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314. 하나님의 선지자를 한국에 보내신 이유를 아십니까 1부

 

1. 임박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교회의 자세

교회는 임박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맞이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모든 인류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값으로 사신 교회를 말라기 4장 5절에 기록된 대로 “두려운 날”에 대비시켜야 합니다. 천국은 오직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에게만 해당되는 특별한 이벤트입니다. 주님의 메시지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의롭고 거룩한 삶으로 메시아 예수님의 오심을 갈망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임박한 환란과 전 세계적인 파괴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소망을 하나님의 나라에 두고 그곳에 초점을 맞추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적인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교회의 휴거는 하나님의 광대하고 웅장한 구원의 청사진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 또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과 메시아 예수님의 지상 재림이 모두 성경에 기록된 대로 정확하게 성취될 것입니다. 이미 이스라엘에 대한 뉴스와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매우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엘리아의 외침 채널에서는 선지자님의 말씀뿐 아니라 선지자님의 예언과 예언 성취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분의 기름 부으심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맹인들이 치유를 받는 것을 볼 때, 교회로서 우리는 지금 각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휴거의 날짜와 시간을 분명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을 예비하기 위한 약속된 선지자가 이 시대에 보냄을 받았다면, 그 날이 얼마나 가까운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말라기 4장 5절: 보라 여호와께서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2. 때가 끝났음과 메시아의 오심에 대한 환상

2024년 3월 22일, 부흥집회를 준비하던 중 주님의 놀라운 환상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천국으로부터 음성을 주셨습니다. “보라, 왕께서 공중에 나타나셨다!” 한 방향을 보았을 때, 주님께서 도착하시는 바로 그 순간을 보았고, 그분의 근엄함도 느꼈습니다.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셨을 때 그곳에 임재하셨고, 그분께서 쓰신 금관은 마치 크리스탈처럼 빛났습니다. 주님의 영광이 그분을 완전히 덮었고, 바로 그 순간 교회는 주님의 발 아래로 끌어올려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즉시로 구름이 열리고 그들이 천국 안으로 들어갔고, 구름이 그들을 덮었습니다. 그런 후에 음성으로 “보라, 요한계시록에 말탄 자를 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래 땅을 바라보았을 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탄 자들이 한 방향으로 달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먼저 그 일에 대해 보여주십니다. 환상에서는 말탄 자들이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고, 제가 인침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교회 역사상 가장 심각한 순간입니다. 세 번째 생물이 주님의 라운 영광의 보좌로부터 왔을 때, 주님께서 그가 몇 번째 생물인지 알게 하셨습니다. 세 번째 생물은 성경에서 얼굴이 인간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물이 한쪽에서 나올 때, 그는 인간과 같은 거대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는데, 영광스러운 얼굴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얼굴 이마에 주름이 있었고 찌푸려져 있었기 때문에 매우 심각해 보였습니다. 세 번째 생물은 인간과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소와 같았습니다. 눈은 여러분이 알 수 없는 내용을 주님께서 저에게 풀어주신 것으로, 천국 안에서 어떤 것이 다루어지는지 나누는 것입니다. 세 번째 생물의 거대한 얼굴은 인간이나 소와 같습니다. 그 얼굴의 미간은 매우 심각하게 찌푸리고 있었고, 갑자기 한쪽에서 나타났습니다. 그의 굽은 등을 볼 수 있었고, 저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생물이 검은 말을 풀어냈고, 검은 말은 영광으로 덮인 신세계 날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특별한 3월 22일의 환상에서 주님께서 교회를 데려가신 다음에 “보라, 요한계시록의 말탄 자들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 1-8절: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 하더라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에서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라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넷째 생물의 음성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있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3. 이스라엘과 전쟁에 대한 환상

