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05년 멕시코 사역 당시 말씀)

천국 보좌실의 새언약궤에 관한 가르침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이 설교를 통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새언약궤 안에서의 메시아의 재림에 관한 깊은 계시를 나누겠습니다. 여기는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회개 사역회입니다.

오늘은 천국 보좌실 안에 있는 새언약궤에 관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먼저 언약궤를 왜 주님께서 다시 가져오시는지에 대한 배경부터 알아봅니다.

1. 언약궤의 역사를 보겠습니다. 모세가 만들었던 언약궤와 천국 보좌실에 지금 있는 새언약궤를 말씀드립니다.

지난해 주님께서 보여주신 깊은 계시는 나누는 지금은 천국과 지구에 큰 날입니다. 보여주신 후 1년 가까이 공개하는 것을 주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오늘 공개하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언약궤에 대한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약궤의 구조도 알아보겠습니다. 모세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만들었던 언약궤와 천국 보좌실에 있는 새언약궤의 차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메시아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면서 새언약궤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저를 보좌실로 데려가셔서 보여주신 놀라운 환상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저를 천국으로 데려가셔서 보좌실을 열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천국 보좌실의 일부를 보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메시아의 다시 오심과 관련, 이 환상이 가지는 예언적 계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보좌실에서 보여주신 것과 그 안에서 세례 요한의 영을 풀어주신 것의 영적인 중요성도 말씀드립니다. 메시아의 오심과 연관해서 말입니다. 주님께서 곧 오십니다. 아멘!

언약궤는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의 거룩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언약궤는 거룩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과 인간의 괴리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과 죄성이 있는 인간 사이의 괴리를 보여줍니다. 언약궤는 또한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의 품성을 나타냅니다. 몇 가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하여 나누겠습니다. 천국에서 보여주신 새언약궤와 모세의 언약궤를 통해 우리는 심판의 주님을 섬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날은 심판의 날입니다.

출애굽기 25장

21.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모세에게 언약궤를 정확한 치수로 만들라고 지시하셨을 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판하는 잣대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을 섬깁니다.

요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자비의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언약궤 위에 있는 시은좌(은혜의 보좌)가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또한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언약을 존중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언약을 존중하시고 지키십니다. 생명과 부활의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언약궤를 통해 우리는 권능과 권세의 하나님을 봅니다. 언약궤를 통해 우리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봅니다. 부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언약궤뿐만 아니라 보좌실 전체가 귀한 정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깁니다. 마음을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인간과의 언약을 보면 언약궤를 통해 하나님의 간증(법)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언약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좌실의 새언약궤에서 변화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성경이 모세의 언약궤 구성물을 대체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보혈이 십자가에서 떨어져 언약궤 위에 떨어진 일들을 여러분에게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무한하신 하나님을 섬깁니다.

언약궤의 구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로 나누는데, 하나는 모세가 만든 언약궤이고 천국 하나님의 보좌실에 있는 새언약궤입니다. 처음 보좌실의 새언약궤를 보여주신 후 1년 동안은 아무와도 나누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사람들과 나누려고 전화를 할 때마다 목소리를 빼앗아가 가셨습니다. 또 말을 하려고 하면 기절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야 주님께서 이 깊은 계시를 나눌 때가 아니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1년 후에 엄청난 환상 중 주님께서 이제 전하라고 허락하셨습니다. 그 후 제가 새언약궤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리려고 했는데 … 엄청난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컴퓨터 작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때 마다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 이 작업은 너무 거룩하니 저 혼자 할 수 없나이다. 저와 함께 하소서. 어떤 에러도 저지르기를 원치 않나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작업한 것을 가지고 집에 와서 주님께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작업한 내용을 가지고 “이것은 아래로 내리고 저것도 조금 아래로 내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작업을 함께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아침이면 그래픽 디자인하는 사람에게 주님께서 수정하신 내용을 나누고 수정하도록 했습니다.

구약에서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언약궤를 만들 때 매우 상세한 지시를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5:10-22에서도 규빗 치수를 상세하게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5장

10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짜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 높이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1 너는 순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위쪽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 테를 두르고

12 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쪽에 두 고리 저쪽에 두 고리를 달며

13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

14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15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내지 말지며

16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17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8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19 한 그룹은 이 끝에, 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결할지며

20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21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출애굽기 37: 1-9에서도 주님께서 모세에게 매우 상세한 치수를 주셨습니다. 시은좌를 만들 때도 그러셨습니다.

