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316. 예수님을 기다리는 한국 교회가 가져야 하는 모습

  • 교회의 휴거와 준비

휴거는 바로 이 시대에 일어날 이벤트입니다. 주님의 메시지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부와 같이 하나님을 만나 예수님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세계적인 파괴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의복을 하나님의 나라에 맞추고 그곳에 초점을 맞추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 하면 교회의 휴거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개인적인 구원의 초대에 방해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 또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과 메시아 예수님의 지상 재림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정확하게 성취될 것입니다. 이미 이스라엘에 대한 회복과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통해 주님께서 임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절~18절

  • 초대 교회의 믿음과 순종

주님께서는 치유를 베푸시고 능력을 드러내시며, 의적과 기사를 통해 그분의 이름을 드높이십니다. 이것은 그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지자라는 것을 확증하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눈먼 자가 눈을 뜨고, 불구자가 일어나며, 청각 장애인들이 치유를 받는 것을 볼 때, 우리는 교회로서 바로 지금 각자의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휴거의 날과 시간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분명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을 예비하기 위한 약속된 선지자가 이 세대에 보내졌다면 우리는 그 날이 얼마나 가까운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35절

  • 구약 성도들의 믿음

구약 성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그들은 어느 날 메시아께서 오셔서 십자가로 가실 것을 단지 들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선지자가 미래에 어느 날 메시아께서 오신다고 하신 그 예언만 들었을 뿐입니다. 그 예언에서 메시아께서 오셔서 인간을 위해 죽으시고 영화롭게 부활하셔서 인간에게 더 나은 부활을 주실 것을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사람들을 영화롭게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다시는 죽지 않는 부활입니다. 메시아께서 오시기 전에 그들이 이 약속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이제는 죽기를 각오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40절

  • 믿음을 지키기 위한 각오

구약 성도들처럼 동일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도들은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기를 원했던 이들도 있었습니다. 네로는 로마를 달려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 현대 시대를 사는 여러분도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기꺼이 죽음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그 사도들과 제자들이 가지고 있던 이 복된 복음을 위해서 정말로 죽기를 각오하고 순교를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에게 도전이 됩니다.

  • 선지자의 환상과 예언

주님께서는 이 세대에게 영화로운 메시아의 오심에 대하여 계속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핵심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영광 안으로 들어오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매우 오래전에 주님께서 보여주셨던 2004년의 환상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의 총리를 하고 있는 벤자민 네타냐후에 관하여 제가 예언했던 환상입니다. 제가 이스라엘에 7년 동안 거주했을 때 벤자민 네타냐후가 정권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2004년 4월 2일에 찾아오셔서 환상으로 이스라엘을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 환상에서 주님께서 저를 지구 위로 올리셨고 천국 안에 하나님 앞에 서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는 흰색 영광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보좌를 덮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의 보좌로부터 세례 요한이 나왔습니다. 그는 제 앞 1.5m 정도에 섰다가 옆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제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에 내 곳으로 달려가서 영화로운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라고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예언을 전 세계 모든 곳을 돌아다니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내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날 일에 대해서 너에게 보이리라 말씀하셨습니다.

  • 이사야의 예언과 새 예루살렘

그리고 세례 요한과 저를 예루살렘에 데려가셨습니다. 구름을 통과해서 우리가 예루살렘 성 위에 도착했을 때 첫 번째로 보여주신 것은 팔레스타인이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지도자인 아라파트의 죽음과 그의 무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때 그는 아직 살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환상에서 저는 매우 큰 그의 무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아랍 국가의 가정을 보여주셨는데 각 가정에는 작은 초가 켜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아랍의 모든 가정에서는 “우는”하는 울음소리 애곡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스라엘의 정권이 교체되는 것을 보여주셨는데 그것은 더 우익 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저희를 들어 올리셔서 많은 나라의 도시를 보여주셨는데 모든 나라의 리더들이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들과 평화를 이룰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예루살렘으로 데려오셨다. 하나님의 보좌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에 저는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는 것을 보았습니다. 비행기가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었고 비행기에 있는 크리스천들을 보았는데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이사야도 보았습니다.