그 환상에서 저를 이스라엘로 데려가셨습니다. 저는 경계에 서 있는 군인들을 볼 수 있었는데, 각 경계에 있는 관문 앞에서 군인들이 서로의 등을 마주보고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거대한 전쟁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총 경계에 주님께서 이들에게 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에게 가서 “너희 대적이 너희들이 있는 곳을 알고 있으니 여기로부터 피하라”고 말했고, 그들은 비밀리에 전쟁터로 떠났습니다. 그 후에 저는 이스라엘을 향한 학살이라는 미래를 볼 수 있었는데, 머리가 몸으로부터 떨어졌고 몸은 돌면서 피를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이 환상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때와 앞으로 있을 일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임하게 되면 알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중심에 있게 되며, 박해와 환란의 때가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앞으로 일어날 일이 우리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이벤트를 통해서 한국 교회에게 하시는 가장 중요한 말씀은 첫 번째로 메시아께서 오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은혜의 문이 곧 닫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또 다른 시대가 여러분 앞에 도래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이스라엘을 회복하기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이미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만나게 하셔서 저는 그들과 접촉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자 전쟁이 있기 전인 2020년에 가자 전쟁을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이스라엘 대사에게 경고했으나 그들은 불행하게도 그것을 믿지 않았고, 그래서 그들은 놀라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전쟁이란 전쟁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핵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로 가서 군사 지도자들과 정치적인 리더들을 만났고, 또한 정통파 랍비 의원들을 만나 다른 전쟁이 올 것인데 그것은 핵전쟁이고 그 전쟁을 준비하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즉시로 거기서 나왔을 때, 뉴스를 통해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스가랴 12장 3절: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천하 만국이 그것을 들려고 모일 것이나 심히 다칠 것이라

4. 한국 교회를 향한 경고와 준비 촉구

이 복된 도시 수원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휴거될 이는 교회의 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가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국에 우상숭배를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불교와 유교와 이슬람교 모든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교회 안에서도 회개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강력하게 외치고 메시아 오심을 준비하라는 이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이 강대상에서 전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반드시 이 나라를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나라를 준비하는 중요성에 대해서 나눌 때, 한국 교회가 어디에 있든지 주님의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상 주님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어떤 일이 있을 것인지를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디모데후서 4장 3-4절: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창세기와 노아, 소돔과 고모라의 사례를 통한 경고의 중요성 강조

창세기 2장 16절과 17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에게 있는 가장 큰 비극은 하나님의 심판은 완전히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곳에 보내셔서 제가 와 있습니다. 이 지구에 가장 비극적인 날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어나기 4년 전인 2015년 12월 1일에 라디오 방송으로 예언했습니다. 모든 도시가 그것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 질병이 전 세계적인 질병이 될 것이라고 상세한 내용을 말씀드렸는데, 이 예언은 정말 큰 예언입니다. 제가 한 나라 한 곳에서 그 예언을 발표했지만, 이 예언은 전 세계적인 예언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매우 큰 예언입니다. 그 예언에서 첫 번째로 말씀드린 것은 아시아로부터 참고한다고 말씀드렸고, 두 번째로 모든 나라를 쳐서 모든 나라가 다운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세 번째로 장비가 부족할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네 번째로 병원이 사람들로 가득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의사가 조직 검사를 하고 백신이 생산될 것에 대해 말씀드린 것을 알 것입니다. 제 예언은 모두 정확하게 성취가 되었습니다. 장비가 부족했고 마스크도 충분하지 않았고, 또한 이 질병을 다룰 의약품도 없었고 중환자실의 침대도 부족했고, 또 산소호흡기도 부족했습니다. 제 예언의 모든 말들이 정확하게 성취가 된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비극적인 것은 모든 예언에서 인간은 완전히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극의 날이 올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전 세계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보내셔서 그 날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준비하라고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창세기 2장 16절, 17절,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경고하셨습니다. “네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노아의 때를 살펴보시면, 하나님께서는 다시 전 지구를 경고하십니다. 이제 큰 비극의 날이 올 것이니 너희는 준비하라. 그들이 순종하지 않았을 때 멸망을 당했습니다. 또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롯의 가정에게도 하나님께서는 경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는 경고하고 계십니다. 메시아께서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되고 크리스천이 된 이유는 바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휴거 이후 환난은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곳에 보내신 것입니다.

