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외침 시즌 2] 205.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놓치지 마십시오
1. 휴거를 준비하는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는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그 준비에 대하여 전하는 유튜브 방송입니다. 이 방송은 말라기서 4장 5절의 예언, 즉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엘리야를 보내시겠다는 약속에 따라, 엘리야의 심정으로 이 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에게 역사적인 이 시간에 선포되는 주님의 진리의 말씀은 회개와 거룩함을 촉구하며 복음을 회복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 말씀 안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담겨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선포하는 특별한 순서가 있습니다. 병원이나 의사들이 포기한 병을 치유하거나 예수님의 능력으로 치유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방송은 끝까지 시청할 것을 권유합니다. 선지자의 강한 말씀은 회개와 거룩함을 강조하며, 오정대감님을 통해 전달될 것입니다.
(말라기 4:5) 보라 여호와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2. 휴거의 핵심: 회개, 거룩함, 보혈
휴거를 통해 천국에 들어갈 교회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논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님께 신실하며, 이 음성을 듣고 회개하며 죄로부터 돌이켜 메시아를 영접합니다. 그들은 오리지널 십자가와 보혈의 복음으로 돌아갑니다. 마귀는 절대로 죄된 삶으로 지옥에 가는 사람들에게 회개하라는 음성을 보내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들은 철학, 패러다임, 교육의 외침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입니다. 70번째 희년이 오기 전에 주님의 말씀에 신실하게 순종한 자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휴거의 중심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이 있습니다. 보혈 없이는 죄 사함도, 회개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교회가 영광의 나라로 들어가는 휴거의 중심에 있습니다.
3. 초대 교회의 휴거에 대한 이해
초대교회 성도들은 휴거 교리를 메시아의 오심에 연관지어 이해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께서 교회를 데려가시는 휴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계속 죽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를 메시아께서 데리러 오시면, 이 어르신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들도 휴거에 참여하게 됩니까? 그들도 휴거의 유익을 얻게 됩니까? 그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때 주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대답에서 휴거에 대한 가장 중요한 예언이 나왔습니다. 주님께서는 휴거가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 그 순서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먼저 죽은 자들이 무덤에서 일어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 흙에 있는 자들, 잠든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들이 깨어납니다. 부활합니다. 영화로운 몸을 입고 위로 올려집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을 위로 끌어올립니다.
4. 휴거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두 증인
선지자는 2006년 11월, 집회 도중 새벽 5시에 주님께서 자신을 하늘로 데려가시는 경험을 했습니다. 하늘에서 지구를 보았는데, 마치 굴뚝처럼 지구와 위들이 하늘로 치솟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굴뚝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그것이 영화로운 몸을 입고 무덤에서 나오는 성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이 메시지를 전하는 두 선지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권세와 권능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두 선지자는 영화로운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몸은 잠들지만 영혼은 잠들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 9절부터 11절은 하나님의 말씀과 증거로 인해 죽임을 당한 혼들이 천국의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흰옷을 받았으며, 그들의 동료 종들과 형제들도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채워지기까지 기다리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5. 천국의 실재와 예수님의 약속
하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엄청난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주님의 거룩한 보혈 값으로 모든 족속과 방언 백성을 사신 것입니다. 어떻게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하늘로 데려감을 당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떠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걱정했습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이때에 메시아께서 오셔서 이스라엘의 왕국을 회복하실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가족을 떠나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이 일에 집중했습니다. 예수님을 섬기고 헌신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바로 이때에 예수님께서 보좌를 세우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자들의 한 어머니가 예수께 와서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질 때 주님께서 보좌에 앉으실 때 아들들을 우편과 좌편에 앉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이때에 회복하시고 어떤 나라도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못하게 할 것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미션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며 모든 것을 같이 했습니다. 그러면 상급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떠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후를 걱정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히브리인들에게 예수님을 향한 적대감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적들이 그들을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생각을 깨뜨리는 것을 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계신 주님께서 오셨던 바로 그곳으로 돌아간다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매우 걱정했습니다.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예언, 휴거에 관한 예언이 나온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위로하신 것입니다.
