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44. 휴거 준비는 회개와 거룩함입니다 1부_데이비드오워

1. 휴거의 중요성

할렐루야! 영원히 거룩하신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듣고 계시는 라디오 엘리아의 외침은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교회의 준비에 대하여 전하는 채널입니다. 성경 말라기 4장 5절에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보내리라” 약속된 여호와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두 선지자의 말씀과 성경적인 예언 성취를 통해, 어둠 속에서 헤매던 이 세대에게 주님의 거룩한 빛의 길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모든 역사 가운데 교회의 회복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은 매우 중요하며 엄청난 때입니다. 즉, 여러분 안에 주님의 참 복음과 영혼육을 아우르는 회개가 새롭게 회복되어 우리의 삶과 마음을 온전히 예수님께 드려야 합니다. 말씀에는 하나님 최고 권능의 두 선지자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치유를 선포하시는 순서가 있습니다. 병원이나 의사들이 포기한 병을 가지고 계시거나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으로 치유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방해받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치유를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한국재단 이진영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강력한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오늘은 2023년 11월 5일, 하나님께서 전하셨던 설교 말씀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 자신이 휴거, 즉 데려감을 받을 수 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의로운 자들을 구하실 것입니다. 크리스천이라고 다 구출되는 것이 아닙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3절에서 18절을 보십시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서 55절까지는 사망을 이기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교회를 축복합니다. 휴거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옵니다. 그것이 휴거의 중요성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적 시간표입니다. 교회는 깨끗해야 합니다.

말라기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데살로니가전서 4:13-18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려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고린도전서 15:51-5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2. 휴거의 목적과 준비

휴거가 일어나면 시간표가 진행됩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환란이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지구를 사탄으로부터 해방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지구에 임합니다. 휴거의 중요성은 전쟁터와 재난의 현장에서 교회를 구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십니다. 이것이 휴거의 중요성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에서 나오는 교회 휴거와 지상 재림은 다릅니다. 휴거 때 메시아께서 지구 하늘에 오십니다. 부활하셨을 때, 주님께서는 그의 제자들에게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친구들에게만 나타나셨습니다. 휴거는 교회를 위한 것입니다. 롯과 그의 가족을 소돔에서 구했습니다. 휴거의 목적은 이 땅의 삶을 준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더 거룩하고 더 의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 말씀을 보시면 주님께서 어떻게 휴거를 시간표에 위치하는지 설명하셨습니다. 69 이레 다음에 교회의 시대와 휴거가 있습니다. 70 이레에는 대환란이 있습니다. 주의 중대성을 다니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다니엘 당시 심판이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한 이레가 남아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 3장 말씀은 교회의 시대입니다. 그 후에 휴거가 있습니다. 순식간에 교회를 강력한 힘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야고보서 5장 7절에서 9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성경은 “내가 속히 간다”고만 말씀하십니다.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른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는 것처럼 인내를 가지고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는 것은 도전적입니다.

다니엘서 9:24-27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범죄가 그치며 죄악이 끝나며 죄가 용서함을 받으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나갈 것이요 그 동안에 그 성이 다시 건설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또 그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끝난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그의 백성들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되리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한 자가 그의 날개를 의지하여 더러운 것을 세울 것이며 또 그가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를 그 더러운 것에 쏟으리라 하였느니라.”

야고보서 5:7-9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3. 인내와 준비의 중요성

사람들은 오래 기다리는 것을 잘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일을 기다리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왕께서 승리의 왕으로 요란한 행렬 가운데 오십니다. 언제든지 준비해야 합니다. 마음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전화나 왕의 오심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잠이 들어도 악몽 같은 것을 꾸게 됩니다. 그 이벤트에 대하여 늘 마음속에 품는 것입니다. 어떤 학생은 시험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떨면서 시험을 준비합니다. 시험 기간에도 신경 쓰지 않고 다른 일을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보통은 패닉한 학생들이 우등생입니다. 휴거는 69 이레와 70 이레 사이에 있는 신비입니다. 69 이레가 끝난 후에 시계를 멈추고, 곧 시계가 다시 작동할 것입니다. 이방인의 때가 끝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나팔에 우리의 몸이 영광을 받습니다. 죽은 자들은 부활하고, 생의 부활을 얻게 됩니다. 살아있는 자들은 변형을 얻을 것입니다. 그들은 사망을 맛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부활이 필요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다시 연합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집회 중 많은 불구자들이 치유되었습니다.” 70명의 불구자가 치유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블랙메일 했습니다. 그날 밤 주님께서 직접 임하셨습니다. 순결한 흰색의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두려움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제자였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을 때 죽은 자처럼 엎드렸습니다. 천국에 가서 주님을 만나면 여러분도 바닥에 엎드릴 것입니다. 다시 야고보서 5장 7절에서 9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밖에 계시니라. 임박한 주님의 오심에 시선을 고정하고 매일 준비해야 합니다. 현대 크리스천들은 주님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4. 삶의 결산과 거룩함의 중요성