창세기 6장 13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6. 휴거의 모델이 되는 교회와 요한계시록 3장 7절의 의미

환란과 대환란 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이미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경고하기 위해서 이곳에 보내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주님께서 보여주신 휴거의 모델이 되는 교회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7절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주님께서는 목사들을 사자 또는 천사라고 표현하시는데,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일곱 교회에게 지시하셨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것은 목사들은 메시지를 전하는 자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메시지는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저조차도 메시지를 바꾸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메시지를 바꿀 힘이 없습니다. 지금 강대상에서 십자가와 보혈의 복음을 번영 복음으로 바꿨습니다. 십자가와 보혈의 복음이 전해져야 하는데 자유신학과 현대적인 복음으로 메시지를 바꾼 것입니다. 수평적인 복음,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첫째로 여러분은 그저 전달하는 자이기 때문에 메시지를 바꿔서는 안 된다고 지시하고 계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7. 거룩함과 진실하심으로 자신을 소개하시는 주님

요한계시록 3장 7절을 다시 보시면, “거룩하고 진실하사” 제가 그 환상에서 보았던 주님께서 여기서 직접 자신을 거룩하고 진실한 분이라고 소개하고 계십니다. 거룩하다는 의미는 죄로부터 완전히 구별되었다는 뜻으로 거룩하심은 하나님께 있어서 가장 중요한 품성 중에 하나입니다. 이사야 6장에서 이사야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스랍 천사들이 그 보좌 앞에 서서 날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서로 화답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나님이여”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거룩함입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은 은혜로다, 은혜로다, 은혜로다 또한 비다 주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원이 한국 땅에 하나님의 거룩함을 세우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은 가질 수 있고, 여러분에게 전해줄 수 있는 특징입니다. 거룩함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여러분은 거룩해야 하며, 또한 모든 일에 거룩하게 행하여야 합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서 거룩함이 없으면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한국의 목사님들에게 세우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거룩하다는 것을 높이는 것입니다. 거룩함의 의미는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구별되어 계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한국에서, 수원에서 외쳐지고 있는 더러움으로부터 완전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나라가 발전되면 될수록 사람들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부터 떠나게 됩니다. 전세계를 돌아다녀 봤지만, 한국처럼 이렇게 발전된 나라가 대규모로 배교에 빠지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첫 번째로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거룩하다는 것입니다. 거룩하고 진실하사 휴거의 본보기가 되는 모델 교회를 보기 전에, 주님께서 자신을 소개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의지할 만하고 신뢰할 만한, 즉 신실하시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16절: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8. 진실하신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면류관을 굳게 잡으라

우리는 거짓 뉴스가 난무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거짓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거짓 예언들도 들었습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거짓으로 가르치는 자가 교회 안에 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가장 먼저 자신을 거룩하고 진실하신 분이라고 말씀하시고, 열쇠를 가지신 분이라고 말씀하시고,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니, 주님께서 기적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상태에 달했는지에 따라 휴거는 달라집니다. 주님께서 다윗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네 후손 중에서 가장 큰 이가 일어나서 보좌에 앉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분은 솔로몬이 아닙니다. 바로 메시아입니다. 주님께서 그 왕국을 영원히 세우실 것입니다. 그 보좌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휴거되는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가장 먼저 말씀하시는 것은 주님의 권능과 통치권입니다. 주님만이 교회를 들어올 수 있도록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나라로 사람들을 부를 수 있는 분은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오직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열쇠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열쇠를 가지신 분입니다. 주님께서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구원의 주되신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3장 8절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여기서 주님께서는 “내가 네 믿음을 안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행위를 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크리스천의 구원에 대해서 정하시는 구절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아들였을 때, 여러분의 행동을 바꾼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1절부터 15절을 보시면, 거기에는 책들이 있는데, 주님께서는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내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이 세대들은 자신의 강함과 자신이 얼마나 독립인지 보이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약한 교회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약한 교회가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모델이 되는 교회는 배반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한국의 교회도 이 모델이 되는 교회를 본받아서,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박해를 통해서 예수님을 부인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모델이 되는 교회는 절대로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8절: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9. 인내하며 견디는 자에게 주어지는 시험의 때 면제 약속