 

이사야서 60장 8절

  • 영원한 본향, 새 예루살렘

그런 다음에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다시 왔을 때, 제 앞에 세례 요한이 바로 변모되었다. 제가 깨달은 것은 저도 또한 모양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이 팔을 뻗어 가르키며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이 일이 일어난 곳은 하나님의 보좌 앞이었습니다. 저와 세례 요한 사이에 약간의 간격이 있었고 앞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이 말했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이후에 영화로운 어린 양께서 보좌로부터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셨을 든것이 저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의 소리도들을 수 있었습니다. 매우 두렵고 거룩한 소리가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매우 두렵고 거룩한 소리입니다. 그리고 그때 저와 보좌 사이에 있던 것이 사라졌는데 그에 대해서는 그 누구와도 나눈 적이 없습니다. 그런 다음에 제가 하나님의 보실 안쪽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느님의 보좌에 길이 있었는데 그 금길 가운데 있는 금은 노란색 금이었습니다. 그리고 양쪽 가장자리는 매우 영화롭고 강력한 붉은색 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보실 안에서 저는 왼쪽으로 목을 뻗어서 보좌를 바라보았고, 그때 영화로운 어린 양께서 오른쪽으로 목을 빼시고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저는 영화로운 하나님의 보좌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영화로운 보좌입니다. 저는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경배 받으시는 그 보좌 중심에 영화로운 어린 양께서 앉아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영화로 어린 양께서 오른쪽으로 목을 빼시고 저와 눈이 마주쳤을 때, 저는 어린양의 목에 상처가 있고 거기서 피가 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환상은 우리가 받은 구원의 중대성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며, 교회의 기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분이 누구십니까?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비싼 것입니까? 따라서 교회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 일어난 일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저는 바다를 보았고, 달아났습니다.

  • 환상과 요한계시록의 말씀

요한계시록 12장 6절에서 주님께서는 글자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글씨를 쓰지만, 이스라엘처럼 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6절을 써주셨습니다.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읽었을 때 저는 다음에 무엇이 일어날지를 알았습니다.

 

다니엘 12장 1절~4절

  • 다니엘의 예언과 환난

그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란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이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강한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대환란이 올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환상에서 바다에 떠 있던 물고기들은 바로 교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다니엘 12장 1절은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보호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또 책에 기록된 모든 자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책은 생명책입니다. 모든 이름이 기록된 이들은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영화로움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이 의미는 영화로운 어린 양께서는 구원을 주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그것을 갈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 12장 2절~4절

  • 지혜 있는 자와 말세의 지식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이 말씀에서 주님은 교회가 참여할 수 있는 두 가지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인 영생을 얻는 첫째 부활과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는 둘째 부활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여기서 말하는 지혜 있는 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의로움을 설교하고 의로움을 가르치는 자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다니엘 12장 7절

  • 그리스도의 맹세와 환난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가르켜 맹세하여 이르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주님께서 환상에서 환난과 대환란 때 어떤 일이 있을지에 대해서 보여주셨습니다. 그때 제가 이 강 위쪽에 서 계신 분은 누구십니까라고 물어보았고, 주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분은 그리스도의 신부라고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양손을 들고 영원히 계신 여호와를 향하여 맹세하신 것입니다. 영원히 계신 여호와를 향하여 환난이 반드시 올 것이고 대환란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그리스도께서 맹세하신 것입니다.

  • 선지자의 환상과 경고

2006년 11월에 천국의 혼인 잔치에 들어가는 입구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환상은 제가 인도에서 큰 부흥집회를 하고 있었을 때, 저에게 큰 시계를 보여주셨고 말씀을 적으셨는데 “나사렛 예수께서 오신다”고 적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저는 아마 그곳이 아이오와라고 생각됩니다. 사무실에서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걸어 내려오면서 “예수님께서 오셨대, 예수님께서 오셨대”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2023년 12월 환상에서 “보라 하늘의 주님께서 나타나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을 보았는데 바로 그때 주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신부 쪽 방향을 향해서 교회들이 끌어 올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구름이 그들을 덮었고 그들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땅을 보았을 때 저는 요한계시록의 음녀를 보았습니다. 그런 다음에 2024년 3월 24일 환상에서도 “보라 주님께서 오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제가 하늘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도착하셨고 금관을 쓰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주님께로 끌어당겨 구름이 그들을 덮었고 그들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2023년 1월 29일 저는 세계 방방을 해 주님께서 보여주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의로운 자들의 영원한 본향