이 사회를 떠난 사람들도 다시 돌아오십시오. 다른 교단도 모두 환영합니다. 천국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 28절 말씀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모든 사람들은 죽습니다. 이 땅에서 살 때 이생 이후를 준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지금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여기는 지나가는 곳입니다. 한번 태어나면 영원히 살게 됩니다. 두 목적지가 있습니다. 천국에서의 영생입니다. 두 번째는 지옥의 불꽃입니다. 불꽃에서 고개도 내밀지 못하고 숨도 쉴 수 없습니다. 죽음은 영생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문이며 결산을 합니다. 우리는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미혹을 받지만 타락하지 마십시오. 아직 회개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삶은 반드시 결산을 거치게 됩니다. 다시 히브리서 9장 2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첫 번째, 의로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관을 쓰고 계십니다. 다시는 십자가에 오르지 않습니다. 이미 끝난 일입니다. 의인들의 죄를 다시 갚기 위해 죽지 않으십니다. 기다리는 자들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주인을 깨어 있는 종들에게 주인이 상을 줄 것입니다. 천국에서 상을 갚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주님의 심판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27-28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5. 재림을 기다리는 자세

재림을 기다리는 자세와 중요성

주님께서 오실 때, 기다림에 대한 상급을 주시는 것입니다. 전 세계 교회를 보면 주님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교회들은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로 분주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기다리는 중심 주제를 잊었습니다. 주님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것은 휴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타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처음 십자가에서 마귀의 권세를 파괴하셨습니다. 육신으로 오기 전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를 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잃어버린 혼을 찾아서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으로 소개하셨습니다. 또한 용서하시는 하나님으로 소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복음을 열방에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6절에서 20절에 위임령을 주셨습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입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오셔서 의의 나라를 세우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이 창조되었을 때 죄가 없었습니다. 타락했고 그 후 회복의 단계입니다. 영원한 복음, 인간의 타락이 있었고 야곱의 사다리가 왔습니다. 십자가에 오르셨습니다. 보혈로 우리를 씻으셨습니다. 부활하셨을 때 사람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부활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승천하셨습니다. 휴거의 모습입니다. 그 후 권능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에게 징조를 알려주셨습니다. 배교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교회는 돈벌이 수단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남산의 교회입니다. 디모데후서는 이것을 예언했습니다.

마태복음 28:16-20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6. 마지막 때의 징조와 심판의 경고

비는 회개를 의미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7절 말씀입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 21장 6절, 8절입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 샘물을 거저 주리라.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식당에서 담대하게 메시아께서 오심을 전하고 전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피가 내 손에 있을 것이라고 외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현대 크리스천들은 직장에서 예수님을 증거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침묵하는 자들입니다. 현대 교회는 예수님께서 치유하심을 믿지 않습니다. 교회 안에 살인이 있습니다. 태아 살인입니다. 음란함, 거짓말, 교회 99%가 강대상에서 거짓말을 합니다. 고린도후서 7장 1절의 말씀입니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체와 영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회개 후 거룩한 크리스천의 삶을 유지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절, 16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누가복음 17장 3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롯의 처를 기억하라.