6. 휴거에 대한 추가적인 성경적 근거
주님께서는 “너희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으니,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시라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확신시켜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마음이 요동하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심이 그들에게 임하지 않게 하라고 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한 나를 믿어라” 즉 같은 수준의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나도 믿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말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
교회는 이 이벤트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의 역사에서 가장 중대한 이벤트입니다. 메시아께서 오셔서 거룩한 교회를 데려가시는 이벤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 두 선지자를 보내셔서 교회를 준비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제자들을 위로하시기 위함이었고, 반드시 다시 오셔서 교회를 데려가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7. 예수님의 떠나심과 제자들의 혼란
주님께서 그들에게 “세상에 속한 자가 오는 것을 본다. 그는 나를 대적할 힘이 없다. 그는 나를 이길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속히 가야 한다. 속히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어디로 가시나이까? 당신의 적들이 우리를 죽일 것입니다”라고 말했을 때, 요한복음 12장 27절에서 예수님은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때에 왔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버전에서는 “내가 이 목적을 위해서 이 시간에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28절에서는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곁에 섰던 사람들은 천둥이 쳤다, 또는 천사가 그에게 말했다고 했습니다.
30절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음성이 들린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다.” 주님께서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고 하셨습니다.
8. 십자가와 휴거의 연결
핵심적인 32절에서는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교회의 휴거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떠나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민수기 21장에 나오는 놋뱀처럼, 내가 십자가에 달려야 하는 것을 여기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교회의 휴거 가장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중심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교회의 부활과 휴거의 중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을 쳐다본 것처럼, 주님의 말씀에 따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앙망하면, 즉 그분을 받아들이면 모든 사람을 이끌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라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 구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놀라운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인류의 구원의 중심에 두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 외에는 구속도 없고, 희망도 없고, 구원도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9. 아버지의 집으로 향하는 여정
주님께서 요한복음 13장에서 주님의 떠나심을 위해 제자들을 준비시키십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휴거의 예언을 주신 것입니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으십니다. 주님의 떠남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그들의 발을 씻으시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그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떠남을 위해 그들을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10. 천국의 실제와 준비된 거처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떠나실 것을 말씀하시며 십자가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부활을 말씀하십니다.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주님께서 아버지 집으로 가신다고 하셨을 때, 거기는 어디일까요? “내가 가는 곳에 너희가 지금은 오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갈 수 없다고 하신 그곳은 어디일까요?
베드로가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묻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내가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이스라엘의 보좌를 회복하실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떠나겠다고 말씀하시자 혼란이 있었습니다.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떠나신다는 말씀에 매우 충격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나라를 세우시는 것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떠나신다고 하셨을 때 “왜 떠나십니까?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질문합니다. “그들이 우리를 죽일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휴거의 예언을 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부터 4절까지가 가장 중요한 휴거의 예언입니다.
11. 새 예루살렘과 천국의 영광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신 것일까요? 안타깝게도 이 세대는 준비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세대는 준비하는데 실패했습니다.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가야 하는 고귀한 곳, 그 높음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곳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할렐루야! 여러분 갈 준비되셨습니까? 회개할 준비되셨습니까?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룩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에 여러분의 거처가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에서 여러분의 거처를 마련하셨습니다. 그곳은 놀랍습니다. 주께서 함께하실 것입니다. 그곳에 거룩함을 이룰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준비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로 올리셨습니다. 천국 위로 올리셨습니다. 저는 위에서 새 예루살렘을 보았습니다.
12. 치유와 회복을 위한 선포
전능하신 예수님, 이제 주님의 치유의 기름 부음을 선포했습니다. 모든 가정에 갇히고 묶인 자들이 일어나 걷게 하고, 맹인들의 눈을 열고, 귀머거리 귀가 열리게 하며, 우리들의 혀가 열리게 하며 주님께 오늘 간구하오니 이 땅의 모든 가정에 보혈이 흘러 들어가게 하옵소서! 이 성유는 모든 분들에게, 전 세계 모든 분들에게 질병을 치유하시고… 강한 병든 영들을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주하노라. 모든 분들의 삶을 위해 영원한 예수님의 보혈을 선포합니다! 이 모든 질병들을 제거합니다!
여기서 언급되지 않는 질병을 앓는 분들은 간구하십시오! 전능하신 예수 이름으로 여러분의 모든 병을 들음이여, 치유를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렇게 될지어다. 아멘!
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한계시록 6:9-11: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히브리서 8: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내가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모든 것을 지으라 하셨느니라