거룩함을 행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인내하고 견뎌야 할 것을 기대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9절입니다.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천국에 들어가는 교회는 빛나고 또 은혜의 때가 끝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이방인 교회의 두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지 않으십니다. 지금 이것을 중심에 두고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 오심을 어떻게 예비해야 하는지, 이것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휴거에 들어가는 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이스라엘을 복기 원하십니다. 지금은 교회의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휴거로 교회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심판이 임하기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데려감을 당했습니다. 그 후 방주가 지어졌고, 방주에 들어간 사람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0절: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0. 인내의 말씀을 지키고 시험의 때를 면제받는 길

요한계시록 3장 10절에서 주님께서는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조건입니다. 제가 여기에 온 이유입니다. 제가 천국에 들어가는 교회의 기준을 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킨다는 것,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에 가서 가르쳐야 할 것은 메시아의 오심에 대한 발표를 들었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이며 지시입니다. 마음속에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도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이 그날 데려감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지킨다는 것을 천국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거울과도 같습니다. 내일 아침 거울로 자신을 볼 것입니다. 옷에 묻은 먼지나 오염들을 털어낼 것입니다.

예레미야 23장 29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11. 자유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아래 통치받는 삶

예레미야 23장 29절을 보시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서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부술 수 있는 방망이와 불 같아서 여러분을 태워서 그것을 바꾸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면 자유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아래 통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거룩하시니, 여러분도 거룩해야 한다는 것, 또 예수님께서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의로움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죄에 대한 면허증이 아니라는 것과 메시아께서 오시기 때문에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한국교회도 메시아께서 오실 때, 교회처럼 이 기준을 가지고 준비되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제가 본 들어가는 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자들입니다. 인내하며 견딘다는 것의 의미는,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박해가 온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한국 교회는 계속해서 넓은 길, 인기 있는 길, 인기 있는 것을 말하지만 우리는 좁은 길을 선택해서 그 길을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동성애를 거부하고 교회 안에서 자유로운 현대주의 거부하고 여자들은 도덕적으로 맞지 않는 옷을 거부하고, 이런 모습은 크리스천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견뎌야 한다는 말씀의 의미는, 어디로부터 이것을 지켰기 때문에 원하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강하시고 성도들을 향한 계획을 가지고 사랑하십니다. 앞으로 있을 시험의 때에 주님께서는 신실한 자들을 시험으로부터 건져내실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장 9절: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12. 시험의 때를 피하고 하나님의 대적을 분별하라

시험의 때가 닥칠 때, 하나님께서는 신실한 자들을 그 시험으로부터 건져내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10절에서 약속하신 것처럼, 인내의 말씀을 지킨 자들은 시험의 때를 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입니다. 이 땅에 안착하며, 이 땅에서 안주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장 10절: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더라

이들은 하나님의 대적을 말합니다. 교회가 시험의 때와 환란의 때를 견딘다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의 때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메시지를 전하기 전에 이 시험의 때에 대해서 정의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이해하고, 매우 잘 준비해서 이곳을 떠나야 된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티와 칠레 그리고 멕시코와 많은 곳에 지진이 일어나서 건물을 무너뜨린 영상을 보여주십시오. 우상숭배를 회개하지 않은 모든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빌딩들이 무너졌고 시체들이 있습니다. 시체가 모든 곳에 널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칠레 지진도 있습니다. 다리가 어떻게 흔들리는지, 차량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보십시오. 그들에게 경고했지만, 그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칠레에서 비숍 회의를 했고 집회를 했습니다. 이들은 정부 관료들입니다. 바다가 마치 물을 토해내는 것처럼 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쓰나미가 온다는 것입니다. 환상에서 천사가 애굽 땅에서 있는 것을 보았고 또 바다에서 있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천사가 바다를 토해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오. 바다가 정말로 물을 토해냈습니다. 큰 배가 도시 중심으로 떠내려왔습니다. 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에서 가장 거대한 배가 아파트 가까이 떠내려온 것입니다. 매우 무거웠지만 이렇게 되었습니다. 바다가 물을 토해 낸다고 이야기한 것을 그들이 이해하지 못했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네팔은 피할 곳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상숭배를 경고하라 보냈었고, 한국에도 똑같은 우상숭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보내진 것입니다. 아무것에도 도망칠 곳이 없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렇습니다. 멕시코 지진도 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왔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0절: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3. 시험의 때로부터 건지심을 받는 약속과 환난 후 지구의 변화