요한계시록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 21:6,8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 샘물을 거저 주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고린도후서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체와 영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베드로전서 1:15-16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7. 소돔과 고모라의 교훈

누가복음 17장 28절에서 3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이 세대들을 향해 “롯을 기억하라”는 경고를 주십니다. 롯을 기억하라는 것과 연결됩니다. 휴거는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파괴가 옵니다. 구출에 긴급함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소돔에 50명의 의인이 있으면 구원해 달라고 간원했습니다. 거룩한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은 주님께 새 예루살렘으로 데려가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삶은 주님과의 영생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나타나기 위해선 거룩해야 합니다. 거룩해야 영화로운 몸을 갖게 됩니다. 성령이 너의 유일한 증인이라고 말씀하시고 죄악 허물을 네게서 제거했다고 두 선지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어젠다의 경중에 따라 두 가지 방법으로 행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이루어주십니다.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불순종하는 삶은 주님과의 결별을 간구하는 행위입니다. 주님께서는 반역을 심판하십니다. 교회들은 심판 때 천국에서 울고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죄를 심판하십니다. 전에도 하셨고 또 지금도 심판하실 것입니다. 창세기 6장 16절에서 19절까지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전하게 하되. 노아의 홍수를 통해 은혜의 때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회개의 때입니다.

누가복음 17:28-30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창세기 6:16-19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전하게 하되”

 

8. 악의 심판과 죄의 전염성

시간이 다 되면 하나님께서 인간의 악에 진노하십니다. 악을 심판하십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악이 팽배할 때 하나님께서 임계점이 있고 그때가 이르면 악을 심판하십니다. 은혜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셨습니다. 이 세대의 동성애도 하나님께서 처리하실 것입니다. 미리 경고하십니다. 코로나와 지진 등으로요. 소돔 사람들은 여호와의 거룩한 천사들을 동성애로 더럽히려고 했습니다. 죄는 전염성이 강합니다. 사회 전체를 더럽힙니다. 이 세대는 동성애를 즐깁니다. 로마서 3장 23절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을 때 인류 전체가 전염된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9절입니다.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마귀는 인류 전체를 죄로 물들이려고 합니다. 창세기 19장 8절 말씀입니다. 내게 남자를 가까이하지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라. 소돔 사람들은 롯이 딸을 데려가라는 제안도 거부합니다.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5: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9. 죄에서 구원하시는 주님

의로운 롯을 주님께서 어떤 고경에서 구하셨습니다. 베드로후서 2장 4절에서 6절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보기가 되게 하셨으며. 7절에서 9절까지 보겠습니다.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는 그가 그들 중에 거하며 날마다 그 불법한 일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경건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수용합니다. 유다서 1장 6절과 7절의 말씀입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심판의 때가 오는 것을 경고하십니다. 죄의 깊이에 따라 심판도 달라집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1절의 말씀입니다.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여론 조사를 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를 용납합니다. 낙태를 용납합니다. 마약 중독에 빠지고 있습니다. 동성의 결혼도 더 많은 나라들이 허용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심이 합당합니다.

베드로후서 2:4-6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보기가 되게 하셨으며”

유다서 1:6-7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고린도전서 10: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10. 롯의 처와 죄의 타협

헌법에서 예수님을 삭제합니다. 롯의 처를 통해 죄의 타협을 경고합니다. 세대 전체가 죄와 타협합니다. 롯이 상한 심령으로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죄를 볼 때처럼 마음이 상해야 합니다. 마음이 상한다는 것이 누군가 죽은 슬픔을 의미합니다. 이 세대는 음란 죄가 범람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심판해야 합니다. 심판이 오니 회개하라고 외치는데 교회는 침묵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거부합니다. 심판은 갑자기 닥칩니다. 심판은 혹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불의 심판이 옵니다. 사도행전 10장 42절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가 심판주라고 정의합니다. 사도행전 17장 30절, 31절을 계속 보겠습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멸시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라 하니라. 심판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분께서 심판하시기 위해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의 옷을 입으시고, 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예수님의 부활 때 이제 세상은 심판이 정해진 것입니다.

사도행전 10: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사도행전 17:30-31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멸시하지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라 하니라”

 

11. 주님의 심판과 회개의 촉구

이사야서 63장 1절에서 4절까지 말씀입니다.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는 이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 틀을 밟는 자 같으냐. 그 의복은 심판을 의미합니다. 크리스천들은 아직도 예수님께 순종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주님께 순종하지 않습니다. 도서 3장 1절입니다. 마음속에 거리를 두지 않아야 의인과 악인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20절입니다. 선을 행치 않고 악을 행하는 자. 이사야서 13장 6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