제가 요한계시록 3장 7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을 읽고 있었을 때입니다. 제가 12절을 읽을 때 주님께서 저를 잠들게 하셨고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치 제가 날면서 하늘에서 새 예루살렘 도시를 보는 것처럼 보여 주셨습니다. 그 건물들의 윗부분을 보여 주셨는데 매우 날카롭고 뾰족하게 생겼으며, 색깔은 흰색이고 금가루를 거기에 뿌린 것처럼 금빛으로 매우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런 다음 주님께서 음성으로 “의로운 자들의 영원한 본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짐승의 머리와 휴거

이 환상을 보여 주셨을 때, 저는 흥분에 빠져서 곧바로 라디오 생방송에 나와서 제가 새 예루살렘을 보았고 이것을 주님께서 의로운 자들의 본향이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2023년 1월에 저에게 짐승을 보여 주셨습니다. 짐승의 머리가 상하였으므로 2023년 8월 24일에 “마라나타, 마라나타, 마라나타 예수님께서 오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2023년 8월의 환상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에게 가서 전하라. 휴거가 일어나면 그들의 몸이 나와 같이 변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되신 여러분, 왜 제가 이 모든 환상들을 여러분에게 나열해 드렸을까요? 먼저 지금은 여러분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한국의 시간입니다. 이방인의 때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 모든 예언은 저에게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뿐이고 이 예언은 분명한 진리입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메시아의 오심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 의로운 자들의 본향과 시민권

새 예루살렘은 의로운 자들의 본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이 말씀은 자동적으로 우리를 이 땅에서 이방인으로 만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땅을 일시적인 우리의 집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본향인 하나님의 나라에 영혼의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21절

  • 깨어 있는 종과 하나님의 전

주님께서는 누가복음에서 두 가지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인이 다른 곳에 갔을 때 종을 집에 남겨 놓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거기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가 주인이 오시면 문을 빨리 열어줄 수 있도록 기다리는 종이 복되다고 하셨습니다. 든 종은 그렇게 하는 자들이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또 그렇게 하지 않는 자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전 안에는 두 가지 타입의 교회가 있습니다.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입니다. 진짜 교회는 진짜로 거듭나서 예수님을 기다리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가짜 교회는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땅에 집중합니다. 이것은 심각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 깨어 있는 목동들과 히브리서의 약속

구약에서 하나님께서는 메시아께서 오신다는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인간의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여러분은 누가복음에서 보실 수 있는데 천사가 예수님께서 오실 것을 발표했습니다. 구원자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든 밤중에 양을 바라보던 목자들이 천사를 보았습니다.

 

누가복음 2장 8절~14절

  • 시므온의 기다림과 열정

누가복음에는 시므온이 예수님을 보기 전까지는 그가 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 마치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

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은 메시아께서 오실 것에 대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매일 성전에 가서 메시아께서 오셨는지 확인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님을 데려 왔을 때까지입니다. 그 은혜를 누렸습니다. 든 날을 다이 주의 구원을 가 모든 백성에게 비신 것이요.

  • 구원의 때와 아브라함의 순종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또 여러분은 베데스다 연못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거기에 많은 불구자가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천사가 와서 물을 만지고 나면 처음에 거기에 들어간 자가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38년 동안 걷지 못하던 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언젠가는 메시아께서 오셔서 자기를 일으켜주기를 기다린 것입니다. 그는 정말로 고난중에, 매일 고통중에, 그리고 죽을 정도의 고통과 괴로움 또 갈망을 가지고 메시아께서 오셔서 자기를 일으켜주실 때까지 안전하다, 평안하다 하면서 안주하며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38년을 기다린 이 사람 정도의 기다림에 그 품질을 여러분이 갖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대부분의 교회들은 이 땅에서의 안전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동성애 한 가운데에서 안정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 순종과 대속의 죽음

지금 전 세계를 볼 때 여러분은 예수님의 오심이 매우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브라함과 같은 순종의 모습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브라함에 약속된 씨가 올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브라함에게 그 복된 독자 이삭을 데리고 가서 나를 위해서 그를 제사 지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것에 순종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지만, 그는 어제와 똑같이 그렇게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사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하루를 걸어갔을 때 마음을 바꿨을지도 모릅니다. 두 번째 날이 이르고 세 번째 날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모리아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거기에 재단을 쌓고 아들을 묶어서 칼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때 주님께서 아 아브라함아 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덤불에 걸린 숫양을 잡아서 이삭 대신에 그 숫양을 바쳤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대속 죽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