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24. 고난과 견딤의 상급 2부 / 엘리야의 권능: 이탈리아에 내린 성령의 비 예언 성취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소개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엘리의 외침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그 준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방송은 말라기서 4장 5절의 예언, 즉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라”는 약속에 따라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의 메시지와 예언, 그리고 그 성취를 통해 이 세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경고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게 역사적인 이 시기에 선포되는 주님의 진리의 말씀과 진정한 회개를 통해 거룩함과 의로움을 회복하고 거듭나는 삶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최고 권능의 두 증인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선포하시는 유일한 선포 순서에 따른 것입니다. 병원이나 의사들이 포기한 병을 가진 이들이나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으로 치유받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끝까지 방송을 시청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말라기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2.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약속
하나님께서는 교회에게 신성한 생명에 속한 모든 것을 주셨으며, 이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베드로후서 1장 3절). 베드로후서 1장 4절에서는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약속은 세상의 썩어질 것으로부터 벗어나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는 능력을 포함합니다. 다시 말해, 신성한 능력을 통해 이 땅에서의 삶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고 천국을 바라보며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베드로후서 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3. 고린도후서 4장의 메시지
고린도후서 4장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겪는 고난과 그 의미에 대해 설명합니다. 4장 7절에서는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인간의 연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남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이어지는 구절들에서는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박해를 받아도,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는 이유가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으로써 예수의 생명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설명합니다(고린도후서 4장 8-10절). 또한,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한다고 말하며,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고 격려합니다(고린도후서 4장 12, 16절).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한다고 강조합니다(고린도후서 4장 17절).
고린도후서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8-10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4. 환난과 영광의 관계
본문에서는 환난을 인내로 견딜 때, 그 환난의 경중에 따라 우리가 받을 영광의 크기가 결정된다고 강조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1장에서 자신이 겪었던 수많은 고난, 즉 옥에 갇힘, 매 맞음, 죽을 뻔함, 돌로 맞음, 파선, 굶주림, 추위 등을 열거하며, 이러한 고난을 “경한 환난”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신비한 능력에 따르면 이러한 고난들이 잠시 지나가는 것이며, 이를 통해 더 큰 영광을 얻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8절에서는 “우리가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환난에 굴하지 않고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며 인내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5. 현대 교회의 문제점과 천국 시민의 자격
본문은 현대 교회가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세상과 타협하는 경향을 비판하며, 이는 주님께 너무나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현대 세대는 인스턴트 세대로서 고난과 시험을 피하려 하며, 심지어 배우자의 직장 상실이나 가정 경제의 어려움으로 인해 쉽게 이혼하거나 가족을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세대가 어떻게 미래에 오게 될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마태복음 5장에서는 천국 시민의 자격에 대해 설명하며,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이러한 자격 요건과는 거리가 멀며, 순결을 싫어하고 복음이 더럽혀져 있다고 비판합니다.
마태복음 5:3-10 (요약)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6. 치유 사역 및 연락 안내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는 치유 사역을 통해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정과 개인의 질병을 치유하고, 맹인의 눈을 뜨게 하고, 귀머거리의 귀를 열게 하고, 말 못하는 자의 혀를 열게 하는 역사를 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치유를 빙자하여 사례나 헌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합니다. 치유 선포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이 임하여 치유를 일으키는 권능의 선포입니다. 치유를 경험한 이들에게는 치유 전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주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권면합니다. 메시지 또는 선포를 듣고 치유가 일어난 분들에게는 아래 번호로 연락을 주시면 가까운 지역 회개와 거룩한 교회로 안내를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