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12. 아침과 밤이 오는 것을 보는 파수꾼 2부 / 모세의 흔적: 어둡고 빽빽한 하나님의 구름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12. 아침과 밤이 오는 것을 보는 파수꾼 2부 / 모세의 흔적: 어둡고 빽빽한 하나님의 구름_데이비드오워 선지자

 

  1. 바빌로니아인들과 유대인의 노래

바빌로니아인들은 유대인들이 노래하는 민족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추수, 새 포도주 절기와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추었다. 그들의 설교에는 하나의 어젠다가 없었고, 심판이 임했을 때 그들은 비로소 자신들이 행해야 했던 것과 행하지 않았던 것을 깨달았다.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 옳은 것과 그릇된 것을 분별하지 못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대신 자기 기분에 맞춰 예배했다. 그래서 시편 137편 5절과 6절은 심판이 임한 후에 깨닫는 것을 말하고 있다. 오늘날 세상의 교회는 눈을 감고 이렇게 노래하고, 리듬 안에서 사탄을 기쁘게 한다. 교회가 왜 이렇게 행하고 있는 것일까? 그런 교회는 마귀를 매우 기쁘게 한다. 마귀에게 도전이나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불같은 메시지, 강력한 기름 부음, 치유의 기적들과 함께 온다면 마귀는 위협을 느끼고 공격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저는 전사이다. 항상 우리는 싸워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분을 자들에게 주시는 증거가 된다. 이스라엘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예배는 농담이 아니다.

요한복음 4장 23절: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1. 영과 진리로 예배

그렇다면 어떻게 야훼의 거룩한 노래들로 사역을 할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교회인 여러분은 삶을 바꾸고 영과 진리로 주 야훼를 예배해야 한다. 지금 교회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 안에서 몰래 숨어서 마귀를 섬기는 자들이 된 것이고, 무신론자들이 된 것이다. 교회 안에 미혹이 있다. 사람들은 ‘주님 당신은 거룩하십니다’라고 노래하지만, 그 노래의 가사처럼 순종하고 있는가? 입으로만 노래하고 있지는 않은가? 바로 그것이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기 전에 예루살렘에서 했던 바로 그 일이다. 주님을 향한 립 서비스였을 뿐,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을 떠났다. 이것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다. 그래서 주님께서 여러분이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다. 오직 성경만이 된 그 취 것을 가르친다. 하나님의 집에 있는 라이브 예배에서 주님의 노래들에 맞춰 꿇어 엎드려 노래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겠는가? 대교회에는 성령이 있겠는가? 성령으로 진리로 경배하십시오. 여러분의 변화된 삶으로 경배하십시오. 주님께 상달되게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섞는 것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마태복음 5장 29절: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1. 예루살렘을 잊지 않는 믿음

바빌론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육만 죽일 수 있다. 너희는 주 야훼 하나님, 예루살렘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주호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오직 그분께서 몸을 죽이기도 하고 지옥에 던질 수도 있는 권위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노예 생활의 정점에 어둠에 있는 그들이 닫는 모습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있는 가운데 교회인 여러분도 이렇게 말해야 한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어둠이 닥치더라도 내가 새 예루살렘 너를 잊는다면 내 혀가 더 이상 노래할 수 없게 된다. 주님께서 새 예루살렘을 준비하기 위해 당신을 택하셨기 때문이다.

시편 137편 5절: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1. 새 예루살렘 성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이는 심판받은 이스라엘의 상태가 주는 메시지다. 교회인 여러분을 위한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 파수꾼이 대답한다. “나는 빛을 보았다. 아침이 오는 것을 보았고, 밤이 오는 것도 보았다.” 나는 빛을 보았다는 어휘는 잊혀졌다. 나는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을 본다. 이 어둠 속에서 예수님께 계속해서 신실한 자들, 주님께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예배하는 자들,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 성 하나님으로 인해 행하는 자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 주님을 찬양하는 자들. 어둠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 가운데 나는 빛을 본다. 나는 영광을 본다. 빛이 온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1. 다가오는 더 심한 어둠

휴거 때는 너희는 위로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것이 마지막 때이다. 파수꾼은 더 심한 어둠을 본다. 환난과 대환난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심한 종기 재앙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어둠에 남겨진다. 교회에 갈 수 없고 경배할 수 없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그 대환란에 대한 맛보기일 뿐이다. 어둠이 닥치더라도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 이것은 교회 휴거다. 이것이 내가 보는 빛, 다가오는 빛이다. 내가 나는 환상에서 전한 어둠 가운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와서 어둠을 몰아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하늘의 문에 영광스럽고 영적인 두 결혼반지가 놓여 있다. 이 역사적인 이벤트는 교회 휴거를 선포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론의 복음, 거룩함의 복음, 새 예루살렘의 복음이다.

요한복음 14장 1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1. 보좌의 빛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상황이 좋지 않다.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말라키는 메시아께서 교회를 데려가시는 것을 예언했다. 생명수의 강 좌우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두 종류의 잎들을 본다. 천국은 실제로 존재한다. 천국이 가깝다. 어둠 가운데도 소망이 있다.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그가 말한다. “나는 영광에 오는 것을 보고 저주가 사라지는 것을 본다.” 바빌론 강가에서 우는 일이 더 이상 없다.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바빌론에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주님께서 저를 하늘로 올리셨다. 새 예루살렘 성, 하나의 성을 제게 보여주시길 원하셨다. 하늘 안에서 저를 이렇게 들어 올리시고 준비되어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을 제게 보여주셨다. 제가 위에서 이렇게 비스듬한 각도로 성을 보는 것을 원하셨기 때문에 저를 하늘 안에서 들어 올리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절: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1. 하늘의 보물

마치 비행기 안에서 도시를 지나가며 보는 것같이 보여주셨다. 매 아다운 성가 한 하의 성인데 저는 땅의 언어로 표현할 수가 없다. 저는 이 성의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었다.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이고 서로 다른 디자인인데 어떤 건물들은 이렇게 윗부분이 날카롭게 되어 있고 이쪽 면 그리고 다른 면 또 다른 면 이렇게 되어 있다. 이 각도에서 각 면들 사이에는 이 성의 건물들의 날카로운 모서리에는 마치 밤에 따뜻한 붉은 도시 해은 처럼 되어 있다. 매우 비싼 성처럼 보였다. 그리고 나중에야 그것이 전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전기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이 성은 전기나 전원 공급 장치가 필요 없다. 흰색 건물들이고 매우 비싼 것처럼 보였는데 마치 금가루로 덮인 것처럼 보였다. 그것이 붉은색 따뜻한 색 오렌지색 아름답고 따뜻한 전구가 빛난 것처럼 보였던 것이었다. 나는 금으로 된 성 하나님의 성을 본다. 나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경배하는 교회를 본다. 나는 벽옥을 본다.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나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경배하는 교회를 본다. 나는 곡을 본다. 하나님의 정결함, 헤아릴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비교할 수 없는 정결함이다. 파수꾼아 무엇을 보느냐? 군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그가 대답한다. “내가 보좌를 보니 나는 보물을 본다. 홍보석과 곡을 본다. 에메랄드 같은 무지개가 왕좌 주위에 있는 것을 본다.”

요한계시록 4장 1절: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열려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