주님께서 여러분을 시험의 때로부터 건지실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날이 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사용하셔서 앞으로 있을 일을 맛보기로 보여주시는 것인데,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 임할 일입니다. 전 세계가 복음을 전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저를 보내셔서 심판이 올 것을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께 반역한 자들을 향한 심판입니다.

로마서 8장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장 1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잘 준비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라고 주님께서 보내셨습니다. 심판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통해서 이 메시지를 미국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듣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잘 준비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을 통해 시험의 때에 대해서 알았다면, 모든 노력을 다해서 환란에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을 보시면 인들이 떼어지고 말탄 자들이 나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예언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 전쟁이 이제는 또 다른 국면에 도달했고 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해 말탄 자가 풀려나고 재앙과 기근과 질병들이 있는 것을 보신다면, 그것은 시험이 점점 더 증거하는 것입니다. 3분의 1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정말로 감당할 수 없는 때입니다. 지금 알고 있는 지구는 휴거가 일어나면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음성으로 “가서 그들에게 전하라. 휴거가 일어나면 지구의 상태가 바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경고의 말씀으로 환난에 들어가기보다 준비하여 휴거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휴거 이후 지구는 완전히 파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겨진 교회를 보았는데, 그들이 교회로 달려와서 정말로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을 가누기 어려울 정도로 땅을 구르면서 이를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남겨졌기 때문에 그렇게 울부짖는 것입니다. 지구는 파괴됩니다. 그날에는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사고를 당해서 죽는 사람들도 생기게 됩니다. 환란의 때 이 땅은 정말로 완전히 파괴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하늘을 선택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입니다. 이제 이 땅의 모든 것들을 쓰레기로 여기고 모든 것들을 멈추고 하나님 나라를 준비하는데 노력해야 합니다. 세상에 투자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지진과 질병과 많은 재앙들이 있을 것입니다. 와서 여러분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언을 때, 그것이 지구를 다운 시킨다고 예언했고 이 땅에 끔찍한 날이 임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말의 능력에 대해서 사람들은 알지 못했지만, 4년 전 2015년 12월 1일에 예언했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 12-17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 옷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임금들과 고관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모든 자유인이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1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굳게 잡고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라

할렐루야. 오늘 메시지를 요한계시록 3장 11절을 보면서 시작하겠습니다. 11절입니다.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앗지 못하게 하라”

이 절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느 순간이라도 오실 수 있고, 어떤 것도 주님의 오심을 통제하지 못합니다. 지금이라도 주님은 오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의 날과 시간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그것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차를 운전하든, 요리를 하든, 아니면 잠을 자든,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구절에서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초대 교회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금 이 땅의 수원 교회에게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속히 오리니” 즉 어느 순간이라도 주님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하십니다.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여기서 면류관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에서는 유산을 상속받지 못했다고 말씀하시며, 이 땅의 쾌락 때문에 사람들이 면류관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도 역시 일시적인 쾌락 때문에 자신들의 유산을 잃어버립니다. 세대 교회는 잠의 기쁨을 더 선택합니다. 에서는 이삭의 장자였지만,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렸습니다. 그와 같습니다. 그래서 영생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6장 4절에서 6절을 보시면 “불가능하다” 즉 가능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보니 을가 일지 있 동일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히브리서 6장 4-6절: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