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살로니가 교회와 한국 교회의 무지함
주님께서는 데살로니가 교회에 있던 무지함이 지금 한국교회에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무지함이란, 크리스천들 즉 교회가 휴거에 대해 알기를 원하시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 앉아 있으면서도 아직도 휴거에 대해서 진정으로 알지 못하는 것, 이것이 진실 아닙니까? 거룩함이 없는 삶을 살고 있다면, 한국 교회의 삶을 보면 저 사람은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 수 없다는 그 말씀을 모르고 있구나 라고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17절에서 영생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여러분에게 영생으로 초청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이것이 바로 휴거의 정의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여러분의 창조주, 여러분의 구원자와 공중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2. 영생을 받는 자들의 삶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영생을 받는 것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서 거룩함이 발견되게 되면 주님과 다시는 분리됨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수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함께 영생을 누릴 자들은 누구일까요?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일까요?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이미 이 땅에서 예수님을 그 마음에 품은 자로서 주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직장에서 당신이 계속 예수님을 따른다면 해고할 것이다 라고 말할 때, 나는 예수님과의 영생을 위해 예수님을 선택하겠다고 말하고 차라리 나를 해고하십시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공개적으로 이런 사람들을 영생으로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예수님과의 영생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말로 서로 위로하라
3. 휴거의 세 가지 기둥
주님께서 휴거의 말씀을 통해 내려주시는 몇 가지 기둥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휴거는 여러분이 이 땅에서 행한 삶으로 재판장이신 주님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주님과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며 그분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택하지 않고 죄를 택한다면 여러분은 재판장이신 예수님 앞에 보고서를 올려 드릴 때에 주님으로부터 완전히 거부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적은 이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기 원한다면 즉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고 싶습니다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해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죄의 삶을 선택한다면 이것을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죄를 선택하는 것은 저는 주님으로부터 떠나고 싶습니다, 주님을 떠나 제 마음대로 살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주님께서는 원하는 대로 그렇게 해주십니다.
4. 부활, 영화, 옮겨짐
또 말씀하십니다. 휴거되는 교회가 다을 내린 곳은 바로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첫째 부활로 영화롭게 되는 것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하고 난 이후에 영화롭게 변하는데 이것을 영화롭게 됨이라고 말합니다. 휴거가 있기 전에 죽은 사람들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교회 시대에는 오직 영혼만이 구원을 받습니다. 몸은 아직 땅속에 있는 것입니다. 휴거의 순간이 될 때 죽었던 육이 부활하고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휴거는 다음의 기둥들을 가집니다. 첫 번째로 여러분들은 일시적인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말씀을 따르는 자들에게는 휴거가 일어날 것입니다. 두 번째로 휴거의 날에 영화롭게 되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과 매우 신실하게 거룩하게 그리고 경건함이 있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아가는 자들은 그들이 살아 있을 때 휴거가 일어나게 된다면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특별한 상급, 특별한 보상을 주실 것입니다. 곧 그들은 사망, 죽음을 맛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5장 24절: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히브리서 9장 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5. 환난과 진노로부터의 탈출
휴거에 참여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거기에는 비극이 있습니다. 그리고 파멸이 있습니다. 또한 진노가 있습니다. 심판이 있습니다. 피흘림이 있습니다. 학살이 있습니다. 교회의 휴거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사실은 아무도 그 날과 시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 매일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주님께서는 기대하시는 바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이든 주님께서 오실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설교를 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주님께서 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매일 매 순간을 두려움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고통과 괴로움을 없애고 그 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메시아를 항상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매분 매초 매시간 매일 매주 매달 매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그래서 그 날이 이를 때 주님께서 후회스럽지 않게 하는 것, 주님의 오심의 임박입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날과 시, 그것이 바로 휴거의 기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