출애굽기 37장

1 브살렐이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두 규빗 반, 너비가 한 규빗 반, 높이가 한 규빗 반이며

2 순금으로 안팎을 싸고 위쪽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 테를 만들었으며

3 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네 발에 달았으니 곧 이쪽에 두 고리요 저쪽에 두 고리이며

4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

5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 궤를 메게 하였으며

6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두 규빗 반, 너비가 한 규빗 반이며

7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양쪽에 쳐서 만들었으되

8 한 그룹은 이쪽 끝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쪽에 만들었으니

9 그룹들이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었으며 그 얼굴은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였더라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라고 하셨고 안팎을 금으로 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조각목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출애굽기 37:1-9에서 시은좌를 만드는 상세한 정보를 주셨습니다. 시은좌를 언약궤를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때 하나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언약궤의 뚜껑(시은좌)은 순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주 무거웠을 것입니다. 운반봉은 여기서 자세히 나누지 않겠습니다. 모세의 언약궤 안에는 두 개의 돌판이 있고 (신명기 31:26-) (히브리서 9:1-9)…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었습니다.

신명기 31장

26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히브리서 9장

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5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

7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세 번째는 만나 항아리입니다. 만나는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떡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영광의 그룹을 만드는 상세한 지시를 주셨습니다. 여기서 모세가 만들었던 그룹 천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애굽기 37장

8 한 그룹은 이쪽 끝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쪽에 만들었으니

그룹들은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날개가 서로 연하며 있습니다. 맞닿은 것입니다. 날개로 시은좌를 덮었습니다.

새 언약과 관련, 그 의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천국의 새언약궤를 보겠습니다. (작년) 2003년 10월에 주님께서 저를 천국으로 데려가셨고 보좌실의 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새언약궤를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이 비밀을 나누는 것은 엄청난 일이며 축복입니다. 이를 통해 메시아의 오심과 관련, 우리가 영적 시간표에서 어디쯤 서 있는지 알게 됩니다.

보좌실로 연결된 길은 정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길의 양옆에는 경계 띠가 있었습니다. 길은 옅은 영광의 정금이었습니다.

(선지자님이 가리키는 곳이 정금길이 있는 지점입니다.)

양옆에 경계 띠가 있습니다. 경계석은 더 풍성한 붉은 갈색을 띠는 금입니다.

(지금 가리키는 곳은 선지자님께서 무릎 꿇으셨던 지점) 제가 정금길을 걸어 보좌실로 접근했을 때 천사장 한 사람이 저를 멈췄고 천사장은 정금길 이쯤 중앙에 서 있었습니다.

중앙에 있다가 오른쪽을 비켜섰습니다. 제가 무릎 꿇고 있던 곳에 가까이 섰습니다. 그 후 즉시 두 그룹천사가 새언약궤를 운반하며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림에서 보는 그 위치에 새언약궤를 놓았습니다. 그들이 들어올 때 옆 걸음으로 걸었습니다. 걸을 때도 거룩하신 주님 앞에서 허리를 숙인 채 걸었습니다. 그룹들이 허리를 숙이고 들어온 이유에 대하여 천사장은 그 장소가 천국에서도 가장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광의 두 그룹도 고개를 숙이고 들어왔습니다. 새언약궤를 놓은 곳은 보좌의 위치였습니다.

보좌실에는 여러 위치가 있습니다. 새언약궤는 보좌실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새언약궤가 자리 잡았을 때 주님께서 저를 언약궤 가까이 보여주셨습니다. 운반 막대기를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즉, 두 그룹의 손이 닿았던 곳입니다.

그 봉은 아주 섬세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손잡이는 금이 아름답게 직조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직조 = 꼬아서 만든 것)

지금 사진에서 가리키는 곳을 잘 보세요. 시은좌와 언약궤 몸통 사이에는 오르는 계단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세의 언약궤와의 차이점입니다. 모세의 언약궤는 내려가는 계단 모양이었습니다. 이것은 옛 언약에서 새 언약으로의 변화입니다. 천국 보좌실의 언약궤는 엄청나게 영화롭습니다.

오르는 계단 모양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큽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언약궤 오른쪽에 있던 그룹에 주목하게 하셨습니다. 그 그룹이 걸어서 왼쪽을 갔습니다. 그리고 언약궤 몸통의 일부를 벗겼습니다. 바로 이곳입니다.

