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315. 하나님의 선지자를 한국에 보내신 이유를 아십니까 2부

1. 휴거에 대한 환상과 메시지

2017년 1월 15일, 박정란 목사는 전능하신 주님께서 자신을 지구 위로 들어 올리셔서 교회가 땅을 박차고 올라가는 순간을 보았다고 한다. 그들은 영화로운 몸과 옷을 입고 주님의 영광이 있는 오른쪽으로 향했으며, 하나님의 구름이 나타나 그들을 가렸다. 이 환상은 한국 교회에 주시는 중요한 메시지로, 휴거를 의미하며 교회가 하나님 나라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세상의 달콤함에 미련을 두지 말고 더 좋은 도시, 더 좋은 나라, 더 좋은 정부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주님께서는 박 목사를 보내셔서 사람들에게 국가적인 회개의 날을 정하고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교회가 들어가는 입성의 때가 가깝다. 환상 속에서 교회는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있었으며, 이는 천국에 들어오는 모든 자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요한계시록 19장 6절부터 9절을 통해 의로움의 옷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천국에서는 역사적인 축하가 벌어지는데, 이는 한국 교회들이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열매를 통해 준비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죄가 만연하여 천국에서 이 땅을 바라볼 때 마치 하나님께서 모든 영혼을 잃어버리신 것처럼 보인다. 강단에서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은 메시아께서 오신다는 것을 선포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19:6-9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가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매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기를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2.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준비하라

교회는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옷 입어야 한다. 이 집회를 하게 하신 이유도 영화로운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박정란 목사는 교회가 데려감을 당하는 것을 보았으며, 그 순간이 가깝기 때문에 준비하고 영광에 들어가라고 강조한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도 결점을 제거하고 깨끗한 세마포를 유지해야 한다. 한국 교회가 입고 있는 옷을 보면 얼룩이 있는데, 이는 거짓 예언을 의미한다. 한국 사람들은 돈에 대한 거짓 예언을 매우 사랑하여 영혼을 팔아버린다. 이는 교회 안에 있는 점술과 같다. 따라서 거짓 예언을 제거하고 오직 하나님의 음성만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은 항상 거룩하심, 의로우심, 시온의 메시아 오심을 말하며, 죄를 가리키면서 회개하라고 촉구한다. 또한, 영화로운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는 것을 들을 수 있다. 한국 교회가 가진 큰 결점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와 거짓 예언이며, 왕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순결함으로 돌아가야 한다. 전 세계가 파멸될 것을 알기에, 썩어 없어지지 않는 하나의 나라가 주어졌음을 기억하고 삶을 어디서 보낼지 준비해야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부터 18절은 메시아의 오심에 대해 축하하며, 그 날이 어떻게 될지 설명한다. 휴거에 대한 약속이 있으므로 격려된 삶을 살아야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4:13-18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3. 영혼의 중요성과 마지막 때의 소망

데살로니가 교회는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 알지 못했다. 영혼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며, 영혼을 통해 하나님께서 경배 받으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넣어 주셨다. 영혼은 영생하며, 어디서 영생을 보낼지는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 죄로 인해 영혼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가복음 8장 35절은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주와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고 말씀한다. 초대 교회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설교했으며, 이는 다른 종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점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표시를 주시기 위해 부활하셨으므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우리의 소망이자 구원의 기초가 된다. 주님께서는 온 세상을 얻고도 영혼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하신다. 한국 교회들은 천하를 얻는다면 혼을 잃게 될 것이다. 아담은 혼을 잃었기 때문에 에덴에서 쫓겨났고, 하나님과 함께 걸었으나 불못에 들어갔다. 무엇을 주고도 영혼을 살 수 없기에, 흠 없는 예수님의 보혈로 영혼을 살려야 한다. 주님께서는 기회를 잃어버린 이들을 아신다고 말씀하신다.

