키지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거룩하신 주 예수님의 보혈로 저의 마음을 새롭게 창조하여 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저의 삶 가운데 좌정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발걸음을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저의 구세 주이시며 저의 구원자로 영접합니다.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는 오늘 거듭났습니다. 아멘.”
(막 16: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