가리키는 곳에서 수평으로 오른쪽까지 벗겼습니다. 벗겼을 때 아름다운 성경 구절이 보였습니다. 성령께서 그곳에 새겨진 성경구절을 절대로 가르치지 말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벗긴 후 그룹은 다시 오른쪽으로 복귀했습니다. 우리는 두 그룹이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지만 아닙니다. 잠시 후 그곳을 벗겨서 새겨진 성경구절을 보여주신 깊은 뜻을 나눌 것입니다. 그 후 성령님께서 보좌실 뒤쪽을 보게 하셨습니다.

생명수 강에 관한 이야기는 나중에 나누겠습니다. 천사장이 정금길 중앙에 섰고 저는 아직 언약궤 오른쪽에 보좌를 향해 무릎 꿇고 앉아 있었는데, 천사장이 이제 기도하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느새 일어나 있었습니다. 그가 저에게 저의 왼손을 그의 어깨 위에 올리라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그의 오른손을 저에게 얹었습니다. 저에게 오른손을 올리라고 말했고 그도 왼손을 올렸습니다. 그 때 제가 기도를 주도했습니다.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여, 오늘 큰 찬양과 감사로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제가 “전능하신 예수님으로 이름으로…”라고 기도했을 때 우리의 그리스도의 영광이 정금길 중앙을 통과해 시은좌 위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짙은 영광의 구름이 시은좌를 덮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시은좌 위에 앉으셨을 때 시은좌가 더 밝고 더 영화롭게 변화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언약궤 몸통 보다 훨씬 영화롭게 빛났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저를 시은좌 아주 가까이 데려가셨습니다. 여기서 구약의 언약궤에서 새언약궤까지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깊은 계시를 나누겠습니다. 새언약궤에서 처음 주님께서 보여주신 것은 성경이었습니다. 성경은 모세가 만들었던 언약궤 안의 세 가지 물건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완전히 대체했습니다.

천국 보좌실의 새언약궤에 관한 가르침 -데이비드 오워 선지자님

이 성경이 십계명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고 만나 항아리를 대체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메시아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시기 위해 십자가 고난과 부활 후 가져오신 새 언약을 대표합니다. 옛 언약은 사망을 가져온 반면 새 언약은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생명을 가져왔습니다. 율법은 부활의 능력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시은좌가 언약궤 몸통 안에서 일어난 일과 어떤 관계가 있는 지에 대한 깊은 계시를 나눌 것입니다.

언약궤 안에 있는 성경은 그리스도의 몸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그 안에서 일어난 일련의 이벤트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성경이 만나를 대체하여 생명의 떡이 되었습니다. 이 만나가 우리게 주어졌습니다.

요한복음 6장 49-51절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49절에 의하면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지만 죽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이 사망을 가져왔지만 예수님의 말씀인 성경은 부활의 생명을 가져온 것입니다.

50절… 성경이 바로 예수님의 몸입니다. 만나를 대체한 예수님의 몸입니다. 주님께서 새언약궤 안의 성경을 보여주셨을 때 완전히 봉인되어 있었습니다. 열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궤는 엄청난 영광으로 덮여 있었고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이 제 오른쪽에서 들렸습니다. 그 때 이 성경은 세 번의 번개를 맞았습니다.

세 번의 번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도 성경이 번개를 맞는 것을 보았지만 몇 번인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세 번을 맞았다는 것은 새로운 계시입니다. 이 세 번의 번개는 깊은 계시를 줍니다. 이 번개는 지상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때도 있었던 바로 그것입니다. 부활 때도… 세 번의 번개 후 이 봉인들이 풀렸습니다. 이것은 요한이 본 것과 같은 봉인으로서 일종의 청사진입니다. 인간 구원의 청사진입니다. 이제 성경을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생명의 떡입니다. 세 번의 번개가 새로운 하나님의 계시를 풀어주었습니다. 모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이 성경은 구약과 성경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것으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언약을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함께 있음으로써 주님의 새로운 언약궤가 되는 것입니다. 즉, 주 예수님께서 이미 죽임을 당하셨고 이 계획은 옛 언약 이전에 계획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태초에 생명이 있었다고 하셨지요? 그래서 제가 이미 주 예수님께서 죽임을 당하셨던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어둠이 올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아셨고 그리스도께서 이미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벌써 오래 전에 그리스도 예수님을 죽이셨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을 살해하셨습니다. 옛 언약과 새 언약이 하나가 되어 마스터 피스가 된 것입니다. 즉, 완결본이 된 것입니다. 처음부터 두 언약은 하나가 될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언적 시간표에 따라 시차를 두고 일어나야 했던 것입니다.