마가복음 8: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4. 교회 시대의 끝과 환난의 시작

마태복음 11장 25절은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한다고 말씀한다. 이는 교회 때가 끝났음을 의미한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났을 때 알아야 할 것은 교회 시대의 끝이 있다는 것이다. 교회 시대가 끝나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준비하실 것이다.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은 구원에 대해 알지 못하여 슬퍼했지만,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다. 한국 교회들도 거룩함이 구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거룩함 없이 산다. 강대상에서 거짓 선지자들이 거짓 예언을 하는 것을 보면 안 된다고 말해야 한다. 교회 안에서 젊은 남녀가 성적인 죄를 저지르는 것을 볼 때 그들이 거룩함에 무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은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휴거로 데려가는 교회에 대해 보여주셨을 때 죽음을 자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이생 이후의 삶이 있다는 뜻이다. 히브리서 9장 27절은 모든 사람은 죽음이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휴거되는 교회는 주님께서 죽음을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사망 권세를 없애 버리신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부터 54절은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변화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진다.

마태복음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고린도전서 15:51-54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 교회의 준비와 이스라엘의 회복

예수님께서 무덤에 장사되고 지옥에 들어가셨지만, 그곳에서 사망을 이기시고 다시 올라오셨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5절은 휴거에 대해 확실한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목사라면 이 복음을, 크리스천이라면 한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서 휴거의 날이 임할 것이라고 전해야 한다. 이사야 9장 2절은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말씀한다. 이는 기름 부음으로 성취될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이다. 예레미야가 70년을 예언했고, 다니엘이 그 예언을 듣고 울었으며, 67년 68년이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알았다. 다니엘 9장 24절은 70 이레를 정하여 범죄가 그치게 하며 죄악이 끝나게 하며 불의가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이 이루어진다고 말씀한다. 다니엘 9장 2절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라고 말한다.

이사야 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다니엘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악이 끝나며 불의가 영원히 속죄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6. 마지막 때의 징조와 교회의 역할

누가복음 21장 36절은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신다. 환난은 교회의 것이 아니며, 휴거는 환난으로부터 교회를 대피시키는 것이다. 교회 시대가 끝나면 이 땅에 교회가 없다. 환난 때 예수님을 영접하고 경배하기 원한다면, 환란 성도가 되어 목숨을 잃어야 한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교회라면 지금 준비하고 이 땅을 떠나야 한다. 요한계시록 4장은 교회 시대 이후의 일을 보여준다. 2장과 3장에서 요한은 교회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3장 10절은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 주신다고 약속하신다. 스바냐 2장 3절은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말씀하신다. 은밀한 곳은 성도들을 탈출시키기 위해 오실 메시아다. 디모데후서 3장 1절부터 5절은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한다고 말씀한다. 주님께서는 가짜 교회와 진짜 교회를 구별하실 것이며, 그 날이 주님께 매우 중요하다.

누가복음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스바냐 2:3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디모데후서 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7. 마지막 부흥과 한국 교회의 사명

진짜 교회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교회이다. 목사들은 죄로부터 돌이킬 것을 가르치고 죄를 책망하며 거룩함을 설교해야 한다. 메시지를 바꾸지 않고 죄를 책망했을 때 더 강하게 붙잡았고 주님께서는 취소하고 계신다. 큰 부흥과 추수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모든 목사님들이 한 팀이 되어 큰 집회를 준비해야 한다. 각 나라들이 마지막 때 영광과 부흥을 내기를 원하신다. 교회가 영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휴거의 때 주님께서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를 구별하신다. 고린도전서 15장 24절부터 25절은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말씀한다. 지금은 부흥과 회복의 때이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목사가 아니든 예수님을 다시 영접하기 원한다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며 기름을 부어 의로움과 거룩함을 세워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해야 한다. 메시아의 오심이 임박한 때, 주님의 길을 예배하고 죄에 무관용하며 끝까지 견디고 인내해야 한다.

고린도전서 15:24-25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