성경 위에 친 세 번의 번개는 예수님의 몸에 내린 것이었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이것은 두 이벤트가 동시에 일어난 것을 의미합니다. 지구와 천국에서 동시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부활의 과정에서 일어난 이벤트… 그리고 천국의 새언약궤 안에서도 같은 이벤트가 일어난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번개가 쳤고 같은 순간 천국의 새언약궤 안 성경에도 쳤습니다.

세 번의 번개는 다음과 같은 계시가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인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을 상징합니다. 또한 이 번개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 계실 때 하나님께서는 얼굴을 돌리셨습니다. 번개가 쳤고 그것은 하나님은 죄에 대한 진노를 말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심판을 뜻하며, 죄에 대한 하나님의 권세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죄의 권능을 제거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 번의 번개의 의미였습니다.

세 번의 번개는 사탄의 최후의 패배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탄이 번개처럼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셨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이 번개의 중대성입니다. 삼위일체, 권세, 심판의 권능 등이 합쳐져 사탄을 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탄이 끝났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라! 나중에 주님께서 오셔서 이 번개에 대한 더 깊은 계시를 주셨습니다. 이 번개는 요한도 보았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주님께서 음성이나 환상으로 말씀하실 때 반드시 그것은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년 후 주님께서 오셔서 계시록 4:5에서 요한이 본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이런 계시를 풀어주신 이유는 교회가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재림을 준비하시는 것입니다. 번개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나타냅니다.

마태복음 24장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죄에 대한 권능과 권세, 심판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 것이니라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이 번개는 예수님의 재림 전에 겪게 될 재난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인자의 징조를 보여주셨는데, 이 징조가 무엇인지 알게 하셨습니다. 이 번개가 바로 인자의 징조 중 하나입니다. 이에 관한 예언은 1년 전에 이미 발표했습니다. 메시아께서 하늘에 나타나셨을 때 하늘에 영화로운 비가 나타났습니다.

이 번개의 예언적 중대성을 나누겠습니다. 이것은 지구에 내려질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새언약궤 안에서 친 번개는 독생자께서 죽임을 당하셨을 때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의미합니다.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메시아께서 인간들에게 고문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느끼셨을 진노를 상상해 보세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 하나님께서 얼굴을 돌리셨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 때 하늘문을 닫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지옥으로 가셔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옥문 열쇠를 가지고 올라오셨습니다.

또 이 번개로 인한 여러 이벤트에 관한 계시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번개는 또한 우리의 죄를 걷어가시고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대제사장으로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우리를 대제사장으로 공식적으로 부르셨습니다. 이 번개는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던 휘장을 갈랐습니다. 경배의 장막 구조를 보시면 성소와 언약궤를 모신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지성소는 오직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셨을 때 이 번개가 지성소를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던 휘장을 위에서 아래로 갈랐습니다. 이로 인하여, 우리가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음성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들을 성막의 대제사장으로 불렀노라. 따라서 이제 그들이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를 지성소로 부르신 의미는 매우 중대합니다. 즉, 우리를 하나님의 언약궤 즉, 보좌가 있는 공간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얻으면 누구나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우리는 이제 영적인 희생제물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섬김과 경배입니다. 우리가 영적인 영역에 설 때 주님께서 우리가 청결한 것을 보신다는 의미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이 번개는 우리를 대제사장으로 부르셨을 뿐 아니라 우리가 주님께 상달될 수 있는 영적인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번개는 또한 우리가 주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서 천년 동안 심판할 수 있는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라! 엄청난 계시입니다. 이 번개가 우리에게 준 엄청난 유익은 우리가 주님과 보좌실 안에서 교제할 수 있는 자격을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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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의 외침] 356.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리는 거룩한 삶 1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영화롭게 변모되는 것의 중요성 요한일서 3장 2절은 교회를 순결함으로 부르시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주님과 같은 영화로운 몸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천년왕국에서 일어날 일을 분명히 알려주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천년왕국 시대에 지구에 살다가 옮겨진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자손을 번성시키지만, 휴거를 통해 주님과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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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의 외침]2025년 4월 18일 우크라이나 전쟁의 격화에 대한 예언 _선지자 데이비드 오워 박사   1. 우크라이나 전쟁의 두 번째 단계 나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두 번째 단계를 보았다. 러시아는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고, 그 미사일은 프랑스를 강타할 것이다. 그리고 3초에서 11초 사이에 또 다른 미사일이 영국을 강타할 것이다. 나는 앞으로 다가올 일들에 대한 예언을 너에게 … 더 읽기
  • [엘리야의 외침] 2025년 4월 18일 포르투갈에 임하는 심각한 심판과 거대한 홍수에 대한 예언 _ 선지자 데이비드 오워 박사
      [엘리야의 외침] 2025년 4월 18일 포르투갈에 임하는 심각한 심판과 거대한 홍수에 대한 예언 _ 선지자 데이비드 오워 박사   주님께서 화자가 포르투갈에 오기 전, 여러 번 그곳에 데려가셨고 다양한 환상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중 하나는 바닷물이 집 안으로 들이닥치는 홍수였습니다. 홍수와 함께 큰 뱀이 물 위를 빠르게 헤엄쳐 다가왔습니다. 주님께서 화자에게 뱀을 칠 수 있는 … 더 읽기
  • [엘리야의 외침] 회개와 거룩함_치유 집회 _25년 4월 27일 스위스 제네바_하나님의 선지자 데이비드 오워 박사님
      [엘리야의 외침] 회개와 거룩함 치유 집회 _25년 4월 27일 스위스 제네바_하나님의 선지자 데이비드 오워 박사님 1. 주님의 방문에 대한 주목 주님의 방문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현상이나 감정적인 경험을 넘어선다. 그것은 삶의 변화와 치유, 회복을 가져오는 강력한 사건이다. 주님의 방문은 우리의 영적인 눈을 뜨게 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목격하게 한다. 이곳에 모인 우리는 찬양과 기도로 … 더 읽기
  • [엘리야의 외침] 354. 목회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강대상에 서십시오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엘리야의 외침] 354. 목회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강대상에 서십시오_    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강대상 교체의 환상: 메시지의 중요성 2021년 10월 8일, 선지자는 놀라운 환상 속에서 주님의 제단 왼편에 서 있었습니다.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하늘로부터 나무 강대상이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그 강대상은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나무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이 들려와, 그것을 가져다가 현재 강대상의 … 더 읽기
  • [엘리야의 외침] 243. 이 세대 교회에게 주시는 교훈과 경고의 말씀 2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엘리야의 외침] 243. 이 세대 교회에게 주시는 교훈과 경고의 말씀 2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세상을 사랑하는 세대에 대한 경고 선지자의 말씀을 통해 2021년 8월 29일에 전해진 마지막 메시지는 이 세대에 매우 적합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대는 세상을 사랑하는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롯의 아내는 마음이 세상에 있었고, 세상을 마음에 두었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아 하나님의 말씀에 … 더 읽기
  • [엘리야의 외침] 242. 이 세대 교회에게 주시는 교훈과 경고의 말씀 1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엘리야의 외침] 242. 이 세대 교회에게 주시는 교훈과 경고의 말씀 1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는 곳 회개와 거룩한 사역회 한국 제단은 유튜브 라디오 방송 엘리아 외침을 통해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교회의 준비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말라기서 4장 5절의 약속처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보내리라 약속된 야훼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 더 읽기
  • [엘리야의 외침] 240.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기독교 신앙의 근간입니다. 3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엘리야의 외침] 240.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기독교 신앙의 근간입니다. 3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다시 오시는 메시아 예수님과 휴거 준비 본 방송은 유브 방송 엘리의 외침과 교회들이 함께, 많은 선지자들과 초대 교회들이 고대하던 메시아 예수님의 다시 오심과 그 준비를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방송이다. 말라기 4장 5절에서 약속하신 엘리야를 이 세대에 보내시어 회개와 거룩함의 복음, 십자가와 보혈의 … 더 읽기
  • [엘리야의 외침] 239.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기독교 신앙의 근간입니다. 2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엘리야의 외침] 239.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기독교 신앙의 근간입니다. 2부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죽음과 잠: 성경적 이해 성경에서는 종종 죽음을 ‘잠’으로 비유합니다. 이는 죽음이 영원한 끝이 아니라, 부활을 기다리는 일시적인 상태임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다니엘 12장 2절에서는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얻기도 하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겠으며”라고 … 더 읽기

교회에 휴거를 준비시키는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데이비드 오워 선지자님의 메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